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11 09:43
11월11일 이츠웰 퀴즈 및 댓글 당첨자 발표합니다.
2009/11/11 09:43Notice
첫눈만큼 기다려지는 맛건살 댓글 당첨자 소식!





이번 이츠웰 퀴즈는
한국인의 매운맛! 고추장에 대한(실제로는 '막장'에 대한) 것이었지요?
정답은 (2)번, 막장은
메주를 빻아만든 가루에 밀, 멥쌀, 보리 등의 전분질을 넣고 소금을 넣어 10여일 숙성시킨 뒤 먹는 속성된장
을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
사실 이 문제를 만들기 전에
푸른별兒는 아무거나 된장, 고추장, 갖은 야채를 넣고 마악 비벼서 만든 쌈장이
막장인 줄 알았거든요. ㅋㅋ
역시 아는 게 힘인 것 같습니다.
일관성 있게 맛건살에 열심히 참여해주시고
퀴즈 정답도 맞춰주시고
쌈장 만드는 노하우에~ 즐거운 에피소드까지 공유해주신
현맘님과 ceybest님께 CGV상품권 각각 두 매씩을 드립니다.
그리고 최고의 겨울간식을 묻는 댓글놀이 부문에서는
달콤한 호떡과 함께
빼깡이(고구마를 얇게 썰어 말린 것)를 넣어 만든 팥죽 간식을 알려주신
비니맘님을 당첨자로 선정하겠습니다.
와우! 이번에는 맛건살 완소단골님들이 강세를 보이셨군요. ^▽^
방법은 다 아시죠?
본 글 아래 메일주소를 비밀댓글로 알려주세용!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
더욱 재미있는 이츠웰 퀴즈와 댓글놀이로 곧 찾아뵙겠습니다.
씨유~
이번 이츠웰 퀴즈는
한국인의 매운맛! 고추장에 대한(실제로는 '막장'에 대한) 것이었지요?
정답은 (2)번, 막장은
메주를 빻아만든 가루에 밀, 멥쌀, 보리 등의 전분질을 넣고 소금을 넣어 10여일 숙성시킨 뒤 먹는 속성된장
을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
사실 이 문제를 만들기 전에
푸른별兒는 아무거나 된장, 고추장, 갖은 야채를 넣고 마악 비벼서 만든 쌈장이
막장인 줄 알았거든요. ㅋㅋ
역시 아는 게 힘인 것 같습니다.
일관성 있게 맛건살에 열심히 참여해주시고
퀴즈 정답도 맞춰주시고
쌈장 만드는 노하우에~ 즐거운 에피소드까지 공유해주신
현맘님과 ceybest님께 CGV상품권 각각 두 매씩을 드립니다.
그리고 최고의 겨울간식을 묻는 댓글놀이 부문에서는
달콤한 호떡과 함께
빼깡이(고구마를 얇게 썰어 말린 것)를 넣어 만든 팥죽 간식을 알려주신
비니맘님을 당첨자로 선정하겠습니다.
와우! 이번에는 맛건살 완소단골님들이 강세를 보이셨군요. ^▽^
방법은 다 아시죠?
본 글 아래 메일주소를 비밀댓글로 알려주세용!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
더욱 재미있는 이츠웰 퀴즈와 댓글놀이로 곧 찾아뵙겠습니다.
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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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방금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
확인해보셔요~, 현맘님.
비밀댓글입니다
비니맘님도 메일 꼭 확인해주세요. ^^
방금 보내드렸습니당~~~
비밀댓글입니다
맛건살의 활력소, ceybest님!
방금 메일 보내렸으니 꼭 확인해보세요. ^^
감사합니다.
푸른별兒님 감사드립니다.~
항상 말씀드리지만,
저희가 더 감사합니다. (^ ^)(_ _)(^ ^)/
재미있는 유머가 있어 함 올려 봅니다.
저는 듣고 많이 웃었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제목은 남편의 일기
1. 아내가 설거지를 하며 말했다.
애기좀 봐요! 그래서 난 애기를 봤다.
한시간 동안 쳐다보고 있다가 아내에게 행주로 눈탱이를 얻어 맞았다.
2. 아내가 청소를 하며 말했다.
세탁기좀 돌려요 ! 그래서 난 낑낑대며 세탁기를 빙빙 돌렸다.
힘들게 돌리고 있다가 아내가 던진 바가지에 뒤통수를 맞았다.
3. 아내가 TV를 보며 말했다.
커튼 좀 쳐요 ! 그래서 난 커튼을 툭 치고 왔다.
아내가 던진 리모컨을 피하다가 걸레를 밟고 미끄러져 바닥에 뒤통수를 부딪혔다.
4. 아내가 아기를 재우며 말했다.
애 분유 좀 타요 ! 그래서 난 분유통을 타고서 끼랴끼랴 했다.
아내가 던진 우유병을 멋지게 받아서 도로 주다가 허벅지를 꼬집혀 퍼런 멍이 들었다.
5. 아직 잠에서 덜깬 아내가 출근하는 내게 말했다.
문닫고 나가요 ! 그래서 문을 닫았다.
나갈 수가 없었다.
한시간동안 고민하며 서 있는데 화장실 가던 아내가 보더니 엉덩이를 걷어차고 내쫒았다.
아하하, 제가 ceybest님 때문에 웃는다니까요.
웃음이 빵 터졌는데
사무실이라 숨 죽이며 웃느라 진땀 뺐습니다.
저와 제 남편 사이에는
아직 이런 일이 없었지만
왠지 공감이 가는 이 느낌은 뭘까요?
(설거지도 잘 도와주는데 말이죠. ㅋㅋ)
신랑님들 중에는 반론을 제기하고 싶으신 분들도
좀 계시지 않을까~~
뭐 모든 신랑님들이 그러신다는 게 아니고
약간 특이한 분들의 케이스를 모아
유머로 만든거니까 하.하.하 웃어 넘겨주세욥.
결론은
집안일은 서로 도와가며 잘 하자! 아니겠습니까?
1번이 젤로 웃겨요. ㅍㅎㅎㅎㅎㅎ
저두 첨에 듣고 한참 웃었는데....
재미있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저녁 내내 다림질하고
레포트하나 작성하려고 컴앞에 앉았다가 잠깐
들렸다 갑니다.
오늘은 좀 피곤하네요~
아침부터 일찍일어나 일을 참 많이 했더니만
그래도
아이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제가 몸이 좀 아프다고 했더니
8살 아이가 그러네요
엄마 누워있어
설겆이는 내가 할게..
그리고는 설겆이를 바닥에 물 흥건하게
해 놓았네요~
그래도 오늘은 참 행복하네요^^
아이들은
어떻게 그렇게 한 마디 한 마디 사랑스럽게
얘기할 수 있을까요? ^^
아이들이 있어 행복하시다는 말...
ceybest님이 써 주신 상황을 상상만 해도
충분히 느낌이 옵니다.
언젠가는 저도 실제로 경험할 수 있는 날이 오겠죠?
ㅎㅎㅎ
자녀분들과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ceybest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