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시간 안에 많은 음식을 만들어야 하는
단체급식매장이나 대형 식당에서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사용 편의성 면에서는 기존의 인스턴트 파스타 소스랑 유사한데
그 맛과 고객 만족도는 엄~~~~청 차이가 납니다. 후후후
(나름 맛집 두루두루 다녔다고 자부하는 푸른별兒, 직접 먹어봤고
 또 구내식당에서 드셔본 다른 고객님들 반응 온 몸으로 느껴보고
 드리는 말씀입니다. ^^)


파스타 전문레스토랑에서 만든 것처럼 깊고도 깔끔한 맛이 나는 소스~
유니레버의 크노르 파우더 소스로 만드실 수 있어욧!

매번 고객들께 제공하시기는 어려우시겠지만
종종 이벤트식으로 도전해보세요.
즉석에서 따끈하게 바로 만들어주시면 더더욱 좋습니다.

실제로 함 보여드릴게요~~




이게 바로 유니레버의 크노르 파우더 소스.
파우더..가루로 되어 있단 뜻입니다.
'아니, 파스타 소스가 무슨 가루로 되어 있어? 도대체 어떻게 생겼다는거야??????'
궁금하시죠?








ㅎㅎㅎ 뚜껑을 열어보면 이렇게 생겼어요.
고추가루나 라면스프 같이 생긴 것이 보기만 하면 매콤 얼큰할 것 같은데
실제로는 토마토소스랍니다.

세계적인 기업 유니레버의 기술이 집약되어 있어서
이 가루를 끓는 물에 넣고 여러가지 원하는 야채나 해산물, 고기들까지 넣어 팔팔 끓이면
금방 전문가가 밤새 끓여 만든 것 같은 맛난 소스가 완성됩니다.

참고로, 가루로 되어 있어 보관도 쉽고 유통기한도 액체소스보다 상대적으로 깁니다.
딱딱 네모지게 되어 있어서 적재하기도 좋고
용기는 분리수거가 가능하지요. 홍홍홍








그럼 본격적으로,
유니레버 크노르 파우더 소스를 이용해서
토마토 스파게티 소스를 만들어보겠습니다.

우선 맛깔나는 향을 더해줄 다진 마늘을 식용유에 볶다가








식용유에 마늘 향이 어느 정도 우러나면
다른 야채들 (피망, 당근, 양파 등등)을 추가로 넣어 잘 볶아줍니다.








눌러붙지 않게, 그리고 잘 섞이도록 골고루 저어주세요.








야채가 다 볶아졌으면 잠시 다른 곳에 옮겨놓습니다.








끓는 물에 크노르 파우더 소스를 넣고 역시 잘 저어주며 끓여줍니다.








볶아둔 야채랑








토마토 파스타 소스의 신선함을 더해줄
홀토마토 으깬 것을 넣어주고 (캔 상태로 판매됨)








원하는 농도로 걸죽해질때까지 끓여주세요.
마무리로 오레가노 같은 이탈리아요리에 꼭 들어가는 항신료를 넣어주면 더 좋습니다.




이렇게 400인분 가량의 맛난 토마토 파스타 소스가 완성되었습니다.
(야채를) 볶고, (물과 파우더 소스를) 섞고, 끓이고, 저어주면 끝! ^^








이번엔 면을 삶습니다.








다 삶아졌으면 건지고, 풍미를 더하기 위해 이태리 파슬리 가루와 식용유를 적당량 넣어 버무려줍니다.








곳곳에 송송 박혀 있는 녹색 파슬리 가루가 보이시나요? ^^
파스타를 직화로 데워드릴 거기 때문에 배식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1인분씩 면을 말아놨어요.








이렇게 해서 면과 소스가 모두 준비되었네요.
배식대 바로 옆의 직화기기에서 면, 소스 1인량씩 후라이팬에 넣어 살짝만 볶아 바로 고객분들께 드리면
김 폴폴~ 정말 맛있는 직화 파스타 이벤트 완성!
(이미 면이나 소스는 모두 잘 익은(?) 상태이기 때문에 따끈하게 데운다는 의미에서
 짧게는 10초에서 길게는 20초 정도만 볶으시면 됩니다.)








