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07 15:47
이츠웰 오곡탕수육, 실속탕수육
2010/04/07 15:47EVENT/Quiz with Itswell
다 큰 처자가 된 지금도 저에게 Best 외식 메뉴는 자장면입니다.
거기에 탕수육이 더해지면 그 날은 완벽한 식사가 되는 것이죠. ^0^
(그래서 제가 피둥피둥 몸매를 벗어날 수 없는건지도..ㅠ.ㅜ)
따끈 바삭하게 튀겨진 고소한 돼지고기에
새콤달콤한 탕수소스를 끼얹을 때의 그 설렘이란...
2글자 메뉴만 시키라고 누군가 엄포한다면 "난 탕슉"이라고 말하며
올레~~~~를 외치고 싶도록 맛있는 탕수육이지만
직접 만들기는 참 쉽지 않습니다.
소스도 소스지만, 고기를 맛있게 튀기는게 쉽지가 않거든요.
시간도 오래 걸리고요.
약한 불에서는 두 번을 튀겨라라는 말까지 있습니다.
이런 번거로움을 모두 날려버리고 더욱 간편하게 탕슉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각종 가공식품들이 있는데요.
이츠웰 오곡탕수육이랑 실속탕수육제품도 그 중 하나..아니 제품이 두 개입니다.
@ 제품명: 이츠웰 오곡탕수육
@ 특징: 기존제품에 웰빙트렌드를 반영, 오곡을 첨가하였습니다.
튀김옷이 부드럽고 바삭해 맛있습니다.
@ 주성분: 돼지고기, 밀가루, 옥수수전분, 탕수육씨즈닝, 오곡 등
@ 규격: 1팩당 1kg/ 박스당 6팩
@ 단위당 개수: 1kg(즉 한 팩)당 11g x 88 (+/-) 5개
@ 유통기한: 제조일로부터 6개월
@ 보관: 냉동보관
@ 제품명: 이츠웰 실속탕수육
@ 특징: 돼지고기의 뒷다리살을 사용하여 쫄깃하고
한 입에 먹기 알맞게 만들었습니다.
@ 주성분: 돼지고기, 탕수육씨즈닝, 식물성유지 등
@ 규격: 1팩당 1kg/ 박스당 6팩
@ 단위당 개수: 1kg(즉 한 팩)당 70~80개
@ 유통기한: 제조일로부터 6개월
@ 보관: 냉동보관
자장면, 짬뽕 등 식사메뉴를 시키고
탕수육 등 요리를 같이 시키면
공통으로 먹는 탕수육을 먼저 와구와구 열심히 먹고
거기 너무 몰입한 나머지 배가 빵빵해져서 결국 식사는 먹지도 못하는 그런 일도 있었지요.
입천장을 데기도 하고..(주로 많이 먹었다 빨리 먹었다 그런 얘기네요. 그만큼 맛나기 때문이지용)
아~ 탕수육에 대한 추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여러분은 탕수육 하면 어떤 추억들이 생각나세요? ^^
여기서 정말 백만년만의 이츠웰 퀴즈 날아갑니다.
탕수육...고기 튀김에 새콤달콤하게 끓인 녹말채소 소스를 끼얹어 먹는 중국요리입니다.
(정의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기본 재료 외에 여러가지 다양한 재료를 넣어서 응용이 가능한데요.
여러분이 알고 있는 이색 탕수육에는 어떤 것들이 있으신가요, 알려주세요~
맛건살은 이와 관련하여
조만간 "이렇게 가볍게 즐길 수도 있는가?" 가지를 곁들인 탕수육 샐러드 레서피와
"맛깔지다" 깐풍 탕수육 레서피를 공개토록 하겠습니다. ^^
커밍쑨~
댓글은 4월 12일까지 달아주시면 됩니다.
두 분 추첨해 CGV상품권 2매씩 선물로 드려용.
거기에 탕수육이 더해지면 그 날은 완벽한 식사가 되는 것이죠. ^0^
(그래서 제가 피둥피둥 몸매를 벗어날 수 없는건지도..ㅠ.ㅜ)
따끈 바삭하게 튀겨진 고소한 돼지고기에
새콤달콤한 탕수소스를 끼얹을 때의 그 설렘이란...
