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12 11:22
이츠웰 칡냉면과 이츠웰 냉면육수
2010/07/12 11:22EVENT/Quiz with Itswell
'아우, 더워'
'푹푹 찐다'
'에어컨, 에어컨'
'짜증나~'
'시원한거 먹고 싶다'
요즘 누군가랑 통 부딪치기만 하면
자동으로 나오는 말입니다.
(제가 꽁꽁 숨겨놓았던 나쁜 성질머리도 덩달아 나오려 해서 진땀 뻘뻘..)
누가 여름 아니랄까봐 요즘 정말 겁나게 덥네요.
이열치열이란 말씀을 많이 하시지만
저는 무조건 이열치한을 외치는 사람입니다.
몸이 퉁퉁해 그런가 음청음청 더위를 타거든요.
그래서 제게는 삼계탕, 추어탕, 장어구이보다
냉면, 팥빙수, 초계탕, 아이스 커피, 차가운 수박이 더 좋은 여름보양식이 된답니다.
아...냉면....생각하니 또 침이 주르륵 흐르네요.
가느다라니 쫄깃한 면발, 시원하고 새콤달콤한 육수,
아삭아삭 씹히는 열무나 살짝 소금에 절인 오이, 육수만큼 새콤달짝 무김치,
그리고 화룡정점 계란 반쪽까지...
ㅋㅋ 그렇습니다. 저는 요런 입맛의 소유자입니다.
(달달한 거 좋아하고 새콤한거 좋아하고 매콤한 거 좋아하고)
하지만
어떤 재료로 면을 만드느냐,
육수는 동치미국물이냐~ 고기국물이냐,
새콤달콤하게 만드느냐, 담백하게 만드느냐,
고명에 회무침을 올리느냐, 열무김치 or 무김치를 올리느냐...
나의 선택에 따라 다양한 맛의 냉면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선택에, 이 조합도 한 번 고려해보심 좋을 것 같아요. 쿄쿄쿄쿄
@ 제품명: 이츠웰 칡냉면
@ 주성분: 소맥분, 볶은보리가루, 소맥전분, 정제소금, 칡분말, 메밀가루
@ 규격: 단량 2kg/ 박스당 10팩
@ 유통기한: 제조일로부터 9개월
@ 보관: 냉동
@ 특징: HACCP 인증, 엄선된 품질의 메밀만을 사용하여 향이 살아있고 쫄깃함이 우수합니다.
@ 제품명: 이츠웰 녹차냉면
@ 주성분: 소맥분, 정제소금, 녹차분말, 메밀가루
@ 규격: 단량 2kg/ 박스당 10팩
@ 유통기한: 제조일로부터 9개월
@ 보관: 냉동
@ 특징: HACCP 인증, 녹차의 향과 색깔로 더욱 프레시하게 냉면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 제품명: 이츠웰 냉면육수
@ 주성분: 동치미추출액, 정백당, 양조식초, 냉면육수엑기스
@ 규격: 단량 300g/ 박스당 39팩
@ 유통기한: 제조일로부터 1년
@ 보관: 냉동
@ 특징: HACCP 인증, 냉동보관으로 300g씩 포장되어 있어 드시기에 간편하며
샤벳 형식으로 즐겨 드실 수 있어 더욱 맛있습니다.
냉면 중에 소위 말하는 함흥냉면, 평양냉면의 차이는 잘 아시죠?
메밀로 만든 면에 고기와 동치미국물을 넣고
여러 고명을 올려 담백하면서도 차갑게 먹는 물냉면이 평양식 냉면,
감자나 고구마 녹말로 만든 면에
매콤새콤하게 만든 양념장을 버무려 먹는 비빔냉면이 함흥식 냉면입니다.
자 요게 바로 힌트였고요...
그럼 지금 이츠웰 퀴즈 들어갑니다. ^0^
1번과 2번 빈 칸에 들어갈 말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아울러 여러분이 아는 냉면 맛집 추천해주시면 당첨확률이 더욱 높아지오니
참고하시고요. ㅎㅎ
참여는 7월 16일까지. 발표는 7월 19일 오후5시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분 추첨해 CGV상품권 2매씩 쏴드릴게용.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푹푹 찐다'
'에어컨, 에어컨'
'짜증나~'
'시원한거 먹고 싶다'
요즘 누군가랑 통 부딪치기만 하면
자동으로 나오는 말입니다.
(제가 꽁꽁 숨겨놓았던 나쁜 성질머리도 덩달아 나오려 해서 진땀 뻘뻘..)
