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09 18:55
5만명 돌파 기념 & 크리스마스 D-16일 기념, 맛건살의 대형이벤트!
2009/12/09 18:55EVENT/Big event
처음 맛건살을 열고...
하루 5명 방문~ 조심조심 여러분가 인사를 나누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맛건살 오픈 1주년이 다가오고 있고 (2010년 1월 말)
또 누적방문객은 5만명 돌파!
하루 평균 방문객은 250~300명을 달리고 있습니다.












물론! 방문객이 블로그를 말하는 전부는 아닙니다만
맛건살과 더 많은 분들이 좋은 친구가 되기 위해서는
그 첫단추~ 맛건살의 방문이 수반되어야 하기에 이렇게 의미를 부여하고,
이벤트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사실 그걸 핑계로 그 동안 말로만 감사 인사 드렸던 여러분께
물질로(ㅎㅎㅎ) 인사를 드리고 싶기도 하고,
또 크리스마스도 다가오니까 맛건살표 크리스마스 파뤼 분위기를 내보고 싶기도 해서용.
(제목의 D-16일은..이 글을 작성하는 9일이 클쓰마스 16일 전이라더라구요.
요즘은 이 날짜 줄어드는 재미로 삽니다. 철부지 푸른별兒. 히히히)
이벤트 참여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1. 크리스마스 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 )이다.
(크리스마스 색깔을 닮은 핑거푸드~)
2.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 )을 선물로 받고 싶다.
(대학생 자취시절, 친구에게 받은 인형과 케이크 선물에 참 행복했는데요..
그 순수(?)했던 시절은 가고~
이제는 '난 작은 선물도 괜찮아......... 참깨 다이아 정도??' 하고
음흉하게 웃게 된 푸른별兒)
괄호를 댓글로 채워주시면 됩니다.
성함을 밝힐 필요는 없지만 연령대와 (예를 들어 10대 후반) 성별은 꼭 함께 적어주세요.
추첨을 통해
한 분께는 CJ통합상품권(CGV, CJ푸드빌과 CJ엔시티의 다양한 레스토랑, 올리브영, CJ몰 등 사용 가능)
10만원 상당을!!
또 한분께는 CJ통합상품권 5만원 상당을,
열 분께는 CGV영화상품권 2매씩을 각각 슉~ 보내드립니다.
이보다 더 심플하지만 크리스마스적인 상품은 없다고 자부합니다.
뚜레쥬르에서 크리스마스 케이크 사고, 또는 올리브영이나 CJ몰에서 남친/여친 선물을 사고,
빕스, 씨푸드오션, 차이나팩토리, 피셔스마켓, 더플레이스, 카페소반에서 근사한 식사를 하고,
투썸플레이스나 콜드스톤크리머리서 디저트를 먹은 다음
N서울타워로 야경데이트를 가는 등
상품권으로 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표 옵션이 널려 있으니까요. 후후훗.
마감은 12월 17일 저녁 5시까지.
당첨자는 12월 21일 크리스마스 D-4일에
본 블로그를 통해 칼같이 발표하고,
이메일 댓글이 달리는 즉시 이메일로 상품권 고유번호와 비번을 슝 쏴드릴 예정입니다.
맛건살을 사랑하시고
CJ프레시웨이와 CJ를 사랑하시고
실속 만점 경품 재테크를 사랑하시는 모든 여러분,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글 몇 개 끄적거렸을뿐인데.. 크리스마스가 더욱 풍요로워진다!!
여러분 이야기가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0^
깍두기 이벤트 두 개 더!
1. 본 이벤트 블로그 글을 여러 군데 퍼뜨려 주시는 분들 중 한 분께
후지 인스탁스 미니 7s를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글을 적으신 게시판의 주소를 본 블로그 댓글에 링크시키시거나
트랙백해주시면 됩니다.
2. 맛건살이 가지고 있는 티스토리 초대장 10장을 화악 풉니다.
티스토리 초대장이 필요하신 분은
비밀댓글로 달아주세요. ^^
추신) 워낙 많은 분들이 한꺼번에 참여해주시고 계신 관계로
본 글에 한해서만은 푸른별兒의 댓글이 발표날인 21일 한꺼번에 달릴 예정입니다.
댓글이 달리지 않아도 너무 서운해하지 마세용. 다 제 맘에 차곡차곡 모아두고 있답니다. 효효효~
단, 초대장을 요청하신 분들께는 메일을 보냈다는 걸 알려드려야 하기에 바로 답글을 달고 있습니다~
하루 5명 방문~ 조심조심 여러분가 인사를 나누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맛건살 오픈 1주년이 다가오고 있고 (2010년 1월 말)
또 누적방문객은 5만명 돌파!
하루 평균 방문객은 250~300명을 달리고 있습니다.
물론! 방문객이 블로그를 말하는 전부는 아닙니다만
맛건살과 더 많은 분들이 좋은 친구가 되기 위해서는
그 첫단추~ 맛건살의 방문이 수반되어야 하기에 이렇게 의미를 부여하고,
이벤트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사실 그걸 핑계로 그 동안 말로만 감사 인사 드렸던 여러분께
물질로(ㅎㅎㅎ) 인사를 드리고 싶기도 하고,
또 크리스마스도 다가오니까 맛건살표 크리스마스 파뤼 분위기를 내보고 싶기도 해서용.
(제목의 D-16일은..이 글을 작성하는 9일이 클쓰마스 16일 전이라더라구요.
요즘은 이 날짜 줄어드는 재미로 삽니다. 철부지 푸른별兒. 히히히)
이벤트 참여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1. 크리스마스 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 )이다.
(크리스마스 색깔을 닮은 핑거푸드~)
2.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 )을 선물로 받고 싶다.
(대학생 자취시절, 친구에게 받은 인형과 케이크 선물에 참 행복했는데요..
그 순수(?)했던 시절은 가고~
이제는 '난 작은 선물도 괜찮아......... 참깨 다이아 정도??' 하고
음흉하게 웃게 된 푸른별兒)
괄호를 댓글로 채워주시면 됩니다.
성함을 밝힐 필요는 없지만 연령대와 (예를 들어 10대 후반) 성별은 꼭 함께 적어주세요.
추첨을 통해
한 분께는 CJ통합상품권(CGV, CJ푸드빌과 CJ엔시티의 다양한 레스토랑, 올리브영, CJ몰 등 사용 가능)
10만원 상당을!!
또 한분께는 CJ통합상품권 5만원 상당을,
열 분께는 CGV영화상품권 2매씩을 각각 슉~ 보내드립니다.
이보다 더 심플하지만 크리스마스적인 상품은 없다고 자부합니다.
뚜레쥬르에서 크리스마스 케이크 사고, 또는 올리브영이나 CJ몰에서 남친/여친 선물을 사고,
빕스, 씨푸드오션, 차이나팩토리, 피셔스마켓, 더플레이스, 카페소반에서 근사한 식사를 하고,
투썸플레이스나 콜드스톤크리머리서 디저트를 먹은 다음
N서울타워로 야경데이트를 가는 등
상품권으로 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표 옵션이 널려 있으니까요. 후후훗.
마감은 12월 17일 저녁 5시까지.
당첨자는 12월 21일 크리스마스 D-4일에
본 블로그를 통해 칼같이 발표하고,
이메일 댓글이 달리는 즉시 이메일로 상품권 고유번호와 비번을 슝 쏴드릴 예정입니다.
