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급식의 안전을 위협하는 녀석들이 꼭 세균, 바이러스 것만 있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눈에 탁 보이는건데도
주변에 흔하다보니 간과하고 지나칠 수 있는 벌레들이 더 문제일 수도 있지요.

단체급식당을 포함한 식당들은
해충이나 설치류의 유입, 번식을 방지할 수 있도록 항상 조리장을 청결히 관리해야 합니다.
또한 혹시 우리도 모르는 새 이 놈들이 주방을 들락날락거리지는 않는지
유입 여부를 항상 확인하고
구제작업 시에는 적절한 보호조치를 취한 후 실시해야 하며
작업 종료 후 직간접적으로 접촉한 시설 또는 식품에 대해 충분한 세척을 실시하는 등
철저하게 방제작업을 진행해야 합니다.

그럼, 방충/방서 관리 기본 수칙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계절별 해충 발생 경향






2. 조리장 내 해충 관리

1> 물게 제거
- 물이 고인 장소는 모기 및 깔다구의 주요 서식처가 됩니다.
- 물이 고인 장소는 수시로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2> 출입문 관리
- 외부와 연결된 조리장 출입구에 방충문을 설치합니다.
- 장소에 따라 에어커튼, 비닐커튼 등을 설치하여 틈새가 없도록 합니다.

3> 서식장소 관리
- 야채 및 과일 쓰레기는 주기적으로 외부로 배출합니다.
- 배수로, 배수/배관 시설은 이물이 끼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 쓰레기는 꼭 뚜껑이 있는 쓰레기통에 담아 관리합니다.







본 내용은
당사 식품안전센터에서 고객사 제공용으로 제작하는 [Food safety Info]
2010년 3월호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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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레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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