누가 여름 아니랄까봐 요즘 정말 겁나게 덥네요.
이열치열이란 말씀을 많이 하시지만
저는 무조건 이열치한을 외치는 사람입니다.
몸이 퉁퉁해 그런가 음청음청 더위를 타거든요.
그래서 제게는 삼계탕, 추어탕, 장어구이보다
냉면, 팥빙수, 초계탕, 아이스 커피, 차가운 수박이 더 좋은 여름보양식이 된답니다.
아...냉면....생각하니 또 침이 주르륵 흐르네요.
가느다라니 쫄깃한 면발, 시원하고 새콤달콤한 육수,
아삭아삭 씹히는 열무나 살짝 소금에 절인 오이, 육수만큼 새콤달짝 무김치,
그리고 화룡정점 계란 반쪽까지...
![]() Chic NaengMyun by Pabo76 |
ㅋㅋ 그렇습니다. 저는 요런 입맛의 소유자입니다.
(달달한 거 좋아하고 새콤한거 좋아하고 매콤한 거 좋아하고)
하지만
어떤 재료로 면을 만드느냐,
육수는 동치미국물이냐~ 고기국물이냐,
새콤달콤하게 만드느냐, 담백하게 만드느냐,
고명에 회무침을 올리느냐, 열무김치 or 무김치를 올리느냐...
나의 선택에 따라 다양한 맛의 냉면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선택에, 이 조합도 한 번 고려해보심 좋을 것 같아요. 쿄쿄쿄쿄
@ 제품명: 이츠웰 칡냉면
@ 주성분: 소맥분, 볶은보리가루, 소맥전분, 정제소금, 칡분말, 메밀가루
@ 규격: 단량 2kg/ 박스당 10팩
@ 유통기한: 제조일로부터 9개월
@ 보관: 냉동
@ 특징: HACCP 인증, 엄선된 품질의 메밀만을 사용하여 향이 살아있고 쫄깃함이 우수합니다.
@ 제품명: 이츠웰 녹차냉면
@ 주성분: 소맥분, 정제소금, 녹차분말, 메밀가루
@ 규격: 단량 2kg/ 박스당 10팩
@ 유통기한: 제조일로부터 9개월
@ 보관: 냉동
@ 특징: HACCP 인증, 녹차의 향과 색깔로 더욱 프레시하게 냉면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 제품명: 이츠웰 냉면육수
@ 주성분: 동치미추출액, 정백당, 양조식초, 냉면육수엑기스
@ 규격: 단량 300g/ 박스당 39팩
@ 유통기한: 제조일로부터 1년
@ 보관: 냉동
@ 특징: HACCP 인증, 냉동보관으로 300g씩 포장되어 있어 드시기에 간편하며
샤벳 형식으로 즐겨 드실 수 있어 더욱 맛있습니다.
냉면 중에 소위 말하는 함흥냉면, 평양냉면의 차이는 잘 아시죠?
메밀로 만든 면에 고기와 동치미국물을 넣고
여러 고명을 올려 담백하면서도 차갑게 먹는 물냉면이 평양식 냉면,
감자나 고구마 녹말로 만든 면에
매콤새콤하게 만든 양념장을 버무려 먹는 비빔냉면이 함흥식 냉면입니다.
자 요게 바로 힌트였고요...
그럼 지금 이츠웰 퀴즈 들어갑니다. ^0^
1. 면이 툭툭 끊기고 거친 면이 있으나 국물에 면을 말아 먹어서
목넘김이 좋고 시원하면서도 담백하게 즐길 수 있다: ( )식 냉면
2. 상대적으로 면발이 쫄깃하며, 양념장에 비벼 먹기 때문에 좀 더 자극적? 맛깔나게
먹을 수 있다: ( )식 냉면
목넘김이 좋고 시원하면서도 담백하게 즐길 수 있다: ( )식 냉면
2. 상대적으로 면발이 쫄깃하며, 양념장에 비벼 먹기 때문에 좀 더 자극적? 맛깔나게
먹을 수 있다: ( )식 냉면
1번과 2번 빈 칸에 들어갈 말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아울러 여러분이 아는 냉면 맛집 추천해주시면 당첨확률이 더욱 높아지오니
참고하시고요. ㅎㅎ
참여는 7월 16일까지. 발표는 7월 19일 오후5시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분 추첨해 CGV상품권 2매씩 쏴드릴게용.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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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평양
2)함흥
=================================================================
냉면전문점이 많이 없어져서 그나마 갈비 먹을때 후식으로 즐기곤 하는데..
