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09 09:54
[09년3월9일의 댓글놀이] 최근 갔던 식당 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곳은?
2009/03/09 09:54EVENT/Reply Game
인상적이다...
좋은 쪽일 수도 있고, 그 반대일수도 있겠죠? ^^;
(아~~ 맛건살도 좋은 쪽으로 인상적인 기업블로그가 되어야 할텐데요..흑흑)
데이트하기에 분위기가 정말 쥑이는 식당, 000
겉모습은 허름했는데 음식맛 포스가 장난이 아닌 식당, ㅁㅁㅁ
뭣모르고 호기좋게 들어갔다가 악!소리나는 가격 때문에 혼쭐났던 식당, ☆☆☆
등등등.
최근 갔던 식당 중 가장 인상적이다 싶은 식당의 이름과
그 이유를 짤막하게 댓글로 달아주세용.
13일까지 참여해주신 분들 중
저 웹돌이의 엄격(?)하고 지극히 주관적인 심사를 통해
두 분께 CGV상품권 두 매씩을 각각 보내드립니다.
(실제로, 그것도 결과 발표 시 바~~~로 전달해 드린다는 것, 이 전 댓글놀이 글을 보면 아실 듯)
추신) 저 웹돌이의 경우 지난 목요일 갔었던 '호동전복' 식당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름하고 엄청 잘 어울리게 통통한 싱싱~ 전복 정식요리를 먹었는데요.
두툼하게 썰린 광어랑 전복을 다시마에 싸서 푸짐하게 먹는 그 맛이 정말 환상이었습니다. ^^
인상좋은 싸장님과 8년전 가격을 그대로 받고 있는 등 소신있는 운영 방식도 so cool 이었다는..
이 호동전복 이야기는 곧 맛집 카테고리에 자료를 업데이트 합지요~
좋은 쪽일 수도 있고, 그 반대일수도 있겠죠? ^^;
(아~~ 맛건살도 좋은 쪽으로 인상적인 기업블로그가 되어야 할텐데요..흑흑)
데이트하기에 분위기가 정말 쥑이는 식당, 000
겉모습은 허름했는데 음식맛 포스가 장난이 아닌 식당, ㅁㅁㅁ
뭣모르고 호기좋게 들어갔다가 악!소리나는 가격 때문에 혼쭐났던 식당, ☆☆☆
등등등.
최근 갔던 식당 중 가장 인상적이다 싶은 식당의 이름과
그 이유를 짤막하게 댓글로 달아주세용.
13일까지 참여해주신 분들 중
저 웹돌이의 엄격(?)하고 지극히 주관적인 심사를 통해
두 분께 CGV상품권 두 매씩을 각각 보내드립니다.
(실제로, 그것도 결과 발표 시 바~~~로 전달해 드린다는 것, 이 전 댓글놀이 글을 보면 아실 듯)
추신) 저 웹돌이의 경우 지난 목요일 갔었던 '호동전복' 식당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름하고 엄청 잘 어울리게 통통한 싱싱~ 전복 정식요리를 먹었는데요.
두툼하게 썰린 광어랑 전복을 다시마에 싸서 푸짐하게 먹는 그 맛이 정말 환상이었습니다. ^^
인상좋은 싸장님과 8년전 가격을 그대로 받고 있는 등 소신있는 운영 방식도 so cool 이었다는..
이 호동전복 이야기는 곧 맛집 카테고리에 자료를 업데이트 합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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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소흘읍 직동리에 위치한 "동이"라는 손만두집이 있습니다. 남자3명이 전골 중을 시키면 남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입소문 맛이 좋습니다. 음식맛이야 개인마다 다 다르기때문에 좋다,나쁘다를 평가하기 곤란하지만,입소문맛은 모두 같지요..."기다리는 즐거움" 이것이 맛소문입니다.
프레시웨이도 그런 즐거움을 베풀수있는 회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푸짐한 손만두집..얘기만 들어도 군침이 도네요~ =ㅂ=
맛난 음식이 사람을 즐겁게 하듯
맛난 서비스(식자재유통&푸드서비스)로 고객님을 행복하게 하는
CJ프레시웨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대구 북구 경북대 근처에 '내가 싼회, 니가 산회' 횟집이 있어요.
