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31 17:46
디저트or간식> 스위트콘빠스
2010/08/31 17:46FOOD/Cooking Recipe
이츠웰 스위트콘 퀴즈 (or 댓글) 재미나게 풀어보셨나요? ^^
별로 재미도 없음시롱 재미있냐고 물어보다니 저도 좀 뻔뻔합니다. ㅋㅋ
대신 그걸 이 요리레시피 공유로 만회하려고요. (부릅)
모양도 재미있고 맛도 달콤고소 재미있거든요.
보통 스위트콘은 캔으로 많이 구입을 하시는데
밀봉된 캔이야 서늘하고 그늘진 곳에 잘 보관하면 1년도 너끈하지만
일단 캔을 따버리면 가급적 빨리 먹어야 하는 일이 생깁니다.
근데 이 스위트콘 자잘한 알맹이들이
작은 캔을 사도 은근히 많이 있지 말입니다~~~~
노랗고 귀여운 알갱이들이 "나 좀 먹어줘, 나 맛있을 때 먹어줘" 하는데
샐러드로 해먹는 것도 하루이틀이지 고민 아닌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요럴 때 맛도 모양도 재미있는 이 스위트콘빠스를 강력추천합니다.
간식이나 후식으로 굿굿!
2. 밀가루 중력분과 베이킹파우더를 넣고 반죽하다 계란은 농도를 봐가면서 지름 3cm 완자를 만든다.
Tip1> 처음엔 숟가락으로 살살 섞어가며 반죽하시다가
Tip2> 계란물을 넣고는 깨끗이 씻은 손으로 조물조물 반죽형태를 만들어주세요.
앞에도 썼지만 계란물은 한꺼번에 많이 넣으시는게 아니라 조금씩 반죽 상황을 봐가며 조절하시는겁니다.
Tip3> 그렇게 어느 정도 반죽이 뭉쳐지면 일반 밥 먹는 숟가락으로 한 스푼 뜬 다음에
윗부분을 살짝 눌러 다지고
Tip4> 양 손가락을 이용해 완성합니다. 베이킹파우더를 넣었기 때문에 생각보다 많이 부풉니다.
처음엔 작아보여도 이 정도가 적당~해용.
3. 튀김팬에 170도 정도로 식용유를 달구고 완자를 튀겨낸다.
Tip> 조리용 온도계가 있으면 가장 좋지만, 만약 없을 시에는
기름을 유심히 보시다가 어느 정도 가열됐다 싶을 때 반죽을 아주 조금만 떼어서 넣어보세요.
맛있는 소리를 내며 바로 표면으로 올라오면 그 때 튀기기 시작하시면 됩니다.
다 튀겨지면 거름망이나 키친타올 위에 두고 기름기를 빼주세요.
4. 다른 후라이팬에 설탕과 식용유를 넣고 약한 불에서 저어가며 녹여 일종의 시럽을 만든다.
Tip> 유기농 설탕이 참~ 좋긴한데 시럽을 만들려고 하니까 입자가 굵어서인지 잘 안녹고 뭉치더라구요.
시럽을 만드실 땐 일반 설탕을 이용하시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5. 튀긴 빠스에 (4)의 시럽을 골고루 묻혀준다. (동굴동굴 굴려주세요~)
Tip> 시럽까지 발라 완성된 빠스는 식용유를 살짝 두른 차가운 철판 위에 놓아두면
서로 붙지도 않고 더욱 설탕이 잘 굳어서 맛있어집니다.
도너츠 비슷한 맛도 나면서 고소하고 바삭하고 달콤한게 정말 맛있습니다. ^^
※ 본 요리 레서피는 CJ프레시웨이 조리교육센터에서
이츠웰 스위트콘을 이용해 만든 요리 중 발췌한 것입니다.
별로 재미도 없음시롱 재미있냐고 물어보다니 저도 좀 뻔뻔합니다. ㅋㅋ
대신 그걸 이 요리레시피 공유로 만회하려고요. (부릅)
모양도 재미있고 맛도 달콤고소 재미있거든요.
보통 스위트콘은 캔으로 많이 구입을 하시는데
밀봉된 캔이야 서늘하고 그늘진 곳에 잘 보관하면 1년도 너끈하지만
일단 캔을 따버리면 가급적 빨리 먹어야 하는 일이 생깁니다.
근데 이 스위트콘 자잘한 알맹이들이
작은 캔을 사도 은근히 많이 있지 말입니다~~~~
노랗고 귀여운 알갱이들이 "나 좀 먹어줘, 나 맛있을 때 먹어줘" 하는데
샐러드로 해먹는 것도 하루이틀이지 고민 아닌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요럴 때 맛도 모양도 재미있는 이 스위트콘빠스를 강력추천합니다.
간식이나 후식으로 굿굿!
근데 빠스가 뭐냐고요?
고구마빠스는 많이 들어보셨죠?
중화요리 중에 하나로 한문으로는 拔絲 이렇게 씁니다.
옥수수, 고구마 등에 밀가루나 계란, 쌀가루 등을 입혀서 튀긴 다음
그 겉에 물엿이나 꿀처럼 달콤하고 끈적한 걸 발라 만든 음식을 총칭한답니다. (네이버 백과사전 발췌)
근데 이게 신(新)어로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쓰려면 '바쓰'라고 해야 한다네요.
