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한 일본방송에서 당사에서 운영하는 오렌지스푼을 취재해 갔습니다.
방송 전체 테마는 <일본 북해도의 IT단지의 단체급식(社食)과 한국의 프리미엄급식당 오렌지스푼 취재>였는데요. 

일본어로 나오는 방송에 다 자막처리는 못하고
대략적인 내용이 어떤지 (오렌지스푼 나오는 부분부터) 번역해 정리해봤거든요.
이를 참고하여, 관심 있으신 분들은 시청해보세요. ^^

방송보기: 클릭
(클릭이란 글자를 눌러주세요. 아래는 그냥 캡쳐화면입니다.)






<일본 북해도의 IT단지의 단체급식(社食)과 한국의 프리미엄급식당 오렌지스푼 취재>

 

일본의 북해도에 위치한 사내식당을 소개한 후
취재진은 한국의 새로운 급식형태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프리미엄급식
“CJ프레시웨이 오렌지스푼을 소개합니다. ( 4 45초 후부터)

 

한식의 기본인 약식동원(질병의 예방, 치료에 필요한 것을 음식에서 찾는 한국인의 우수성)에 대한
칭찬을 도입부에 하고는,
 
단체급식을 비롯해 식품제조, 외식, 영화제작, 영화관 운영 등을 하고 있는 CJ에 대해서도 멘트합니다.
 
이 중 방송의 메인 테마인 한국의 산업체 급식과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설명을 듣기 위해
CJ
프레시웨이의 신장수님 (푸드서비스본부 부장)과의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질문1) 최근 한국의 기업급식동향에 대한의견
질문2) 금번에 촬영하게 될 사내식당의 특징은
?

 
그 답은 동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말로 인터뷰하니까요. ㅎㅎ)

 
이어서, 일본 취재진은 한국의 우수 구내식당을 찾아
서울 구로디지털단지에 위치한 오렌지스푼을 방문하였습니다
.
 
점포입구에 대형모니터를 두고 금일의 메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점을 언급하며
하루 평균 방문고객은
800여명이란 사실, 많은 고객들로 활기가 넘치는 식당 안,
 
쉴틈없이 돌아가는 주방 안도 멘트와 화면으로 소개하고 있네요.

오렌지스푼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도 종종 진행되는데
이 날은 핸드폰번호 끝자리가 9로 끝나는 사람에게 숙취음료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음식뿐 아니라 여러 가지 측면에서 이곳을 즐겨 찾을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것 같다고 평가합니다. 

 오렌지스푼 식당의 구성이나 인테리어, 메뉴에 대한 설명은 점장인 김문성님의 인터뷰로 꾸몄습니다.
역시 동영상에서 확인해보세요. ^^ 

 
 
취재장면이 끝난 후 아나운서 멘트는

 
: 여러 가지 음식들의 합리적인 가격에도 놀랐지만 사내급식을 제공하는 분위기 자체가
      
이전의 사내급식과는 전혀 다른데요 역시 사내급식도 진화하고 있는 것처럼 보여집니다.

: 양국모두 합리적인 가격에 건강한 식탁을 추구하는 것은 같은 것 같습니다.
  
또 이 사내식당은 놀랍게도 관광객들의 방문도 언제든지 환영이라고 합니다. 저희들도 꼭 가보고 싶습니다.

정도로 정리할 수 있겠네요.

오렌지스푼에 대해서 알고 싶으신 분들은
4 45초 부분부터,
 
일본의 회사 구내식당은 어떤 느낌인지(사례가 하나뿐이긴 합니다만) 살펴보고 싶으신 분들은
처음부터 확인해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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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레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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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궁금쟁이 2012/02/01 18:49

    저는 사진 자체가 동영상인줄 알고 눌렀다는...ㅋㅋㅋㅋ

    • ADDR EDIT/DEL 이뿐바다 2012/02/02 09:10

      앗! 언니 나랑 똑같은 ㅋㅋㅋ
      저도 계속 그랬는데 ㅎㅎ

  2.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프레시웨이 2012/02/02 09:48

    아~ 그렇게 이해하실수도 있겠군요. 죄송죄송.
    두 분의 말씀을 참고하여 안내문구를 추가하였습니다.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