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04 16:39


삼호어묵은 CJ푸드월드 내에 위치한 어묵&일식전문점입니다.






평소 먹어보던 어묵과는 사뭇 다른(먹어보면 정말 달라요~ '이런 어묵이' 소리가 절로 남.) 두툼한 수제어묵,

특히 국내에 단 2대 밖에 없다는 어묵 굽는 기계에서 구워낸 구운 어묵이 

이 곳의 시그니쳐푸드이지요.

(이 어묵 자체를 구입하실 수도 있고, 어묵을 이용한 요리를 드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오늘 과~~감히(?)

어묵의 서운한 눈길을 뒤로하고(주인공인 나를 소개해야지...-_-;;)

수제돈까스덮밥을 보여드리려고 해요.

.............그만큼 맛있거든요. ㅎㅎㅎ




우선 삼호어묵의 분위기 먼저 살짝 공유하겠숩니다.


삼호어묵은 반오픈형 식당인데 

안쪽에 셰프와 바로 대면할 수 있는 원탁 형태의 큰~~~~~~~ 테이블이 있고,

바깥에도 위 사진들처럼 다양한 느낌의 자리가 마련되어 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세번째 사진 속 자리를 좋아라합니다. 한 쪽이 벽이라서 뭔가 은밀한, 오붓한 느낌이 있어요. ㅎㅎ)






평일 점심 때는 도시락을 팔고요.

저녁이나 주말에 오시면 각종 요리를 즐기실 수 있어요.

저희 일행은 메뉴 중 모둠해산물초회랑 수제돈까스정식, 수제돈까스덮밥을 주문했습니다.



오늘의 쉐프 특선을 보고. ^^







모둠해산물초회가 나왔습니다. 

새콤하고 시원한 육수에 수제어묵, 생선회, 문어, 오이 등 야채를 얇게 썰어 담궈놨어요.

애피타이저로 양이나 맛이 딱입니다. 






동료가 시켰던 수제돈까스정식~

크고 두툼한 돈까스에 밥이 곁들여져 나와요.







그리고 나왔습니다, 나왔습니다~~~~~

저의 수제돈까스덮밥.






무엇보다 두툼, 살이 꽉~~~찬 돈까스가 맘에 들고요.

(겉은 바삭 고소, 속은 담백)






뭐라 한 마디로 딱 표현할 순 없지만 '이거다!!'싶은 각 재료간 맛의 조화가 일품입니다.







고소한 돈까스+부드러운맛을 더하는 계란+삼삼한 간장베이스양념+깔끔한 맛의 파+언제 먹어도 맛있는 밥.

이 조합...누가 생각해낸거니? (일식 돈까스 덮밥이니까 일본 사람일까나요?) 

마구마구 뽀뽀해주고 싶다. 그리고 그 매력을 잘 구현해낸 삼호어묵 셰프님께도 격한 포옹 안기고 싶어요.


돈까스정식만큼 이 녀석도 양이 푸짐해서

먹고 나면 여러모로 만족, 흐뭇한 미소가 입가에 퍼집니다.


나중에 삼호어묵 오시면 수제어묵과 함께 이 메뉴 꼭꼭꼭 드셔보세요. 

강추~


...

...

수제돈까스덮밥 정말 맛있었지만

그래도 이 곳의 메인은 어묵인만큼 다음 번엔 어묵요리에 대해 공유하겠습니다. 

커밍쑨.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프레시웨이
Trackback 0 : Comment 4

http://blog-cjfreshway.com/trackback/892 관련글 쓰기

  1. ADDR EDIT/DEL REPLY 커피홀릭 2012/04/04 17:49

    어묵&일식전문이라 그런지 인테리어도 그렇고 일본의 어느 식당에 들어선 분위기네요^^
    도미어묵과 그 옆에 청양오징어어묵도 보이고 .... 오징어어묵으로 어묵국 끓여먹으면
    정말 맛나용~ ㅎㅎ 튀김옷은 얇고 속은 두툼한 돈까스!! 점심으로 비스킷몇개만 먹은
    사람에겐 고문이나 다름없네요 ㅠㅠ 지기님의 덮밥..한 숟갈 뺏어먹고 싶어요 ㅋㅋ

