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의 조리교육센터에서는
CJ프레시웨이 조리사 & 영양사, 식자재유통 영업사원이나 MD..
즉 내부직원 역량을 높이기 위한 조리교육은 물론

일반 임직원 대상 테마 요리교실(예: 크리스마스 요리만들기, 와인수업, 임직원 자녀초청 쿠키만들기),

고객사 대상 제품 시연회, 고객사 신메뉴 개발 지원 결과 발표회,
고객사 조리경진대회,
쿡앤톡(CJ제일제당 백설 브랜드에서 진행하는 주부대상 프로그램) 요리교실,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요리교실 등등등

수많은 요리 관련 행사가 수시로 열려서 항상 맛있는 냄새가 솔솔 피어납니다.

최근에는 당사 엔지니어링사업부에서
오븐 200% 활용하기 팁을 알려주는 오븐요리교실을 많이 운영하는지라
특히 뭔가가 구워지는 고소한 냄새가 많이 났었는데요.


지난 9월 17일에도 오븐요리교실이 있다고 하길래
맛있는 향과 덤으로 살짝 맛보기 신공을 기대했었는데
음식냄새는 커녕 추석 직전이라 그런가 조금은 썰렁함마저 도는 이 분위기....




찬바람 휘이이이이이이잉~~~~~


엇, 도대체 무슨 일이지?
오븐교육이 가출이라도 했단 말인가? @ㅁ@!!!!!!!!

이거 돌아오라고 전어라도 구워야 하나.....어디갔니, 오븐교육아....


요렇게 저혼자 생생쇼(생쇼라고 하니 너무 격한 느낌이라. ㅋㅋ)를 하고 있었는데



아하~ 이번 오븐요리교실은 "찾아가는 요리교실" 컨셉으로
이번 행사를 공동으로 준비한 서울 중랑구청의 중랑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진행했다지 뭡니까...

아.....민망.....



오븐요리 배워보고 싶고, 또 어떤 오븐이 좋은지 살펴보고도 싶지만
저 멀리 어느 동네까지 가기는 어렵다.....하는 분들이 모여계시다면..
더군다가 저희의 잠재 고객님이시라면 당연히 저희가 가야지요. 암요~ ^^

요즘이 어떤 시댄데요. 날쌔고 부지런하고 유연한 서비스가 필요합니다.








중랑구청 가정복지과 담당자님들과 해당 지역 보육시설 원장님, 영양사님들
약 스무 분을 모시고
다양한 오븐요리 시연 및 실습을 진행하였습니다.


파란색 유니폼을 입은 분이 당사 김혜정 강사이고
그 옆에 있는 오븐들이 당사에서 취급하는 오븐들인데요.
크기는 작지만 성능은 무시하지 못합니다.
요걸로 계란찜, 새우구이, 닭봉구이, 유림기, 고추장 삼겹살 구이, 밤과자, 견과류 찹쌀떡, 애호박전 등을
현장에서 시연했고
밤과자와 크로크무슈는 직접 실습을 하기도 했습니다.

보통 가정이 아닌 특정 시설의 주방에 들어가는 오븐은 다 커야 한다고 생각하시지만
어린이집 같은 특수한 경우 (중고등학교에 비해 학생수가 적고 먹는 양도 많지 않죠?)
이런 컴팩트콤비오븐, 미니오븐을 들여놓으셔도 충분해요.
관리나 설치도 쉽고 처음 구입하실 때 비용부담도 적으니 더 효율적이죠.
대신 이 제품도 한두푼은 아니고 구입하신다면 본전 그 이상을 뽑으셔야죠?
오븐을 활용해 더 다양한 요리를 짧은 시간 내에, 건강하게 맛있게 만드실 수 있도록
저희가 많이 알려드리겠습니다~~

맛건살 블로그에도 종종 구체적 팁을 싣고 있거든요.
블로그 검색창에서 '오븐 요리'를 검색해보세욧.








