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13 11:08
이색식재> 익숙하지만 크기나 색, 맛이 살짝 다른 야채들
2010/04/13 11:08FOOD/Study, Food!
제목이 참 구차합니다.
한번에 설명드릴 수 있는 말이 생각이 안나서요. ^^;
지난 번 저희 조리교육센터에서 진행한 백설 쿡앤톡 요리교실 때
직접 만들어본 요리들도 매우 인상깊었지만
그와 함께 소개되었던 야채들이 무척 신기했었거든요.
요즘은 퓨전요리나 외국의 정통요리들이 많이 들어오면서 이런 식재들이 더 많이 사용된다고 하는데
맛건살 푸른별兒와 함께 맛봬기로 몇 개만 짚어보기로 해요~
맨 아래 있는 건 라임이고요.
그 위에 있는게 분명 양배추 비슷하게 생겼는데 사이즈가 앙증맞죠?
보시는대로 미니양배추입니다. (아~ 더 두툼한 손..어쩔거야..--;;)
부르시는 분에 따라 꼬마양배추, 방울양배추라고도 하는데
정식 명칭은 방울다다기양배추이며 영문으로는 Brussels Sprouts(벨기에 스푸르츠)라고 한답니다.
여기서 Brussel은 벨기에 브뤼셀 지명입니다. 원산지가 이 곳이래요.
전체적으로 크기가 작고
잎이 적고 작은 만큼 잎을 하나하나 떼어서 사용하기 보다는
통째로 혹은 반 정도로 잘라서 사용합니다. 장식으로 많이 이용되지요.
단백질과 비타민A, C가 풍부한 편입니다.
위 보시는 토마토 중 위 쪽 것은 <바지락 스튜> 레서피 보여드릴 때 소개한 적 있는
송이토마토(Truss Tomato)이고요.
그 아래 있는 것은 플럼토마토(Plum tomato)입니다.
일반적인 토마토보다 호리호리하고 길죽하게 생겼어요. (전체적으로 크기도 살짝 작음)
모양새만 다른 것이 아니라 색이 더 붉고 씨가 더 적고 과육이 더 단단한 특징이 있어
생으로 먹기보다는 토마토소스를 만드는 데 많이 사용됩니다.
토마토홀(Hole)(토마토소스 만들기 좋게 가공해놓은 것으로 토마토가 통째로 들어있음)
통조림에 들어가는 토마토가 바로 요 플럼토마토래요.
(들어 있는 토마토~ 생긴 게 플럼토마토랑 똑같죠? ^^)
이 참에 복습한 번 해볼까요?
왼쪽에 있는 것이 플럼토마토, 오른쪽에 있는 것이 방울다다기양배추(벨기에 스푸르트(혹은 '츠')였습니다.
그럼 그 가운데 낀 보라색 야채는 또 무엇일까요?
네~ 맞아요. 양파입니다.
저 색깔을 두고 보라색이라고 하고 붉은색이라고도 하는데
여하튼 정식 명칭은 샤롯~
맛이 비교적 순하고(덜 맵고) 색깔이 예뻐서 샐러드용으로 많이 이용됩니다.
게다가 보라색 안에 들어 있는 안토시안계 색소 안토시아닌이 심혈관계 질환 예방,
항암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일반 양파에 비해 가격이 비쌈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 샤롯과 일반양파를 교접한 보라색 양파를 재배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샤롯이 일반양파보다 덜 맵고 순한 맛이라면
이번엔 우리나라 청양고추보다 좀 더 맵고 화끈한 녀석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름은 페페론치노(페페로치노라고도 함/ Peperocino), 이탈리아 고추의 일종입니다.
얼마 전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파스타> 드라마에서
여주인공 서유경양님 즐겨 만들었다던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에
이 페페론치노가 자주 들어갑니다.
페페론치노에 볶은 마늘/양파 정도만 있으면 간단하게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를 만들 수 있죠.
많은 것들이 그렇지만
요리의 세계도 알면 알수록 더 모르는 게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나라별로 시대별로 사용하는 식재료도 정말 다양하고,
(아예 다른 것도 있지만 비슷한데 약간씩 다른 재료들이 더 어렵죠~)
그걸 이용해 요리를 만드는 방법도 천차만별이고요.
서양요리, 퓨전요리 만드시는 식당들에서
외국의 이색식재들을 어디서 구해야 하나 고민이 많으신데요..
이럴 땐 CJ프레시웨이 식자재유통사업 쪽에 살짝쿵 문의를 주세요.
솔직히 말씀드려, 찾으시는 모든 외국 식재료가 있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지만,
종합식자재유통업체답게 굉장히 많은 다양한 식재료들을 유통하고 있고,
또 글로벌 소싱(우리 농산물 수출도 활발히 합니다. ^^)도 점점 더 활발해지고 있기 때문에
지금 당장 없는 식재료도 조만간 저희 쪽에서 취급할 수 있거든요.
식당운영성공은 식자재유통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와 함께!