당첨 확률을 높이기 위해 맛집하나 소개합니다.
쌍문역 앞 "뚱보냉면"
배달전문으로 시작해서 칡냉면을 판매하는곳인데요,
냉면하면 살얼음 동동 아니겠습니다. 그 주된 역활을 톡톡히 하며
살얼음과 함께 깨갈은게 한웅큼 고소한 맛을 더해줍니다.
가슴속 깊이 찬기운이 퍼질때 왕만두 하나 시켜서 한입 먹어주면
추운기운속에 숨겨있는 냉면의 진짜 맛을 다시 느끼게 해줍니다.
그러고보니 저도 요즘은
처음부터 냉면을 먹으러 간게 아니라
고기 먹고 나서 후식으로 먹는 경우가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전문점이 아니라는 것도 그렇지만
배부른 상태에서 냉면을 먹다보니
냉면의 참 매력을 잘 못느꼈었지요.
(반성반성....^^; )
이름부터 뭔가 매력적인(양이 많을 것 같다는)
뚱보냉면~ 깨가 들어간 냉면은 또 어떤 맛일까
무척 궁금해지네요.
냉면-왕만두 조합도 느껴보고 싶고요.
이 여름이 가기전 뚱보냉면 콜!해봐야겠습니다.
현맘님,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용.
답: 평양, 함흥
맛집: 건대입구역 2번출구에서 어린이대공원역으로 가는길에 레몬육수로 맛을 내는 냉면집이 있습니다~ 이름은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고기와 함께 같이 세트로 먹을 수도 있는데... 정말 둘이 먹다 옆테이블사람까지 다 죽어도 모를지경이죠...ㅠ
율무님, 혹시~~~ 그 식당 이름이
"남도야"인가요? @.@
건대입구역 레몬육수 냉면..이렇게 검색해봤더니
블로그 및 카페에 방문후기가 많이 뜨는군요.
엄청 유명한 듯. 호오~
레몬육수라... 이건 정말 먹어보지 않고서는
그 맛을 상상할 수 없군요.
꼬옥 먹어보고 맛을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웅, 먹고싶다!!!!!!!!
율무님, 이츠웰 퀴즈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날이 많이 더운데요.
건강유의하시고 해피데이 보내세요. ^0^
정답은 평양식, 함흥식!
냉장고에 CJ 물냉면있는데~ 이따 먹어야겠어요ㅋㅋ 저는 시원한 물냉면이 더 좋더라구요~
앗, 저 지금 커피우유 먹고 있는데....ㅎㅎㅎ
반갑습니다. 커피우유님.
저도 물냉면 매니아에용.
그 차가운 육수를 주욱 들이켰을 때
머리부터 발끝까지 찌릿하니 시원해지는 느낌이란...
새콤하다, 고소하다, 이런 맛을 느끼는 거랑은
또다른 즐거움이 아닐까 싶습니다. ^^
CJ물냉면 맛나게 드시고
오늘도 션~~~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1. 평양 2. 함흥
제가 아는 맛집은요!! 바로 동선동 깃대봉 냉면이랍니다.
특히나 매콤한 맛을 좋아하는 우리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엄청나게 유명한 곳이에요.
여기는 매콤한 맛을 기본으로 하기 때문에 맛이 1 - 4단계로 나뉘어져 있어요.
물냉면도 매콤한 맛 때문에 여름을 더욱 시원하게 날 수 있는 곳!!
성신여대 역 돈암시장 들어서는 입구쪽에 있답니다.
어디서든 깃대봉 냉면을 검색하시면 쉽게 찾으실 수 있답니다.
가격도 부담없고 물냉면, 비빔냉면 모두 다 너무너무 맛있는 곳! 깃대봉 냉면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아조와님.
음..뭔가 포스가 느껴지는 이름입니다. '깃대봉'
냉면을 매콤한 매력으로 먹는다는게
무척 신기하네요.
아~ 냉면 하나로도 이렇게 다양한 맛의 세계가
펼쳐지다니 정말 이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저 매운 맛 무지 좋아하는데
제일 매운 맛으로 도전해봐야겠어요. 쿄쿄쿄
아조와님 참여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 종종 뵈어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평양
2.함흥
요즘도 일주일에 2번씩 먹곤하는 경남 진주시 진성면 서박사칡냉면을 추천합니다.