맛건살을 사랑하시고
CJ프레시웨이와 CJ를 사랑하시고
실속 만점 경품 재테크를 사랑하시는 모든 여러분,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글 몇 개 끄적거렸을뿐인데.. 크리스마스가 더욱 풍요로워진다!!
여러분 이야기가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0^
깍두기 이벤트 두 개 더!
1. 본 이벤트 블로그 글을 여러 군데 퍼뜨려 주시는 분들 중 한 분께
후지 인스탁스 미니 7s를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글을 적으신 게시판의 주소를 본 블로그 댓글에 링크시키시거나
트랙백해주시면 됩니다.
2. 맛건살이 가지고 있는 티스토리 초대장 10장을 화악 풉니다.
티스토리 초대장이 필요하신 분은
비밀댓글로 달아주세요. ^^
추신) 워낙 많은 분들이 한꺼번에 참여해주시고 계신 관계로
본 글에 한해서만은 푸른별兒의 댓글이 발표날인 21일 한꺼번에 달릴 예정입니다.
댓글이 달리지 않아도 너무 서운해하지 마세용. 다 제 맘에 차곡차곡 모아두고 있답니다. 효효효~
단, 초대장을 요청하신 분들께는 메일을 보냈다는 걸 알려드려야 하기에 바로 답글을 달고 있습니다~
'EVENT > Big event'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신의물방울 색깔이 바뀐다! 막걸리와 안주의 환상궁합을 찾아서. (42) | 2010/09/06 |
|---|---|
| 이벤트] 발(로그린)그림의 암호를 풀어라. (50) | 2010/09/03 |
| 월드컵경기 관람 잼나게 할만한 식당 추천합니다. (이벤트 有) (10) | 2010/06/10 |
| 방문자 10만 돌파 이벤트] 내 생애 최고의 라면 & 계란 요리는! (34) | 2010/04/28 |
| 5만명 돌파 기념 & 크리스마스 D-16일 기념, 맛건살의 대형이벤트! (83) | 2009/12/09 |
| [1만명 돌파 이붼~~트] 맛건살은 000이다. (54) | 2009/05/27 |






















비밀댓글입니다
와우와우~~ 많이 알려드릴께요~~
누적방문객이 오만명이라... 그중에 전 얼마나 될까요?ㅎㅎ
올 한해 맛건살과 푸른별아님을 알게 되어 얼마나 좋았는지 몰라요
덕분에 아이들과 영화도 볼수 있었고 좋은 지식도 많이 얻었어요
정말 정말 감사해요^^
감사해서 제가 선물을 드려야할듯 싶은데ㅎㅎ
우선 인사만 적고 정답(?ㅎㅎ)은 나중에 응모할께요
그리고 많이 홍보할께요~~
맛건살 퐈이팅!!!!
푸른별아님 두분이서 첫번째 맞이하시는 클수마수인데 무슨 계획 있으세요?
저에게도 좋은 계획 잇으시면 살포시 알려주시와요~~
비밀댓글입니다
푸른별아님 이번 글만 퍼가기 가능하게 해주시거나 복사가 가능하게 해주심심 안될까요?
여기저기 알려주고 싶어도 퍼가기가 안되어서 힘드네요ㅠㅠ
그래서 네이버 블로그까지 가봤건만 아직 거긴 이글이 없어서ㅠㅠㅠㅠ
스샷으로 힘들게 해봤는데 글을 이어지지가 않아 힘드네요
제가 워낙 컴터를 잘해서 그런가봐요ㅠㅠ
깍두기 이벤에 참여해 아이들 사진 많이 찍어주고 싶은데ㅠㅠ
참여해도 선물 두개다 주시진 않겟죠?ㅎㅎ
김칫국부터 마시나봐요ㅎㅎ
카페와 블로그에 많이는 아니지만 몇군데 알리긴 했어요 대신 깍두기이벤은 현맘님이 참여하셔서 전 포기할래요~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alqaida님 안녕하세요. ^^
방금 초대장 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
확인해보세용. ㅎㅎㅎ
멋진 12월 보내시고요~~~~
추신) 대신, 앞으로 종종 심심하실 때는
맛건살에도 들려주셔야 해요~ 후후훗
비밀댓글입니다
네 그럼요. 피터팬님.
초대장은 선착순입니다. ㅎㅎㅎ
방금 메일 주소로 보내드렸으니 확인해보세요.
멋진 블로거 생활 하시고요. ^^
감사합니다.
1.크리스마스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케잌)이다.
제가 벌써 결혼 6년차인데...
11월에 결혼해서 첫 크리스마스에 의욕적으로 도전(?)했던 음식이 케익이였습니다.
잘할것 같았는데 빵은 타고 크림은 흐르고 글씨도 삐뚤거리고 부엌은 전쟁난듯 엉망이고
행복해질것 같아서 시도했는데 눈물이 어찌나 나던지...
다신 하지 말라는 가족들의 권유로 이젠 추억거리로만 남았지만 크리스마스때면 생각안할수가 없네요
2.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온가족이 모일수 있는 모임?)을 선물받고 싶다.
맞벌이 부부에...그것도 상황이 좋지 않아 남편과 떨어져 있거든요..
시어머님도 요양차 지방에 계시고,,
처음에는 철없는 마음에 친정에 와있는게 좋기만 했는데
이게 길어지니까 어느 새 제 마음속에 애정이 마이너스통장처럼 거꾸로 가는것 같아요..
이번 크리스마스가 금요일이니까 나름 연휴인데 가족들이 다 모여서 지지고 볶고 했으면 좋겠네요..
남들에게는 별거 아닌데 전 크리스마스 선물로라도 받고 싶으니 오늘부터 착한일해야 산타가 이루어줄려나..^^
3. 30대 후반/ 여...(부끄...)
비밀댓글입니다
[깜짝이벤트 참여]
인스탁스미니 완전 원츄예요...흑흑
안그래도 잊어버려 필름만 가지고 고민하고 있었는데...얼마나 퍼트려야 될려나..
오늘은 우선 5개만..매일 매일 업그레이드할께요..아자아자 ^^
http://blog.naver.com/mato72/70075409159
http://cafe.naver.com/joonggonara/39534137
http://cafe.naver.com/50222/20397
http://cafe.naver.com/remonterrace/4092914
http://cafe.naver.com/esyori/598733
[추가]
http://cafe.naver.com/remonterrace/4110246
http://cafe.naver.com/kookminimdae/25415
광고글로 올릴려니 이것도 힘드네요..ㅋㅋ
입소문도 무시하는데..저 엄청 퍼트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알려드릴 방법이 없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30대초 (여)
1.크리스마스하면 생각나는 음식은(하얀 생크림 케잌)이다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대해서 그런지 크리스마스가 되면 하얀 생크림케잌이 생각이 많이 나더라구요~
어릴때 부터 특별한 날에만 사주시던 생크림 케잌이라 그런지 케잌에 대한 동경....(?)
다들 그렇듯이 아마 케잌이 젤 생각이 많이 나지 않을까요?
2.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사랑의 글이 담긴 카드)를 받고 싶다.
결혼하고 처음인 크리스마스인데요,,그동안 결혼하고 서로에게 맞춰간다고 약간은 힘든 시간을 보냈는데요,,
신랑이 사랑이 담긴 카드를 한장 건네 준다면 너무너무 감동스러울꺼 같네요..
