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02 14:49
질문: 암의 위협으로부터 우리 건강과 생활을 보호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답: 암전문보험에 들어놓고 휴우~~~ 안심한다.
뭐 이것도 틀린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건 암에 걸리기 전에는 모르겠다 하는 거잖아요. ^^
역시! 가장 현명한 방법은 평소 암에 걸리지 않도록
건강한 생활습관을 기르고 실천하는 것입니다.
특히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또 조금만 노력하면 쉽게 효과를 볼 수 있는
식습관부터 말입니다.
CJ프레시웨이는 2009년 11월부터
저희가 운영하는 전국 400여개 급식당을 중심으로
"암예방을 위한 건강 식습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기르자~ 외치는 것만으로는 재미없잖아요.
와닿지도 않고요.
그래서 항암건강메뉴를 개발하고 실제 식당에 메뉴 및 정보를 제공하고
더 나아가서는 잼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럼 2얼에 제공된 대표 항암건강메뉴 3개와 함께
맛건살 식구들과도 암예방 식습관에 대해 살짜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단호박부꾸미
호박 중에서도 특히 단호박의 선명한 노란색에는
항산화영양소로 잘 알려진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고 합니다.
노란색이 짙을수록 많이 들어있대요. 후후
단호박의 경우는 "너, 얼굴이 노랗게 떴구나~~~~"하는 녀석이 좋은 게죠.
단호박은 그밖에도 비타민과 철분, 칼슘, 탄수화물, 섬유질, 각종 무기질이 풍부해서
영양식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부기 빼는데도 그만이라 여성들에게 사랑받고 있답니다.
참고로, 부꾸미는 곡물가루를 익반죽하여
소를 넣고 반달모양으로 납작하게 빚어서 기름에 지진 떡을 말합니다. 일종의 떡이지요.
(네이버 백과사전 참고)
단호박 부꾸미는 부꾸미 반죽에 단호박물을 섞어 만들고
또 소에도 단호박을 넣어 만들었습니다. 달달하고 쫀득하게 아주 맛있어요.
@ 두부완자와 홍차데리야끼소스
밭의 쇠고기로 불리는 콩은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한 좋은 단백질 식품입니다.
콩으로 만든 두부는 단백질도 많고 소화흡수율까지 좋아
요즘 고기보다 채식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더욱 권하는 음식이기도 합니다.
여러가지 채소를 다져서 두부와 함께 완자를 빚어 먹으면
단백질과 함께 비타민, 무기질도 골고루 섭취할 수 있어요.
이 때 홍차를 살짝 가미한 홍차데리야끼소스를 끼얹으면
코끝을 간지럽히는 은은한 향이 더해져 기가 막힌 요리가 탄생합니다.
그야말로 풍류를 아는 음식이라고나 할까요? 호호호.
두부로 완자를 만드실 때는 짤수건 등으로 물기를 제거해 사용하세요.
안그럼 흐물흐물 완자가 되어버려요.
@ 청포묵무초무침
약간 차갑게 해서 먹으면 상큼한 레몬향이 입안을 깔끔하게 해주고
개운한 맛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청포묵은 녹두를 맷돌에 갈아 체로 거른 후 가라앉은 앙금을 모아 쑨 묵이에요.
녹두는 해열, 해독작용이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요.
무도 해독작용을 합니다. 소화촉진까지 도움을 주는 착한 식재료~~~
참고로
레몬을 손질할 때는
레몬을 끓는 물에 30초 정도 넣어 겉부분에 있는 왁스를 제거한 후
굵은 소금을 이용하여 겉부붙을 박박 잘 닦아내시면 된답니다.
CJ프레시웨이의 암 예방 식습관 캠페인은 3월에도 계속됩니다. 주욱!
우리 모두 함께해요~~~~ ^0^
답: 암전문보험에 들어놓고 휴우~~~ 안심한다.
뭐 이것도 틀린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건 암에 걸리기 전에는 모르겠다 하는 거잖아요. ^^
역시! 가장 현명한 방법은 평소 암에 걸리지 않도록
건강한 생활습관을 기르고 실천하는 것입니다.
특히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또 조금만 노력하면 쉽게 효과를 볼 수 있는
식습관부터 말입니다.
CJ프레시웨이는 2009년 11월부터
저희가 운영하는 전국 400여개 급식당을 중심으로
"암예방을 위한 건강 식습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기르자~ 외치는 것만으로는 재미없잖아요.
와닿지도 않고요.
그래서 항암건강메뉴를 개발하고 실제 식당에 메뉴 및 정보를 제공하고
더 나아가서는 잼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럼 2얼에 제공된 대표 항암건강메뉴 3개와 함께
맛건살 식구들과도 암예방 식습관에 대해 살짜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단호박부꾸미
호박 중에서도 특히 단호박의 선명한 노란색에는
항산화영양소로 잘 알려진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고 합니다.
노란색이 짙을수록 많이 들어있대요. 후후
단호박의 경우는 "너, 얼굴이 노랗게 떴구나~~~~"하는 녀석이 좋은 게죠.
