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07 18:48
[이벤트] 우리들이 2011 송년회에 대처하는 자세! (아이디어공유)
2011/12/07 18:48EVENT/Big event
예전엔 송년회 하면 다같이 모여 술 많~~~이 마시는 거 그거 밖에 생각이 안났었는데
요즘은 참 다채로워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는 '술'에 맞추어졌던 초점이 여러 요소로 많이 분산됐고요.
술자리를 하더라도 술 종류에 따라,
곁들이는 음식을 무엇으로 하느냐/어떻게 준비하느냐(식당에서 먹거나, 직접 만들거나)
에 따라 그 분위기가 슉슉 바뀌곤 합니다.
좀 더 변화를 꾀한다면 먹고 마시는 것이 아닌
같이 보고, 체험하고, 나누는 자리로 꾸밀 수도 있습니다.
봉사활동 송년회는 이미 웰빙송년회 트렌드로 자리잡은지 오래!!
흠~~ 여러분은 어떤 송년회를 하고 계신가요?
혹은 계획하고 계신가요?
혹은 이런 송년회라면....아무리 바빠도 꼭 참석하겠다 싶은 송년회가 있으신가요?
우리들이 송년회에 대처하는 자세!
여러분의 계획, 의견, 좋은 노하우를 촤라라라라라라 공유해주세요.
12월 16일까지 참여하시면 되고 발표는 12월 20일 진행하겠습니다.
추첨을 통해 다섯분께 투썸 핸드드립 커피 세트를 보내드립니다.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직접 드셔도 좋고
(이용방법은 http://blog-cjfreshway.com/711 을 참고하세요.)
커피를 좋아하는 지인들에게 연말연시 선물하시면 더더더더더더더욱 좋은 제품입니다.
요렇게 세련된 모습으로 박싱처리되어 나오는데
10개의 핸드드립커피 봉투가 든 작은 박스, 그게 총 3개 들어 있습니다.
(오쇼핑 사이트에서 제품 상세정보 보기: 클릭)
시간이 좀 남아서 요런 상상을 해보았습니다.
요즘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는 드라마 <뿌리깊은나무>의 주인공들이 송년회를 한다면 어떠할까? ㅋㅋㅋ
온정많고 점잖은 학구파, 소통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세종 이도는
송년회에서도 대화의 시간을 많이 가질 것 같아요.
박학다식한지라 대화 소재도 매우 다채롭게 끌어내실 것 같고...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 + 말의 흐름을 잘 아시니까 필요할 때마다 진행도 좀 하실 것 같고..
그 대화의 자리는 무척 즐겁겠죠?
하지만 그런 모습이 세종 이도(대왕님 이름을 막 부르네요. ㅋㅋㅋ)의 전부는 아니죠.
워낙 입체적인 캐릭터이고 유머러스한 면, 다혈질인 면도 많은만큼
그 어떤 송년회보다 파격적인 반전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가면 무도회라도? 아니면 댄스파뤼?
절벽바위 쪽에 앉아서 고기를 구워먹는 야외 바베큐파뤼가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이 체계적으로 짜여져 있을 세종 이도의 송년회, 꼭 한 번 참여해보고 싶어욧.
음...우리 멋쟁이 무휼은 송년회에 가면 이성에게 엄청 인기가 많을 것 같은데
주인인 세종대왕 호위하느라고 정작 본인은 못즐길 것 같다는.
그래도 장기자랑시간엔 조선 제일의 검술을 촥촥, 상품은 내것이야~~ 하, 하, 하
행동파 강채윤, 겉은 강한 척 하지만 속은 무척 여리고
외로움을 많이 탈 것 같은 강채윤은
일단 사람들을 많ㅇ~~~이 부른 다음에
다함께 즐길 수 있는 운동으로 송년회 프로그램을 짜지 않을까요?
산을 슉슉슉 잘 타니까 등산도 괜찮겠네요. 뒷풀이는 구수하고 흥겨운 막걸리 잔치로!
그리고 남들 다 잘 놀 때 담이를 살짝 불러서
수줍은 선물에 자기 맘을 수줍게 표현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내게 작은 소원이 하나 있는데.." 이럼시롱.
싱글들에겐 송년회도 좋은 기회!
꺄아~~~~~~ (>▽<)
여자가 봐도 남자가 봐도..누가 봐도 정말 예쁜 소이(담이)는
어떤 송년회에 가서도 가장 주목받는 주인공이 되겠죠?