2글자 메뉴만 시키라고 누군가 엄포한다면 "난 탕슉"이라고 말하며
올레~~~~를 외치고 싶도록 맛있는 탕수육이지만
직접 만들기는 참 쉽지 않습니다.
소스도 소스지만, 고기를 맛있게 튀기는게 쉽지가 않거든요.
시간도 오래 걸리고요.
약한 불에서는 두 번을 튀겨라라는 말까지 있습니다.
이런 번거로움을 모두 날려버리고 더욱 간편하게 탕슉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각종 가공식품들이 있는데요.
이츠웰 오곡탕수육이랑 실속탕수육제품도 그 중 하나..아니 제품이 두 개입니다.
@ 제품명: 이츠웰 오곡탕수육
@ 특징: 기존제품에 웰빙트렌드를 반영, 오곡을 첨가하였습니다.
튀김옷이 부드럽고 바삭해 맛있습니다.
@ 주성분: 돼지고기, 밀가루, 옥수수전분, 탕수육씨즈닝, 오곡 등
@ 규격: 1팩당 1kg/ 박스당 6팩
@ 단위당 개수: 1kg(즉 한 팩)당 11g x 88 (+/-) 5개
@ 유통기한: 제조일로부터 6개월
@ 보관: 냉동보관
@ 제품명: 이츠웰 실속탕수육
@ 특징: 돼지고기의 뒷다리살을 사용하여 쫄깃하고
한 입에 먹기 알맞게 만들었습니다.
@ 주성분: 돼지고기, 탕수육씨즈닝, 식물성유지 등
@ 규격: 1팩당 1kg/ 박스당 6팩
@ 단위당 개수: 1kg(즉 한 팩)당 70~80개
@ 유통기한: 제조일로부터 6개월
@ 보관: 냉동보관
자장면, 짬뽕 등 식사메뉴를 시키고
탕수육 등 요리를 같이 시키면
공통으로 먹는 탕수육을 먼저 와구와구 열심히 먹고
거기 너무 몰입한 나머지 배가 빵빵해져서 결국 식사는 먹지도 못하는 그런 일도 있었지요.
입천장을 데기도 하고..(주로 많이 먹었다 빨리 먹었다 그런 얘기네요. 그만큼 맛나기 때문이지용)
아~ 탕수육에 대한 추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여러분은 탕수육 하면 어떤 추억들이 생각나세요? ^^
여기서 정말 백만년만의 이츠웰 퀴즈 날아갑니다.
탕수육...고기 튀김에 새콤달콤하게 끓인 녹말채소 소스를 끼얹어 먹는 중국요리입니다.
(정의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기본 재료 외에 여러가지 다양한 재료를 넣어서 응용이 가능한데요.
여러분이 알고 있는 이색 탕수육에는 어떤 것들이 있으신가요, 알려주세요~
맛건살은 이와 관련하여
조만간 "이렇게 가볍게 즐길 수도 있는가?" 가지를 곁들인 탕수육 샐러드 레서피와
"맛깔지다" 깐풍 탕수육 레서피를 공개토록 하겠습니다. ^^
커밍쑨~
댓글은 4월 12일까지 달아주시면 됩니다.
두 분 추첨해 CGV상품권 2매씩 선물로 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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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freshway의 생각
2010/04/11 20:24 tracked from cjfreshway's me2DAY새콤달콤바삭고소 탕수육에 대해서 얘기도 하고 이츠웰 퀴즈 풀어서 영화상품권도 타세요. ^^ http://tln.kr/3sv5






















주로 버섯으로 탕수육을 해 먹습니다 ^^ 고기도 물론 좋지만 고기 못지 않은 식감과 영양분 가득한게 버섯이니까요
두부로 만들어도 좋고요 칼로리도 낮고 영양분도 충분하고요 ^^
찬희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오호, 맞다. 버섯탕수육이 있었군요.