너무 평범한 내용들이죠?
근데 살아보니깐 평범하게 살아간다는게 참 어렵고도 행복한 일이라는것을 많이 느끼곤합니다...
다들 소박하지만 잠시나마 행복한 감정을 느낄수 있는 그런 클마스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해피크리스마스~~!
1.크리스마스하면 생각나는 음식은(통닭)이다
19살때까지 시골[전라남도 고흥]에서 살아서 그런지 크리스마스때면 항상 그냥
텔레비전보면서 지냈던게 전부였어요 지금현재는 어떻게 고향이 변했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살았던 제 고향은 흔하디 흔한 빵집하나 없던 동네였어요 그러니 크리스마스케익은 꿈도 꾸지 못하던
때였어요 그나마 동네에 딱하나 있는 음식점이 통닭집이였어요 할머니와 함께 언니, 저 이렇게 세식구 함께 살았는데...할머니 혼자서 장사해서 키우셨던지라 과자하나 마음대로 사먹지 못했는데 중학교 1학년때 동네에 통닭집
생긴후로 한번도 안사주시더니 크리스마스때 언니랑 함께 먹으라면서 양념통닭 한마리 사오셨더라구요
중1이나 되었으면 어느정도 철이 들었던 나이인데 우리 할머니께서 양념통닭 한마리 사오신게 너무나 좋아서
소리지르면서 언니랑 함께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그이후로도 다른때는 안사주시는 통닭 ....통닭집 없어질때까지 몇년동안은 꼭 사주셨던 기억이 나요 그래서 그런지 지금도 크리스마스때는 저희집은 케익보다는 통닭을 사먹어요
2.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미림아~ 라고 부르는 울할머니 목소리)을 선물로 받고 싶다
울할머니 목소리 못듣는지가 3주가 다되어 가네요 듣고 싶어도 못듣는 목소리라 그런지
더 듣고 싶어요 할머니 모습 동영상으로나마 남겨 놓을꺼 하고 후회가 너무나 되어요
위암진단 받으시고 세달동안 입원퇴원을 반복하시다 일주일하고 4일이나 지났네요
마지막으로 혈변때문에 중환자실로 입원하셔서 일주일동안 입원하시는 동안 목소리가 나오지 않으셔
할머니목소리 끝내 못들었어요...할머니 병간호 하면서 10분에 한번씩 부르는 제이름 미림아~라는 소리가 제일 듣기 싫었는데...이제 그소리를 못들어요...할머니 하늘나라 가시고는 몇번씩 환청으로나마 들린던 목소리가 이제는 안들리네요...크리스마스때는 기적이 일어난다고 하잖아요 할머니 목소리로 미림아~라고 하는 목소리 한번만이라도 들었으면 좋겠어요...
28살의 여인네에요...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뾰로롱r님~
다행히 아직 초대장이 조금 남아 있답니다.
메일주소 남겨주시면 슝 보내드릴게요. ^^
비밀댓글입니다
뾰로롱r님. 메일 확인해보세요~ ^^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요. 유후!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이벤트 참여요!
1. 크리스마스하면 생각나는 음식은(생크림 케잌)이다.
요즘은 아이스크림케잌이 대세지만...... 그래도 부들부들 야들야들한 생크림케잌이 최고예요!~
2.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금목걸이, 보석)을 선물로 받고싶다.
돈보다는 금이 짱! 좋아요! 비싸긴해도, 결혼때의 패물들을 디 팔아 하나도 없는 아픈과거가 있어서리......
*40대후반 아줌마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1.크리스마스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돈까스)이다.
어렸을적 집이 정육점을 했었는데요.
집에서 직접 만드는 돈까스가 정말 맛있었어요. 너무 돈까스를 좋아해서 특별한 날엔 항상 돈까스를 먹었어요 ~
제일 좋아하는 돈까스 아껴두었다가 산타 할아버지 준다고 양말대신 머리 위에다 놓고 잔 기억도 있네요.
아마 가지고 싶은 선물이 있어서 였겠죠?^^;;
2.이번크리스마스에는 (깔깔이 옷)을 선물로 받고 싶다.
요즘 가스비 아낀다고 보일러를 잠깐씩 틀기 때문에 집안이 대체적으로 추워요.
남편보니까 군대다녀온 동생이 주었다면서 깔깔이 입고 다니던데~ 입어 보니까 따뜻하더라구요.
달라고 하니까 안주네요.
감사합니다^^
치사해서 그날 저녁은 그냥 라면만 끓여 주었답니다. ㅎㅎ
산타할아버지 올해 저에게 깔깔이 옷 주세요^^
1.크리스마스 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고구마& 찹쌀떡입니다.
지금은 지구온난화로 크리스마스가 되어도 날씨가 덜 춥지만, 저 어렸을때는 아주 추웠답니다.
아버지랑 산에 올라가 소나무를 베어와 화분에 꽂고, 솜으로 장식했던 어린시절이 생각납니다.
물론 신던 양말에 산타할아버지가 선물을 주고 가시길 기도하면서 바깥에 양말도 걸어놓았구요..
그래서 저는 크리스마스하면 추운 저녁 가족들이 오손도손 모여서 구운고구마와 찹쌀떡 먹던게
생각납니다
2. 크리스마스 날 받고 싶은 선물은 남자친구가 주는 프로포즈 반지입니다.
결혼에 있어 적은 나이라고 하면 적을 테고 많은 나이라고 하면 많은 나이인 29살에 만난 그이에게..
제가 그리고 꿈꾸왔던 배우자감인 그분에게 프로포즈 반지를 받고 싶습니다.
그래서 내년 크리스마스에는 좋은 결실을 맺어 배속에 아님 한 가정에 세식구가 됐음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아~ 이런..
너무 많은 댓글 사랑 속에..
답변 드릴 타이밍을 놓치고 말았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ㅠ.ㅜ
최현주님,
제가 답변을 매우 부지런히 하는 편인데..
담엔 이번에 진 빚까지 꼭꼭모아
더 성실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정말 죄송해요. 흑흑흑.
1.크리스마스 하면 떠오르는 음식은 에이스 과자이다
어릴 적 우리 엄마는 뭔가 특별한 저녁이면 특별히 과자를 사주셨어요..
크리스마스는 일년 중 가장 특별한 날,,,,
생활이 넉넉치 못했던 우리집 형편에 엄마는 비싼 음식은 사주지 못하셨습니다. 과자도 마음대로 먹지는 못했었죠..하지만 크리스마스라고 들뜬 우리들의 기분을 아시는지..그 날은 꼭 과자를 사주셨는데 그 중 절대 빠지지 않는것이 에이스였답니다.
오빠,나,동생 이렇게 셋이 똑같이 10개씩 나누어 주시던 에이스,,,(똑같이 안나눠주면 싸움이 나니까..^^
그거 하나면 크리스마스 저녁 정말 행복했답니다.
2.이번 크리스마스에는 과자세트 선물로 받고 싶어요~
요즘 과자 값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어릴적 아껴살던 습관때문인지 지금은 먹고사는데 큰 지장이 없지만 저는 여전히 짠순이랍니다. 그래서 과자도 먹고 싶은대로 다 사먹진 않아요...먹고싶은 과자값이 워낙 비싸기도 하구요..두고두고 먹게 푸짐하게 한 상자 선물받고 싶어요..어렸을 때 과자종함선물세트 받은것 처럼 기쁠것 같아요..^^
앗, 저는 31살의 여인입니다.^^
1. 크리스마스 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가족들과 같이 먹는 예쁘고 달콤한 케잌)이다.