얌전한 성격이니 튀는 것 없이 조용~히 있겠지만, 누가 추근거리기라도 하면 단호하게 NO!라고 말할 줄 아는 여자. ㅋ
대의를 아는 여자이기에 봉사활동 등 좀 더 사회적으로 의미있는 송년회를 선호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나저나 소이랑 있을 때는 술을 오버해서 먹으면 안 될 것 같다는..
그 놀라운 기억력으로 제 추태를 모~두 기억할 테니까요. 오~노~
정기준은 왠지 평소 친한 무리들과만 비밀파뤼를 열 것 같다는...
때로는 순진무구한 모습으로, 하지만 이내 카리스마 작렬 무서운 모습으로 일행을 쥐락펴락하며,
잘못하고 있다 싶은 사람 욕도 하고 본 때를 보여주자고 자기들끼리 으쌰으쌰 충성맹세도 하고.
이 파뤼에서 먹는 고기는 품질이 엄~청 좋겠죠?
그 자리에서 직접 잡아줄지도 몰라요. (소고기는 숙성시켜야 더 맛있습니다만..)
요즘은 참 다채로워진 것 같아요.
(과음, 지방간, 숙취~~~~ 안녕~~~~~~~~)
전체적으로는 '술'에 맞추어졌던 초점이 여러 요소로 많이 분산됐고요.
술자리를 하더라도 술 종류에 따라,
곁들이는 음식을 무엇으로 하느냐/어떻게 준비하느냐(식당에서 먹거나, 직접 만들거나)
에 따라 그 분위기가 슉슉 바뀌곤 합니다.
좀 더 변화를 꾀한다면 먹고 마시는 것이 아닌
같이 보고, 체험하고, 나누는 자리로 꾸밀 수도 있습니다.
봉사활동 송년회는 이미 웰빙송년회 트렌드로 자리잡은지 오래!!
흠~~ 여러분은 어떤 송년회를 하고 계신가요?
혹은 계획하고 계신가요?
혹은 이런 송년회라면....아무리 바빠도 꼭 참석하겠다 싶은 송년회가 있으신가요?
우리들이 송년회에 대처하는 자세!
여러분의 계획, 의견, 좋은 노하우를 촤라라라라라라 공유해주세요.
12월 16일까지 참여하시면 되고 발표는 12월 20일 진행하겠습니다.
추첨을 통해 다섯분께 투썸 핸드드립 커피 세트를 보내드립니다.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직접 드셔도 좋고
(이용방법은 http://blog-cjfreshway.com/711 을 참고하세요.)
커피를 좋아하는 지인들에게 연말연시 선물하시면 더더더더더더더욱 좋은 제품입니다.
요렇게 세련된 모습으로 박싱처리되어 나오는데
10개의 핸드드립커피 봉투가 든 작은 박스, 그게 총 3개 들어 있습니다.
(오쇼핑 사이트에서 제품 상세정보 보기: 클릭)
시간이 좀 남아서 요런 상상을 해보았습니다.
요즘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는 드라마 <뿌리깊은나무>의 주인공들이 송년회를 한다면 어떠할까? ㅋㅋㅋ
온정많고 점잖은 학구파, 소통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세종 이도는
송년회에서도 대화의 시간을 많이 가질 것 같아요.
박학다식한지라 대화 소재도 매우 다채롭게 끌어내실 것 같고...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 + 말의 흐름을 잘 아시니까 필요할 때마다 진행도 좀 하실 것 같고..
그 대화의 자리는 무척 즐겁겠죠?
하지만 그런 모습이 세종 이도(대왕님 이름을 막 부르네요. ㅋㅋㅋ)의 전부는 아니죠.
워낙 입체적인 캐릭터이고 유머러스한 면, 다혈질인 면도 많은만큼
그 어떤 송년회보다 파격적인 반전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가면 무도회라도? 아니면 댄스파뤼?
절벽바위 쪽에 앉아서 고기를 구워먹는 야외 바베큐파뤼가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이 체계적으로 짜여져 있을 세종 이도의 송년회, 꼭 한 번 참여해보고 싶어욧.
(출처: SBS드라마 뿌리깊은나무 장면 중)
음...우리 멋쟁이 무휼은 송년회에 가면 이성에게 엄청 인기가 많을 것 같은데
주인인 세종대왕 호위하느라고 정작 본인은 못즐길 것 같다는.