저도 예전에 표고버섯으로 탕수육을 만들어 먹은 적이
있습니다.
말씀하셨듯이 씹는 느낌이나 맛이
고기 못지 않더라구요.
손맛없기로 소문난 제가 만들었는데도
그 정도이니 솜씨좋으신 분들이 만드시면 얼마나
맛있을까요?
탕수육은 먹고 싶은데
고기튀김은 너무 부~담스럽고 그럴 땐
찬희님이 제안해주신대로 버섯탕수 즐겨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먹어본 특별한 탕수육은 인절미탕수육과 오징어튀김탕수육 등이 있는데요~~!!
본래 탕수육이란 돼지고기 혹은 소고기로 만든 요리라는 고정관념을 깬 탕수육들입니다~~ㅎㅎ
그중에서도 인절미 탕수육이 쫄깃하면서도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함이 입안으로 배어나오는 게~~
캬~!!지금 생각하니 또 먹고싶네요~!! 또 일반고기로 만든 탕수육에 비해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하시는
분들에게 강~~~추~!!!!!!!!
또 강~~~~~추~~~~~입니다~!!
ghm1220@gmail.com 권혁민
권혁민님 안뇽하세요. ^^
허걱, 오징어튀김탕수는 먹어봤는데
인절미탕수는 처음 들어보는 걸요. @.@
콩고물 잘 묻혀진 인절미를 튀겨서
소스를 뿌려 먹으면 되는건가요?
그 소스는 기존의 새콤달콤 녹말소스인지
것두 궁금합니다.
넘넘 흥미로운 인절미탕수를 소개해주신
권혁민님 감사합니다. ^^
즐건 하루 보내세욥!
(발표는 4월 12일에~ 두둥.)
지난 주말에도 짜장,짬봉,탕슉을 시켜먹은 1人
주말에 밥하기 귀찮아서 자주 시켜먹는데...탕슉은 역시 소스맛이죠.
이츠웰 탕슉 완전 사랑스러워 보입니다.
꼭 사먹고 후기 올릴게요. by탕슉 매니아
알콩이아빠님 정말 감사합니다. ^^
그런데 저희 이츠웰이 아직 B2C경로에서는
판매되지 않아서요...
조만간 이츠웰 퀴즈 경품으로 한 번 마련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당.
탕수육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집에서 만들기에 도전한적도 있는데..이름하여
1. 만두탕수육 -> 소스 문제로 실패 (간장찍어 드심)
2. 등심 탕수육 -> 튀기는 중 문제발생, 소스는 조금 나아졌음
먹어본 탕수육은
1,2번 말고도 사천탕수육 ->매콤달콤한 맛이 일품이죠
치킨탕수육 ->돼지 대신 치킨맛...(개인적으로 돼지고기 탕슉보다 선호함)
과일탕수육 -> 요리프로그램에서 만드는걸 보기 했는데 먹어보지는 못함
꿔바로우 -> 와이프가 중국출장가서 먹어봤다고 하네요 ㅡㅡ?
제가 먹어본거랑 아는건 여기까지에요. ^^
탕수육 매니아다운 포스가 마구 느껴지는 댓글이군요!
푸른별兒는 개인적으로
매콤~한 사천탕수육을 제일 좋아라하지요. ㅎㅎ
꿔바로우는 차이나팩토리에서 처음 먹어봤는데
쫄깃쫄깃한게 식감이 괜찮았던 기억이 납니다.
나중에 꿔바로우 만드는 방법도
맛건살을 통해서 공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츠웰 퀴즈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야호~~ ^^ 왠 환호성?? 맨날 어설픈 요리로 근근히 엄마노릇하는 현맘
하지만 바로 탕수육 이건 정말 자신있따구요~~ !! ioi
포인트 3가지 : 고기잡내없애기, 바삭함, 소스
고기잡내를 없애주면 소스 없이 간장에 찍어먹어도 굿입니다.
1. 하루전 또는 2시간정도는 고기에 간장+허브+참기름을 넣고 버무려 냄새를 없애세요.
->전 귀찮아서 허브솔트+참기름 약간으로 끝냅니다 ^^
2. 밑간한 고기에 흰자+전분가루를 넣어 반죽합니다.