    요즘은 시판가츠동제품도 좋은게 있더라구요~ CJ카츠야로스까스의 카츠동인데
    냉동돈까스4개와 카츠동소스..이렇게 들어있더라구요~ 전 냉동돈까스제품중에 이렇게
    두툼한 돈까스는 진짜 처음 봤어요 ㅎㅎ 집에서 버섯이랑 양파볶아서 소스풀어 끓이고
    마지막에 계란물이랑 다진파 얹어서 먹었는데...정말 배부르고 맛있었어요~
    가격이 일반 냉동돈까스와 비교하면 좀 비싼편이지만, 돈까스덮밥4그릇이라고 생각하면
    그리 나쁘지 않더라구요~ 푸드월드에 갈수없다면 집에서 요렇게 기분내는것도...ㅎㅎ^^*

  2. ADDR EDIT/DEL REPLY 이뿐바다 2012/04/06 11:33

    제가 왜 점심 전에 이 글을 봤을까 자책중입니다 ㅠㅠ
    두툼한 돈까스가 제 맘을 울리네용ㅎㅎㅎ
    삼호어묵은 가볼 생각을 못했는데 담엔 여길 한번 가봐야겠네요 ㅎㅎ
    사실 푸드월드는 맛있는게 너무 너무 많아서 항상 가면 뭘 먹을지 고민이 아니라 고문입니당ㅋ

  3. ADDR EDIT/DEL REPLY 궁금쟁이 2012/04/08 16:54

    맨날 밤에 오뎅과 사케 마시는 분위기로만 봤는데
    요런 요리들도 나오는군요.
    돈까스는 먹기전엔 먹고 싶다가도 몇 조각 먹으면 느끼하고 나중엔 소화가 잘 안되는듯 한데
    요 수제 돈까스는 그런 생각을 날려줄 것만 같네요

  4. ADDR EDIT/DEL REPLY 초연 2012/04/19 10:30

    친구에게 제제센터의 삼호어묵에 대한 얘기와 사진을 전해듣고는 가지 못함에 눈물 흘렸는데,
    제가 좋아하는 돈까스덮밥 사진을 보니 가슴이 쓰리기까지 해요ㅠㅠ

    오늘은 정말 프레시웨이님 미우다 미우다 ㅠㅠ(어떤 뜻인지는 아시죠?^^)
    아,저도 먹어보고 싶어요 ~~~

2012/03/28 18:36


정갈한 반찬, 식욕을 돋우고...

(김치가 정말 딱~ 맛있게 익었어요. ^^ 메추리알장조림은 하나씩 쏙쏙 집어 먹는 재미.

 이름은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새콤달콤짭짤 가벼운 드레싱이 어우러진 푸른색 야채반찬도 굿!!)







이윽고 나온 의정부 부대전골,

오홋..비쥬얼이...'어서 끓어라' 사람을 안달나게 하는구나. =ㅂ=

(라면은 언제나 부대찌개/전골과 천생연분.)







보글보글보글~ 드디어 때가 되었도다!

얼큰칼칼한 국물 속 다양한 재료의 조합이 어떠한 맛을 탄생시킬지 







맛있는 햇반이랑 같이~ 한 술 떠보세.

(CJ푸드월드는 CJ의 여러 상품을 한 자리에서 경험하실 수 있도록 하는 컨셉을 갖고 있기 때문에

 CJ제일제당의 대표식품들을 요리에도 많이 사용합니다. 밀가루, 설탕, 햄, 만두, 두부, 각종 소스, 

 그리고 이 햇반이 대표적이죠. 절대 귀찮아서 햇반으로 드리는게 아니란 말씀. ^^;

 실제 일반 밥보다 햇반이 더 비싸고...가공식품이지만 만들 때 정성을 엄청 들입니다.

 원모어~~~ 햇반 맛있는거 다들 아시잖아요. ㅎㅎㅎㅎ

 오해하시면 아니 아니 아니되오. 개그콘서트 허경환씨 버전이에요. ㅋ)







국물이 부대전골(찌개)이 가진 원래 매력처럼 칼칼 얼큰하면서도 뒷맛이 참 깔끔하오.

특히 다양한 종류의 햄, 소시지가 참 맛나구료. 탱글탱글 보들보들 아주 맛나~ @.@

(여기 들어가는 햄, 소시지는 프레시안 델리카트슨의 수제 제품들이랍니다.)







대~단한 밥도둑 나셨다 그져? (개그콘서트 두분토론 버전)

내 밥 다 어디갔어, 어디갔어.






CJ푸드월드 내에 위치한 백설관(백설 양념을 활용한 각종 볶음요리, 찌개 등을 판매.)에서

매일 밥/주찬/부찬/국 스타일로 나오는 점심식사만 하다가

며칠 전 처음으로 단품요리를 시켜 저녁식사를 해봤습니다. 