그래도 장기자랑시간엔 조선 제일의 검술을 촥촥, 상품은 내것이야~~ 하, 하, 하
(출처: SBS드라마 뿌리깊은나무 장면 중)
행동파 강채윤, 겉은 강한 척 하지만 속은 무척 여리고
외로움을 많이 탈 것 같은 강채윤은
일단 사람들을 많ㅇ~~~이 부른 다음에
다함께 즐길 수 있는 운동으로 송년회 프로그램을 짜지 않을까요?
산을 슉슉슉 잘 타니까 등산도 괜찮겠네요. 뒷풀이는 구수하고 흥겨운 막걸리 잔치로!
그리고 남들 다 잘 놀 때 담이를 살짝 불러서
수줍은 선물에 자기 맘을 수줍게 표현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내게 작은 소원이 하나 있는데.." 이럼시롱.
싱글들에겐 송년회도 좋은 기회!
꺄아~~~~~~ (>▽<)
(출처: SBS드라마 뿌리깊은나무 장면 중)
여자가 봐도 남자가 봐도..누가 봐도 정말 예쁜 소이(담이)는
어떤 송년회에 가서도 가장 주목받는 주인공이 되겠죠?
얌전한 성격이니 튀는 것 없이 조용~히 있겠지만, 누가 추근거리기라도 하면 단호하게 NO!라고 말할 줄 아는 여자. ㅋ
대의를 아는 여자이기에 봉사활동 등 좀 더 사회적으로 의미있는 송년회를 선호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나저나 소이랑 있을 때는 술을 오버해서 먹으면 안 될 것 같다는..
그 놀라운 기억력으로 제 추태를 모~두 기억할 테니까요. 오~노~
정기준은 왠지 평소 친한 무리들과만 비밀파뤼를 열 것 같다는...
때로는 순진무구한 모습으로, 하지만 이내 카리스마 작렬 무서운 모습으로 일행을 쥐락펴락하며,
잘못하고 있다 싶은 사람 욕도 하고 본 때를 보여주자고 자기들끼리 으쌰으쌰 충성맹세도 하고.
이 파뤼에서 먹는 고기는 품질이 엄~청 좋겠죠?
그 자리에서 직접 잡아줄지도 몰라요. (소고기는 숙성시켜야 더 맛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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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 회사의 미혼 남녀 모아다가 미팅을 딱 시켜주면 참 좋겠어요~ㅎㅎ
그럼 아무리 바빠도 아무리 가기 싫어도 꼭 참석할꺼임~ㅋㅋㅋ
너무 제 생각만 햇나요?;;
죄송해요..맘이 급해서 그만 ㅋㅋㅋㅋ
이뿐바다님 베뷔 전화번호를 주시지요.
베뷔 나두고 여기 와서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ㅎㅎㅎ 괜찮아용~ㅎㅎ
마니 마니 만나보랬어용!ㅋㄷㅋㄷ
꺄악~~
저도 요즘 푹 빠져 있는 드라마여서 너무너무재밌게 포스팅을 봤어요.고맙습니다^^
저는 좀 조용히(?) 세상을 살고 있는 편이라 연말이라고 해서 특별히 송년회 모임이 많진 않아요.
그냥 가르치는 아이들이랑 조촐하게 송년회를 해오고 있는데요....
아이들이다 보니 금전과 장소의 제약이 있어서
각자 집에서 한가지씩 음식을 해온답니다.
그 중에는 음식점을 하는 아이들도 있어서 더 풍성하죠^^
예를 들면 한 아이가 밥을 해오고, 또 한아이는 불고기를 해오구요,
음식점 하는 아이가 찜, 회를 가져오고,
또 케이크를 준비하고 피자,통닭,아이스크림을 준비해요.
대신 한 번에 먹지 않고 코스요리처럼 시간차 공격을 합니다^^
한 번에 한가지 음식을 적당히 먹으면 이 많은 음식들을 골고루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이렇게 한 가지씩 음식을 준비하면 많은 양도 필요없고 골고루 부담도 안돼서 좋더라구요.
여러분께도 특히 여성들의 모임이라면 강력추천하고 싶은 방법입니다^^
뭔가를 기념하고 참석하고 싶은 워너비 송년회..주인공이 된다는 것이 상상이 안되는...
사회초년생 시절부터 윗분들이 강조하셨죠.
송년회는 너희들이 즐기는 자리가 아니라 너희들 옆에서 한해 동안 고생하신 분들의 노고에 보답하는 자리다
그래서 그런 방향의 송년회는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어르신들이 만족할만한 송년회 그것 밖에..