단호박은 그밖에도 비타민과 철분, 칼슘, 탄수화물, 섬유질, 각종 무기질이 풍부해서
영양식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부기 빼는데도 그만이라 여성들에게 사랑받고 있답니다.
참고로, 부꾸미는 곡물가루를 익반죽하여
소를 넣고 반달모양으로 납작하게 빚어서 기름에 지진 떡을 말합니다. 일종의 떡이지요.
(네이버 백과사전 참고)
단호박 부꾸미는 부꾸미 반죽에 단호박물을 섞어 만들고
또 소에도 단호박을 넣어 만들었습니다. 달달하고 쫀득하게 아주 맛있어요.
@ 두부완자와 홍차데리야끼소스
밭의 쇠고기로 불리는 콩은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한 좋은 단백질 식품입니다.
콩으로 만든 두부는 단백질도 많고 소화흡수율까지 좋아
요즘 고기보다 채식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더욱 권하는 음식이기도 합니다.
여러가지 채소를 다져서 두부와 함께 완자를 빚어 먹으면
단백질과 함께 비타민, 무기질도 골고루 섭취할 수 있어요.
이 때 홍차를 살짝 가미한 홍차데리야끼소스를 끼얹으면
코끝을 간지럽히는 은은한 향이 더해져 기가 막힌 요리가 탄생합니다.
그야말로 풍류를 아는 음식이라고나 할까요? 호호호.
두부로 완자를 만드실 때는 짤수건 등으로 물기를 제거해 사용하세요.
안그럼 흐물흐물 완자가 되어버려요.
@ 청포묵무초무침
약간 차갑게 해서 먹으면 상큼한 레몬향이 입안을 깔끔하게 해주고
개운한 맛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청포묵은 녹두를 맷돌에 갈아 체로 거른 후 가라앉은 앙금을 모아 쑨 묵이에요.
녹두는 해열, 해독작용이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요.
무도 해독작용을 합니다. 소화촉진까지 도움을 주는 착한 식재료~~~
참고로
레몬을 손질할 때는
레몬을 끓는 물에 30초 정도 넣어 겉부분에 있는 왁스를 제거한 후
굵은 소금을 이용하여 겉부붙을 박박 잘 닦아내시면 된답니다.
CJ프레시웨이의 암 예방 식습관 캠페인은 3월에도 계속됩니다. 주욱!
우리 모두 함께해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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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春 3월이네요.
푸른별아님 외 모든 분들 활기차고도 포근한 3월 맞으시길 바랍니다.
포스팅을 처음 읽으면서 사뭇 놀랬답니다.
헉~~~ 암이라니~!
하면서요.. ㅎㅎ
겁이 덜컥 나긴했지만 찬찬히 읽어보니, 암을 예방하는 음식들에 관한 포스팅이였군요.
건강을 위한 식단~!
정말 좋죠.
건강도 잡아주고, 맛도 좋고, 거기에 보기도 좋은 음식이면
세상 부러울게 없는 식단일 것 같습니다.
푸른별아님께서 올려주신 세가지 음식중
전 단호박부꾸미가 가장 눈에 들어오네요.
아무래도 제가 평소 단호박을 좋아하기 때문이겠죠.
그런데 부꾸미가 무얼까하고 궁금했답니다.
단호박"부꾸미" ㅎㅎ 생소하더군요.
그래서 네이버 사전에 찾아보니
[명사]찹쌀가루, 밀가루, 수수 가루 따위를 반죽하여 둥글고 넓게 하여 번철에 지진 떡. 팥소를 넣기도 한다. ≒전병(煎餠).
나옵니다.
의미는 잘 알겠는데, 솔직히 부꾸미라는 단어는 사실 아직 잘 들어보질 못했답니다. ㅠㅠ (경상도라서 그런가요?)
여하튼, 단호박부꾸미.. 참 맛나보여요.
그외, 두부완자와 홍차데리야끼소스 그리고, 청포묵 무초무침도 침이 넘어가네요.
건강식 멋진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ㅋㅋㅋ 넵.
먹는 것만 잘 먹어도 우리 건강 80%
(정확한 숫자인지 기억이 안남)는 OK라고 하잖아요.
다음번엔 부꾸미 만드는 방법을
좀 더 자세하게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보통 부꾸미는 단팥소를 이용한다고 생각했는데 단호박으로 생각 전환을 하니
색감도 이쁘고 몸에도 좋다니 재료 한가지의 변화에 큰 효과를 볼 수 있네요..
사실 부꾸미는 한번도 안먹어봤는데 바람떡 느낌인가요? ^^
계속되는 식습관 캠페인에 활용할 수 있는 레시피도 약간 얹어주시면 많은 도움되겠습니다.
따라할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러고보니...
부꾸미는
바람떡이랑 만두의 중간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네요.
아카리아님께도 댓글을 달았지만
부꾸미 만드는 방법 조만간 블로깅하도록 하겠습니다.
단호박이나 팥 외 응용할 수 있는 식재료까지
함께요~~~ 홍홍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