밝은 미소와 함께라면 더욱 좋겠죠? ^^








제가 사진을 찍은 이 날
유니레버 크노르 파우더 소스 이용한 직화 파스타 이벤트도 대 성공이었습니다.

400인분이 몽땅 후루루루룩 없어졌어요. ㅋㅋㅋ
남은 것은 고객님의 "맛있다~~~~" 행복한 미소뿐?! ^^



유니레버의 B2B 소스 제품들은
국내에서 CJ프레시웨이를 통해서만 정식 구입이 가능하십니다.

조리사님 & 영양사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요.
추가 문의는 02-2149-6114(당사 상담문의 대표 전화번호)로 연락주시면 되옵나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프레시웨이
Trackback 0 : Comment 0

http://blog-cjfreshway.com/trackback/422 관련글 쓰기

2010/05/27 09:58
똑같은 재료를 같은 조리법으로 요리했어도
어떤 모양으로 담아내느냐,
어떤 식재와 같이 조합을 시키느냐에 따라 느낌이 확 달라집니다.

에이~~ 거짓말이라구요?
저 푸른별兒가 아주 간단한 요리로 봐로! 증명(?)해보일게요. ㅋㅋㅋ


일단 그냥 두부를 계란물에 묻혀서 구운 다음 간장양념에 드셔보시고요.
그리고 나서 이 요리 만들어 드셔보세요.

두부 닭꼬치 덮밥입니다~~




+ 주재료 + (10인분 분량입니다.)
두부 2모, 대파 흰부분 3개, 닭다리살 1.6kg, 당근 1개, 청피망 2개, 밥 1.5kg

+ 소스 재료 +
데리야끼소스 200g, 식용유

 (이츠웰 마늘데리야끼소스 이용하셔도 맛나용)






<그럼 이제 만들어보자꾸나>


1. 두부 반 모와 닭다리살은 같은 크기로 썰어서 준비한다.
Tip) 꼬치에 끼울 재료들이라는 걸 감안하셔서 한 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길이 3cm 정도요? 그리고 두부와 닭고기 모두에 살짝 소금, 후추로 밑간을 먼저 해주시면 더 맛있습니다.








2. 꼬치에 두부, 닭다리, 대파 순으로 꽂아준다.


Tip) 꼬치가 길 경우 돌아가며 2개씩 꽂으시면 됩니다.
       특히 좋아하시거나 많이 남는 재료를 알아서 추가로 꽂아주는 센스~







3. 당근과 청피망은 잘게 깍둑썰기하여 후라이팬에 볶아준다.







4. 남은 두부는 물기를 빼고 손으로 잘게 부순 후에
   미리 볶고 있던 당근, 피망과 함께 볶는다.







5. (4)가 어느 정도 볶아지면 밥을 추가하고 데리야끼소스까지 넣어서 볶음밥을 마무리한다.







6. 미리 꽂아둔 꼬치를 노릇노릇하게 굽고,
   넓은 접시를 준비해 '볶음밥 -> 꼬치' 순으로 올려주면 완성!







볶음밥이나 꼬치의 닭고기, 두부에 어느 정도 밑간이 되어 있습니다만
조금 심심하다 싶으시면 꼬치에 살짝 남은 데리야끼소스를 뿌려 드셔도 좋습니다.


※ 본 요리 레서피는 CJ프레시웨이 조리교육센터에서
이츠웰 판두부를 이용해 만든 요리 중 발췌한 것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프레시웨이
Trackback 1 : Comment 0

http://blog-cjfreshway.com/trackback/421 관련글 쓰기

  1. 삭제

    cjfreshway의 생각

    2010/05/27 10:15 tracked from cjfreshway's me2DAY

    담백하게 맛나고 건강에 좋은 두부구이, 이번엔 이렇게 즐겨보세요. 두부 닭꼬치 덮밥~~ http://j.mp/aop627

PREV1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