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실천하는 건 별로 없지만
다이어트 상식만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고 바삭바삭바삭~~~~~한 웹돌이!!
(넌 이게 문제야....ㅠ.ㅜ)

먹는 양 자체를 잘 억제하지 못하니까
요즘은 '조리방법이라도 덜 살찌는 걸로 가자~' 하고
관련 정보를 수집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깨달은 것.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을 이제야 깨닫다니..!!)

볶거나 튀기는 것보단
확실히
찌거나 굽는 게 체중감량에도, 기타 등등 건간관리에도
유리하다는 것이죠.


핫핫! 굽기~
그러고보니 저희 CJ프레시웨이에서도
일렉트로룩스 오븐을 판매하고 있지 않겠습니까?
(자세한 사항은 본 블로그 메뉴 중 일렉트로룩스 오븐 코너를 참고해주세용.)

오븐을 구입해주신 고객분들께
오븐 활용 많이많이 하시라고 요즘 굽거나 찌는 요리 레서피 많이 개발, 정리해서
시연하시던데...

거기 샥 붙어서 저도 노하우 좀 많이 익혀야 겠습니다.
그래서 새우도 구워먹고
고구마랑 감자랑 소시지랑 빵이랑 다 구워먹어야지. 우하하.
(구웠다고 많이 먹으면 또 살찐다..웹돌아..자제하자, 자제..)



(굽기의 세계에 오신 여러분, 환영해요~ )




튀기면 음식이 고소해져서 맛있지만
굽는 것도 그 재료 고유의 맛은 살리면서 풍미가 더해져
먹을수록 맛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즐겨 먹는 구이 요리는 어떤 것들이 있으신가요?
다이어트하는 웹돌이한테 추천해주실 만한 구이 요리가 있을까요? ^^

CGV상품권이 걸린 오늘의 댓글놀이!
많이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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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문창주 2009/04/09 23:28

    과연 ,,, 27세의 대학생 막바지인 제가 즐겨 하는 구이 요리가 있을까요~? 라고 말을
    시작했군요 .. ㅎㅎㅎ ;; 잘못봤네요 ㅡㅡㆀ
    즐겨 먹는 구이 요리 `~ 요즘 구운 통닭들 많이 나오잖아요 사실 전 통닭 별로 안조아하는데
    여자친구가 좋아해서 ... 많이 먹게 됐어요 특정 상표는 말하지 않을것이지만
    암튼 구운 치킨도 맛나더라구요 ^^

    아.. 다이어트하는 웹돌이님께 추천해주실 만한 구이 요리라 ~~
    생선구이도 참 괜찮은거 같아요 ,,, 무슨 성분인진 모르지만
    머리에도 좋기때문에 공부하는 학생들도 많이 먹죠

    생선구이 ,,,, 캬 .. 갑자기 술이 땡기는군요 ㅎㅎㅎㅎ
    밥반찬으로도 딱이고 ~~ 암튼 !!
    다이어트는 무슨 다이어트에요 ~ 그냥 맘편하게 먹고 기분좋게 운동하는게
    병도 안나고 좋지요 ~~ 편하게 편하게 ~~ ㅎㅎ

    오늘의 추천구이는 !! 생선구이 ㅎㅎㅎ
    (통닭구이는 왠지 .. 살찔것 같아서리 ㅎㅎ)

    오늘의 덧글은 이상입니다 ㅋㅋ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곧죽어도당신의서포터즈 2009/04/13 09:20

      문창주님 말씀이 진리입니다!!

      밥 잘 먹고~ 많이 움직이는 게
      건강에는 최고랑께요. ㅋㅋ

      이렇게 잘 아는데
      왜 저는 실천을 하지 못하는 걸까요. ㅠ.ㅜ

      고등어구이, 갈치구이, 임연수구이,
      삼치구이, 조기구이...

      아~ 먹고 싶네요. 담백짭짤고소 생선구이. ^^

  2. ADDR EDIT/DEL REPLY 현명하 2009/04/12 20:33

    오랜만에 맛건살 들어왔더니 '구이'이야기가 있어서 이 얘기를 안하고 갈 수가 없어 몇자남겨요~~~

    주말의 끝을 잡고~~ 백만년만에 가족끼리 외식하고 왔습니다!
    저희가 먹은건 바로 오리구이!!! (@@)
    통구이는 아니었습니다만, 벌겋게 달아오른 숯불위에 철판을 놓구요
    그 위에 먹기 좋게 썬 오리고기와 버섯, 감자, 양파를 올려놓고 같이 구워먹는답니다~

    오리고기가 노릇노릇 구워지면서 지방질 기름이 숯불속으로 뚝뚝 하강↓↓↓하는 걸 볼수 있는데요~
    고기기름이 없어지는게 눈에 보이니까 왠지 먹어도 살 안찔것 같은 느낌!
    아하하~~

    그래서 고기가 익기가 무섭게 깻잎에 싸서 된장듬뿍얹어 맛나게 먹고 왔습니다!
    후식으로는 구운 오리알까지 나왔는데요~ 어디서 구웠는지 물어볼걸그랬어요~^^;;

    암튼 오리고기가 고혈압, 동맥경화등 성인병예방에도 좋은 음식이라니
    전 오리구이 추천합니다!!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곧죽어도당신의서포터즈 2009/04/13 09:25

      현명하님께서 묘사를 어찌나 생생하게 해주셨는지,
      바로 머릿 속에 그림이 떠올라서
      멍한 눈으로 군침을 바가지로 흘리고 있습니다.
      (사무실에 웬 주책이냐..웹돌! ㅎㅎ)

      저도 어릴 때는 오리고기의 매력을 못 느꼈는데
      서서히 피부, 보양 요런 거에 신경쓰며
      오리고기도 여러번 주섬주섬 먹다 보니
      또 요것만큼 별미가 없더라구요,

      특히 기름 쏙 뺀 오리구이를
      부추랑 얌냠 먹으면 기름지지도 않고
      무지 맛있지요.