크리스마스는 ... 남자친구와 친구와 함께 보내는것도 좋지만 무엇보다도 크리스마스 저녁에 좀처럼 보기힘 든 가족들이 모여 앉아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즐거운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게 최고가 아닐까요? ㅎㅎ
그리고 여기에 가~장 중요한 크리스마스 케잌이 빠지면 섭하겠죠~~~
2.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선물받고 싶다.
올해는 특히 더 많이 외로웠던것 같아요....ㅜㅜ
그래서 올 크리스마스에는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무엇보다더 절실한것 같아요~
크리스마스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케익)이다.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PMP)를 선물로 받고 싶다.
불혹의 나이며 건실한 남성입니다.
뭐니뭐니 해도 쌀쌀하고 추운 겨울이 되면 포장마차 우동한그릇 아닐까요?
받고싶은 선물이 있다면 뽐나는 가죽장갑?
크리스마스날 생각나는 음식은 바로 따끈따근한 붕어빵이다..
항상 겨울떄 뜨끈뜨끈한 붕어빵이 생각이나네요..안에 팥도 들어있고 또한~제가워낙 팥을 너무나 좋아해서 팥에 대한 모든 음식을 다 좋아해요..
붕어빵 특히 정말 제일 좋아해요~거의 매일 사먹죠^^질리지도 않고요 ㅋㅋ
또한 한가지 이유가 더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것도 있겠지만요...작년에는 추운날씨속에서 힘들게 일하시고 돈벌어오는 아버지님께서 모습이 너무 지치고 힘들어 보였습니다. 그래도 늘 웃는모습으로 가족들에게 많이 사랑해주셨죠..
그날 아버지님께서 따끈따끈한 붕어빵 하나 사가지고 오셨죠..저희 먹으라고~꼭 잠바속에서 넣고 가지고 오셨어~하나씩하나씩 먹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 따뜻한 마음을 느끼게 했습니다.워낙 아버지랑 사이가 안좋았는데..그떄 이후~더욱더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2,이번크리스마에는 (따뜻한 장갑과 목도리) 선물 받고 싶어요..
왜냐면 이것을 아버지님께 추운겨울날씨속에서 일하시는 모습이 너무~안쓰러워서 그렇습니다. 이 장갑과목도리를 따뜻한게 끼고 일하러 가셨으면 좋겠어요...
힘들어도 늘 언제나 가족만 생각하더군요..그래서 몸도 힘들고 이럴때..따뜻하게 해줄수 있는 그런 선물 필요하든 싶습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앗! 정말이요~ @.@
유우님.
푸른별兒가 게으르긴 해도...
이벤트 응모 약속은 철저하게 지키는데~
제가 제 정신이 아니었나 봅니다.
혹시 전에 어떤 이벤트(또는 어떤 이츠웰 퀴즈)
에 당첨되셨는지 기억나세요?
이와 함께 이메일 주소 알려주시면
초대장 전달해 드리고,
경품 부분도 확인 후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모로 죄송합니다~~~ ㅠ.ㅜ
1. 크리스마스 생각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케익) 이다
제가 올해 20대 중반인데, 친구들4명모두 항상 크리스마스때 애인이 없어요.
그래서 기분이라도 낼겸해서 혼자 자취하는 친구네집에서 크리스마스날 이브에 모여서 케익투어를 한답니다.
제과점이 지금은 여러군데라서 동네들 다돌아다니면서 케익과 선물을 고릅니다.
애인이 없다보니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유일한 낙이되버렸어요 ㅜㅜ
그리고 크리스마스날 샴페인과 함께 케익을 먹어요. 정말 기념샷도 찍고
담주에 있을 케익투어 기대되네요. 케익투어가 벌써 3년째에요 ㅋㅋ
2. 이번크리스마스날에는 (디카)을 선물로 받고 싶다.
제가 사진찍는거를 무척좋아해요. 음식레시피올리는것도 무척좋아하는데,
지금쓰고있는 디카가 옛날꺼라서그런지 동영상변환도 힘들고
사진도 보정할게 많아서 이번크리스마슨날 디카를 선물받고 싶네요.
블로그도 꾸미고 추억을 담아 사진도 많이 찍어보고싶어요.
그리고 저희 부모님이 기러기부부라서 데이트하실때도 찍고 하면
가족이 그리울 저희아버지께도 좋을듯해서요~^^
비밀댓글입니다
초대장 보내드렸습니다, 빅가이버님. ^^
확인해보세욥~
감사합니다.
1.크리스마스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달콤한 케익)이다.^^
어렸을때 제일처음 먹었던 케익이 생각나요^^
7살때쯤인가, 크리스마스날 아침 눈을 떠보니 조그만 인형과 함께
머리맡에 놓여있던 케이크^^
너무나 맛있어서 그 기억을 잊을수 없고, 또 크리스마스에 친구랑
가족들이 모였을때 케이크 먹는게 가장 부담없으면서도 기분
좋은거 같아 크리스마스에는 거의 매년 케익을 먹고 있어요^^
그래서, 크리스마스 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달콤한 케익이에요.
올 크리스마스에도 작은 케익 사다가 가족끼리 작은 파티할려구요^^
2.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예쁜 옷)을 선물받고 싶다^^
(사랑이 가득한 카드받으면 기분 좋겠지만, 거기다 예쁜 옷도 함께 선물받는다면 금상첨화이겠죠^^)
하여간, 확실히 나이들어가서인지, 카드도 좋지만,
솔직히 점점 물건이 좋아지는거 같아요*^^*ㅎㅎ
특히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예쁜 옷 선물받고,
가족들과 함께 외출하고 싶어요^^
30대초 여
1. 크리스마스 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케익) 이다
무엇보다도 크리스마스 하면 예수님 생신 아닌가요? ㅎㅎ 그리고 생일하면 생각나는건 케익이죠 ㅎㅎ
2.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우리 딸이 고개를 가누는 것)을 선물 받고 싶어요.
우리 공주님이 태어난지 이제 86일째 입니다 ㅎㅎ
다른 애들보다 좀 빨라 제가 회사갔다 오던가 아침에 일어나서 눈 마주치면 저 알아보고 웃고 옹알이도 합니다^^
요즘 하루하루 딸과 같이 지내는 행복으로 살아가고 있는거 같네요.
이번 성탄절엔 우리 딸이 고개를 마음대로 가눌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30대 초반 남
1.크리스마스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 진저맨쿠키 )이다
크리스마스하면 트리를 생각안할수가 없는데요..우연히 얻는 트리에 장식을 달려니
가격이 만만치 않더라구요..그래서 1석 2조로 생각한것은 가족들이 진저맨 쿠키를
옹기종기 모여앉아 굽고 이쁘게 색칠해서 트리에 장식 대신 매달곤 합니다..ㅋ
중요한건 여기부터...서로 눈치채지 못하게 하나씩 빼어먹는 그 재미
나름 저희집만의 가족애네요..ㅋㅋㅋ
2.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맛건살 이벤트 당첨)를 선물로 받고 싶다.