->바삭함을 위해 2번이상은 튀기기때문에 노른자가 들어가면 오래 못튀겨요
3. 고기는 2번정도 튀기는데 기름을 탁탁쳐서 기름기 없애는게 중요해요.
4. 고기를 튀기는동안 소스를 만드는데 집에 남은 양파,당근,목이버섯을 먹기 좋게 썰고
살살 볶다가 물을 넣고 부르르 끓으면 소스(설탕,식초,레몬즙,굴소스,간장,물,참기름)를
넣어 휘휘 섞어주고 녹말물로 농도를 맞춰주세요.
->아삭함을 좋아하시면 물이 끓을때 야채를 넣어주셔도 좋아요.
5. 바로 이때~ 나타난 식재 바로 오렌지^^
오렌지를 먹기 좋게 잘라 놓고 마지막에 넣어 한번 더 끓여주면 끝!
의외로 오렌지가 들어가는 순간 소스 맛이 확 달라집니다.
달콤, 새콤.. 안 좋아할수가 없어요.
6. 바로튀긴 고기튀김을 넣어 섞어주면 온가족 행복한 탕수육 완성입니다.
짜장면은 자꾸 실패해서 아직은 시켜먹고 있지만 탕수육만은 제 작품이 인기no1.
아..주제가 이색탕수육이였나요?
흔히 먹는 탕수육과 사천탕수육정도만 알고 있는데..
현맘은 편식과 야채를 싫어하는 아들을 위해 탕수육을
일부 변형해서두부탕수육을 해줍니다.
고기대신 완자처럼 두부와 야채로 모양을 잡아 튀긴 후 소스를 묻혀주면
고기인줄 알고 오물오물 잘 먹는답니다.
야채 잘 안먹는 아이들은 이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쓰읍..글쓰다보니 먹구 싶네요..퇴근길에 고기 한근 콜!! ^^
와~~ 현맘님이 주신 정보로
탕수육 논문을 써도 좋을 것 같은데요. ^0^
맛건살 레서피 못지않게(ㅎㅎ)
쉽고 자세한 설명도 예술입니다.
저도 현맘님이 알려주신 정보들로
맛난 탕수육 만들어볼래요~~ ㅋㅋㅋ
탕수육은 일반적으로 고기를 튀겨 소스를 버무려 먹는데.
고기를 다른 재료로 바꾸기만 하면 이색 탕수육으로 변신하는것 같아요..
일전에 골드미스가~ 라는 TV프로그램에서 본게 생각나는데요.
출연자들이 탕수육이 나오자 너무 맛있다며 먹다가 재료가 공개되자 기겁하더군요.
그 재료가 바로 누에... 누에탕수육이였던거지요..
재료 하나만 바뀌어도 마구 변신이 가능한 탕수육..ㅋㅋ
아..글쓰다보니 생각나는데
찜탕수육도 이색적이였던것 같아요..들어보셨나요 찜탕수육?
고기를 튀기는것까지는 똑같은데 소스를 만들 때 매운 고춧가루를 넣고
여기에 새송이버섯과 콩나물을 더해 마치 아귀찜 같은 맛을 낸 것도 있더라구요.
사진만 봤는데..이색적이긴 하더라구요..^^
찜탕수육이요? 처음 듣습니다.
아귀찜같은 탕수육이라니 완전 먹어보고 싶어요. @.@
정말 사람들의 상상력이란 대단하네요.
나중에 직접 만들어보거나
아님 찜탕수육을 파시는 식당에서 먹어보고
자세한 내용을 공유토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멋진 참여~
감사드려요. ^^
인절미탕수육에 대해 너무 궁굼해하시는것 같아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릴께욧~!!
먼저재료준비~!!
인절미 약 500g(3~4인분기준), 포도씨유
튀김옷 : 물 한컵+녹말가루 한컵 섞어서 내린 앙금, 계란1개
탕수육 소스 : 피망 큰것 1개, 양파 반개, 당근 반개, 파인애플 슬라이스 4개
파인애플 통조림 국물과 물은 1:1 비율로..종이컵으로 두컵씩
녹말물(물 3스푼+녹말가루 3스푼)
재료가 모두 준비됐으면 먼저 퍼스트로~~~!!
