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공식만으론 설명이 안되는 게 종종 있습니다.

1+1=분명 2인데,
왜 어떤 사람들은 '1+1=3이요, 아니 4요'라고 말하는 거죠?
ㅎㅎㅎ

그건 단순히 숫자와 숫자와의 합이 아니라
무한한 가능성과 열정을 가진 사람과 사람의 합, 그 성과를 보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얼마 전, 이 말을 실감할 수 있는 행사가 당사에 있었습니다.
한국관광대학과 저희 CJ프레시웨이간의 산학협동 체결식을 진행했거든요.




학생들의 입장에서는
알맹이있는 현장실습을 통해 사회생활 감각을 익힐 수 있고
(아~ 학교에서 이렇게 배웠는데 이게 실제 현장에서 이렇게 실천되고 있구나..등등)
취업 시 좋은 경력이 되어서 또 좋고
요즘같이 어려운 때에 안정적인 아르바이트를 하는 셈이니 또또 좋습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우수 인재를 사전에 확보할 수 있다는 차원에서 좋고 (당사를 홍보하는 셈이니까요)
그 학생들이 실제 입사를 했을 때 추가 교육 비용을 줄일 수 있어 또 좋고
서비스에 대해 전문적으로 배우는 학생들이 파트타임잡을 해줌으로써
고객분들에게 제공하는 서비스 품질이 올라가니 또또 좋습니다. ^^



저희 CJ프레시웨이, 특히 이창근 대표님이 '서비스'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고
또 그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항상 임직원들에게 서비스 마인드를 강조하시며
그 핵심포인트로 " 친절, 청결, 기다리지 않게 하기"를 잘해야 한다고
말씀하곤 하시죠.

그렇기에 이번 산학협력식에서는 
공식행사 후에
한국관광대 학생들과 함께 CJ 소개 및 서비스란 무엇인가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이번 산학협동 활동이 처음의 취지대로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그래서
좋은 사례로 남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보도자료 내용을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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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20일)

한국관광대학-CJ프레시웨이 산학협력 체결
- 항공서비스학과, 호텔경영학과 50여 명 선발해 현장 체험 기회 제공해
- 현장 실습을 통해 학생들이 사회 진출 시 조기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울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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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나누기가 사회적 화두인 요즈음, CJ프레시웨이(대표이사 이창근)가 서비스를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현장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 화제다.

경기 이천 소재 한국관광대학(총장 김인철)과의 협력을 통해 지난 해 9월부터 이 학교 항공서비스학과, 호텔경영학과 학생들 중 50여 명을 선발해 CJ프레시웨이가 운영하는 엠키친 잠실점과 CJ인재원에서 현장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왔던 것이다.

주말 동안 학생들은 실제 식음시설에서 고객 서비스 체험을 통해 안정적인 유급 아르바이트기회와 학교에서 배운 이론을 적용해 볼 수 있었다. 기업에게는 서비스 마인드로 무장한 관련학과 전공 학생들이 기존 직원들의 코칭과 받으며 현장활동을 함으로써 양질의 서비스가 조기에 안정적으로 제공되었다.

고객들로부터의 좋은 반응 등 상호 윈윈하는 소기의 효과가 나타나자 학교와 기업 양 당사자는 방학 중 학생들이 식음매장에서의 현장 실습 과목을 이수하게 하는 교과과정으로 발전시켰고, 향후 이를 지속하기 위한 산학협동 협약식을 23일 한국관광대학에서 가지게 된 것이다.



CJ인재원점에서 올해 1~2월 두 달 동안 실습을 한 한국관광대학 항공서비스과 정지형 씨는 고객에게 진심으로 다가가는 것에서부터 서비스는 시작된다는 것을 현장 체험을 통해 배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피력했으며, 이 학과 최인형 학과장 또한 2년제 대학의 특성상 학교 교육만으로는 부족해 현장 실무에 대한 요구가 학교도, 학생들도 높은 편이라며 학교는 좀더 준비된 예비 사회인들을 양성할 수 있고, 기업체는 우수 인력 확보는 물론 채용 후 추가 교육 비용을 줄일 수 있어 경제도, 취업도 어려운 이때 실질적인 산학 협동 프로그램은  특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CJ프레시웨이 푸드서비스 담당 안병연 상무는 한국관광대와의 산업체 위탁교육을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것이며, 앞으로도 고객을 대하는 서비스업으로 진출을 희망하는 여타의 학교와 학생을 대상으로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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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레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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