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윽~ 눈물이 납니다.

일부러 저희 홈페이지를 찾아오셔서 이렇게 정성스런 글을 남겨
격려를 해주신 고객님을 생각하니까요.

이 칭찬 사례에서 푸른별兒가 한 거라곤 전~~~~혀 없는데 
왜 이리 제가 으쓱해지고 뭉클해지고 혼자 난리를 피우는지 모르겠습니다. 
 
직장인에게는 어쩌면 보너스보다
고객님과의 이런 소통이 더 일할 맛 나게 하는 요소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저희 회사에서 단체급식사업을 하고 있는 푸드서비스본부가
몇 년전부터 LEAN혁신활동을 하면서
사내 커뮤니티를 활용 지식경영(베스트 프렉티스 공유) & 내부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실천하고 있는데
그 효과가 조금씩 나타나고 있는 것 같아 더욱 뿌듯합니다.
요즘 저희 홈페이지를 통한 고객님 칭찬이 예년에 비해 부쩍 늘어났거든요. ㅋㅋ


물론!
아직 부족한 점도 많습니다.
이를 알기에 못하는 점은 개선하고 잘 하는 점은 더 잘할 수 있도록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고객님의 격려글 or 개선요청을 하셔서 개선된 사례 등을 종종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

추신) 개인정보 보호 차원에서 일부 정보는 모자이크처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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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레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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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비니맘 2009/12/12 22:39

    영업팀이다보니 아무래도 시간이 딱~ 정해져 있지 않아 들쑥날쑥 이실텐데
    항상 웃으면서 챙겨주시니 얼마나 고마우실까요..
    이 글을 보고 있는 저또한 흐믓해지네요
    서로 챙겨주시는게 보기 좋으네요~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09/12/15 15:37

      칭찬과 관심만큼 좋은 선물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희 CJ프레시웨이가 이번에 엄청 값진
      선물을 고객님께 받은 셈이지요.

      CJ프레시웨이는 욕심쟁이거든요.
      이런 좋은 선물 계속해서 많이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