너무 속보이나요? 이벤트나 당첨과는 거리가 멀다시피 살다보니..
기대하면서 적는 이 글이나마 크리스마스선물로 당첨되었으면 하네요..ㅋㅋ
럭키 크리스마스..
※40대 초반 여
1.크리스마스하면 생각나는 음식은(고구마튀김)이다
작년 크리스마스때는 아이들이 감기때문에 어디 놀러가지도 못하고
집에서만 지내고 있는데 집에 딱히 먹을꺼도 없는데 아이들이 먹을꺼를 자꾸 달라고 하는데 난감하더라구요
남편직업이 건설현장 목수일인데...겨울되면 일꺼리가 많이 없어 집에 있을때가 많아 집안사정이 좋지않을때였어요 마침 시골친정집에서 보내주신 고구마가 있길래 고구마튀김해줄까 ? 하니까 아이들이 좋다고해서
저와남편은 고구마껍질 깍고 썰고 아이들은 장난치면서 튀김반죽만들어서 고구마튀김 만들어 먹었어요
작년 크리스마스때 처음으로 아이들과 남편과 함께 만들어 먹어본 음식이라 아직도 그맛이 잊혀지지 않더라구요
2.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월급봉투)을 선물로 받고싶다
남편 월급봉투 못받아본지 현재 5개월이 넘어가고 있네요..
목수로 건설현장에서 일하고 있는데...일하던 건설현장이 책임자들 비리로
현재 작업중단된 바람에 월급봉투를 못받고 있어요
빠른시일내에 책임자들 비리가 해결되어 현장일이 다시시작되어 그동안 못받은
목수임금 크리스마스선물로 주셨으면 좋겠어요
40대중반 주부입니다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1. 크리스마스 생각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케익 ) 이다.
-평소엔 생일날만 먹던 케익도 왠지 크리스마스에는 하나 꼭 사서, 가족들과 촛불도 불고 먹어야 할껏 같은 생각이들거든요.
2. 이번 크리스마스 날에는 ( 로봇청소기) 를 선물로 받고싶다
- 결혼한지 2달된 새댁인데요 ㅋㅋ
밖에서 일하랴, 집에서 살림하랴 (솔직히, 이런저런 핑계로 매일 매일 청소하고 있진 않답니다 ㅠㅠ)
피곤한것도 사실이고, 퇴근하기전에는 청소해야지 하는 맘으로 퇴근하면.. 막상 집에 와선.. 너무 귀찮아요 ㅋㅋ
그래서, 자기 맘대로 왔다갔다 청소 할 수 있는 ㅋㅋ 로봇 청소기 선물로 받고싶어요 ㅠㅠ
20대 중반 임산부에요 ㅋㅋ
1. 크리스마스 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케익)이다.
크리스마스엔 케익이죠, 빵집에서 알바를 오래 한 저로써는 크리스마스때 케익 먹는 사람들이 젤 짜증났었는데,
아침부터 새벽까지 일해야하거든요 그날은 ^^; 근데 그만두고 나니 크리스마스때 케익을 어디서 살까 고민하게 되네요, ㅎㅎ 요번에 어디가 사은품이 빵빵한가 알아보면서 ㅎㅎㅎ
2. 이번 크리스마스 날에는 (집)을 선물로 받고 싶다.
요번에 임대아파트에서 뚝 떨어졌거든요 ㅠㅡㅠ 이제 곧 아가도 태어나고 해서, 시부모님이랑 시조카랑 같이 살기엔 조금 힘들거 같아서 임대아파트에 완전 기대 걸고 있었는데 똑 떨어지다 보니까 희망이 없어지더라구요.
그날 얼마나 울었는지, 지금생각하면 웃기지만ㅋㅋ
요번 크리스마스엔 쓰러져가는 집이라도 , 내집을 갖고 싶어요^^
1.크리스마스 생각하면 생각나는 음식은(케잌)이다..
-저도 모든분들과 마찬가지로.. 케잌이 생각나네요.. 케잌은 정말.. 특별한날 아니면..
안 사게 되잖아요... 생일날이나.. 크리스마스 외에는... 사먹질 않는..
왠지 다른 날 사먹으면..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가격이 무지 비싼것도 아닌데.. ㅎㅎㅎ
식구들과 크리스마스마다.. 케잌 사다가.. 촛불꽂아서.. 불어주네요..
우리도은이도 무지 좋아하구 ㅎㅎㅎ
2.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제빵기)를 선물로 받고 싶다.
제빵기를 항상 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은데.. 이번에도 푸드프로세서 구입하느라...
또 ... 제 손에서 멀어졌네요... 산타할아버지가 계시다면 제빵기를 선물로 주세요.
맛있는 빵 많이 만들어서 가족의 건강을 책임지고 싶어요 ㅎㅎㅎ
1.크리스마스 하면 생각나는 음식은(삼겹살)이다.
-이제 6살 되는 우리 장남. 아빠를 닮아서 인지,, 베란다에서 구워먹는 삽겹살을 무척 좋아한답니다. (창밖으로 눈까지 내려준다면 행복한 크리스 마스가 되겠지요)
2.이번 크리스마스 날에는(크리스마스 카드)를 선물로 받고 싶다.
-해마다 사랑하는사람 이제는 집사람에게 받고 이지만,, 날 닮은 고사리같은 자식들이 삐둘빼둘 써내려간 카드를 받는다면 세상 어느 선물보다도 행복하고 값진 선물이 될것 같다.
비밀댓글입니다
1.크리스마스 생각하면 생각나는 음식은(칠면조&와인)이다.
- 외국영화를 보다가 보면 크리스마스에 가족 또는 친구등을 불러서 칠면조 구이에 와인을 마시면서
파티를 즐기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이번크리스마스에는 저도 그런 파티를 해봤으면하는...
2. 이번 크리스마스 날에는 (달력)를 선물로 받고 싶다.
- 내년 크리스마스가 기록되 있는 달력을 선물받아...내년 크리스마스에도 행복했음 하는 바램으로 선물받은
달력을 걸어놓고 싶습니다.
이벤트참여할게요!
1. 크리스마스 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붕어빵*이다.
저는 올해 수능을 친 수험생이예요. 지금은 한살어린 남친과 사귀고 있죠
남친과는 사귄지 2년이 조금 넘은것 같네요~
작년 크리스마스 때 남친이 이벤트를 준비했었는데 제가 급한 일이 생겨서
결국 그날 밤에 한시간정도 얼굴을 보게됐었어요ㅠㅠ
만나러 가는 길에 추운데서 있을 남친생각에 붕어빵을 사갔어요.
둘다 자존심이 쎄서 서로 아무말도 안하고 꿍해있다가 나중에는 붕어빵 먹으면서 다시 화해를 했네요
요즘도 붕어빵을 보면 그 때 일이 생각나요!
저에게는 둘을 이어주는 고마운 녀석이예요
2.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커플링*을 선물로 받고 싶다
앞서 말했다시피, 저와 제 남친은 아직 둘다 학생인데다
제가 금속 알레르기가 있어서 은은 물론이고 금도 14K는 착용을 할 수가 없어요ㅠㅠ
아직 학생이기도 하고 제가 번 돈으로 보태서 하고 싶기도 하고해서
돈모아서 진짜 금으로 이쁜거 하자고 얘기했었는데
올해 경기가 안 좋아지면서 금값도 오르고 수능이며 집안일도 겹치는 바람에
2년 넘게 사귀고 있으면서 아직까지 반지하나 없네요ㅠㅠ
꼭 눈에 보이고 손으로 만질 수 있는게 있어야 커플임을 아는게 아니지만요^^
이제 수능도 끝나고 알바도 하고 있어서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로
커플링 할 수 있을거 같아요!