추신) 당사와의 거래 관련 문의는 02-2149-6114 번 전화로 Call~~~~~
한번에 설명드릴 수 있는 말이 생각이 안나서요. ^^;
지난 번 저희 조리교육센터에서 진행한 백설 쿡앤톡 요리교실 때
직접 만들어본 요리들도 매우 인상깊었지만
그와 함께 소개되었던 야채들이 무척 신기했었거든요.
요즘은 퓨전요리나 외국의 정통요리들이 많이 들어오면서 이런 식재들이 더 많이 사용된다고 하는데
맛건살 푸른별兒와 함께 맛봬기로 몇 개만 짚어보기로 해요~
맨 아래 있는 건 라임이고요.
그 위에 있는게 분명 양배추 비슷하게 생겼는데 사이즈가 앙증맞죠?
보시는대로 미니양배추입니다. (아~ 더 두툼한 손..어쩔거야..--;;)
부르시는 분에 따라 꼬마양배추, 방울양배추라고도 하는데
정식 명칭은 방울다다기양배추이며 영문으로는 Brussels Sprouts(벨기에 스푸르츠)라고 한답니다.
여기서 Brussel은 벨기에 브뤼셀 지명입니다. 원산지가 이 곳이래요.
전체적으로 크기가 작고
잎이 적고 작은 만큼 잎을 하나하나 떼어서 사용하기 보다는
통째로 혹은 반 정도로 잘라서 사용합니다. 장식으로 많이 이용되지요.
단백질과 비타민A, C가 풍부한 편입니다.
위 보시는 토마토 중 위 쪽 것은 <바지락 스튜> 레서피 보여드릴 때 소개한 적 있는
송이토마토(Truss Tomato)이고요.
그 아래 있는 것은 플럼토마토(Plum tomato)입니다.
일반적인 토마토보다 호리호리하고 길죽하게 생겼어요. (전체적으로 크기도 살짝 작음)
모양새만 다른 것이 아니라 색이 더 붉고 씨가 더 적고 과육이 더 단단한 특징이 있어
생으로 먹기보다는 토마토소스를 만드는 데 많이 사용됩니다.
토마토홀(Hole)(토마토소스 만들기 좋게 가공해놓은 것으로 토마토가 통째로 들어있음)
통조림에 들어가는 토마토가 바로 요 플럼토마토래요.
(들어 있는 토마토~ 생긴 게 플럼토마토랑 똑같죠? ^^)
이 참에 복습한 번 해볼까요?
왼쪽에 있는 것이 플럼토마토, 오른쪽에 있는 것이 방울다다기양배추(벨기에 스푸르트(혹은 '츠')였습니다.
그럼 그 가운데 낀 보라색 야채는 또 무엇일까요?
네~ 맞아요. 양파입니다.
저 색깔을 두고 보라색이라고 하고 붉은색이라고도 하는데
여하튼 정식 명칭은 샤롯~
맛이 비교적 순하고(덜 맵고) 색깔이 예뻐서 샐러드용으로 많이 이용됩니다.
게다가 보라색 안에 들어 있는 안토시안계 색소 안토시아닌이 심혈관계 질환 예방,
항암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일반 양파에 비해 가격이 비쌈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 샤롯과 일반양파를 교접한 보라색 양파를 재배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샤롯이 일반양파보다 덜 맵고 순한 맛이라면
이번엔 우리나라 청양고추보다 좀 더 맵고 화끈한 녀석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름은 페페론치노(페페로치노라고도 함/ Peperocino), 이탈리아 고추의 일종입니다.
얼마 전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파스타> 드라마에서
여주인공 서유경양님 즐겨 만들었다던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에
이 페페론치노가 자주 들어갑니다.
페페론치노에 볶은 마늘/양파 정도만 있으면 간단하게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를 만들 수 있죠.
많은 것들이 그렇지만
요리의 세계도 알면 알수록 더 모르는 게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나라별로 시대별로 사용하는 식재료도 정말 다양하고,
(아예 다른 것도 있지만 비슷한데 약간씩 다른 재료들이 더 어렵죠~)
그걸 이용해 요리를 만드는 방법도 천차만별이고요.
서양요리, 퓨전요리 만드시는 식당들에서
외국의 이색식재들을 어디서 구해야 하나 고민이 많으신데요..
이럴 땐 CJ프레시웨이 식자재유통사업 쪽에 살짝쿵 문의를 주세요.
솔직히 말씀드려, 찾으시는 모든 외국 식재료가 있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지만,
종합식자재유통업체답게 굉장히 많은 다양한 식재료들을 유통하고 있고,
또 글로벌 소싱(우리 농산물 수출도 활발히 합니다. ^^)도 점점 더 활발해지고 있기 때문에
지금 당장 없는 식재료도 조만간 저희 쪽에서 취급할 수 있거든요.
식당운영성공은 식자재유통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와 함께!
추신) 당사와의 거래 관련 문의는 02-2149-6114 번 전화로 C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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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freshway의 생각
2010/04/14 13:03 tracked from cjfreshway's me2DAY샤롯, 브뤼셀 스푸르츠, 페페론치노….외국 사람 이름인가 싶은 이것들이 알고 보면 우리가 먹는 야채 종류들이랍니다. 세상은 넓고 먹을 것은 많~다! . http://blog-cjfreshway.com/3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