CJ푸드월드를 찾으시는 고객님들이 (특히 저녁 & 주말)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

백설관의 의정부 부대전골은 아직 덜 알려진 것 같아서

참고하시라고 짤막하게 올려보아요. 쿠쿠쿠. (맛나네요.)


의정부 부대전골은 1인분 기준이 아닌 전골 하나 단위로 판매되고 있고

하나에 3~4분 정도 드실 수가 있습니다. 

가격은 2만원대 초반.


아참참~ CJ푸드월드 안의 백설관은 요렇게 생겼습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프레시웨이
Trackback 0 : Comment 12

http://blog-cjfreshway.com/trackback/888 관련글 쓰기

  1. ADDR EDIT/DEL REPLY 초연 2012/03/28 23:54

    처음 서울 가서 부대찌개 먹고 완전 반해서 엄청 먹었던 기억이 나요^^
    "다담부대찌개 양념" 덕분에 집에서도 쉽게 해먹을 수 있죠.
    이 양념이 아주 일품이더라구요.
    이 양념에 마늘만 더 넣으면 칼칼한 맛이 제대로 났어요.
    이번 주말에 아이들 초대해서 부대찌개 해주기로 약속했답니다.
    오늘 마트에 가서 다담 양념이랑스팸,후랑크 소시지 사다놨어요. 물론 CJ제품으로 말이죠 ㅎㅎㅎㅎ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프레시웨이 2012/04/03 13:52

      초연님표 부대찌개는 저도 먹어보고 싶네요. ^^

  2. ADDR EDIT/DEL REPLY 커피홀릭 2012/03/29 03:25

    서울은 부대찌개 유명한 곳이 많죠~ 이제 백설관도 부대찌개의 명소가 되길 바래요 ^^
    전 부대찌개는 먹어본적이 별로 없어서 그 맛을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햄이랑 소세지는
    엄청 좋아해서 그것만 골라먹을것 같아요 ㅋㅋㅋ 약간 레트로풍의 백설관 인테리어가
    왠지 따스한 느낌을 주네요.. 메뉴판 걸려있는것도 복고스런 느낌이 물씬~ ^^*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프레시웨이 2012/04/03 13:54

      맞습니다.

      1953년부터 지금까지..
      백설의 역사, 그 속에 담긴 수많은 이야기들과 추억을
      맛난 음식들과 함께 곁들여 즐기시라고
      저렇게 만들어 놓은 거래요. ^^

      저도 푸드월드 백설관이 계속해서 이 맛을 유지 or 보강해서
      부대찌개 맛집으로 널리 이름 알리길 바랍니다. ㅎㅎ

  3. ADDR EDIT/DEL REPLY 이뿐바다 2012/03/29 10:39

    ㅎㅎㅎ 맛나겠다 저 요 델리카트슨 소세지 사다 먹었는데 엉엉 ㅠㅠ
    쬐매난게 엄청 비싼데 정말 엄청 맛있다는... 가녀린 형편에 입만 높아졌어요.
    문 닫는 시간에 가면 할인해주시지만 그것도 꽤나 비싸죠..
    걔네들을 요론 꼼수로 먹을 수 있겠네용ㅋㅋㅋ
    부대찌개도 엄청 좋아하는데 딱이네요!!ㅎㅎ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프레시웨이 2012/04/03 13:55

      저는 주말이 되면
      자주 프레시안 델리카트슨의 햄, 소시지들을
      납치(?)해서 퇴근한다지요.
      이거 하나만 있어도 주말 반찬 걱정 끝!

  4. ADDR EDIT/DEL REPLY 이뿐바다 2012/03/29 10:40

    참 기프티콘 잘 받았습니다^ㅡ^
    글궁 육포도 좀전에 봤어요~ 제가 목이 아파서 며칠 병원다니느라
    맛건살에 못왔는데 그새 선물을 듬뿍 ㅎㅎ
    감사히 잘 먹을게용^^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프레시웨이 2012/04/03 13:56

      너무 소소해서 항상 죄송한걸요.
      Refresh하실 때 그윽한 커피 향기를 더해드릴 수
      있다는게 기쁠 뿐입니다. *^^*

  5. ADDR EDIT/DEL REPLY 현맘 2012/03/30 18:00

    이거였군요...친구가 저녁에 푸드월드가서 맛있는 부대찌개먹었다고 자랑을 하던데
    그놈의 햄 참 맛있게 생겼네요...이럼 안되는데 끌린다 끌려
    4월부터 살빼야해요...맛건살을 끊어야하낭 ㅋㅋㅋㅋ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프레시웨이 2012/04/03 13:57

