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06 13:33

잘 구워진, 고소하고 짭쪼름한 생선 한 토막이면 다른 반찬 없이도 밥 한 공기 뚝딱!
구이로 인기 있는 생선에는 갈치, 고등어, 그리고 이 메뉴의 주인공 삼치가 있지요.

생선구이 요리 성공의 포인트는 얼마나 담백하게, 비리지 않게 조리해서 굽느냐 하는 것~
그 비법 중 하나가 레몬을 이용하는 거랍니다.

그것 말고 하나 더 비법이 있는데 아래에서 알려드릴게요.
백설 트랜스케어유를 이용하시면 트랜스지방 걱정도 끝이에요.

한 단계 업그레이된 삼치구이로 환절기 까칠해진 입맛을 달래주세요!
(어우야~~ 입맛!! 돌아와..맛/건/살이 알려준 방법으로 삼치 구워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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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 냄새 상상만 해도 침이 고인다, 주재료>
삼치 1마리, 무 50g

<우리를 만나면 생선구이가 업그레이드된다! 부재료>
백설 트랜스케어유, 이츠웰 순 후추, 이츠웰 고추가루(HACCP 보통맛) 3g,
미림 100g, 간장 100g, 물 100g, 레몬 슬라이스 3조각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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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제 만들어보자꾸나>

1. 삼치를 깨끗이 세척하여 내장을 제거하고 70~80g 크기로 자른다.

2. 이츠웰 순후추와 이츠웰 고춧가루 그리고 미림과 간장, 물을 섞어
앙념장을 만들고 여기에 삼치를 30분 가량 재워둔다.

3. 준비된 삼치에 백설유를 소량 넣고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
15분 정도 구워 무와 레몬을 곁들여 낸다.

* 요리 Tips
- 오븐을 이용하면 짧은 시간에 골고루 익은 맛있는 생선구이를 만들 수 있다.
   (오븐이 없는 곳에서는 부침 시 사용하시는 팬도 좋습니다.)
- 삼치의 비린내를 제거하기 위해 레몬을 곁들이며 카레 가루를 이용하기도 한다.




잠깐! 여기서~

* 고등어조림, 갈치조림 등 맛난 생선 조림에는 무가 꼭 들어가잖아요.
이 요리에도 무가 재료로 들어 있는데...생선과 무의 관계, 뭔가 사연이 있는 건가요?

: 저는 고등어조림에서 고등어보다 무를 더 좋아합니다. ㅎㅎㅎ

생선요리에 무가 자주 들어가는 이유는
무가 가지고 있는 매운 성분, 이소시아네이트가 생선비린내를 잡아주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또한 무에는 비타민C 등 생선에 부족한 영양소가 풍부하고 소화를 도와주는 효소들도 많이 있거든요.
생선에게 무는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아주는 고마운 친구랍니다.

참고로, 생선조림을 할 때는 무가 냄비에 생선이 눌러붙는 것을 방지해주기도 한다고 하네요.


※ 본 요리법은 CJ프레시웨이 메뉴팀에서 도움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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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레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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