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25 14:55
[09년2월25일의 댓글놀이] 봄날의 선물을 좋아하세요?
2009/02/25 14:55EVENT/Reply Game
입학이다, 졸입이다..
때가 때이니만큼 '이게 좋다 뭐가 좋다' 선물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요.
누군가 나에게 지금 당장 선물을 준다면..
여러분은 어떤 선물을 받고 싶으세요?
역시 '현금'이 대세? ㅎㅎㅎㅎ
추신) '맛.건.살'도 여러분의 다양한 참여를 기다리며 선물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이거 여러분 거에요. 얼렁 가져가세요. =ㅂ= 후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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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로서 수시로 감시(?)중입니다. 열심히 해 주세요...^^
이 시간에 회사걱정(?)으로 왔습니다...ㅋㅋ
어째든 지난 일년 고생들 하셨습니다.
봄하면 모니 모니해도 남도여행이 최고죠....보내주시려나...
앗! @.@ 주주님~ 안녕하십니까? ^^
저희가 주주분들에게 드릴 수 있는
가장 의미있는 선물은
열심히! 잘! 살림 살아서 주가(회사가치) 올리고,
배당 많이 드릴 수 있도록 하는 거겠죠? ㅎㅎㅎ
오늘도 고객분들과 주주님들의 격려 받고
다시 한 번 파이팅해서
' 그 선물' 꼭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남도여행은 선물로 드릴 수 없지만...
영화 티켓은 살짝 기대해보세요~
스크린 속 멋진 이야기의 세계로 여행은 가능합니다. 하하하.
27일에 영화 상품권 받으실 분 발표할 예정입니다.
그럼 오늘도 즐건 하루 보내십시오.
맞습니다...영업이익 꼭 달성하기를 기대합니다.
벌써부터 1분기 실적이 걱정됩니다. 믿어도 되죠???
최선을 다하겠쑵니다!!
워낙 경제상황이 안 좋아서...
이렇다저렇다 지금 확답을 드릴 순 없지만,
올 해말 즈음에는 저희 노력이 쌓이고 쌓여...
꼭 주주님들 웃으실 수 있는 결과 만들어보겠습니다.
저도 영업이익 꼭 달성해서 배당 많이 많이 받았음 좋겠슴다...
여부가 있겠습니까? ^0^
파이팅!
봄이 이제 끝나갈 무렵이군요 ...역시나 예상답안;;;
"머니" 였습니다.. ㅎㅎㅎ
저는 든든한 직장을 선물 받고 싶네요 졸업은 내년이지만
금방이니깐요 ㅠ ;;;
어여 스펙좀 더 올려서 ㅎㅎ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이 말이 여기 딱 맞는 것 같은데요? ^^
열심히 노력하시는 문창주님인만큼
반드시 좋은 결과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준비하시면서
이 때만 누릴 수 있는 긴장감과
약간의 자유(?)도 놓치지는 마세요.
직장생활 하다보면 정~말 자기 시간 내기가 참
어렵걸랑요.
(긴~~~~~자유시간, 여행 등을 할 수 있는)
저는 졸업하고 운좋게 바로 CJ와 인연이 되어
지금까지 잘 다니고 있는데요,
그 전에 긴 여행이나 그밖의 일탈 한 번 못해본 게
얼마나 후회가 되는지 모릅니다. 후후후
(갑자기 왠 넋두리?)
암튼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아자아자!! 파이팅~이라는거. ^^
와닿는 말씀이십니다. 긴장감과 약간의 자유(?) ....
팍 !! 와닿아 느끼는 건 아닌데 막연하게 ,, 아 그런것 같다 .. 이런 느낌~? ;;;
역시 웹돌님처럼 지나가고 나서 느끼겠지요~~?
(갑자기 큰누나와 남동생이 되어버린 이느낌은 ..ㅡㅡ? ... 흠)
아니야... 제맘속에 웹돌님은 저 또래의 편안한 친구입니다 ㅋㅋㅋ
파이팅 감사해요 ^^
네, 사람이란 존재가 그렇더라구요.
지나고나면 그 소중함을 더 잘 알게 되지요. ^^
제가 큰누나 필이 좀 나긴 합니다.
듬직해서. 파하하.
저야말로 좋은 친구로 생각해주시니 감사하죠.
웹돌만큼 CJ프레시웨이도 좋은 친구로
생각해주세용.
항상 여러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쑴다!
왜 항상 적고나서 할말이 또 생각나는지는 ㅡㅡ ;;; (절대 덧글 수 늘리려고 하는게 아닌거 아시죠~?)
아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이미 상품..(경품??) 을 초월한 사람입니다 ㅎㅎㅎ
"일탈은 지금도 가능하세요..."
더는 자세히 말씀드리지 못하겠네요 ..
암튼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아자아자 !! 파이팅 ~ 충동적으로 오늘 바로 실행하셔도 됩니다. ~
^^
그럼요, 알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