      헉~ 현맘님과는 계속 친구하고 싶은뎅.
      맛난 걸 좀 덜 올려야 하나..=ㅁ=
      딜레마??? (^^)

  6. ADDR EDIT/DEL REPLY 궁금쟁이 2012/03/30 18:46

    부대찌개하면 의정부.
    백설관에서도 의정부라는 명칭을 붙인 메뉴로 선보이는군요.
    양주 살면서 가보려고만 했었다면 부대찌개거리에서 제대로 원조의 맛을
    볼 수도 있었는데 말이죠.
    백설관의 수제햄으로 만든 부대전골은 좀더 고급스런 맛이 날까요? ㅎㅎ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프레시웨이 2012/04/03 13:58

      사람마다 표현하는 방법은 다를 수 있겠으나
      암튼 공통적으로는...........

      "맛있습니다!!" ^0^

2011/11/09 10:42
1990년대~ 3분요리로 대표되던 카레. 우리가 알고 있던 카레요리는 무조건 노란색이었지요.
2000년대~ 식문화의 글로벌화로 외국 본토요리가 자주 소개되고,
또 사회 전반에 다양성이 중요시되는 지금의 커리요리는
(우리가 부르는 이름도 좀 더 원발음에 가까워졌죠? ^^) '도' 있습니다.

원래 커리는 소스의 일종으로
이 커리를 베이스로 만드는 커리'요리'는 어떤 재료를 섞느냐에 따라
노란색, 빨간색, 초록색 등등 색깔이~ 그리고 맛이 달라진다는 걸 우리도 이제 알기 때문입니다.
커리(Curry) - 소스(sauce)를 뜻하는 남인도 타밀어에서 나온 말로 향신료의 일종.
                    강황, 새앙, 고추 등을 섞은 대체로 노란빛을 띠는 자극성 강한 가루.
                    <
네이버 지식사전 中>

그리고 CJ푸드월드 내의 "로코커리"는
그렇게 다양한 본래 모습으로 변신한, 깊고 풍부한 매력을 더한 우리나라 커리요리를 즐길 수 있는
전문점 중 하나입니다. 지금부터 소개해드릴게요~



로코커리는 현재 서울 건대점, 쌍림동점이 있고 11월 중에 가로수길점이 오픈될 예정인데요.
CJ푸드월드에 있는 이 곳이 바로 쌍림동점입니다. (2호점인 셈이죠.)







식당 입구부터 깔끔하고 세련된 모습의 오픈키친이 고객들을 반깁니다.
간간이 요리하면서 나오는 화르르 불쇼도 볼 수 있고요.
맛있는 커리향이 솔솔 퍼져 이 주변만 가면 저절로 코를 킁킁 거리게 됩니다.







내부 분위기는 요런 스따~일.
산뜻한 노란색, 식욕을 돋우는 주황색 메뉴판이 눈에 띄고
벽면에 각종 커리 재료들이 귀여운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서 또한번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세로컷 사진도 볼까요?
그러고보니 의자의 철제 부분도
커리의 핵심재료인 강황처럼 노란색이네요. ㅎㅎㅎ







이건 안에서 밖을 본 모습이에요.
CJ푸드월드 대부분의 공간이 그렇듯이 입구 부분은 오픈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하지만 답답하지 않고 또 더 넓어보이는 것 같아요.
하나 더! 이 오픈형 입구의 아주 강력한 장점이 있습니다.
식당 안에 자리가 없거나 혹은 CJ푸드월드 내 '다른' 공간이 더 맘에 드실 경우
로코커리 안이 아닌 그 '다른' 곳에서 식사를 하셔도 된단 말씀!







자리를 잡고 주문을 합니다.







본 포스팅 제목에 "삼색커리의 향연"이라는 표현이 있었단거 기억나시나요?
그리고 로커커리는 다양한 커리의 세계를 경험하실 수 있다고 했죠?

