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09 11:47
퓨전> 또띠아치킨샐러드
2009/03/09 11:47FOOD/Cooking Recipe
바야흐로 지금은 지구촌시대! 이는 음식에서도 예외가 아니지요? ^^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음식을 우리나라에서도 손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유후 유후! 맛난 음식은 많을수록 좋도다~)
전문점에서 그야말로 현지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도,
한편으로는 집에서 직접! 내 입맛에 맞게 응용해 만들 수도 있지요.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외국 음식 중 하나가 바로 멕시칸 푸드입니다.
옥수수, 감자 등 낯익은 재료가 많이 쓰이고요.
또 매콤하게 당기는 맛이 우리나라 사람들 식성하고도 잘 맞는다고 하네요.
대표적인 멕시칸푸드, 또띠아를 이용해
쉽게 만들고 또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요리 하나를 소개하겠습니다.
바로 또띠아치킨샐러드~ (왠지 또르르르르르띠아..! 하고 혀를 많이 굴려줘야 할 것 같다는..)
언제 먹어도 맛나고 상대적으로 다이어트 걱정도 덜 수 있는 닭고기와
샐러리, 오이, 양파 등 소화흡수에 도움이 되는 생야채,
거기에 색다른 맛을 더하는 또띠아가 합쳐진 근사한 애피타이저!
또르르르르르르띠아~! 치킨샐러드 요렇게 만듭니다.
--------------------------------------------------------------------
<든든함을 책임지는 주재료>
닭가슴살 40g, 시금치밀또띠아 15g, 카레밀또띠아 15g, 스파이스밀또띠아 15g
※ 참고로, 이츠웰(저희 식자재유통 PB이죠~)에서도 밀또띠아를 취급합니당. ^^
참으로 상품 구색이 다양한 이츠웰. ㅍㅍㅍ
<샐러드는 상큼한 맛이 있어야지, 야채 패밀리>
사과 10g, 양상추 20g, 취청오이 15g, 양파 7g, 방울토마토 10g, 샐러리 3g,
이츠웰 아삭아삭 피클 3.5g, 일반란대란 15g, 꽃소금 0.8g, 사우전아일랜드드레싱 30.33g
---------------------------------------------------------------------
<그럼 이제, 만들어보자꾸나>
1. 닭가슴살은 소금물에 삶아 결대로 가르고 또띠아는 다이아몬드 형태로 썰어 놓는다.
2. 사과,오이,양파, 샐러리,피클은 반달썰기 하여 찬물에 담궈 물기를 빼두고 계란 흰자는 채로 썰어둔다.
3. 양상추는 먹기좋은 크기로 갈라 찬물에 담궈 물기를 빼고 또띠아는 185℃온도에서 재빠르게 튀겨낸다.
4. 준비된 그릇에 모든 재료를 보기좋게 담고 드레싱을 뿌려 제공한다.
* 요리 tips
- 야채는 최대한 물기를 제거하여 또띠아의 아삭한 맛을 유지한다.
- 또띠아는 반드시 적정 온도에서 재빠르게 튀겨낸다.
잠깐! 여기서~
* 많이 들어보긴 했는데....또띠아가 뭐에요? @.@
: 또띠아, 또띠야, 또르띠아 등등등 사람마다 발음도 제각각인 요 녀석.
원 스펠링 Tortilla라고 합니다.
가장 간단하게, 멕시코식 옥수수 빈대떡이라고 할 수도 있고요.
좀 더 설명식으로 표현해보자면
"밀가루나 옥수수전분을 반죽해 얇고 둥근 큰 피를 만든 다음
여기에 고기, 야채 등을 싸서 먹는 요리" 정도가 됩니다.
프랑스의 크레페, 혹은 인도의 케밥과 비스무리하다고 할 수 있지요.
이 또띠아는 겉에 싸는 밀가루(또는 옥수수 전분) 피를 말하기도 하고
이를 이용해 만든 요리를 부르는 이름이기도 하다네요.
또띠아를 응용한 요리로는
(겉에 싸는 식재료로서의) 또띠아를 튀긴 후에 이 안에
해산물, 고기, 야채, 치즈 등을 넣어먹는 타코(Taco),
이 블로그에서 소개해 드린 멕시칸 샐러드 종류의 요리,
또띠아에 야채, 고기, 해산물, 치증 등을 얹은 다음 오븐에 구워
피자처럼 먹는 칙 케사딜라(Chix quessadillas) 등이 있습니다.