이건...짜장면이 자장면 되는 것보다 더 싱거운 느낌...
왠지 바삭하지 않고 눅눅할 것 같은 느낌, 덜 고소할 것 같은 느낌...그래서 이름도 참 중요해요.
그래서 그냥 푸른별兒는 빠스, 그것도 얼굴에 힘을 팍 주며 빠~~!!!스라고 읽고 쓰겠습니다. ㅋㅋ
고구마빠스는 많이 들어보셨죠?
중화요리 중에 하나로 한문으로는 拔絲 이렇게 씁니다.
옥수수, 고구마 등에 밀가루나 계란, 쌀가루 등을 입혀서 튀긴 다음
그 겉에 물엿이나 꿀처럼 달콤하고 끈적한 걸 발라 만든 음식을 총칭한답니다. (네이버 백과사전 발췌)
근데 이게 신(新)어로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쓰려면 '바쓰'라고 해야 한다네요.
이건...짜장면이 자장면 되는 것보다 더 싱거운 느낌...
왠지 바삭하지 않고 눅눅할 것 같은 느낌, 덜 고소할 것 같은 느낌...그래서 이름도 참 중요해요.
그래서 그냥 푸른별兒는 빠스, 그것도 얼굴에 힘을 팍 주며 빠~~!!!스라고 읽고 쓰겠습니다. ㅋㅋ
+ 주재료 +
스위트콘 캔 1개 (마트에서 파는 일반적인 소매 사이즈), 밀가루 중력분 80g,
베이킹파우더 1g, 계란 조금, 튀김용 식용유
스위트콘은 이츠웰. ㅋㅋ
+ 시럽재료 +
설탕 2T, 식용유 2T
<그럼 이제 만들어보자꾸나>
1. 스위트콘은 체에 받쳐 물기를 뺀다.
Tip> 튀김을 할 것인만큼 물기제거는 매우 중요한 과정입니다.
캔에서 꺼내서 아래 사진처럼 채에 받쳐 국물을 쪽 빼주세요~
숟가락이나 주걱으로 살살 눌러주셔도 좋을 듯.
2. 밀가루 중력분과 베이킹파우더를 넣고 반죽하다 계란은 농도를 봐가면서 지름 3cm 완자를 만든다.
Tip1> 처음엔 숟가락으로 살살 섞어가며 반죽하시다가
Tip2> 계란물을 넣고는 깨끗이 씻은 손으로 조물조물 반죽형태를 만들어주세요.
앞에도 썼지만 계란물은 한꺼번에 많이 넣으시는게 아니라 조금씩 반죽 상황을 봐가며 조절하시는겁니다.
Tip3> 그렇게 어느 정도 반죽이 뭉쳐지면 일반 밥 먹는 숟가락으로 한 스푼 뜬 다음에
윗부분을 살짝 눌러 다지고
Tip4> 양 손가락을 이용해 완성합니다. 베이킹파우더를 넣었기 때문에 생각보다 많이 부풉니다.
처음엔 작아보여도 이 정도가 적당~해용.
3. 튀김팬에 170도 정도로 식용유를 달구고 완자를 튀겨낸다.
Tip> 조리용 온도계가 있으면 가장 좋지만, 만약 없을 시에는
기름을 유심히 보시다가 어느 정도 가열됐다 싶을 때 반죽을 아주 조금만 떼어서 넣어보세요.
맛있는 소리를 내며 바로 표면으로 올라오면 그 때 튀기기 시작하시면 됩니다.
다 튀겨지면 거름망이나 키친타올 위에 두고 기름기를 빼주세요.
4. 다른 후라이팬에 설탕과 식용유를 넣고 약한 불에서 저어가며 녹여 일종의 시럽을 만든다.
Tip> 유기농 설탕이 참~ 좋긴한데 시럽을 만들려고 하니까 입자가 굵어서인지 잘 안녹고 뭉치더라구요.
시럽을 만드실 땐 일반 설탕을 이용하시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5. 튀긴 빠스에 (4)의 시럽을 골고루 묻혀준다. (동굴동굴 굴려주세요~)
Tip> 시럽까지 발라 완성된 빠스는 식용유를 살짝 두른 차가운 철판 위에 놓아두면
서로 붙지도 않고 더욱 설탕이 잘 굳어서 맛있어집니다.
도너츠 비슷한 맛도 나면서 고소하고 바삭하고 달콤한게 정말 맛있습니다. ^^
※ 본 요리 레서피는 CJ프레시웨이 조리교육센터에서
이츠웰 스위트콘을 이용해 만든 요리 중 발췌한 것입니다.
'FOOD > Cooking Recip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한식> 조랭이 궁중떡볶이 (5) | 2010/09/03 |
|---|---|
| 음료> 아침식사로 딱! 콘주스 (4) | 2010/09/02 |
| 디저트or간식> 스위트콘빠스 (0) | 2010/08/31 |
| 한식> 겨자소스 해산물 묵무침 (4) | 2010/08/28 |
| 한식> 묵볶이 (0) | 2010/08/27 |
| 한식> 초스피드 닭갈비 (4) | 2010/08/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