로코커리의 커리는 크게
깊고 진한 맛의 브라운소스, 매콤하고 감칠맛 도는 레드소스,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의 옐로우소스
사용한 녀석들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같은 소스 안에서도 토핑을 무엇으로 하느냐
(돈까스, 오징어링튀김, 왕새우튀김, 고로케 또는 다양한 해산물이나 야채)에 따라 메뉴가 달라집니다.
이 중 브라운커리는 매운맛도 4단계로 나뉘어져 있어 원하는 정도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음료, 샐러드, 튀긴감자, 프리타타라고 하는 담백한 빵 종류가 사이드메뉴로 있고
이를 세트메뉴로 보다 저렴하게 이용하실 수도 있답니다.




이 중 저희 일행이 먹었던 세가지 다른 소스의 커리를 보여드릴게요.


브라운소스 계열의 커리이면서 로코코리의 대표적 메뉴이기도 한 로코모코입니다.
큼직한 쇠고기와 양송이버섯이 들어 있고요. 앙증맞은 계란후라이가 뽀인트에요. ㅋㅋㅋ







이번엔 옐로우커리. 별다른 토핑이 없는 심플한 메뉴로 골라봤습니다.
전체적으로 순한 맛이라 매운걸 못드시는 분, 특히 어린이들에게 추천할만한데
순하지만 본토의 커리 그 깊은 맛은 간직하고 있기 때문에 전문점이 아닌 곳에서 드셨던 노란 카레와는
확실히 다른 매력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그게 가능한 이유?
로코커리는 전문가가 엄선한 23가지 스파이스를 블랜딩해 소스를 만들고
그렇게 만든 소스를 24시간 이상 숙성시킴으로서 소스의 깊은 맛을 끌어내기 때문이지요.
이밖에 각종 재료들, 특히 싱싱함이 생명인 야채와 해산물 등은
식자재유통전문업체인 저희 CJ프레시웨이를 통해 매일매일 공급받고 있어요.
매일배송, 전국배송, 일괄배송(일정품목만이 아니라 필요한 모든 재료를 한번에 주문해 받을 수 있음),
온도관리 등이 철저하게 이루어지는 물류센터와 배송차량이 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물론 새벽시장에서 직접 식재를 구입하실 수도 있고
품목따라 전문매장이나 판매상에게 주문해서 구입하실 수도 있고 각 방법, 경로마다 장단점이 있겠으나
어쨌든 저희와 같은 전문업체의 서비스를 이용하실 때에는
좋은 식재를 제때에 확보하기 위해 들이던 노력과 시간을
다른 부분으로(신메뉴개발/맛향상/서비스/경영) 어느 정도는 돌리셔도 되니까요. ^^
그런 점을 고객분들이 좋아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ㅎㅎㅎ

아이구! 잠간 딴길로 샜군요. 다시 로코커리 음식에 집중집중.







마지막은 칠리돈까스커리입니다.
은근히 올라오는 매콤한 맛이 아주 일품이에요.
그냥 맵기만 한게 아니라 감칠맛이 살아 있어서 매운 거 좋아하는 저는 주로 이 레드소스 커리들을 즐겨 먹습니다.







로코커리 메뉴들은 테이크아웃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생맥주도 판매하거든요.
토핑에 돈까스, 고로케 등이 올라간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만큼 튀김요리도 매우 잘하는데 생맥주에 곁들일만한 고소한 안주들도 있으니
저녁에 이용하실 고객님들은 참고하세요. ^^







이 가을에 브라운커리 어떠세요? 이렇게 로코커리가 제안하네요~~~~
브라운, 레드, 옐로우...내 입맛에 따라 골라먹을 수 있는 풍부한 맛의 커리와 함께
올 가을 더욱 맛깔나게 풍요롭게 즐기시기 바랍니당.

아! CJ푸드월드 곳곳 둘러보는 재미도 놓치지 마세요~ ㅎㅎㅎ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중구 광희동 | CJ푸드월드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프레시웨이
Trackback 0 : Comment 11

http://blog-cjfreshway.com/trackback/796 관련글 쓰기

  1.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031817 초연 2011/11/09 14:11

    제가 요즘 CJ인델리커리에 푹 빠져서 점심 도시락을 먹는 날에 인델리카레를 주로 먹어요.
    오늘 간만에 다른 노란색 카리를 먹었더니 되게 어색하더라구요^^

    커리의 다양한 세계~~~~
    인테리어까지도 커리에 맞춘 그 곳!!