물 한컵과 녹말가루 한컵을 잘 섞어준뒤에 가만 놓아두세요.
몇시간 지나면 위에는 맑은 물 상태고..아래에 녹말앙금이 가라 앉아있는뎅..
윗물을 따라내고 녹말앙금을 따로 덜어내서 사용하면 되세요..
인절미는 말캉한 상태보다는 약간 꾸득꾸득한 상태가 좋아요.
칼로 썰기도 좋고..좀더 조리하기가 편해요^^
흐르는 물에 인절미 가루를 깨끗하게 씻어내고 냉장고에서 1-2시간 정도 보관하면 꾸득꾸득 해질거에요.
약간 단단한 감도 있구요^^
두께가 너무 두꺼워도 별로니까~
먹기좋은 크기와 약 0.5cm-1cm정도의 두께로 잘라주세요.
자른 인절미에 녹말앙금, 계란을 넣고서 잘 섞어주세요~~~~
절대적으로 떡을 튀길때는 튀김옷을 좀더 꼼꼼하게 잘 입혀주세요.
특히 인절미 대충 튀김옷 묻히고 튀긴 것은 튀김옷이 안입혀진 쪽으로 떡이 흘러내리더이다 0ㅁ0
쿨럭..이것들이 지네가 용암인줄 아나~
진짜 용암처럼 주룩주룩 부풀어 오르다가~~흘러내렸다가..ㅡㅡㅋ
그래도 어느정도 터지는 떡은 젓가락등으로 휘휘 감아서 다른떡과 분리해놓으세요.
아니면 죄다 들러붙어요.
분명 나는 몇개의 떡을 집어넣었는뎅..건져내보면 한덩어리로 합체되었드라구요 ㅡㅡㅋ
포도씨유나 카놀라유등 튀김에 좋은 기름으로 튀겨주세요.
그럼 좀더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면서 맛있는 튀김도 드실 수 있으세용^^
튀김유에 반죽옷을 살짝 떨어트려 보았을때 튀김옷이 바로 부글부글 거품을 내면서 떠오르면 불을 한단계 정도
줄인 후에 튀김반죽옷을 입혀준 인절미를 조심조심 떨어트려 튀겨주세요.
인절미가 무거워서 퐁당 하고 빠질때 기름이 이리저리 튀더라구요.
화상 조심하세용^^
애벌튀김은 살짝만 튀겨준뒤에~
먹기 직전에 다시한번 바삭하게 튀겨주는 것이 맛이 좋아요^^
이제 무지하게 간단한 탕수육 소스를 만들까용^^
간장, 식초, 물 비율 생각하실 필요 없으시답니당~
우선 피망, 당근, 양파, 목이버섯(전 없어서 ㅡㅡㅋ 생략했습니다)등을 넣고서 달달 잘 볶아준뒤에~
여기에 물과 파인애플 통조림 국물을 1:1로 비율로 섞어주세요.
전 종이컵으로 물과 파인애플 국물을 동일한 비율로 섞어줬어용^^
간을 보면 딱 맞습니다!!
게다가 파인애플 슬라이스를 토막내서 바글바글 끓을때 넣어서 같이 조리해주면~
여기에 따로 식초나 설탕등을 넣을 필요가 없어요.
간을 봐서 부족하다 싶으면 식초나 설탕을 밥스푼으로 한두스푼 넣어가면서 간 보면 되시구요^^
간을 봐서 안성맞춤으로 다 되어가면
물과 녹말가루를 1:1로 섞은 녹말물을 부어서 섞어주면 걸쭉해지죠..^^
이때 녹말물을 너무 많이 넣어도 소스맛에서 녹말가루 맛 나니까~
욕심내서 너무 붓지마세요^^;;;
끓이면서 녹말물을 부어준뒤에 좀더 조리해주면 걸쭉해지지만~
불을 끈채 녹말물을 넣어 저어주면 안걸쭉해지더라구요 ㅡ_ㅡ;;;
불에서 좀더 조리해주는거 잊지마세용^^
완성된 소스는~~~
예쁘게 인절미 튀김에 부어주세용~~
맛은 고소~
영양 만점~
이상 모든분들이 궁굼해하시는 특별한 인절미탕수육 레시피엮습니다~!! ㅎㅎ
인절미탕수육 이름을 듣는 순간부터 먹고 싶었는데
권혁민님의 친절하면서도 생생한 만드는방법 설명을
듣고나니 더욱 먹고 싶어집니다.
