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저 웹돌이가 발로 그린 그림입니다. ㅎㅎ



저는 최신 디지털 제품 사는 것에 중독되어 있습니다.

디지털카메라, MP3플레이어, PMP, 네비게이션, 핸드폰, 노트북 등등등
주로 CJ몰(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하기 때문에
택배로 물건을 받게 되는데요,
택배박스가 올 때마다 제 눈에는 위 그림처럼 보인답니다.

아이구~ 사랑스런 신상(품)!! ♡▽♡
새로운 제품 포장을 뜯고 설명서를 읽으며 차근차근 사용법을 익힐 때
그 희열이란...
문제는 그 열기가 너무나 빨리 사그라든다는 것..ㅠ.ㅜ

결혼하려면 이 습관 고쳐야겠죠? 쿨럭~~~




여러분은
요즘 어떤 것에 중독되어 있으신가요?


알려주세요. 네!네!네~~~~~~~~~~!
이 웹돌이는 요즘 여러분의 댓글에도 중독되었답니다. 하하하.

추신) 댓글에 참여해주신 분들 중 주단위로 두 분을 선정하여
CGV상품권 2매씩을 선물로 드리고 있습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프레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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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문창주 2009/03/21 15:45

    ㅋㅋ안녕하세요 맛건살 웹돌이님 ~ 우선 이런 멋진 블로그를 발견한데 대해
    저 스스로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구요 ~ 홍보가 많이 되어 있지 않은 점에 대해서
    유감의 뜻을 표합니다. (제가 주위 인터넷 친구들에게 홍보 많이 할께요 ㅋ)

    저는 요즘 "영어회화"에 중독되었어요 ...
    사실 공부라곤 .. 지지리도 안하고 매일 친구들과 놀고 티비에 중독 되어 살았던 시절이 있었지만요...
    이제 27,, 대학교 말년 ,, 취업을 앞두고 스펙 올리기에 연연하며
    억지로 시작한 공부에 재미들여 ,,, 왜 예전엔 그러지 못했나 ... 후회하기도 하지만
    요즘 공부하면서 재미를 느끼고 있답니다.
    공부도 노는것만큼 돈이 많이 들어가더군요 ㅠ 그래서 세개의 고액 알바를 하면서
    번 돈으로 인터넷 강의도 듣고 ,, 무료학원 + 유료학원도 열씸히 다니고 있습니다.
    운좋게 세개의 고액 알바중 하나는 초등학교에서 원어민 강사와 같이 영어를 가르치는 것이라
    요즘 제가 중독된 "영어회화" 에 도움이 되기도 하구요 ~~

    원어민 분이 여성분이 아니라 .. 조금 안타까움?? ㅋ 농담입니다.

    옛말에 이런말이 있죠 ~
    "무언가를 아는 사람은 그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미치지 못하고
    무언가를 좋아하는 사람은 그것을 즐기는 사람에게 미치지 못한다"

    어딘가에 중독되고 그것을 즐길줄 아는 사람이 진정 한 챔피언입니다(?) ㅋㅋ 약간 우습게 되었군요
    아무튼 그것이 무엇이든간에 중독되어 즐긴다면
    그분야의 전문가가 되는길은 멀지 않다고 생각하네요

    이상 저 문창주는 요즘 "영어회화"에 중독되었습니다 ~ ^^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곧죽어도당신의서포터즈 2009/03/23 08:26

      오~ 저 웹돌이와는 달리
      문창주님은 유익한 것에 중독이 되셨군요. ^^

      무언가에 대해 알아가는 것만큼
      재미있는게 또 없는데 말이죠.
      머리로는 아는데,
      제 게으른 몸이 실천을 뒷받침해주지 않네요. 쿨럭~

      문창주님의 글에 자극받아
      저도 다시 한 번 배움의 중독!!! 경지에
      이를 수 있도록 도전해봐야 겠슴다~~~

      멋진 댓글로 참여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
      이번 주 댓글 참여 이벤트 결과,
      기대해주세요..
      (금욜에 발표합니다.)