      오리구이엔 현명하님 말씀대로 역시 된장쌈~!!
      저도 이번 주말엔 방콕하지 말고
      잘 하는 오리구이집에 가서
      건강 챙기고 입도 호강시켜 볼랍니다.

      맛난 구이요리 추천 감사드립니다.
      현명하님 멋져 랄라랄랄라~ ^0^

  3. ADDR EDIT/DEL REPLY 이생요정 2009/04/15 21:50

    다이어트에 좋은 구이라... 구운 사과 어때요?
    사과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구우면 단맛이 강해지고 더 맛있지요. 애플파이마냥..^^
    다이어트에도 좋구, 변비에도 좋구~^^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곧죽어도당신의서포터즈 2009/04/16 08:36

      닉넴부터 심상치 않은 이생요정님
      안녕하세요. ^^

      구운 사과라..
      구운 바나나는 들어봤는데
      사과도 구워 먹는 군요. @.@

      구우면 단맛이 강해진다는 것까지 아시다니
      음식 상식이 매우 뛰어나신 것 같습니다.

      사과는 어디서든지 구할 수 있으니까
      오늘 퇴근 후 당장! 시도해봐야겠네요. ㅋㅋ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참여해주셔서 더욱 감사하고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종종....뵐 수 있겠죠? ㅎㅎ

      추신) 순간이나마 사과를 통째로 전자렌지에
      돌리려고 생각했었습니다. 헉헉...--;;
      얇게 슬라이스해서 넣는 거 맞죠?

    • ADDR EDIT/DEL 문창주 2009/04/16 09:51

      구운 사과 구운 바나나 둘다 처음 들어보는군요
      우와 그런것도 있어요 ~? ㅎㅎ

      그렇군요 좋은 참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
      그래요 요리법도 좀 알려주세요 ㅎㅎ

  4.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blog.naver.com/dazzlena 나만돼여사 2009/04/16 16:25

    오븐구이라...........점심 먹은지 얼마 안됐는데
    입안에 살포시 침이 고이네요~!~
    전에 티비에서 배우 황신혜씨가 자주 해먹는 요리법이라며 살짝 소개해줘서 따라해본 거에요~
    넘 간단해서 메모도 필요없었어요~
    우선, 닭 한마리를 사서 잘 손질해요.......
    (황신혜씨는 닭봉을 이용하셨더군요~)
    살이 토실토실 오른 부위들엔 칼집도 살짝 내주구요
    양파즙과 소금, 후추, 소주(혹은 맛술)를 닭 사이사이에 골고루 뿌려 재워둬요
    그리고 그냥 오븐에 익을때까지 구워내면돼요~
    당연히 닭은 허니머스타드 소스에 찍어 먹음 좋겠죠?
    (허니 머스타드는 꿀이랑 머스타드랑 기호대로 믹스해서 먹음 돼요~
    단게 좋으시면 꿀을 많이 넣으시고 시큼 씁쓰름한 머스타드 맛이 좋으신 분들은 적당히 꿀을 넣으시고)
    닭 옆에 호박고구마랑 통마늘도 함께 구워 먹음 좋구요^^
    함 해보세요~
    아.......................주! 간단해요~~~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곧죽어도당신의서포터즈 2009/06/02 12:36

      와~~~~~~~~~

      스읍~~~~~~ (침 닦는 소리)

      오늘 저녁 당장 해봐야겠습니다.
      맨날 집에 있는 동생이 밥 당번을 하는데
      오늘은 제가 나만돼여사님의 특훈을 받고
      간단하지만 멋진 요리 만들어 생색 좀 내야 겠어요.

      ㅎㅎ

      나~~~ 요리하는 여자야, 하면서요. ^^

      멋진 레서피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늘 해 먹고 인증 사진 올립죠. 후후

  5. ADDR EDIT/DEL REPLY 문창주 2009/06/02 11:03

    ㅋㅋㅋ 예전에 남긴글들도 보고 .. 새록새록 좋은데요~? ^^ ㅎㅎㅎㅎ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곧죽어도당신의서포터즈 2009/06/02 12:34

      그렇죠? ^^
      맛건살과 친해지시면
      고런 재미또한 쏠쏠해진답니다.

      예전에 본인이 쓴 글 보면
      살짝 민망하다가도 재미있고,
      또 '내가 그 때는 저런 생각을 했었구나'
      나름 의미있는 생각도 다시 한 번 하게 되고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웹돌이는 요즘에도
      학창시절 작성한 일기를 보거나
      아니면 개인블로그에 썼던 2~3년전 글을 주욱 읽으며
      혼자 쑥스러워서 웃다가,
      또 스스로 감탄하다가(웬 병? --; )
      그러면서 잼나게 논답니다.

      여러모로, 기록은 참 중요한 것 같아요.

  6. ADDR EDIT/DEL REPLY 문창주 2009/06/03 00:26

    글초 대공감공감합니다. ㅎㅎㅎ
    민망하다가 , 재밌다가, 감탄하다가(!! 요부분이 중요한데 누구한테도 보여주고싶기도하고 ㅋㅋ)
    ...

    웹돌님과 저 우리둘이 진정한 댓글놀이중 ... ㅡㅋ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곧죽어도당신의서포터즈 2009/06/03 13:15

      그런 것 같은데요. ㅋㅋ
      이렇게 진중하게 댓글이어가기를 해 본 것도
      정말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

      즐거워욥. 케케케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