아~~~ 인절미탕수육...-ㅂ-
떡을 바삭하게 잘 튀겨내는 게 관건이겠네요.
(안전 포인트까지 집어주시는 권혁민님의 센스!)
다음에 꼭 한 번 만들어 먹어보겠습니다.
권혁민님 덕분에 신랑님께 사랑 좀 받을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탕수육!!!
저도 탕수육 정말 좋아라한답니다.
소위말해서 없어서 못먹는 지경이지요.
단... 그 없어서 못먹는 단 말이 한정된 말인것 같습니다. ㅠㅠ
....참 야속한게 세월이라고했던가요,
어린시절에는 짜장면 한번 먹는것만해도 대박이였는데
더군다나 탕수육이라면
그야말로 생일날에나 있을법한 꿈잘 꾼 로또 대박 맞은 날이였죠.
허나..점점 세월이 지남에따라
동네 중국집중에서 조금이라도 기름냄새가 많이 나는 집이있거나하면
두번은 그집에서 탕수육을 시켜먹지않고, 덩달아 한동안은 탕수육을 멀리하게됩니다.
또한, 뷔폐에 가게되면 항상 등장하는 탕수육은 매번 지나치게되는 코너가됬죠.
어린시절에는 그렇게 좋아하는, 없어서 못먹는 음식이였는데 말이죠.
점점 입이 고급화 되어져가고있어서 그렇나봅니다.
그래서 자꾸 맛집을 찾게되고,
아니면 집에서 직접 만들어서 해먹게 되고 그렇게된답니다.
탕수육~
아.. 배부른 주말 저녁인데.. 탕수육 생각하니
옛생각에 젖어들면서 탕수육이 급 땡기게 되는데요~! ^^
그리고, 제가 맛본 이색적인 탕수육은 "밀고기" 탕수육이였답니다.
채식고기로 잘알려진 밀고기, 콩고기 아시죠
예전에 채식고기 체험을 할 기회가있어서 해당업체에 갔었는데,
그곳에서 "밀고기 탕수육"을 만들어주시더군요.
물론, 밀고기로 만든 다른 메뉴도 선보여주시던데,
밀고기 탕수육이 무척 맛났던 기억이납니다.
그후로 계속 쭉~ 밀고기, 콩고기등 채식고기를 먹으려 생각은 했습니다만,
육고기에 길들여져있던터라 사실 실천은 잘 안되더군요. ㅎㅎ;;
아카리아님은 상식도 풍부하셔요~ ^0^

콩고기까지는 종종 들어봤는데, 밀고기는 처음입니다.
사실 어떤 맛일지 상상이 잘 안가는데요.
나중에 콩고기, 밀고기를 접하게 되면
맛건살을 통해 여러분과도 공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오늘도 즐건 하루 보내시구요
푸른별아님~ 좋은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
이츠웰 탕수육 사진 보는순간 이 야밤에 탕수육이 무지 땡기네요
오곡탕수육 이름만 들어도 건강해지는 느낌인데요^^
저희 친정이 복숭아 과수원을 하는데요, 그러다보니 상품가치가 떨어지는 복숭아는 주위에 나눠주고도 남는 복숭아가 많아요~
이걸로는 복숭아 통조림도 만들어 먹곤하는데 그래도 요리에 응용하는 방법은 없을까 하다가 복숭아 탕수육이 있다는걸 알았어요.
작년에 한번 만들어봤더니 반응이 아주 끝내주더라구요^^~~
이름은 <닭가슴살 복숭아 탕수육>이예요~!