    다양한 맛에,매운맛까지 조절할 수 있는 그 곳이 왜 창원엔 없을까요ㅠㅠ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프레시웨이 2011/12/01 18:42

      창원에 로커커리를 오픈하라!오픈하라!
      ^0^
      초연님 CJ푸드월드에 놀러오셔라!오셔라! ㅋㅋ

  2. ADDR EDIT/DEL REPLY 이뿐바다 2011/11/09 16:13

    아웅 저는..레드소스 커리에 왕새우튀김 얹어먹고 싶네용ㅋㅋ
    밥도 좋은데 난도 잇나용?ㅎㅎ
    맥주 안주로 커리소스에 난찍어 먹으면서 맥주 한잔 하면 완전 딱일듯 ㅎㅎ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프레시웨이 2011/12/01 18:42

      이뿐바다님의 묘사를 보고 있노라니
      직딩의 베프 생맥과 로코커리 맛난 안주들이
      급 당기네요. 아흑~

  3. ADDR EDIT/DEL REPLY 커피홀릭 2011/11/12 17:04

    커리토핑으로 올라가는 오징어링튀김,왕새우튀김,돈까스,고로케...고르기 무지 힘들겠어요 ㅋㅋ
    커리를 자주 먹으면 치매예방에 아주 좋다고 하더라구요~ 향신료때문이겠죠~
    옛날엔 카레(커리가 아니고...)하면 노란색이고 하이라이스라고 나오던게 저런 브라운컬러였죠
    집에서 해먹는 인스턴트커리도 요즘은 얼마나 잘 나오는지..저도 인델리 참 좋아해요 ^^
    옛날엔 가루를 물에 개어서 썼는데 요즘은 그냥 바로 넣잖아요...커리 어렵지 않아요 ㅎㅎㅎ
    저는 강황이랑 커민을 따로 사놓고 인스턴트제품으로 커리를 만들때 더 집어넣고 끓여요
    월계수잎도 넣어서 끓여주고....그러면서 인스턴트로 커리전문점기분을 내는거죠 ㅋㅋㅋ

    몇년전에 봤던 커리에 관한 만화에서 인스턴트로도 깊은 맛을 내는 재료소개가 있었는데
    진한 커피나 초컬릿,가루치즈를 넣으면 감칠맛이 나고,코코넛밀크를 넣으면 부드러운 맛,
    감칠맛이 나고...기타등등 그런게 나와있어서 메모해서는 따라 해보고 그랬어요 ^^*

    • ADDR EDIT/DEL 초연 2011/11/13 10:24

      우와~~~~ 강황에 커민까지~~~
      진짜 대단하신데요^^

      전 예전엔 일본커리 덩어리로 된 거 자주 사용했어요.
      그리고 제가 사용한 다른 비법은 토마토를 넣는 거랑 우유를 넣어주는 거였구요, 월계수 잎 넣는 것도 좋아해요^^
      그리고 전 내용물이 큼직큼직한 게 별로여서 좀 작게 썰어서 넣었더니 더 빨리 익기도 하고 제 취향에 맞더라구요^^

    • ADDR EDIT/DEL 이뿐바다 2011/11/14 09:12

      ㅎㅎ 다들 정성도 대단하시네용ㅋㅋ
      저도 고체 카레 많이 사용하는데~
      이게 잘 풀려서 좋잖아용ㅋㅋ
      근데 요즘은 막내가 인델리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글구 전 초연언니랑 반대로 내용물은 완전 큼직한게 좋아용ㅋㅋ
      감자랑 고기 오동통하게 큰거 으흣!

    • ADDR EDIT/DEL 커피홀릭 2011/11/17 02:06

      저도 내용물 큼직하고 많은게 좋더라구요 ^^
      주로 고체카레 많이 쓰지만, 간편하고 여러가지 맛이
      있는 인델리는 색다른 느낌을 줘서 좋아요~
      저도 우유 잘 넣어서 먹어요..ㅋㅋㅋ 우유없을때는
      플레인요거트 넣어도 맛있더라구요 ^^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프레시웨이 2011/12/01 18:43

      세 분이 말씀하시면....
      너무 완벽한 내용으로 커뮤니케이션하시기 때문에
      제가 끼어들 틈이 없다는!
      (맛건살지기 존재감 위협위혐~ 헤헤)

  4. ADDR EDIT/DEL REPLY 궁금쟁이 2011/11/15 19:18

    아이들이랑 푸드월드에 가게 된다면 꼭 가고 싶은 곳이에요. 카레를 무척 좋아하거든요. 다양한 카레를 만날 수도 있구요. 마지막 돈까스올린 커리 먹어보고 싶어요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프레시웨이 2011/12/01 18:41

      저 답글 진짜 빨리 단다..그죠? ㅠ.ㅜ
      (죄송죄송)

