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1일 관악산 등반 시 실제 촬영한 사진입니다.
깔딱고개라는 구간이 있더군요.
숨이 깔딱 넘어갈 정도로 힘들다고 해서 지어진 이름이래요. ㅎㅎ)


미처 몰랐습니다. 제가 이렇게 저질체력인 줄은....

평소에 운동하고는 담 쌓고 살았더니만
왕복 3시간 코스 등산 하는데도 어찌나 힘이 들던지요.

몸이 힘든 것도 힘든 거지만
쉰다고 자꾸 처지고, 무겁다고 짐 맡기고...
같이 가는 동료분들께 왕 민폐를 끼쳐서 마음이 힘들었습니다.
(이창근 대표님도 함께 하셨는데 어찌나 부끄럽던지~
저희 대표님은 슝슝 날아다니신답니다.
평소에 운동을 즐겨 하시거든요. ^^)



그래도 등산 끝나고 먹은 추어탕은 참 맛있었어요. ㅋㅋ
땀 흘린 다음 먹은 음식이고
좋은 동료들과 두런두런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며 먹는 음식이라
더 맛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무실에서 보다가 이렇게 밖에서 동료들을 보니
느낌이 색다르네요...>0<



5월에는 회사에서 단체로 마라톤대회에 참여할 거라고 합니다.
헉헉대며 민망한 모습 보이지 않으려면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계단 오르락내리락하고
몸 좀 만들어(?)놔야 겠습니다. 하하하!

마라톤 그 생생한 현장도 맛건살을 통해 공유하겠습니다.


뭐든지 열심히!
활동적인 CJ프레시웨이여~ 힘내라, 빠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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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레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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