닭가슴살을 한입크기로 썰어 후추와 소금에 10분정도 재워둔뒤,
녹말가루를 한번 입힌후 녹말물에 조물조물한뒤 튀겨냅니다~
(녹말가루를 한번 입혀줘야 기름도 안튀고 더 바삭거려요^^)
잠시 기름을 빼기위해 키친타올에 올려두세요~
다음, 복숭아와 물을 넣고 믹서기에 갈아둡니다~
양파, 파프리카, 복숭아를 적당히 썰어두시구요.
소스팬에 기름두르고 마늘, 파, 건고추, 파프리카, 양파, 한입크기의 복숭아를 볶다가
여기에 위의 복숭아물을 넣고 끓이다가
소금, 설탕을 넣고 더 끓이면서 녹말물을 넣어가며 농도를 조절해주면 돼요.
(Tip! --> 복숭아 자체에 단맛이 있어서 설탕은 조금만 넣어야 되구요,
건고추를 넣어야 느끼한 맛을 없애주고 개운한 맛이 나고, 소스의 색이 깔끔해져요^^)
위의 볶은 소스에 튀겨놓은 닭가슴살을 넣어서 한번더 볶아준뒤 접시에 담아내면 완성~!^^
재료는 특별하지만 전혀 어렵지 않은 탕수육이죠?
올여름에도 복숭아 탕수육을 기다리고있는 우리 식구들을 위해 올해도 꼭 만들어주려고 해요^^
여러분들도 여름엔 복숭아 싸니까 꼭 한번 만들어서 맛 보세요^^
(아~! 그리고 볶을때 들어가는 복숭아는 천도복숭아처럼 단단한게 아삭거려 좋구요,
복숭아물 만들땐 물렁한 복숭아가 더 좋아요^^)
와~ 닭가슴살 복숭아 탕수육이요?
건강하게 달콤하고 향긋한 내음이 여기까지
나는 것 같습니다.
파인애플과 탕수육은 자주 먹어봤는데
복숭아랑의 궁합은 어떨는지~
몹시 궁금궁금해지는군요!^0^
맛건살엔 멋진 요리박사님들이 많아서
푸른별兒는 정말 행복합니다. ㅠ0ㅜ
전 주로 집에서 버섯이나 두부로 탕수육을 해서 먹는데요..
이색 탕수육이라면,
오렌지 해물 탕수육이 있어요..
오렌지를 섞어서 탕수육을 만든 건 생전 보기도 처음이었구요..
오렌지 향기 때문에 아주 상큼하고 좋더라구요..
또한 콩고기나 골뱅이로 만든 탕수육도 있더라구요..^^
안녕하세요, 룡룡님.
복숭아에 이은 오렌지 해물 탕수육이 등장했네요.
복숭아가 은은한 향긋함을 준다면
오렌지는 룡룡님 말씀처럼 아주 상큼한 느낌을
탕수육에 더해줄 것 같아요. ^^
완전 맛나겠어요. 쩝쩝~
탕수육 거의 일주일에 한번 꼴로 먹는 완소 요리라죠.. ㅎㅎ
저는 매콤한걸 좋아해서 거의 사천 탕수육으로 먹는데요..
얼마전 제가 먹어본 이색 탕수육으로는
닭 가슴살 고기를 튀겨서 소스에 바나나랑 파인애플등 상큼한 과일들이 같이 나왓는데요
샐러드를 먹는것 같이 가볍고 맛도 좋아서 "이거 정말 예술이다" 입이 마르도록 칭찬했었죠.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중국음식중 하나가 짜장 짬뽕 탕수육인것 같아요. ^^
일주일에 한번~
까미유님을 진정한 탕수육 매니아로 임명합니다.^^
이거 공자앞에서 문자 쓴다고
까미유님 앞에서 제가 너무 탕수육 가지고
나댔는지도 모르겠습니다.쿨럭~
저도 까미유님이 말씀해주신
샐러드같이 가벼운 닭가슴살 과일 탕수육 꼬옥 먹어볼래요. (루비탱님의 닭가슴살 복숭아 탕수육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