놋그릇에 나오는 칡냉면과 시원한 육수가 어울러져서 최고의 맛을 자랑합니다.
안녕하세요, 심슨님. 반갑습니다.
얼마 전에 삼청각 다원에 간 적이 있는데
그 때 콩고물 묻힌 아이스크림이
놋그릇에 나왔었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도
아이스크림이 녹지도 않고 계속 시원하더라구요.
그 때 놋그릇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했었드랬죠.
@.@
그 놋그릇이라면 냉면하고도 찰떡궁합일 것 같아요.
진주시의 냉면 맛집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진주는 가본 적이 없는데
이 서박사칡냉면 때문에라도 가보고 싶어졌어요.
앞으로도 종종 진주 맛집 소식 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어..진주분이신가봐요.. 안가봤는데..저도 가봐야겠어요..서박사칡냉면.반갑습니다. 전 사천 살아요..^^
비밀댓글입니다
앗, 저 이식당 이름 들어봤습니다.

'해주냉면'....^^
은근히 매운맛으로 차별화를 꾀한 냉면집이
많이 있네요.
냉면 먹기 전 뜨거운 육수로 속을 가라앉히는게 좋다는
팁까지 알려주시고, 엄청 자상하시다~~~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십시오
정답: 평양/ 함흥 (답이 너무 쉬워서..좋아요..^^)
근간 신랑이 병원에 입원하고. 퇴원하고도 뒷바라지 한다고..정신이 없어서 거의 컴터를 못하네요..오랜만에 맛건살 들어왔더니... 맛난 냉명 소개에 침이 꼴깍.. 냉면 퀴즈까지..ㅎㅎ
오랜만에 참여해 봅니다.
맛난 냉면집 추천하라는데.. 전 지방인지라.. 근처 유명 냉면집 몇군데 적어 볼게요..
먼저 서부경남..아니 경남에선 꽤 유명한 '재건냉면'입니다. 경남 사천에 있는데요. 옆에 사는 저로서는 그닥 맛난진 모르겠는데..엄청 유명해요... 물냉면은 정말 너무 닝닝해서.. 못먹겠다는 생각마저 들구요..벗, 비냉은 꽤 먹을만해요.. 신선한 야채가 많이 들어가구요.. 비냉 소스도 달콤한거이 맛나요.. 제가 사는 인근 냉면은 대부분 육전이 들어가는데요, 재건냉면집에도 육전이 올라간답니다. 육전때문에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던데.. 전 든든하니 좋더라구요.
담으로 옆동네에 있는 '진주냉면'인데요.. 많이 유명해져서..분점까지 내서 3군데 있는것 같아요.
역시나 육전이 올라가는 냉면이구요.. 항상 사람들이 많아요.
미각이 예민한 편이 아니라.. 머라 머라 자세히 설명을 못하겠네요..
유명한 곳들이니...혹시 경남 사천이나 진주 오실일 있음 한번 들려 보세요..^^
아~ 안뇽하세요. 데이지현님.
오랜만이에요. ^^
두 곳이나 맛집을 소개해주셨네요.
특히 냉면에 올라간다는 '육전' 꼭 먹어보고 싶습니다.
사진이 있으면 (데이지현님 블로그나..)
공유해주세용~ >▽<
1.평양식냉면 / 2.함흥식냉면.
신천역에 해주냉면이요. 한번 먹고나면 냉면 생각날때마다 꼭 한번씩 생각나는 별나게 매운 냉면집이죠.
여자친구에게 맵다는 얘기를 듣고도 자신있게 한젓가락 가득 말아올려 먹었다가.
사나이 울린다는 매운맛에 눈물맛을 보고 말았는데.
냉면 얘기를 하니 그 매운맛이 또 생각나네요.ㅎㅎ.
더워용님 안녕하세요.
닉넴이 공감백배입니다. ㅋㅋㅋ
오~ 해주냉면 2표 째 획득이네요.
원래도 유명한 집이지만
우리 맛건살 패밀리 사이에서도 이렇게 인기를
얻을 정도이니 '인정'할만 합니다.
더워용님을 눈물짓게 한 매운 냉면...
꼭 한 번 먹어보고 싶습니다.
(저 매운 거 무지 잘 먹는데, 매운 냉면은
먹어본 적이 없걸랑요. ㅎㅎㅎ)
해주냉면 들렀다가
곧 제 불뿜는 모습 보여드릴게요. ^^
감사합니다.
