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만큼 기다려지는
맛건살의 상품권 당첨자 발표!


오늘의 당첨자는
이츠웰 퀴즈에서 한 분, 댓글놀이에서 한 분이 탄생했습니다.

두 편의 영화에 그 옛날 추억의 미스터리 TV시리즈까지~
다양한 공포의 세계를 소개해주신 젠도리님,

이츠웰 자연담은米 관련 퀴즈 1빠 현맘님,
(이번 퀴즈에서는 세 분이 모두 맛건살의 소중한 단골님들이라
고심을 많이 했습니다. 이럴 땐 선착순이 최고? ^^;
비니맘님, ceybest님~ 다음을 고대해주세욥!)

두 분께 CGV상품권 각 2매씩을 선물로 드립니다.
축하드려요.


당첨되신 두 분은
본 글에 비밀댓글로 메일주소 알려주시면
CGV상품권의 고유번호와 패스워드를 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CGV홈페이지 들어가셔서 '나의CGV' 메뉴->상품권 등록 하신 후
온라인 예매 때 사용하시면 됩니다.)



내일 8월 8일은 포도데이라고 합니다.



동글동글 숫자 8이 위아래로 포도알맹이를 닮아서 그런가봐요.
농민들의 땀과 열정이 담긴 우리 포도 많이 사랑해주시고
포도처럼 향긋한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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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레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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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비니맘 2009/08/07 13:04

    전 이럴때만 1빠에요ㅎㅎ
    두분 축하드려요^^
    낼이 포도데이라구요? 전 아직 올해 포도 한번도 못먹어봤는데....
    낼은 포도를 찾아 나가볼까나ㅎㅎ
    벌써 주말이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09/08/10 08:55

      안녕하세요, 비니맘님.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

      푸른별兒는
      8월8일은 아니지만
      8월9일 포도를 구입해 올 해 첫 포도한입을
      먹었답니다.

      새콤달콤!
      몸 속에 에너지가 쭉쭉 솟아나는 것
      같더라구요.

      그 에너지 가득~
      이번 주도 열심히 맛건살 부릉부릉 운영해보겠습니다.

      비니맘님도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2. ADDR EDIT/DEL REPLY 현맘 2009/08/07 13:46

    오예~ 저만의 재태크가 드디어 결실을 보는군요..
    맛건살 이용하여 이벤트를 준비하는중이였거든요...
    이른바 영화티켓모아 부서회식하기...ㅋㅋㅋ
    티켓준비했는데 팝콘은 부서장님께 얹혀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캄쏴합니다*^^*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09/08/10 08:56

      이벤트 재테크에 성공하셨군요. ^0^
      (부지런도 하셔라)

      부서원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방명록에 후기 남겨주세요. 홍홍.

  3. ADDR EDIT/DEL REPLY 2009/08/07 13:47

    비밀댓글입니다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09/08/10 08:57

      안녕하세요, 현맘님.
      말씀해주신 주소로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꼭 확인해보시고,
      멋진 하루 시작하십시오!

      감사합니다. ^0^

  4. ADDR EDIT/DEL REPLY 2009/08/08 11:36

    비밀댓글입니다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09/08/10 09:01

      네, 젠도리님.
      정말 축하드립니다. *^^*

      알려주신 주소로 메일 보내드렸으니
      꼭 확인해보세요~

      즐거운 한 주 보내시고요.
      앞으로도 종종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 ADDR EDIT/DEL REPLY ceybest 2009/08/10 23:44

    현맘님 부서원들이 무척이 좋아하시겠네요~ 저도 현맘님계신곳에서 일하고 싶어지는데요 ㅎㅎㅎ

    주말엔 시댁에 제사가 있어 다녀왔어요!
    시할아버님 제사인데 며느리가 저포함해서 셋이거든요!
    제가 첫째인데 둘째와 세째가 바쁜데다가 날씨가 좋지 않아서 못오겠다고 하네요!
    말로는 괜찮다고 했지만
    내심 서운한 마음이 드는건 어쩔 수 없네요!
    저희 아이들하고 저하고 고모님 두분 오셔서
    음식장만하고 제사 지냈네요!
    어머님도 조금은 서운하신 눈치네요! 그리고 저에게 미안하셨는지
    당신께서 날씨가 좋지 않으니 내려오지 말라고 하셨다는 말씀만
    계속하시네요!
    일년에 딱 두번 있는 제사인데~
    내년에 다들 오겠죠^^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09/08/11 09:08

      아~ 주말에 많이 힘드셨겠습니다. ceybest님.
      수고하셨어요. 토닥토닥...

      결혼을 하게 되면
      가족이 갑자기 두 배로 펑~ 늘어나잖아요.
      그러다 보니
      인간관계도 그만큼 복잡해지지요.
      뭔가 같이 해야 하는 상황에서
      서로 한 발씩 물러나다 보면
      꼭 더 힘들어지는 사람이 생기고요.
      (그렇다고 둘째 세째 며느님께서
      일부러 한 발 물러나셨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푸른별兒는 정확한 상황을 잘 모르니까..ㅎㅎ)

      어쨌든
      일부러든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던
      이럴 때 ceybest님처럼
      더 많이 노력해주시고 이해해주시는 분이 계시면
      집안은 peace~~~ ^^

      다음 번 제사 때는
      꼭 세 며느님이 함께 모여
      오순도순 이야기도 나누시고
      서로 짐을 덜어주는 그런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푸른별兒는 사실 아직 미혼이라,
      크게 실감이 나진 않지만
      이번 ceybest님의 에피소드를 꼭 명심하고 있을게요.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