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많이 들어보셨죠?

블로그 비슷한건데,
140자 이내 짧은 글과 간단한 사진 정도만 업로드가 가능하고
Retweet이라는 강력한 '전달' 기능 때문에 엄청나게 확산 속도가 빨라서
요새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웹서비스랍니다.

저희 CJ프레시웨이도 최근 이 트위터를 개설, 운영하고 있는데
블로그랑은 또다른 매력이 있어
아주 푸욱 빠져버렸습니다. ㅎㅎㅎ






저희 트위터 메인페이지 모습이래용. ^^

그 매력 중 최고는 단연 속도감!!
영화로 치면 액션영화같아요. 어찌나 새로운 정보 업로드가 빠른지 가끔은 멀미가 날 지경입니다. 후우~

다~다~다~다~ 말하고 또 상대방으로부터 대답을 즉각즉각 듣는게 재미있고
또 유용한 짤막 정보들을 많이 얻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진중한 맛이 있는, 원래 보금자리 블로그가 아직은 전 더 좋아요.
우리 맛건살 식구들이 있어서 더더욱이나요. 이건 트위터한테는 비밀이에욧. 쉿~ ㅋㅋ)


혹시 트위터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한 번 도전해보고 싶으시다면
http://rute.tistory.com/106 에 들러서 배워보세요. 아주 친절하게 쉽게 설명해 놓으셨네요.

그리고 저희 CJ프레시웨이랑 follow 하시는 것도 잊지 마시구요. 
http://twitter.com/cjfresh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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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레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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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booknhuman.tistory.com/ 아카리아 2010/02/19 14:07

    트위터..
    푸른별아님 트위터에 들어가보니
    팔로워가 엄청 많이 늘었네요.
    그리고 메인디자인도 바꼈고요~ ㅎㅎ

    전 트위터. 요사이 거의 접속을 안하고있답니다.
    잠깐 재미를 붙여서 꾸준히 접속을 했는데,
    이내 곧 싫증이 나더군요.

    아무래도.. 아직 익숙하지 못한 제가 보기엔
    트위터 같은 [실시간] 소셜네트워킹은
    스마트폰 유저들에게 더 유용한 듯 보이기도 하지만
    (굳이 집에서 네이트 메신저등을 두고..트위터를 하는 의미가 점차 사라지더라구요)
    불특정 다수에게 나의 메세지를 보낸다는 재미도 솔솔하기도 하고,
    지인들 혹은 트위터 속에서 팔로워를 맺으면서 알게된 분들과
    잠깐 애기나누는 것도 재미가있긴 있더군요.

    여하튼, 요즘 대세는 트위터라고 하더군요.
    유명인들때문에 더욱 유명해진 트위터..
    김연아선수, 이외수선생님, 김수현선생님 등등
    유명인들의 트위터에 들어가서 그 분들의 애기도 한번씩 보는 재미도 솔솔했었습니다. ㅎㅎ

    어떤 분이 말씀해주신 건데요..
    트위터에서 가장 기억남는 애기가 생각나네요.
    " 140자의 혁명, 영어로 하면 몇마디 못하지만 한글이니까 할말 다 하고도 충분히 남는 글자수다. 역시 세종대왕님이 최고! " 라고 하셨는데..그 말씀이 최고 공감이 가더군요. ㅎㅎ

    푸른별아님 트위터 재밌게하시고요,
    늘 건강한 시간, 즐거운 시간되세요~!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10/02/22 16:36

      아아~ 어쩐지 아카리아님 글이
      트위터에서 잘 안보인다 했습니다. ^^

      하긴, 맨날 컴터 앞에 앉아 있어
      늘 트위터 접속 중인 저의 경우에도
      다른 일 때문에 1시간만 트위터를 안보고 있으면
      무려 100개의 새글이 올라와 있어
      어떻게 봐야할지 감당이 안되더라구요.

      그러니 매일 확인이 안되시는 분은
      그 메시지의 홍수 속에 멀미가 나실 지도 모르겠어요.


      그래도...말씀대로 대세 아니겠습니까?
      모든 메시지들을 소화하기는 벅차도
      종종 들러서
      아카리아님의 이야기를 조금씩 들려주세요.
      저처럼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지도 몰라요.
      그러면서 은근은근 더 친해지는 거구요. ㅎㅎㅎ


      마지막에 전해주신 말씀~ 저도 엄청 공감갑니다.
      한글이 최고라니까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