언제 누가 해도
모두 즐거워하시는 요리실습시간~~~









이 날의 추억과 기억을 잊지 않도록 단체사진도 찍었습니다. 빠밤...
"근데...강사님. 사진 그만 찍고 얼른 먹어요. 맛있는 냄새가 나서 못참겠어요~~~~~" >▽<


아, 예엡~


다행히 오븐교육이 반항 가출을 한 건 아니기 때문에
돌아오라고 구워놓은 전어는 제가 얌냠 먹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전어보다 여기 음식들이 더 맛있게 느껴집니다만. 히.


상업용오븐에 관심있으신 식당, 특히 단체급식당에서는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담당자를 뿅! 안내해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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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xenerdo.com 율무 2010/10/04 11:43

    아아~ 오븐~ 저의 워너비 제품 중의 하나이지요;ㅅ; 지금은 주방이 좁아서 가스렌지만 겨우 놓고 있지만...조금만 더 큰 집으로 이사가면 오븐을 사서 열심히 굽고 굽고 구워보겠어요!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10/10/04 15:24

      네, 율무님.
      오븐이 만능은 아니지만
      확실히 오븐이 있으면 요리의 세계가
      더 폭넓어지는 것 같아요.

      구이를 할 수 있다보니 웰빙조리 실천도
      더 쉬워지고요. ㅎㅎㅎ

      앞으로 오븐요리 관련 팁들을 많이 공유하겠습니다.
      계속 관심가지고 지켜봐주세욥.

  2. ADDR EDIT/DEL REPLY 바이오 2010/10/04 17:24

    우리 아이 학교 급식실에 갔더니
    오븐이 꼭 필요한데 학교에 돈이 없어 못산다며
    학부모님들이 건의좀 해달라고 하시던데...
    커다란 오븐만 생각했는데 요렇게 작은 오븐도 있네요~
    오븐으로 만든 다양한 요리 참 맛있겠습니다.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10/10/04 17:48

      아! 그러시군요.

      만약 오븐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이야기를 나누실
      기회가 생긴다면 "오븐 사이즈도 여러개던데~~~"
      하고 제안해주십시오. ㅎㅎ
      (학교급식이라면 적어도 몇백명 이상일테니
      사진에서 보는 요 작은 사이즈는 사용하시기
      어려울 것 같고 중간사이즈는 되어야 할 것
      같습니디만... ^^)

      넵, 오븐요리 알면알수록 신기하고 또 맛있습니다.
      포크커틀릿처럼 꼭 튀겨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던 요리도 오븐으로 바삭고소하면서도
      기름기를 줄여 좀 더 건강하게 즐길 수도 있고요.
      제빵제과는 물론
      야채 데치기(스팀기능 있는 것들),
      계란찜, 삼계탕, 파스타, 콩나물밥, 떡,
      볶음 등등 다양한 요리들을 만들 수 있지요.

      저희 블로그에 오븐요리 관련 정보들이
      일부 들어있으니 시간나실 때
      살펴봐주세요.

      감사합니다. ^^

얼마 전 표고버섯, 토란, 고구마, 참마 등 가을에 먹으면 더욱 맛있고 건강에도 좋은
가을 야채를 소개하는 글을 공유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며칠 후, 항의(?) 편지가 한 통 저에게 도착했어요.
"가을에 맛있는게 야채만 있느냐!
 수산물은 무시하는거냐! 우리 때문에 가을 기다리는 사람도 많다~!!!!!!!!!!!!!!!!!!!!!!!!"







놀란 마음에 발신자를 확인해보았더니
자기들을 수상한 3형제, 아니아니 수산물 3형제로 소개한 대하, 전어, 문어였습니다.
ㅋㅋㅋ

요즘....여기저기 축제 소식에
살 통통하게 오른 모습을 TV, 신문, 인터넷 등에서 하루에 한 번 꼴로 볼 수 있는
대하, 전어, 문어가 가을제철을 맞아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맛나고 건강한 음식과 관련해서는 수다 최고봉
맛건살이 가만이 있을 수는 없지요.