      로코커리의 메뉴들 다 맛있지만
      전 요 돈까스 올린 게 제일 맛있더라구요. 하하하하

      하지만 요즘은 칼로리섭취를 줄이기 위해
      아숩지만 기본 커리를 시킵니다. 힛

CJ푸드월드에는 20여개의 외식브랜드가 모여 있습니다.
그 중 올드보이 축에 속하면서 CJ의 외식 그 역사를 보여주는 대표 브랜드는 빕스(VIPS)일테고요.
영보이 축에 들면서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온몸으로 증명하는 브랜드들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제일(第一)제면소"를 최고의 유망주로 꼽겠습니다.
탄생한 걸로 치면 가장 막내면서 이름이 클래식하죠? ^^

그리고 오늘은 이 제일제면소에 대해 살짝쿵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할게요.



제일제면소 이름 안에는
CJ의 제일(第一), '최고'의 면을 만들겠다, 장인정신으로 만들겠다는 포부가 담겨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백설밀가루를 이용해 식당 주방에서 직접 면을 만들고요.
요리의 다른 포인트들도 행복한콩 두부 등 CJ제일제당의 대표 식품들을 활용합니다.







시간대를 잘 맞추어서 오시면 이렇게 직접 면을 뽑는 장면도 보실 수 있습니다. ^^

제일제면소의 대표메뉴는 당연히 '면요리'이고 (ㅋㅋ)
우동면, 소면, 쌀면, 메밀면으로 크게 나눌 수 있습니다.
특히 이 중에서 우동면은 밀가루와 천일염만을 이용해 만드는데
손반죽한 다음 특별제면실에서 24시간 숙성, 대형가마솥에서 삶아냅니다.
그 쫄깃한 식감과 자연그대로의 순수한 맛이란...CJ인을 떠나서 가히 엄지손가락을 치켜들만 하다고 자부합니다.
그래서인지 이미 면요리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꼭 한 번 들러봐야 하는 식당으로 알려지고 있지요. 후후후
참, 면 종류가 위의 네 종류이고요.
육수 or 양념 종류에 따라 '제일, 잔치(溫)/쟁반, 동치미, 비빔(冷)'으로도 메뉴가 구분됩니다.
그 양쪽을 취향대로 조합해 먹으면 되요.
예를 들어 저는 오늘 비빔+메밀면을 먹었습니다.







여기가 정면 입구입니다.
카운터 보이시죠? 여기서 일행 수를 말씀하시면 제일제면소 안의 자리를 안내해드리는데
원하실 경우에는 제일제면소가 아닌 CJ푸드월드 다른 공간에서 식사를 하셔도 괜찮습니다. (진동벨 있음.)







제일제면소는 제일제면소만의 룸공간을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
정면 입구 쪽에 있는 바로 요~~ 곳인데요.
워낙 희소성이 있고 느낌도 특별해서 많은 분들이 찾는데다가 특별한 손님들도 종종 오시기 때문에
(CJ푸드월드에서는 연예인 등 샐러브리티들도 종종 보실 수 있다~~죠? ㅎㅎㅎ)
이 룸 이용을 원하신다면 꼭 예약문의전화를 먼저 해보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이 곳은 6인실입니다.







제일제면소는 꽤 큰 식당이에요.







오픈키친이랑 맞닿은 이런 테이블도 있고







넓은 홀도 있습니다.




아무리 분위기도 좋다하여도 뭐 인테리어 뜯어먹을 것도 아니고!!!
식당의 핵심, 메뉴로 들어가볼게요.


어서오세요~~~







자리에 앉으면 우선 기본반찬과 수저, 그리고 물을 세팅해줍니다.

깔끔한 맛의 김치, 오독오독 씹히는 느낌이 좋은 단무지~
제일제면소 면들의 깨끗한 맛이랑 참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점심 때는 주방이 그야말로 눈코뜰새 없이 바쁘게 돌아갑니다.
여기저기 오가는 직원들 사이로 손님들이 주문한 면요리들이 뽀얀 김을 역시 쉼없이 내고 있는데요.
주방 외벽을 옛날식 부엌 비슷한 느낌으로 만들어서 그런지 그 김이 묘하게 정겨워 보입니다.







저희 일행이 주문한 메뉴가 속속 도착합니다.
이건 제일우동면이에요.







다시마와 훈연 가다랑어포로 우려낸 국물에
앞서 설명드린 것처럼 특별하게 만든 우동면, 그리고 큼지~~막한 유부가 들어있습니다.

