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하는 남자가 대세입니다~

꼭 양성평등, 집안일 분담...이런 무거운 이야기가 아니더라도

내가 사랑하는 연인, 가족들에게 내 사랑을 표현하는 또다른 방식으로..
한편으론
즐거운 취미생활이자
맛난 요리를 만들어 입을 즐겁게 함으로써 인생의 즐거움을 더해하기 위해서
남자들이 요리를 하기 시작했습죠.

식자재유통, 단체급식 등 요리와 직접 연관있는 사업을 하고 있고
조리교육센터라는 특출난(^^) 인프라를 가진 저희 CJ프레시웨이는 당연히 요리하는 남자가 더 많습니다.

그게 소문이 나서...얼마전엔 방송 뉴스까지 타버렸네요. 쿠쿠쿠.
아래 인터넷주소를 클릭하시면 바로 해당 뉴스 동영상이랑 멘트내용을 보실 수가 있으세요.
(요리교실 모습은 당사의 조리교육센터에서 임직원 신청을 받아 쿠킹클래스 진행했던 것을 찍은 거랍니다.)

http://news.kbs.co.kr/society/2009/12/20/2013642.html


 (해당 기사 일부 캡쳐한 것)







아! 그리고 당사 조리교육센터에서 진행하는
DIY 쿠킹클래스 회식도 얼마전 방송에 나왔습니다.

12월 27일자 KBS1TV 취재파일 4321에서..
[되볼아본 2009] 섹션 마지막 부분에 노출이 되었지요.
총 13분 17초짜리 영상에서 12분 22초 때부터 보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시간이 되신다면...제목 그대로 2009년을 되돌아보기 위해 영상 전체를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http://news.kbs.co.kr/tvnews/4321/2009/12/2017685.html




이렇게 연말에
이래저래 방송을 통해서도 여러분과 만날 수 있어 참 좋습니다.

2010년엔 더욱 다양한 모습,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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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레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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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현맘 2009/12/30 08:05

    부러울 따름입니다...이런 추세라는걸 남편들이 인식을 해야하는데...
    울 남편은 잔소리 3번에 간신히 청소만 해줍니다..에효...

    남자친구 구하시는분들...cj프레시웨이 다니시는분 강춥니다...ㅋㅋㅋ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10/01/08 10:58

      ㅎㅎㅎ
      현맘님 재치에 탄복하면서 읽고 있습니다.

      남자친구로 CJ프레시웨이 남자 사우들 강추라니! ^^
      네, 현재 다니고 있는 저도 추천합니다.
      CJ프레시웨이 다니는 남자분들 괜찮습니다~~

  2. ADDR EDIT/DEL REPLY 작은기다림 2010/01/06 19:44

    요리에서 뛰어난 두각을 들어나는 분들을 보면 남자분들이 많죠!!
    그런데 왜....주위엔 요리하는 남자들이 없을까요?
    이런 현실을 보면...아직 요리하는 남자들을 쉽게 접하기는 쉽지 않은 듯 해요!

    저도 요리를 사랑하는 남자.....가 제 옆에 있었으면 하는 작은 소원이 있네요.
    ㅋㅋㅋㅋ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10/01/08 11:01

      저도 맨날 TV보면서
      유명한 요리사님들 중에 남자분들이 엄청 많은 것 같은데
      왜 내 주변엔 없을까 똑같은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저희 회사에 들어와보니
      여기 다 모여 있더라구요. 하하하..

      남자분들이 상대적으로 손 크고 투박해도
      요리 만들 때는 여자와는 또다른 섬세함을
      마구 뿜어내신답니다.

      요리하는 남자의 눈빛,
      넓은 등짝 완전 멋있어요. ㅋㅋㅋ

      예전엔 여성에게 잘 보이려고
      마술이나 노래, 악기연주, 춤 이런 걸 개인기로
      배우셨다면..
      이제는 요리 쪽으로 접근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듯.

      이성에게 어필도 하고,
      내 손으로 맛난 요리 만들어 먹기도 하고,
      얼마나 좋아요~ 그쵸? 작은 기다림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