사실 아직 가보진 못했지만, 지나갈때마다 눈길을 끄는 간판때문에
왠지 한번 들러보고 싶은 식당이었어요~~
나는 회를 초고추장 촉 찍어 깻잎에 싼회를 너의 입안에 넣어주고,
그 회는 니가 사고!
더불어 값이 싼회지만 살아있는 산회라는 의미까지 더한 간판.
왠지한번 가보고 싶지 않으세요!? 하하
이름에서 느껴지는 포스가 장난이 아니네요~ @.@
물론 제일 중요한 건 알맹이겠지만...
간판에서부터 이 정도 센스라면
맛도 살짝 기대가 되는 게 사실!!!!
현명하 님 말씀대로 꼭 그 집에 한 번들러서
너 한입 나 한입 서로 쌈 싸서(응? 준교수가 생각나용)
먹어보고 싶습니다.
댓글 참여 감사드리고요.
이번 주 CGV상품권 받기 이벤트 후보가 되셨으니
살짝 기대해주세요. ^0^
나중에 이 식당에 가게 되면
인증샷 올리겠습니닷~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들안길에 있는 하롱베이 입니다.
하롱베이에서 월남쌈을 먹었는데요...
야채가 뭐 배부르겠냐고 생각했지만 의외로 배도 부르고...
재료가 모두 웰빙이라서 살찔염려안하고 열심히 먹었습니다.
다른 곳의 월남쌈은 조금 허접했는데 이곳은 제대로 된 월남쌈이였습니다.
그 맛을 잊지 못하고 2주후에 다시 찾아갔고...
재료들을 기억 해뒀다 집에서도 만들어 먹었담니다...
이 글을 쓰면서도 입에서 군침이 도네요...
식당또한 매우 고급스러워서 데이트하기에도 너무 좋아요...
주말에 저녁시간에는 사람이 많아서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많으니 조금 일찍 가시는게 좋아요...
이곳 월남쌈 정말 강추입니다^^
저 웹돌이도 늘상 살과의 전쟁을 선포하면서도
무자비한 제 식욕(?)앞에 늘 굴복하는 스타일인지라
맛있으면서도 칼로리 낮은 음식에는
늘상 관심이 많습니다.
역시 요즘 대세는 웰빙...!!
박상아님이 추천해주신 하롱베이, 그리고 월남쌈은
그런 저에게는 완전 딱~~~~~이네요. 후훗.
게다가 분위기까지 좋다니...+▽+
꼭 가봐야 하는 식당 리스트에 추가하겠습니다.
박상아님, 참여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황사 조심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며칠전에 여친이랑 갔던 낙지집 ~~ (이름이 머더라 ㅠ)
ㅋㅋㅋ
낙곱새 가 여느때보다 맛있었어요 ㅎㅎㅎㅎ
헤어진 여친과 합치고 나서 첫데이트였으니깐요 으흐흐
신혼느낌(?) 다시 나고 좋더구먼요 ^6^ ㅎㅎㅎ
문창주님 낙곱새가 뭐에요? @.@
낙은 낙지, 곱은 곱창으로 추정되는데
새를 잘 모르겠네요. ㅋㅋㅋ
하긴 음식이 맛있어야만 맛집입니까?
누구와 언제 함께 갔느냐에 따라
좋은 집으로도, 나쁜 집으로도 기억에 남는거지요.
^^
이름 기억나면 꼭 알려주세요.
나중에 저도 꼭 한 번 가보려고요~~
울산인데 가보실려구요 ~?ㅋ 울산내려옴 연락하세요 ㅋㅋ
낙곱새는 낙지 + 곱창 + 그리고 무엇일까요 ~?
두구두구두구두구
네 정답은 바로 그 등터지던 "새우" 되겠습니다 ~
아~~~ (무릎팍도사 강호동씨 버전)
쌔우!였군요.
이런 연상력 떨어지는 웹돌이 같으니라구.
맛있겠어요. 고소하고 개운하고. ㅋㅋ
낙곱새를 먹기 위해서라도
울산 한 번 놀러가야겠는걸요. ^^
점심이 가까운 이시간에 적어 놓으신 글들을 읽으니
배꼽시계가 따르르릉~ 난리가 나네요..
이번주는 김경석님이 추천해주신 손만두집..한번 공략해야겠습니다.
집이 포천하구 가까워요..*^^*
이런 정보력에 블로그를 자꾸 방문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다녀오시고 나서
소감 공유해주세요. 현맘님~ ^^
완전 기대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