30대 남성 (chotiger@cj.net)
1. 음식
크리스마스에 생각나는 음식은 따끈한 애플 파이와 홍삼이 가미된 꿀차입니다.
케익은 많이 흔한 느낌이라 파이를 구워 봤는데 아주 맛이 있고 재미가 솔솔합니다.
여기에 추운 겨울을 이기기 위한 홍삼액이 가미된 꿀차를 곁들인다면 아이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최고의
음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2.선물
크리스마스 선물은 좀 식상한 맛도 있지만 반려자와 즐기는 야간 활동(교회,심야영화)이 최고의 선물입니다.
교회나 성당에서 준비한 심야 예배를 보고 크리스마스의 야경을 즐기고 심야 영화를 본 후 헤어지는 것이
최고의 선물이 아닐까 합니다.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1. 크리스마스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 장화 과자선물세트 ) 이다.
- 어릴적 크리스마스 츄리에 달려있던 장화 과자세트...하나씩 꺼내먹고 다먹은 장화는 신고다니던...추억입니다.
2. 이번 크리스마스 날에는 ( 현금을 ) 선물로 받고싶다.
- 위 대답과는 대조적인데요...아무래도 현실적으로 졸아가네요^^ㅋㅋㅋㅋ
5만명돌파 축하드리면서....완전 대박이신데요..^^
매번 눈팅만 했었는데 항상 맛건살이 이런 분위기였으면 좋겠어요...참여하는 저도 뿌듯합니다..
1. 크리스마스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 엄마표 도너츠 )다.
어릴때 크리스마스때만 되면 교회 다니는 친구들이 주변에 너무 많았어요...
전 안다녔는데 그러다보니 크리스마스때는 혼자 지내야했조..
친구들이 이것저것 맛있는것 먹었다는 소리에 부러움만 한가득..
그런 제 마음을 알았는지 엄마가 집에서 손수 꽈배기며 도너츠를 한 소쿠리 해주셨는데
사실 어린 제 눈에도 그다지 이쁜 모양은 아니였지만 놀이터에서 으쓱거리며 친구들과
나눠먹던 기억이 커서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지금은 몸이 안좋으셔서 음식만드는것조차 버거워하시지만 저한테나 친구들한테나
크리스마스만 되면 "니네 엄마 도너츠 맛있었는데" 소리를 듣는답니다.
2.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남친)을 선물로 받고 싶다.
위에도 언급했지만 엄마몸이 많이 안좋으세요...나름 소녀(?)가장이라 연애하곤 어느덧
담쌓고 지냈는데...크리스마스라니까 실행은 못해도 소망이라도 가져볼랍니다...
가슴 콩닥거리는 사랑..이 나이에 우습지만 로망은 가져볼 수 있잖아요..
크리스마스니까요..
-30대 후반 여자입니다..
생각나는 음식은( 케익)입니다.
받고 싶은 선물은(귀걸이)입니다.
1 크리스마스하면 생각나는 음식: 종합선물 과자 세트 ^^
어린시절 형편이 좋지못했던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셨기 때문에 저와 어린동생은 학교갔다오면
항상 텅빈 집에 같이 돌아오곤했었죠 특별히 맛있는 음식이나..간식을 사먹을 형편도 아니었기에
간식이라고 해봐야 쌀로 튀겨만들어 놓은 쌀튀밥?이나 누룽지 정도였답니다 ㅠ.ㅠ
근데 일년에 딱 2번 생일이랑 ..크리스마스때만은 동생과 저를 행복하게 만든 순간이었으니
바로 당시 ..그시절 어린이들의 젤 좋은선물이었던 (종합과자 선물 세트)를 받는겄이었답니다
과자.초코렛.사탕등이 한가득 담긴 과자선물세트 ~~
지금은 그어떤 고가 선물을 받아도 그 때 그 당시의 행복한 가슴뿌듯한 기분은 안드는것같아요
항상 저와 동생의 최고 선물음식 [ 종합과자선물세트 ]
2 이번 크리스마스 날에는 ( 이쁜 홈 디너세트) 이쁜그릇을 받고 싶네요 ^^
워낙 요리는 왕초보고 ~ 요리에 별 관심도 없던 제가 슬슬 요리에 재미를 붙여가고 있는
중이랍니다 나이만 먹었지 이제껏 딱히 요리라고 해본적이 없었기에 부모님께 근사한 요리
해 ~ 드린적도 별로 없는것같아요 ㅠ.ㅠ
그래서 이번 크리스 마스날에는 아직은 어설픈 제 요리를 더욱 빛나게
만들어줄 ( 이쁜 홈 디너세트 ) 그릇을 선물받아 직접만든 요리 그 이쁜 그릇에 담아
부모님께 드리고 싶네요 ^^
1. 크리스마스 생각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샴페인 ) 이다.
-축하의 날 가족이 함께 모여 '펑~' 터뜨리며 시원하게 마시는 샴페인.
달콤 시원한 샴페인이 빠지면 크리스마스 파티가 섭섭하지요^^
2. 이번 크리스마스 날에는 (둘째아이)를 선물로 받고싶다
저출산, 출산장려...다~ 남의 일입니다. 8년동안 고대하던 둘째가 생기지 않아 마음 고생하는 30대 후반의 아줌마입니다. 아이가 동생 선물을 이야기할때마다 늘 가슴한켠이 서늘해집니다. 동생이 있으면 외롭지 않고, 우리집에 웃음꽃이 더 활짝 피어날텐데...올 크리스마스..산타할아버지의 선물로 아이의 동생을 꼭 받았으면 합니다. 맛건살 여러분도 기도해주세요~~
크리스마스때 먹고싶은 음식은...아이들과 함께 나눠먹는 케잌입니다..
예전에는 그까짖케잌머고 싶을때 아무때나 사서먹었지만..지금은 아니거든요..생각하고 또생각해야 먹을수있어요..이번크리스마스때는 아이들과 함께 저는 촛불켜고 3명밖에 없지만..조촐한 크리스마스를 보낼생각입니다..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은 우리아들은 운동화를 받았으면 좋겠구요(키가187이구 발이 290이다보니 좀싼운동화없어서 운동화 구입할려면 시내까지 나가야하고 싼운동화는 한달두 안돼서 떨어져버리더라구요..그래서 농구화좋은거 하나 선물받았으면 좋겠구..
울딸은 고3인데 내년에 원하는대학 합격증을 받는게 가장큰소원이구..크리스마스 소원은 패팅잠바하나 받는거..
이추운날씨에두 열은 후두티 2개 곂쳐입고 다니는걸 보면 맘이 짠하고 안좋와요..
저에 크리스마스 선물은 우리아이들이 선물받는거 보는거...
그게 소원입니다..
크리스마스때 먹고싶은 음식은..부페가서 고기한번 맘껏 먹어봤으면 좋겠어요..
부모님 모시고 부페가서 하루종일 놀다가 왔으면 좋겠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받고싶은 선물은..
옷을 사입을수있는 상품권이요..제가 청바지 하나로 폴라티 하나로 잠바 하나로 겨울을 나고있거든요..