평양
함흥
이네요^^
저는 평양식을 좋아라 하는데요~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곳의 맛을 아직도 못잊어요^^;; 전문점은 아닌데요 `
제가 20살 대학 새내기 일때~ (벌써 10년도 넘게 지났네요..ㅠㅠ세월이 야속해~~~) 안양에 지하상가가 있거든요~
지하상가에 식당들이 모여있는곳이 있는데 그중에 한곳이에요~ㅋ 식당의 이름은 까먹었지만.. 모자쓰구 일하시는 아주머니는 딱!!! 한분~ 그집의 냉면! 아직도 잊지 못하는 맛이네요^^ 아~ 갑자기 비가 오니 냉면이 땡겨요~^^
안녕하세요, 유경환님. 반갑습니다. *^^*
아무리 요즘 인기가 있고 맛난 집이라 해도
추억 속 맛집을 이길 수는 없을 겁니다.
먹어보지 않은 저까지
괜히 군침이 돌고 냉면이 죽죽 당기네요. 호호호.
정답1.평양
2.함흥
추천하고 싶은 곳은 옥류관^^ ㅋㅋ 물론 제가 가본것은 아니지만,
옥류관의 평양냉면이 아주 맛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통일이 되면 꼭 가서
맛보고 싶어요^^ 언젠간 맛볼수있겠죠^^ ㅋㅋ
안녕하세요, 제주도푸른밤님.
휴가를 부르는 닉네임이시네요. 쿠쿠쿠
아~ 옥류관이 북한에 있는 식당인가요?
그러고보니 금강산여행 이런거 얘기할 때
나온 기억이 납니다.
냉면을 말할 때 대표적으로 함흥식 냉면,
평양식 냉면 하는데 이게 더 북한 지역이잖아요.
저도 언젠가~ 꼭 원조 냉면을 맛보고 싶습니다.
옥류관 냉면두용. ^^
멋진 참여 감사드립니다.
오늘 초복인데요. 맛난 보양식 드시고
건강하게 힘차게 보내십시오.
정답 1)평양, 2)함흥
충무로에 있는 필동면옥에 가보시라고
하고 싶어요^^ 감칠맛이 나서 자꾸만
먹고 싶어지더라구요^^
안녕하세요. 여름바다님.
역시 시즌이 시즌이어서 그런가
여름, 휴가와 관련한 닉네임이 많이 보입니다.
앗! 충무로라면!! 필동이라면!!
저희 CJ그룹 인재원이 이 곳에 있거든요.
종종 교육받으러 가곤하는데
그 때 꼭 기억해뒀다가 가봐야겠습니다.
감칠맛 나는 냉면~~~~~ 기다려랏!!!! ㅎㅎㅎㅎ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십시오~
참여해 보아요^&^
1.평양
2.함흥
저도 냉면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일인입니다. 주로 함흥냉면이란곳을 자주 가는 편입니다. 그곳에 가면 따끈한 육수가 주전자에 담겨있는데 구수하고 담백한 육수가 입안가득 퍼지면서 자꾸만 손이 가게 만듭니다. 육수만 두컵정도를 마시는데 배부릅니다. 저는 냉면을 좋아하는데 신랑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잘먹지 않는데요.... 그런데 어쩌나요! 제가 좋아하는데요 ㅋㅋ 신랑에게 냉면먹고싶다며 함께 가자고 하면 그래! 하면서 같이 가줍니다. 그리고 함께 먹어주는데요~ 첨엔 나오는양의 반만 먹더니 이젠 다 먹고나서 잘먹었다고 하네요~ 말이라도 예쁘게 해주니 그저 고맙네요^^ 그리고 며칠전 새로 개업한 냉면집에 다녀왔는데요 이름은 잘 기억나지 않고 어름그릇에 냉면을 담아 주더라구요~ 으~ 근데 너무 차가워서~ 맛은 있는데 넘차가워서 잘 못먹겠더라구요! 그냥 가던집으로 가야겠어요!
반갑습니다. ceybest님~~~~ ^^
오..이 곳은 식당 이름 자체가 '함흥냉면'인가 봅니다.
(어느 동네의 함흥냉면 인가요?)
물냉면을 더 좋아하긴 하지만,
비빔냉면도 잘 먹거든요. 하지만 그 때마다
나오는 육수는 외면했었는데
(고기국물을 물컵에 마시는게 왠지 이상해서...^^; )
육수에 그런 매력이 있다니,나중엔 꼭 먹어보렵니다.
뭔가를 먹을 때 같이 나오는 부수적인 음식들,
다 깊은 뜻이 있나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