음지에서 일하는 분들 모시고 대접하고 댁에까지 안전귀가....직원 차량별 귀가 담당 노선도 작성 중......
지금 계획중인 송년회는 이건데....
친구들은 한창 육아에 바쁜 시기라 모임 뭐 이런 것도 ...
우리 사업부는 직장 동기들도 전멸 유일한 생존자는 나 하나뿐....
훌쩍 떠나던 곳도 방사능... 멀리 움직일 여가도....
내 노고는 나 혼자 위로해야 할 것 같습니다...쓰다보니 왜 이리 불쌍하냐ㅜㅜ
사실 연말이라면 조용하게 한해를 정리하면서 다가올 내년을 기약해야하는데
온갖 송년모임..그것도 비슷비슷한 형식의 이런저런 송년회에 참석하다보면
어느새 12/31일...한해를 마무리할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여유도 없어질것 같아요~
저는 아주 가까운 친구들과의 모임과 가족과의 소박한 송년회정도만 즐깁니다
사실, 초연님이 올리신 각자 음식을 하나씩 준비해서 모이는 송년파티를 저도
제안하려고 했거든요 ^^;;; 예전에 중학교다닐때 학교체육대회날 그런식으로
친구들과 음식품앗이를 해서 비빔밥 파티를 했던게 생각이 나서요ㅋㅋㅋ
초연님이 먼저 제안해 주셨으니 저는 다른 것을 소개해야겠어요 ...
저는 술을 못하기때문에 술이 끼는 송년회는 부담스러운데 요즘은 송년회도
바뀌어서 송년파티대신 봉사를 하기도하고 직장에서도 그냥 저녁을 같이 먹는
정도로 간소하게 하거나 소모임끼리 따로 송년회를 하기도하고 그러더군요
어느정도 바람직한 송년회 모습같아요 ㅎㅎㅎ 저는 친한 친구들과 카페송년회를
즐겨요~ 카페에서 만나 따뜻한 차와 케익을 먹으면서 서로 작은 선물도 주고받고
이야기하다 심야영화보고 헤어진답니다~~선물은 비싸지않은 머그컵이나 무릎담요,
초콜렛이나 간식처럼 작고 재미있는 것들로 준비한다음 사다리게임으로 받을 사람을
정해서 주고받아요...누가 받을지도 알수없고,누가 줄지모르니까 더 설레이고
재미있고 그렇더라구요 ^^ 결혼한 친구들이 많아서 모임이 조촐해지고 있지만 왠지
어린시절로 돌아간 느낌이 드는 재미있는 송년모임이랍니다~친한 친구들끼리 한번
해보세요~ 글을 쓰다보니 생각난건데, 송년모임의 말미에 가족이나 연인에게 직접
손글씨로 연하카드를 써서 우체통에 넣는거에요..아날로그감성이 물씬....ㅋㅋㅋ
커피홀릭님 글 읽으면서 왠지 오늘 저녁에 카드 사러 가야겠다 싶네요..^^;;
저의 송년회는 집과 회사 2군데로 나눠질듯 싶은데요..
회사는 부서원이 4명인데다 다 아줌마라 무자비하게 퍼마셔버리는(?) 그런건 절대 어렵구요 ^^
단란하게 뮤지컬 공연 관람 후 가벼운 식사자리를 가질려고 합니다..
캣츠를 보고 싶긴한데..가격이 팀장님이 큰맘 먹으셔야할것 같은데 어떤 애교를 피워야할지 ㅋㅋ
집에서는 아마도 맛건살 블로그의 도움을 좀 얻어야할 듯 싶어요..
음식 젬병인 저에게 맛건살의 레시피야말로 한줄기 빛 아닐까 싶네요..
올해는 아빠도 여의고 슬픈일들이 너무 너무 많았던 한해였지만
반대로 가족간의 정은 더 깊어지고 돈독해졌답니다..
레시피 좀 골라서 힘든 한해 맛있는 음식과 함께 삼켜버리고 즐거운 한해를 맞이해야겠어요..
솜씨 좀 부리면 펫북에 자랑질도 할께요...ㅋㅋ
오랜만에 맛건살을 오니 자꾸 글을 쓰게 되네요..*^^*
송년회를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라고 하니 내일 모임이 걱정되네요.
부서는 아니지만 회사 차원에서 즐거운 송년회 겸 파뤼~를 하는데...