※ 본 요리법은 당사 메뉴팀에서 도움주었습니다.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음식을 우리나라에서도 손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유후 유후! 맛난 음식은 많을수록 좋도다~)
전문점에서 그야말로 현지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도,
한편으로는 집에서 직접! 내 입맛에 맞게 응용해 만들 수도 있지요.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외국 음식 중 하나가 바로 멕시칸 푸드입니다.
옥수수, 감자 등 낯익은 재료가 많이 쓰이고요.
또 매콤하게 당기는 맛이 우리나라 사람들 식성하고도 잘 맞는다고 하네요.
대표적인 멕시칸푸드, 또띠아를 이용해
쉽게 만들고 또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요리 하나를 소개하겠습니다.
바로 또띠아치킨샐러드~ (왠지 또르르르르르띠아..! 하고 혀를 많이 굴려줘야 할 것 같다는..)
언제 먹어도 맛나고 상대적으로 다이어트 걱정도 덜 수 있는 닭고기와
샐러리, 오이, 양파 등 소화흡수에 도움이 되는 생야채,
거기에 색다른 맛을 더하는 또띠아가 합쳐진 근사한 애피타이저!
또르르르르르르띠아~! 치킨샐러드 요렇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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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함을 책임지는 주재료>
닭가슴살 40g, 시금치밀또띠아 15g, 카레밀또띠아 15g, 스파이스밀또띠아 15g
※ 참고로, 이츠웰(저희 식자재유통 PB이죠~)에서도 밀또띠아를 취급합니당. ^^
참으로 상품 구색이 다양한 이츠웰. ㅍㅍㅍ
<샐러드는 상큼한 맛이 있어야지, 야채 패밀리>
사과 10g, 양상추 20g, 취청오이 15g, 양파 7g, 방울토마토 10g, 샐러리 3g,
이츠웰 아삭아삭 피클 3.5g, 일반란대란 15g, 꽃소금 0.8g, 사우전아일랜드드레싱 30.3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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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제, 만들어보자꾸나>
1. 닭가슴살은 소금물에 삶아 결대로 가르고 또띠아는 다이아몬드 형태로 썰어 놓는다.
2. 사과,오이,양파, 샐러리,피클은 반달썰기 하여 찬물에 담궈 물기를 빼두고 계란 흰자는 채로 썰어둔다.
3. 양상추는 먹기좋은 크기로 갈라 찬물에 담궈 물기를 빼고 또띠아는 185℃온도에서 재빠르게 튀겨낸다.
4. 준비된 그릇에 모든 재료를 보기좋게 담고 드레싱을 뿌려 제공한다.
* 요리 tips
- 야채는 최대한 물기를 제거하여 또띠아의 아삭한 맛을 유지한다.
- 또띠아는 반드시 적정 온도에서 재빠르게 튀겨낸다.
잠깐! 여기서~
* 많이 들어보긴 했는데....또띠아가 뭐에요? @.@
: 또띠아, 또띠야, 또르띠아 등등등 사람마다 발음도 제각각인 요 녀석.
원 스펠링 Tortilla라고 합니다.
가장 간단하게, 멕시코식 옥수수 빈대떡이라고 할 수도 있고요.
좀 더 설명식으로 표현해보자면
"밀가루나 옥수수전분을 반죽해 얇고 둥근 큰 피를 만든 다음
여기에 고기, 야채 등을 싸서 먹는 요리" 정도가 됩니다.
프랑스의 크레페, 혹은 인도의 케밥과 비스무리하다고 할 수 있지요.
이 또띠아는 겉에 싸는 밀가루(또는 옥수수 전분) 피를 말하기도 하고
이를 이용해 만든 요리를 부르는 이름이기도 하다네요.
또띠아를 응용한 요리로는
(겉에 싸는 식재료로서의) 또띠아를 튀긴 후에 이 안에
해산물, 고기, 야채, 치즈 등을 넣어먹는 타코(Taco),
이 블로그에서 소개해 드린 멕시칸 샐러드 종류의 요리,
또띠아에 야채, 고기, 해산물, 치증 등을 얹은 다음 오븐에 구워
피자처럼 먹는 칙 케사딜라(Chix quessadillas) 등이 있습니다.
※ 본 요리법은 당사 메뉴팀에서 도움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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