산지 축제 현장 취재소식을 전해드리기 전에 음식 재료로써 이 수산물 3형제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대하


큰 새우라는 뜻의 이름답게 살이 통통하고 먹을게 많은 대하가 지금 딱 제철이라고 합니다.
9월부터 12월까지 맛도 제일 좋고 잘 잡히지요.
주로 서해 남해에서 잡는데 충청도 태안군 안면도가 주산지로 유명합니다.

100g당 93kcal에 고단백 저지방 식품이고
키토산 성분은 몸 속 불순물 배출을 촉진시키면서 자양강장 효과도 있어
건강식품으로 꼽힌답니다.
콜레스테롤 부분만 주의한다면 체중조절 중인 분들도 부담없이 드실 수가 있어요.
하지만 비타민 특히 비타민C는 부족한 편이라 야채를 곁들여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원래 대하는

거제도에서 직배송한 살아있는..
거제도에서 직배송한 살아있는.. by 만박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몸빛깔이 잿빛에 가깝습니다. 익으면 먹음직스러운 붉은빛을 띠지만요.
싱싱한 대하는 이런 잿빛이면서도
몸이 투명하고 윤기가 나고요. 껍질이 단단하고 탄력있어야 합니다.
수염이나 다리가 덜 손상된 것을 고르는 것도 좋은 대하를 구입하는 방법이지요.

보통 대하는 찜, 탕, 구이(그 중에서도 소금구이 유명)를 해서 많이 먹습니다.



소금구이 말고 이렇게 치즈나 양념을 곁들여 좀 더 맛깔나게 즐길 수도 있습니다.
여하튼 이런 요리에 사용할 때는
대부분 원물 모습 그대로를 유지시켜 이용하지만
나름 손질방법은 있습니다.
뾰족뾰족 먹기 힘든 다리와 수염을 제거합니다.
새우는 등쪽에 실같이 내장이 있거든요. 이쑤시개나 바늘 같은 걸로 살짝 들어올리면 따라나온답니다.
그리고 소금물 및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내면 손질 끝!



(소금구이한 대하의 껍질과 머리, 꼬리를 모두 제거했는데도 이렇게 푸짐~ 역시 대하! ^^)


구입을 하면 바로 드시는 게 제일 좋고요.
좀더 장기보관을 원하시면 내장제거, 세척 손질해서 냉동보관하시면 되겠습니다.



9월 25일부터 10월 16일까지
11회 태안군 안면도 백사장 대하축제가 열리고 (안면도 대하 축제 정보:
클릭하기 )
9월 18일부터 10월 10일까지 무창포 전어 대하 축제가 진행된다고 합니다.
(무창포 전어대하 축제 정보:
클릭하기 )

산지에서 신선한 대하를 싸게 먹을 수 있을뿐 아니라
대하 빨리 까기나 맨손으로 잡기 등 재미있는 이벤트도 많이 진행한다고 하니 주말나들이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특히 무창포의 경우 10월 6일부터 10일까지 매일 오전 무창포 앞바다가 열리는 장관도 볼 수 있다 하니
참고하세요.














@ 전어
전북 고창 가을전어 굽는 냄새
전북 고창 가을전어 굽는 냄새 by toughkidcst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전어는 청어목 청어과 바닷물고기로 10월~11월을 중심으로 가을이 제철이라 알려져 있습니다.
사실 이런 것보다
"전어 굽는 냄새에 집 나간 며느리가 돌아온다"든가
"가을 전어는 깨가 서말" 등과 같은 전어의 고소함을 표현한 이야기들로 더 유명합니다. ^^

전어가 이렇게 고소한 이유는
지방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입니다.
<자산어보>에도 보면 기름이 많고 달콤하다고 표현하고 있을 정도이니까요.
하지만 전어의 지방은 불포화지방으로 EPA, DHA 성분이 많은 고급 지방입니다.
그래서 적당히 드신다면 건강을 걱정하실 정도는 아니랍니다.
100g당 204kcal 정도의 열량을 냅니다.