저는 어떤 자세로 대처해야할까요..^^;;
7살 난 아들의 소원이 엄마 살빼는거라는 충격적인 말에 "그래! 결심했어"하자마자
다가온 술모임.......자... 저의 대처법을 상상이지만 소개해봅니다!
1. 최대한 모임에 늦게 간다.........급한일 하고 간다는 핑계로..
=> 화합을 중시하는 부서장에게 눈총 받기 딱..
=> 음식이 떨어져 다이어트에는 도움됨
2. 어쩔수 없이 먹게된다면?
=> 품위 있는척 맥주나 와인을 찾는다, 와이? 그나마 저열량 술 종류니까.
=> 궂이 술을 권하는 분위기가 아니라면 물로 배채우자.
=> 칼로리 높은 튀김류는 피하고 야채나 과일이 좋겠다..(하지만 난 기름진걸 사랑해 *^^*)
=> 참참참...몸에 꽉 맞는 옷은 필수..먹기 힘들수록 좋다 ^^
3. 계획대로 이행되지 않았다면...........(마구잡이 흥분의 도가니로 먹는것에 탐닉되었을때)
=> 반성하며 집에 돌아오는길을 좀 걷자...춥지만 걷자...
칼로리를 조금이나마 소모하고 잠을 자야겠다.
짧지만 힘든 고민속에 나온 결과물입니다................잘 실천되기를
하지만 매년 내 머리속은 지우개가 있는듯 그냥 뻗었다는거!
저희 회사 송년회 했습니다.
어디서요?? 산에서 했습니다.ㅠ.ㅠ
산에서 무슨 송년회 생각했는데
사장님 왈 "운동,몸모신" 특히 땀흘리고 나면 스트레스도 확 풀린다고"
높지는 않지만 운제산 산행 후 삼계탕&오리구이 먹으면서 송년회 했습니다.
결정적으로 사장님이 직접 산행할때 간식을 준비해주셨습니다.
산행시에는 과일이나 초콜렛이 좋은데 직접 시장에서 장을 보고 만드신 건 샌드위치..
목이 메어서 많이 먹지는 못했지만 직원을 생각하는 사장님의 마음은 확실히 읽을수 있었습니다.
산행 송년회 어떠세요? 저도 처음엔 별로 였지만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 팍팍 듭니다.
그리고 친구,모임 송년회때 술이 빠질수 없잖아요.
모임전 숙취해소 음료를 미리 마셔두면 다음날이 편합니다.
전 꼭~~마십니다..
직장생활 10년을 하고 이제 전업주부가 되었습니다.
전업주부가 된지도 1년이 넘어가니 예전 송년회때 회사사람들과 함께 한자리에 모여 했던 송년회 너무나도 그리워요.그래도 1년을 마무리하는자리인데 그사람들을 볼 수 없다는 사실이 갑자기 슬퍼지네요.
회사생활하면서 송년회를 여러번했지만 너무 기분에 취해 흥청망청 보내는건 평소 회식과 별다를바가 없다고 생각해요.모두가 그런생각에 잠겨있을때쯤 모두에게 득이되고 살이되고 또한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문화를 찾아보자하고 누군가 제안했었죠.
저희는 송년회때 정말 평소에 너무 가고싶었는데 못갔던 공연을 보았어요.요즘엔 공연문화가 많이 발달되어 정말 재미나고 수준높은 이색공연도 많잖아요. 혼자보기 아깝고 여럿이서 함께보면 더 즐거워지는 공연 즐기기.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추억이 되기도 하고 또 기억에 오래오래 남더라구요.
공연만 보면 조금 섭섭하니까 공연끝나고 간단하게 티타임이나 식사하면서 공연애기도 하면서 그렇게 마무리하면 어떨까요? 저는 참 편안하니 좋더라구요. 송년회한다고 매일 흥청망청 몸을 상하게 하는것보다 뭔가 의미있는걸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그때가 무척 그립네요.
[당첨자발표] 현맘님, 미지구리님, 정혜영님, 커피홀릭님, 초연님께 투썸플레이스 핸드드립커피 세트 보내드립니다. 비밀댓글로 실명, 연락처, 주소 알려주시고요. 쥐니님, 이뿐바다님께는 파이팅선물로 투썸 커피 기프티콘 보내드릴게요. ^^ 휴대폰번호 역시..비밀댓글로 남겨주십시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오늘 투썸 핸드드립 커피를 CJ몰에서 주문하였습니다. 이번 주 중으로 받으실 수 있을 거에요~~ 향긋하게 2011년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