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의 '급식사업팀'은 당사 식자재유통사업 고객 경로 중
케이터링사업을 하시거나 직영급식을 하시는 곳에 식자재를 전문적으로 공급하는 팀을 말합니다.



한 치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엄청난 안개가 세상을 뒤덮은 오늘 아침...





사진을 좋아하는 성지연에겐
너무나 환상적인 시츄~에이션이었지만

초보 드라이버 성지연에겐 (-_-)
저승사자랑 하이파이브할 뻔했던 아찔한 운전길이기도 했던 오늘 아침..





인천국제공항에 다녀왔습니다.





차라라락~
비행기와 행선지가 수시로 변하는 전광판을 보니 정말 어딘가로 떠나고 싶어지네요.
하지만 직딩이 오늘과 같은 평일...그러기가 쉽습니까... (주머니 사정은 더하지만요...ㅠ.ㅜ)

그럼 뭣하러 목숨을 걸고(?) 안개 낀 공항 길에 올랐냐고요? ㅎㅎㅎ





오늘 저희 회사 식자재유통본부 소속 팀 중 급식사업팀이
고객사 초청 3박4일 북경 연수를 가는 날이거든요. ^^

여기저기 안 다니는 데 없는 저 웹돌이가 이런 중요한 자리에 빠지면 섭하지요.
아! 여기 반가운 얼굴들이 보이네요. (급식사업팀 식구들...)





(지금은 고객님과 CJ프레시웨이 직원들간 상호 인사 중.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고객님은 모두 왕입니다.
그리고 저희를 있게 해주는 고맙고도 소중한 존재이지요. (이창근 대표님이 항상 강조하시는 말씀~이기도 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어떻게 하면 모든 고객분들이 더 만족해 하실까, 더 행복해하실까 고민하고 노력해야만 합니다.





(회사를 대표해 고객분들께 감사인사를 드리는 급식사업팀장님.
그런데 이 앵글은..? 음..제가 스토커 기질이 있는 걸까요? ㅎㅎㅎ)

하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감사드리고 또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더 많이 신경써야 하는
VIP고객님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모든 기업들에게 마찬가지이지요.)

맨날 말로만 고맙다, 고맙다 하는 것보다
이렇게 적극적으로 이벤트를 만들고, 또 직접 얼굴을 뵙고 인사를 드릴 수 있는 자리가 있으면
더욱 의미가 깊어질 것 같아 이번 행사를 추진하게 되었다는 급식사업팀!





고객님들과 인사 후에는
이번 여행을 총 인솔해주실 가이드분께 "우리 고객님들, 잘 부탁드립니다" 당부도 잊지 않습니다.

"물론이죠~ 최고로 모시겠습니다!!"





가방 하나하나마다 여행에 대한 설렘이 가득합니다.
구경만 하는 저도 싱숭생숭한데, 당사자분들은 오죽하시겠습니까? ㅎㅎㅎ





짐도 부치고..이제 진짜 떠나는 게 실감이 납니다.
 




몸 조심히 잘 다녀오시고요~





급식사업팀 식구들,
고객님들과 우리회사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들 많이..자세하게 나누고 오셔서
앞으로 고객분들께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현장에 적용해주세요~ ^^

이런 이벤트 자체가 고객님과의 커뮤니케이션 접점을 늘리는 방법 중 하나 아니겠습니까? 하하하.





고객님을 만족시키고 즐거움을 드리는 가장 근본적인 방법은,
좋은 상품을 빠르게, 안전하게, 경제적으로 공급해 드리는 것이라는 것 알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급식사업팀을 포함해 저희 회사 모든 직원들 항상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

이번 여행과 같은 좋은 행사, 이벤트, 서비스에도 계속 신경쓸 거거든요.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추신) 안개길 운전은 정~말 조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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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레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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