보통 구이를 많이 해서 먹는데 (고소함의 극치~)
회나 초고추장 무침도 인기가 많지요.
자잘한 가시들이 많아서 뼈째 먹기도 하는데 그래서 칼슘을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어요.
(대신 꼭꼭 씹어드셔야겠죠?)

가을전어 가을 오징어
가을전어 가을 오징어 by comfuture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구입을 하실 땐
비늘이 많고 윤기가 있는 것,
등쪽의 푸른빛깔과 배 쪽의 은빛깔이 선명한 것을 고르십시오.

손질할 때는 비늘, 머리, 지느러미, 꼬리를 모두 제거하고
내장도 제거를 합니다.
비늘의 경우 꼬리쪽에서 머리르 향하게 벗겨내면 보다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구이를 할 때는 머리와 꼬리를 그냥 두는 경우도 있습니다.

냉장 보관은 기본 손질(내장 제거 등)을 했을 때 2일 정도 가능하고요.
역시 좀 더 장기보관을 원하실 땐 냉동보관을 권합니다.

전어도 가을을 맞아 축제를 하는 곳이 많습니다.
아까 대하 축제에도 나왔던 무창포 전어 대하축제가 있고 (9.18~10.10)
보성 전어축제도 10월 2일, 3일 양일간 펼쳐집니다. (보성 전어 축제 정보:
클릭하기 )
보성 전어축제 시기를 놓치셨다면 10월 2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서천 홍원항 전어축제를 찾아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서천 홍원항 전어 축제 정보:
클릭하기 )









@ 문어
거대 문어
거대 문어 by JoonYoung.Kim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문어는 지금보다 좀 더 찬바람이 부는 11월부터 늦봄 4월까지가 제철인데요.
지금 가을 문어도 꽤 맛있다고 합니다.

아시다시피 흐물흐물 연체동물이고 비슷한 종류로는 낙지, 주꾸미 등이 있습니다.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질, 당질이 적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습니다.
또 하나, 타우린이 풍부한 걸로 매우 유명한데
이 타우린 성분에는 콜레스테롤 억제와 간 해독작용을 통한 피로회복 효과가 있습니다.





주로 말려서 먹거나 삶아먹거나 볶음으로 먹는데
찌개나 국에 넣어 먹어도 시원한 맛을 낼 수 있어요.

여러모로 영양가가 풍부한 문어이지만 비타민은 상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에
야채를 같이 먹으면 좋은데요.
특히 부추랑 같이 먹으면 맛도 잘 어울릴뿐 아니라
부추의 알라신 성분이 살균작용 및 소화를 돕기 때문에 찰떡궁합이라고 합니다.

좋은 문어를 고를 때에는 다리 흡반이 크고 뚜렷한 것,
적자색이 선명한 것을 선택합니다.

요리에 넣을 때에는 내장과 껍질, 그리고 먹물은 제거하고
흡반 사이에 혹지 이물질이 있을 수도 있으니 꼼꼼하게 씻어서 사용합니다.
보통 문어, 주꾸미 같은 녀석들을 손질할 때 밀가루를 뿌려 박박 문질러 줍니다.
그러면 점액질도 제거가 되고 흡반, 즉 빨판 사이 이물도 효과적으로 없앨 수가 있다네요. ^^

아쉽게도 현재 문어와 관련해서는 아직 특별한 축제 정보가 없었습니다.






가을 수산물 3형제 외에 보너스로
가을꽃게에 대한 정보를 알려드리자면



서해안에서 많이 잡히는데
연평도와 함게 태안 안흥 꽃게가 매우 유명합니다.