친구들이 놀려요..교복이냐고..하지만 부끄럽진않은데(아니 솔찍히 말하면 좀 부끄러워요..)
티도 몇개사고 바지도 한두벌사고 점퍼도 아무리추운날씨라고해도 끝떡없는걸루 하나 장만하고싶네요..
1.크리스마스 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케익)이다.
지금은 누구나 먹고 싶을때 케익을 사먹을수 있지만, 제가 어렸을때만 해도 케익은 크리스마스나
생일등 특별한 날에 겨우 먹을수 있었습니다.
크리스마스가 되면 아버지가 올한해 착한일 많이 했니?하면서 크리스마스이브에 사들고
오셨던 커다란 케익, 이 케익하나면 크리스마스가 정말 크리스마스같고,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런이유로 크리스마스하면 케익이 젤 먼저 떠오릅니다.
이젠 아버지를 대신해 제가 사들고 들어가게 되는 케익^^, 케익하나로 온 가족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낼수 있는 점이 참 좋은거 같습니다^^
2.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노트북)을 선물받고 싶다^^
크리스마스가 얼마 안남았네요. 얼마전 부터 상태가 안 좋아진 노트북을 대신해
자그마한 노트북을 선물받고 싶은데, 아무래도 이건 고가라 선물받기 힘들거 같습니다.^^;
그래도, 혹 산타 할아버지가 제 소원을 들어주신다면 조그마한 노트북 받고 싶다고 하고
싶네요^^
30대초 남
먹고싶은 음식은 갈비요...(빵꾸똥꾸처럼 ) 지붕둙고 하이킥에서 맨날 갈비 타령을 하는걸 보다보니까
저두 갈비가 먹고싶어지데요..
맨날 먹을수있는 것두 아니구..
이번 크리스마스때는 온식구모여서 갈비를 좀먹어야겠습니다..
받고싶은 크리스마스 선물은 빵을 많이 사서 먹을수있는 제과상품권..
제직업이 장애인돌보미 인데..
저는 형편이 안돼고 받을수있다면 제과 상품권받아서 배불리는 못먹게해줘도 맛은 볼수있게
제빵선물을 하고싶네요...
참 빵들을 좋와해요..장애우들은...먹는모습들도 어쩜 그렇게들 이쁜지..보고싶네요 이쁜게먹는모습
크리스마스때 먹고싶은 음식은..홍합탕..포장마차에서 홍합탕한그릇과 소주한잔..
좋은 친구들을 그때만나서 골목귀퉁이에 있는 포장마차에서 소주한잔 하고싶네요..
다들 각자 사는게 바빠서 자주 만나지못하는데 이번 크리스마스이브에는 만나서 기분좋게 한잔들하고싶네요..
집에 갈때 따뜻한 붕어빵한봉지 사들고..
받고싶은선물은 돈 이요..
받을수이있다면 돈을 받고싶네요..
하루벌어서 하루먹고사는사람들 소원이 다똑같죠...
크리스마스때 먹고싶은건 ..친구들과함께 파티를 하면서 치킨과 피자..
많은 친구들모여서 간편하게 먹을수있는거 역시 치킨과 피자죠..
받고싶은 선물은요...돈이요..
사고싶은게 너무 많은 나이다 보니 돈이 젤루좋은것같아요..
산타오빠 전 돈좀 선물로 주세요
1. 크리스마스 하면 생각나는 음식(케익) 입니다.
항상 크리스마스가 되면 각종 빵집의 케익과 모자들~ 앤이 있을때 사서 먹었더랬죠 ㅠㅠ
2.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여자친구 )를 선물 받고 싶다
쏠로의 크리스마스 외로워요 ㅠㅠ
비밀댓글입니다
1. 크리스마스 하면 따끗한 (우동국물)이 생각나네요..눈오는 길을 거닐다가 맛 본
따뜻한 우동한그릇 ㅋㅋ
2. 이번 크리스마스때에는 (첫키스) ㅋㅋ 여자친구한테 받고 싶어요^^
저는 30대 남자입니다.
1. 크리스마스 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군고구마]이다.
저는 군고구마가 생각이 나네요...
지금은 몸이 좋지 않아서 외출을 잘 하지 못하지만
예전에 크리스마스날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서 항상 외출을 했어요...
추운 크리스마스날 친구들을 기다리면서 길거리에 군고구마를 파는 상인들의 군고구마를 굽는 모습과 군고구마의 고소한 향기가 지금도 기억이 나네요...
한번도 그 군고구마를 사지 않아서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꼭 사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먹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2.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어학용 mp3 를 선물로 받고 싶다.
저는 나이가 꽤 있지만 몸이 좋지 않아서 취업을 못하고 있어요...
반드시 몸이 나아져야 하지만 그렇지 않네요...언젠가는 반드시 꼭 100% 낫기를 바라고 있어요..
그래도 취업은 반드시 해야 하기에 어학공부를 다시 할려고 해요...
그런데 저는 오래된 카세트뿐이 없어서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어학용 mp3 를 선물받고 싶어요...
어학용 mp3가 있다면 못했던 공부 간절하게 다시하고픈 공부를 하고 싶어요...
"크리스마스와 먹걸리"
이 어울리지 않는 조합은 저의 유년시절 기억이네요
기와지붕에 펌프질을 해야 물이 나오는 수돗가가 있고, 집안에는 외양간과 푸세식 화장실, 그리고 부뚜막이 있던 그 시절 7~8살의 내가 있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엄마, 그리고...... 그리고 딸이 셋입니다. 여기서 딸이 셋인지는 꽤 중요했지요. 큰아빠 댁도 딸이 셋이었기 때문에.....(십년후 딸은 넷이됩니다^^)
그때의 크리스마스날에 경로당에서 심심풀이 고스톱을 치시던할아버지께 저희는 막걸리 심부름을 가게 되었죠
"고추도 안 달고 나온 것들이......”
심부름을 가기 싫어 뾰로퉁한 얼굴로 밍기적 거릴 때마다 무서운 할머니의 입에서 나오는 레파토리입니다.
저는 언니랑 노란 술주전자를 들고 나섭니다 그리고 어렸을적 누구나 한번 해봤음직한 술주전자 뚜껑에 조금따라마셔보았습니다 "퉤,퉤 모야이거" 할아버지께서는그렇게 맛있게 드시던데 정말 맛이 쓰거웠습니다 언니와저는 약속했죠 우리이거마신거 아무한테도 이야기하지말자..
그래서 저는 크리스마스만 되면 그유년시절의 기억과 함께 달콤쌉싸름한 막걸리가 생각나네요
제가 크리스마스날 받고 싶은 선물은 (시간)입니다
저는 장거리 연예를 했습니다 늘 헤어질 시간이 되면 터미널에서 헤어지기 싫어 터미널을 몇바퀴돌고 버스가 어서타라고 부릉거릴때까지 뒤에사람이 빨리 타라고 재촐할때까지 손에 땀이 나도록 붙잡고 민폐를 끼친곤 했죠 지금은 그 남친과의 관계과 조금 소원해졌습니다 저는 헤어지지 못하는 여자고 남친은 떠나가지 못하는 남자로 그렇게 헤어지지도 그렇다고 죽고 못사는 관계도 아닌체 머물러 있습니다 제가 받고 싶은 크리스마스의 선물인 "시간"의 의미는 두가지입니다 그애틋할때로 되돌아가고픈 또는 그와 나의 마음의 거리처럼 그가 있는곳과 내가 있는곳의 거리가 멀더라도 타이머신처럼 빨리 만날수 있도록 하는거...
