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영화배우
많은 이들을 충격에 빠지게 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놀라워한 건
꽃 같이 아름다운 젊은 여배우의 갑작스런 죽음에 대해서였지,
그녀의 병명이 ‘암’이었다는 사실은 아니었습니다.
과거에는 정말 드문 병이라고 생각했던 ‘암’이
이제는 그만큼 우리 일상 깊숙이 파고 들었다는 작은 반증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실제로,
보건복지가족부의 [국가암등록사업 연례 보고서] 통계를 보면,
국내 암발생건수 및 발생률이 모두 점점 증가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서도 가족이 혹은 주변 지인이 암 투병으로 고생한다는 말을 심심찮게 들을 수 있고 말입니다.
가장 중요한 건, 누가 뭐래도, 평소 건강을 잘 관리해서 암을 예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인지 이를 위한 정보도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지요.
하지만 그 수 많은 정보 속에서
정말 정확한 전문 정보, 자기에게 꼭 맞는 정보를 찾아내고 이를 실제 생활에 적용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음식-영양전문가이면서
매일 한 끼 이상의 식사를 구내식당을 통해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저희 CJ프레시웨이가
[암을 예방하는 건강한 식습관] 캠페인을 올 11월부터 1년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
암과 관련된 생활습관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에서 음식과 관련된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이 매우 크기 때문입니다.
건강을 지키는 방법 중 식습관을 바꾼다는 것은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쉬운 일이면서도 동시에 제일 어려운 일이기도 합니다.
지속적으로, 구내식당뿐 아니라 가정에서도 실천할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정보들을 제공해서 암예방 식생활의 든든한 서포터즈가 되겠습니다.
[암을 예방하는 건강한 식습관] 캠페인을 진행할 때에는
우선 구내식당의 벽면, 테이블 등을 활용하여 (세심하게 선별한)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요.
조금 더 신경써서 보실 수 있도록
구내식당 한 켠에서 작은 전시회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우리가 평소 즐겨 먹는 음식들과 그에 맞는 정보를 적어서 모아놓는데
식사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고객님들이 뚫어져라 쳐다보도 가신답니다.
"어머어머, 저거 내가 평소에 잘 먹는건데~"
"술 좀 줄여야겠다~~~" 이렇게 말씀하시면서요. ^^
조금 더 클로즈업해서 보면 요런 모습이네요.
이 작은전시회가 진행되는 날에는
메뉴도 좀더 그 테마에 맞게 짜여져 나옵니다.
이건 위와는 다른 구내식당에서 작은전시회를 진행했을 때 메뉴인데요.
항암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신선초로 비빔밥을 만들었네요.
기왕 할꺼면 써~비스 제대로 해야죠? 후훗.
단호박요거트를 직접 만들어 후식으로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전시회는 앞으로 1년 동안
당사가 운영하는 전국 구내식당을 돌아가며 진행이 됩니다.
올 4월, 연세대세브란스병원 암센터와 CJ프레시웨이 메뉴팀이
암환자 전용 메뉴 45종을 개발했다는 뉴스 보신 적 있으신가요?
그만큼 전문성을 가지고 진행하는 캠페인입니다.
믿고 함께 하셔도 좋아용. ^0^
<당시 나온 관련기사>
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9/04/04/200904040051.asp
사실 이런 캠페인을 올 해 처음 진행하는 것은 아닙니다.
CJ프레시웨이는 2007년 4월부터 2008년 12월까지
싱겁게 먹기 트랜스지방 줄이기, 혈관 건강 챙기기, 채소 보양식 먹기 등
1~2달 단위로 테마를 달리하며 "행복한구속"이란 이름의 건강캠페인을 펼쳤었고요.
이번 [암을 예방하는 건강한 식습관] 캠페인은
그 "행복한 구속"의 시즌2의 또다른 이름이랍니다.
업무스트레스, 과음이나 늦은 시간 과식, 운동부족 등으로
누구보다 건강에 위협을 받고 있으면서도
정작 건강관리를 위해 따로 시간을 낼 수도 없고,
또 청소년이나 어르신들처럼 누가 따로 신경써주는 것도 아닌 직장인분들....
CJ프레시웨이가 운영하는 식당을 이용하신다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고, 또 1년 단위로 주욱~ 진행되어서 더 좋은
CJ프레시웨이의 행복한구속 건강캠페인과 함께
좀 더 건강하고 활기찬 하루하루 보내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그리고 2009년 11월부터 2010년 12월까지는 그 중에서도 암 예방에 샤삭 신경쓰지구요~~
마무리로,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가 발표한 암예방수칙 10가지 살짝 올려보면~서!
이번 포스팅은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행복한구속 시즌2 이야기는 계속 블로그에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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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관심 있다보면 좋다는 음식들과 효능은 간혹 접하게 되는데요
금세 잊혀져서 식생활 개선에는 잘 적용하지 못한답니다.
푸른별아님이 적어주신 글, 그림 하나 하나 다시 되새기게되네요..
CJ프레시웨이의 행복한 구속글 덕분에 건강 리프레쉬합니다..*^^*
현맘님은 말씀을 너무 예쁘게 하세요~ ^0^
앞으로도
행복한구속 시즌2 소식 자주 전해드릴테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우리 같이 건강해져요! 빠샤~
참 다양하게 구성이 되어 있네요~ 보는 사람 모두 기분좋게 보고 돌아가실거 같아요!
가는동안 내내 건강정보를 한아름씩안고서...
암예방수칙 10가지중에
마음에 걸리는게 하나 있네요~
1. 담배를 피우지 말고 남이 피우는 담배연기도 피하기..
우리아파트 아래층에 누가 사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저녁에 퇴근하고 돌아오면 저녁내내 담배를 피우시나봐요~
베란다문을 열어두었는데
우리집에 담배냄새가 가득해서
여기 어디? 터미널 or 화장실 ㅠㅠ
그집에 사람만 들어오면 우리집 베란다 문을 꼭 닫아야 한답니다.
어쩌면 그렇게 담배를 많이 피울수 있는지
걱정됩니다.
음...그러시군요.
담배 피우시는 걸 무조건 막거나 할 순 없지만,
그래도 이웃끼리
배려는 해주시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ceybest님이 고생이 많으세용.
어쨌든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이라면
간접흡연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권리도 확실하게 주장하고 (say, no!)
피할건 피하고..적극적으로 나서자구욧.
예! 그래도 이제 추운 겨울이 되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래층에 누가 사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언젠가 그분이 깨닫게 되겠죠!
우린 잘 피해가기만 하면 될거 같아요~
세상이 좀 야박해진거 같아서
싫은 소리는 잘 못하겠어요!
금요일 오후가 참 좋아요~
다음날도 그다음날도 쉴 수 있어서 ㅋㅋ
즐겁고 편안한 주말 되세요~
ceybest님 덕분에 저는 즐거운 주말을
보냈습니다만,
ceybest님의 주말은 어떠셨는지 모르겠네요.
요즘엔 날씨가 추워서
주말이 되어도 방에만 콕 쳐박혀 있는답니다.
그래도 따뜻한 이불 속에서
군고구마 얌냠 먹으며
TV를 보는 재미는 ㅋㅋㅋㅋㅋ 쏠쏠해요~~~
하지만 이렇게 겨울 내내 보낸다면
분명 살이 찔거라는거...ㅠ.ㅜ
추신) 저도 토요일보다 일요일보다
금요일 저녁을 젤루 좋아합니다.
토요일 저녁만 되어도 우울해진다는..ㅍ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