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2시에 컴퓨터 앞에 앉아 온라인 커뮤니티질(?)을 하고 있는 사람이
10대 청소년이 아니라 30대 엄마라면~?

그렇게 열심히 하고 있는 커뮤니티가 개인취미와 관계된 것도 아니고
회사커뮤니티라면~?


게다가 누가 시켜서 하는게 아니라 자기가 재미있어서 하는 거라면~?

이렇게 믿겨지지 않는 일이
CJ프레시웨이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이 회사를 다니고 있는 사람이면서도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그렇지만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임은 분명합니다.



무엇이 과연 그들을 미치게 만들었는지,
이 커뮤니티의 정체는 무엇인지,
그렇게 해서 결과적으로 어떤 일들이 벌어졌는지 소상히 알려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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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레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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