4월과 10월이 제철인데 봄엔 암꽃게, 가을엔 숫꽃게가 특히 맛이 좋다고 하네요.

100g당 122kcal 정도의 열량을 내며
꽃게살은 고단백저지방 식품이라 건강에 유익합니다.
특히 꽃게의 단백질에는 필수아미노산이 많아 성장기 청소년에게도 좋아요.
그리고 꽃게 갑옷에 풍부하게 틀어 있는 키토산은
암 예방은 물론 혈압 및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효과가 있으며
자양강장에도 좋은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꽃게파스타도 정말 맛있죠. 스읍)

하지만 한 가지 주의할 사항이 있는데요.
게가 워낙 고단백 식품이다 보니 식중독균 번식이 잘된다고 합니다.
그러니 꼭 구입하고 최대한 빨리 섭취하며 잘 세척하고 푹 끓여 먹어야겠습니다.
딱딱한 겉은 솔로 몸통을 박박 닦고 흐르는 물에도 여러번 헹굽니다.
감이랑은 상극이라고 하니 꽃게요리 먹은 다음 감을 디저트로 하는 건 지양해야 겠습니다.

꽃게를 고를 때는
손으로 들어 묵직한 것, 탄력이 있는 것을 고르고
발 부분이 덜렁덜렁하거나 떨어진 것은 피합니다.

10월 8일부터 3일간 제2회 (태안군) 신진도 꽃게 축제가 열린다고 합니다. 참고하세요.
(신진도 꽃게 축제 정보:
클릭하기 )


글을 정리하다보니 왜
대하, 전어, 문어가 그렇게 화를 냈는지 (^^) 알 것 같습니다.
가을에 안 먹고 넘어갔으면 정말 섭섭할 뻔 했어요.

제철 대하, 전어, 문어, 그리고 꽃게 드시고 맛과 건강 챙기시고요.
주말엔 축제현장으로 떠나 즐거움도 가득 얻어오시기 바랍니다.


※ 위 정보들은 네이버 검색(특히 요리사전 검색)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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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xenerdo.com 율무 2010/09/30 17:18

    아..대하~>ㅁ< 정말 좋아하는데 비싸서 많이 먹을 수가 없어요;ㅅ; 보기만 해도 침이 고이네요~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10/09/30 17:25

      저도 한 자리에서 대하소금구이 20마리는
      해치울 수 있습니다.
      신랑이랑 같이 가면 40마리..
      (물론 과유불급이라도 저처럼 한 자리서 많이 드시면
      곤란합니다.)

      그만큼 가을 대하를 좋아한다는 의미죠. ㅎㅎ
      조만간 대하축제에 다녀올 예정이에요.
      그 소식도 전해드릴게요. ^^

  2. ADDR EDIT/DEL REPLY 비니맘 2010/09/30 19:38

    어머나.. 내가ㅏ 좋아하는게 다 모여잇네요
    대하... 이거 말고 오도리(?) 이것도 정말 좋아요
    꼬리가 오색무늬 나는거ㅎㅎ
    전어는 뼈째 먹는 회가 좋고
    문어를 국에도 넣어서 끓이는군요...
    오늘도 별아님 덕에 알았네요
    아.... 눈에 자꾸 밟혀 신랑 꼬셔야겠네요 대하축제나 전어축제 가보자고...
    쩝... 입만맛 다시는 비니ㅠㅠ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10/10/04 15:28

      오도리새우가 뭔가~하고 인터넷을 찾아봤더니
      '보리새우'랑 같은 거라고 하네요.
      초밥에 많이 사용되는
      생으로 주로 먹는 녀석이요.

      아~ 이것도 맛나죠. 고소하니....^^

      대하나 전어축제 가시면 꼭 소감 공유해주세욥.
      비니맘님의 센스있는 후기는
      많은 분들에게 유용한 자료가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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