      감사합니다.
      즐건 하루 보내시고요. 유후~

  2. ADDR EDIT/DEL REPLY 박금순 2009/03/22 15:43

    머 하나를 배워간다는건 어렵고 힘들기도 하지만 (쉽지 않지만) 설레이고 즐거운 일이기도 한것 같아요
    요즘 컴퓨터 를 배우고 있습니다 ~~ 딸아이가 애를 나아 저는 이미 할머니가 되었지만
    이렇게 ,,, 단 세줄 네줄의 글을 쓰는데도 5분 10분이 걸리지만,, 행복하네요 ^ ^
    문화센터에 나가서 배우고 집에 와서도 스스로 해보고 모르는거 있으면
    아들래미에게 물어보고 ~ 참 좋은것 같아요 ^^
    뿌듯하고 스스로도 자부심을 느끼게 되네요 ;;
    요즘은 이모티콘도 쫌 배우고 ^^* 여기저기 인터넷 서핑도 많이 다닌답니다.
    조금 더 배워서 CJ 프리시웨이도 자유자재로 들락날락 하겠습니다

    중독... 좋은것 같아요 ^^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곧죽어도당신의서포터즈 2009/03/23 08:36

      박금순님, 안녕하세요.

      직접 뵙지는 못했지만
      박금순님은 분명 센스 짱! 멋진 어머님이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0^

      지금도 벌써 어느정도의 경지에 이르신 것 같은데요.
      후훗.

      박금순님, 파이팅!!!
      컴퓨터를 자유자재로 주무르는
      빌게이츠도 울게 만드는 ㅎㅎㅎ
      박금순님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갑자기 날씨가 추워졌습니다.
      건강 유의하세요.

      감사합니다.

  3. ADDR EDIT/DEL REPLY 문창주 2009/06/01 20:18

    저위에 저의 덧글도 보이는군요 .. ㅎㅎ "영어회화..."의 중독도 약해지려는 찰나
    저는 요즘 "맛건살"에 중독되었나봅니다. 사실 종종 들리곤 했었지만,,
    경품도 경품이지만,, 계속 들어오다보니 ,, 버릇(?)이 되버린? ㅋㅋㅋ
    유용한 정보도 많구요 ㅎㅎ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곧죽어도당신의서포터즈 2009/06/02 09:04

      맛건살 중독자 2만 시대를 위하여!!
      (이거 선거 슬로건 같은데요. ㅎㅎ)

      저도 요 블로그 운영하는 맛에 중독되어 버려
      제 개인 블로그는 완전 방치, 거미줄 치고 있습니다.
      쿨럭~ 흑흑흑

      이래서 중독이 무서운 건가봐욧. @.@

  4. ADDR EDIT/DEL REPLY 문창주 2009/06/01 20:19

    암튼 웹돌님 그림 그리는 실력 하나는 알아줘야 한다니깐요 ㅎㅎ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곧죽어도당신의서포터즈 2009/06/02 09:07

      어릴 때는 만화 따라 그린다고
      자주 끄적여서 제법 봐줄만 했는데
      요새는 그릴 때마다 좌절합니다. ㅠ.ㅜ

      제가 머리 속에서 그린 그림은 천지창조인데
      제 손으로 그리고 있는 그림은 졸라맨이라서..
      (아, 그렇다고 졸라맨이 나쁘다는게 아니라
      그만큼 심플하게만 그릴 수 있다는 뜻이지요.)

      이것도 좀 연습해야겠어요~
      반응이 좋으면 나중에 카툰을 그리게 될지도. 파하하.

  5. ADDR EDIT/DEL REPLY 문창주 2009/06/02 11:07

    ㅋㅋㅋ 미치겠다... 저도 예전에는 한 표현 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역시 웹돌님의 청산유수한 언어연금술에는 당할자가 없다고 봅니다~
    1년쯤 더 배우면 하산할수 있을까요~? ㅋㅋㅋㅋ
    저는 천지창조보다 졸라맨이 더 좋고 친근하다는 .. ^^ ㅎㅎㅎ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곧죽어도당신의서포터즈 2009/06/02 12:41

      실제 입으로도 이렇게 술술술 얘기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온라인에서는 요래도
      현실에서 발표를 할 때는 워낙 버벅대는지라..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