크리스마스니까 마음껏 크리스마스의 기적을 기다리며 잡고 싶은 사랑에 대한 시간의 얽매임에 대해 징징거려보기도 싶고 어릴적 크리스마스때 크리스마스와어울리지 않는 막걸리와의 첫만남도 문득 생각나네요
비밀댓글입니다
1. 크리스마스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케익)이다.
역시 크리스마스 하면 케익이 생각나요^^ 작년엔 외로운 솔로끼리 모여 케익놓고
작은 파티했었는데, 그 친구들 올해도 모여 또함께 파티할거 같아요^^
2. 크리스마스에는 (디카)를 선물받고 싶다.
사진찍는거 좋아해서 디카를 선물받고 싶어요. 디카로 예쁜 추억 많이 담아두고
싶어요^^
30대 초반, 여
크리스마스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케익"이다.
~요즘 너무나 이뿐 케익들이 많아요. 베이커리 매장을 지날때마다 얼마나 먹고픈 충동이~꿀꺽^^
저희 씨제이 투썸플레이스에도 와인치즈케익 이뿌고 맛난고 아시죠??
크리스마스에 맛난 케익들고서 파티할 생각만 가득하답니다~!!
특별히 큰 이벤트가 있지 않아도, 케익하나라면 행복할꺼같은 그런 날!! 크리스마스~!!
모두모두 행복하게 둘러앉아ㅎㅎ 파티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벌써 다음주가 크리스마스네요~
커~다란 케익상자 하나씩 들고서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메리크리스마스♡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털모자"를 선물로 받고싶다.
~따뜻하게 귀를 감싸안아줄 모자~
털모자가 넘넘 갖고파요~크리스카스 선물이라면요^^
푸~욱 눌러쓰고서 목도리도 칭칭 두르고~털장갑에~
아..털장갑하니 왜 군고구마가 떠오를까요??ㅎㅎ
산타할아버지~~~털모자를 내려주세요>.<
아아~행복한 하루 보내시구요^^
꼭꼭~~당첨!!! 츄카츄카~ㅎㅎ
(부산 27살 여""^^)
위에 나이대를 안밝혔네요
30대중반입니다
1.크리스마스하면 떠오르는 음식 ~~~ 치즈케이크~~~
다른케이크에 비해 치즈케이크가 비싸잖아요.(^^)
2년전 뭔가 특별한 케이크가 없을까하다가 남들 다 말하는 치즈케이크를 하나 샀죠.(^^)
첫느낌은 부드럽긴 한데 무슨맛일까하다가 또 한숟가락 떠먹어보고
뭔가 찌릿하기도 한데 그러다가 또 한숟가락....
그렇게 계속 맛을 음미하려고 먹다가 보니 혼자서 반이상을 먹게되었죠.
둘째 딸아이의 원망섞인 목소리에도......o(^^o) (o^^)o
결론은 우유나 치즈등등 유제품에는 비위가 조금 약한데다 먹고나면 배가 아파 설사하기 일쑤...(^^)
아이꺼까지 혼자서 먹고나선 그날 저녁 속이 뒤숭생숭해서 화장실에 몇번 왔다갔다.....(^^)
남편은 그럴루 몇번이나 우려먹으며 절 약올리기도 한답니다.
크리스마스에는 치즈케이크 먹지맙시다. (^^)
2.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장지갑)선물 받고 싶어요.
지갑이나 소품들은 언니가 계속 사주곤 했는데 요즘은 싸워서 약간 소원해진상태...ㅠㅠ
제돈으로 사긴 아깝고 ~~~ 누가 사주면 좋겠어요.
지갑이 자꾸만 돈달라고 하네요.(^^)
조금은 얌체같고 조금은 눈치없는 40대중반 아줌마예요..
zoock1052@hanmail.net
1.크리스마스 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케익)이다.
친구,가족과 모여 크리스마스에 가장 많이 먹는게 케익이라 크리스마스하면
케익이 가장 먼저 생각나네요^^
저희가족 모두 케익을 좋아하는데, 올 크리스마스에도 맛있는 케익먹을 생각을
하니 벌써 군침이^^
2.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애인이 만들어주는 케익)을 선물받고 싶다.
애인이 만들어주는 사랑이 듬뿍 담긴 케익이면 더 좋고, 아니면 애인이 주는
편지나 하여간 정성이 들어간 선물이면 조그만거나 아무거나 좋습니다.
사실 정말 선물받고 싶은건 사랑하는 사람^^;; 크리스마스전에 사랑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정말 행복할거 같네요^^
내년 크리스마스에는 꼭 애인이 생겨서 정성이 듬뿍 담긴 선물 주고 받고 싶네요~ㅋㅋ
30대초반 남성
http://blog.naver.com/duds78/110076245872
http://cafe.naver.com/ice114/55
http://cafe.naver.com/hpon/43106
http://cafe.naver.com/love109204/21604
http://cafe.naver.com/sc365/971
http://cafe.naver.com/wellbeingbabys/1379
http://cafe.naver.com/silvfoxi/10277
http://cafe.naver.com/hyikkoli/31
http://cafe.naver.com/holijuli/5405
http://cafe.naver.com/nikonfmount/138
http://blog.dreamwiz.com/redroses/12260194
http://cafe.naver.com/dragontigergate/2137
http://tong.nate.com/redroses/49980573
http://cafe.naver.com/onstreet/3512
http://blog.daum.net/rlaekalwk/8746744
http://cafe.naver.com/ahdzk123/3179
http://apple01.tistory.com/13
http://cafe.naver.com/tangledworld/4781
http://planet.daum.net/rlaekalwk/ilog/5569753
http://cafe.naver.com/gogosister/8279
http://cafe.naver.com/thoic/1640
http://blog.paran.com/kqhdtjr/35462326
http://cafe.naver.com/dkdldpatpa/14599
http://cafe.naver.com/wnrdlsmsep/874
http://blog.paran.com/ekalwk/35463315
http://cafe.naver.com/cjmicho/9711
http://cafe.naver.com/elysion/1710
http://cafe.naver.com/baldwin/1411
http://blog.paran.com/kiki5423/35463346
http://cafe.naver.com/jejufood/4242
http://cafe.naver.com/gmdaewoopassion/14034
http://cafe.naver.com/07summer/4834
http://cafe.naver.com/umayoga/875
http://cafe.naver.com/everland3355/6053
http://cafe.naver.com/serieschcgv/942
http://cafe.naver.com/bewon/1563
http://cafe.naver.com/jayouni/747
http://cafe.naver.com/verona/3572
http://cafe.naver.com/momstory/4225
http://cafe.naver.com/gatemania/5568
http://cafe.naver.com/nuplan/6110
http://cafe.naver.com/testament/1220
http://cafe.naver.com/keepeez/8525
http://cafe.naver.com/64692/333
http://cafe.naver.com/cotour/3258
열심히 소문냈어요^^
http://cafe.naver.com/lovecoach2007/6053
http://cafe.naver.com/smilejsw/3602
http://cafe.naver.com/cms6400/3498
http://cafe.naver.com/violet35/3523
http://cafe.naver.com/hongcho/28707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