2009/05/14 10:22
[09년5월14일의 댓글놀이] 내 인생의 이벤트..
2009/05/14 10:22EVENT/Reply Game
5월, 참~~~~ 기념할 게 많은 달이죠?
5월1일 근로자의 날,
5월 2일 석가탄신일,
5월 5일 어린이날,
5월 8일 어버이날,
5월 15일 스승의 날,
5월 18일 성년의 날,
거기에 100% 사회적 합의는 되지 않은 상태이지만
5월 14일 로즈(장미)데이까지...
(장미 받으세욥, 수줍~~~~~)
그 동안 살아오면서
여러가지 이벤트를 겪어보셨죠?
본인이 직접 하기도 하고, 당하기도(?) 하시고..
개인 차원에서 진행된 것도 있고, 어떤 조직(기업 등)에서 진행한 것도 있고...
그 중에서
어떤 조직에 의해 당하신(?)....
말을 정정할까요?
업체에서 진행한 이벤트 중에 제일 기억에 남는, 기분 좋았던 이벤트는
어떤 게 있으셨나요?
(경품 당첨 여부와 상관없이 말이죵. 근데 기억에 남으려면 이게 제일 중요할지도...)
웹돌이 같은 경우는
한화데이즈(한화그룹 오픈 웹진)의 댓글 이벤트에 참여했는데
턱!하니 당첨이 되어가지고서리
오마라포르트온도(부에나비스타소셜클럼의 마지막 생존 보컬이시라죠?) 할머니 공연을
보러 갔던 게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어차피 가벼운 이벤트니까 제일 저렴한 A석이나 B석 티켓이겠지..했는데
무려 S석이라 엄청 더 기분이 좋았더랬지요.
"많이 배려해주네. 훗, 기왕 하는 거 이렇게 화끈하게 해야지, 암~"
하고 평가도 하면서 말이죠.
그 밖에는 얼마 전 화이트데이 때
저희 조리교육센터에서 점심 때 구내식당에 와서 직접 초콜릿 쿠킹쇼를 하며
재미를 주고, 수제 초콜릿 만드는 tip에 즉석에서 만든 초콜릿을 후식으로 줬던
그 이벤트가 기억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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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일전 저도 공연에 당첨됐어 보고왔어요."안녕!모스크바"를 보고왔어요.신랑이랑 처음 보는 연극이라 당첨 기쁨이 두배였어요.공연후기에도 당첨되어 책이 왔는데 신랑이 무지 좋아하네요.앗!그리구 지난번에 미니가든이요.고추6포기,가지2포기,상추30포기를 종묘사에서 쌋어 심었어요.사진 찍어 올리려했는데 잘 안되네요.에구~~아직컴이 서툴러서..... 다음에 익혀서 올밀께요 ㅋㅋ
역시 당첨된 이벤트가 기억에 남아요. 그쵸? ㅎㅎㅎ
게다가 문화공연 같은 건
많이 접해야 하는 줄은 알고
또 실제로 가고도 싶지만
표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누가 같이 가자고 안해주나"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때 짜잔 이벤트 당첨되어 주면
완전 기분 좋지요. ^^
선물이나 경품은 그런게 좋은 것 같아요.
갖고는 싶은데 내 돈으로 사긴 좀 아까운 것~ 헤헤
손명옥님 글 엄~청 잘 쓰시나보다...
후기도 당첨되시고..
하긴 댓글 남기시는 거 보고
보통이 아니시라는 걸 벌써 눈치 챘지만요.
혹시 사진 올리기 어려우시면
저한테 메일로 보내주세요.
gustn1007@cj.net입니다.
제가 촥 올려드리겠습니다.
저도 예쁘게 자란 채소들 보고 싶네요.
손명옥님 기분 좋은 댓글 덕분에
더욱 즐거운 오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비밀댓글입니다
와~ (x100)
자그만치 10년동안
연1회씩(맞나요?)
해외여행 보내주는 게 경품이라니! @.@
제가 들어 본 이벤트 경품 중에
최고로 멋지고, 부러운 경우인 것 같습니다.
도대체 어떤 멋진 글솜씨와 사진이면
그런 경품을 받을 수 있는 건가용?
(여행사 이벤트라고 하시니..
대략 그런 쪽을 응모하시지 않았을까 짐작해봤다는..)
여러모로(에 포함된 것들...아시죠? ^^)
많이 에너지소모가 있으셨을 것 같은데
말씀대로 문님은 쿨~하시니까요.
여행에서의 좋았던 경험들,감정들
새롭게 알게 된 것들..
인생의 보물로 삼으시고
다시 한 번 으쌰으쌰 힘내세요~
여행은 몸은 힘들어도
마음은 너무나 행복하게 만드는
오묘한 친구 아니겠습니까???
어제 곰취산나물비빔밥 슥슥 비벼 먹고
제가 얻은 에너지를
문님에게 맛건살을 통해 스으으으으으으윽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슝!
받으세요~~~ @.@
아자아자 파이팅.
이벤트라 ... 경품응모 말씀하시는 건가요~?
저는 노트북 이런거 많이 노리는데 걸리지를 않아서요 ;;; ㅡㅡ;;;
정말 잘되는 분들 보면 부럽더라구요 ~
저는 큰것들보다 그래서 .. 많이 여러명 주는
영화예매권이나 문화상품권등 ~ 소소한 상품들 노리곤 한답니다 ^^
그정도도 용돈벌이 되지요 책살때도 공짜로 영화볼때도 공짜로 ^^
안녕하세요? 김기범님~ ^^ (혹, 수쥬? ㅎㅎ)
여기서의 이벤트는 좀 더 넓은 개념이긴 한데요.
(예를 들어 이성친구가 해주는 설레는 이벤트나
생각지도 않았는데 구내식당 영양사님이
생일된 직원들을 초대해 생일파뤼를 해주셨다는데
객지에 나와 있어서 그런지 엄청 감동했다든가..)
아무래도 이벤트 하면 경품당첨이 되는
이벤트가 대표적이긴 하죵~~~
저도 경품테크좀 해볼까 싶어서
자동차, 노트북 이런 거 노려봤는데..
에휴~
제 운은
마치, 무한도전 인생극장편의 유재석씨처럼
무한도전 하루에세계여행편의 박명수씨처럼
재수옴 스타일인지라
한 번도 된 적이 없습니다.
김기범님처럼
좀 더 실속있는 상품, 당첨될 확률이 높은 이벤트에
자주 참여하는게 더 쏠쏠할지도 모르겠습니당.
(전략가시군요~ 스읍)
문화생활(책, 영화 ㅋㅋ)을 즐기는 김기범님..
과연 맛건살에서 그 행운을 이어가실 수 있을까요?
이번 주 금요일을 기다려주세욥!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십시오.
쌩유~
업체에서 진행한 이벤트 중에 제일
기억에 남는, 기분 좋았던
이벤트요~~?~?
위에 적은 여행 가는거 말고
맛건살이라는 블로그가 있는데요
거기서 받은거요 ㅋㅋ
웹돌님도 함 들어가서
참여해보세요 ~ 귿귿귿!!
센스쟁이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