깔끔하면서도 깊은 그 맛이...국물을 한모금 마시는 순간 '화~~~'하고
가슴 속 깊은 곳부터 솟아나오는 감탄을 하게 하지요.
유부는 달달짭잘한게 반찬 역할도 하고, 푸짐함을 더합니다.







이번엔 잔치쌀면입니다.







남해 멸치로 우려낸 국물이 개운~하고 시원합니다.
큼지~막한 두부가 들어있는 것도 특징인데요. 찍어먹으라고 별도로 양념장을 준답니다.







저희가 시킨 마지막 면은 비빔메밀면이었어요.







새콤달콤한 양념이 너무 짜거나 하지 않아서 좋고요.
명태초무침, 오이 등 고명이 푸짐~하게 들어가 있어 더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이 메뉴를 젤로 좋아합니다. ^^








사진에 나타났는지 잘 모르겠는데
제일제면소의 도자기 면 그릇들 사이즈가 엄~~~청납니다.
한 때 유행했던 세숫대야 냉면 있죠? 그 식기는 저리가라에요.

그렇다보니 처음 면요리가 나온 걸 보면 양이 적네....하시다가 드시고 나서는 후, 배불러 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양 조절할 때 주의하세요.
처음엔 특이하다 싶을 정도로 큰 그릇이 어색했거든요.
지금은 무척 멋스럽게 느껴지는데 이 그릇 또한 제일제면소를 특별하게 만드는 중요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현재 면요리의 가격은 7000~8800원 정도입니다.







면 외에 갓지은 밥으로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주먹밥과
새우튀김 등 사이드메뉴가 있어요.








제일주먹밥, 참치, 치즈날치알, 게살아보카도, 연어, 불고기, 구운명란 등 종류가 다양합니다.
가격은 1500원~2500원. 밥 전체에 잘 배여있는 밑간과







속에 듬뿍 든 재료들로 생각보다 훨씬 맛있습니다.






저녁시간에는 주문할 수 있는 메뉴가 추가됩니다.
아무래도 손님이 몰리는 점심시간보다 여유가 있고 또 식사+회식 등 각종 모임을 하는 분들이 많이 때문에
그에 맞는 특선메뉴를 선보이는 것이죠.

대표적인 것이 쇠고기샤브우동과 스끼야끼우동입니다.
메뉴 이름 뒤에 우동이 있다보니 우동요리인가 오해를 좀 받는데요.
샤브와 스끼야끼가 메인이고 여기에 제일제면소에서 만든 우동면이 푸짐하게 곁들여져 나온답니다.
그만큼 면에 자부심을 느끼고 있고 또 실제로도 맛나다는 뜻일 거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히히.

이 중에 스끼야끼우동을 한 번 보여드릴게요.
얼마 전 저희 부서에서 간단한 회식을 하며 먹었는데 아이폰으로 찍어서 화질은 좀 안습입니다.
고거 감안하셔서 보세요.



메뉴를 주문하면 휴대용가스렌지에 후라이팬같기도 하고 무쇠냄비같기도 한 요 녀석을 얹어줍니다.








그리고 스끼야끼요리를 해먹을 재료들을 줍니다.
이렇게 보면 샤브샤브랑 무척 비슷한데요. 엄연히 다른 요리입니다.
샤브샤브가 미리 준비한 육수를 뜨껍게 끓이다가 각종 재료를 그 속에 넣어 살~짝 데쳐서 or 삶아서 먹는거라면
스끼야끼는 팬에 재료들을 구워서 소스에 찍어 먹는 요리라는 것이죠. 샤브와는 또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링크글을 참고하세요.
http://kitchen.naver.com/food/viewDetail.nhn?foodId=420&foodMtrlTp=DI








각 재료들이 고루 익도록 팬에 올리고








어느 정도 익으면 일본식 간장소스를 뿌려줍니다.
일반 간장처럼 짜지는 않은데 암튼 짭잘하면서 달달하고 감칠맛이 느껴지는 그런 맛이에요.








팬에 있는 재료들에 직접 끼얹는 간장소스 말고 또 하나의 특별한 소스가 있는데요.
그건 바로 날계란~~~ 흰자가 노른자를 젓가락으로 휘휘 저어 잘 섞은 다음에
여기에 양념이랑 같이 잘 구워진 고기+야채들을 푹 찍어 먹는 거에요.
고기랑 야채가 뜨거워서 계란에 넣는 순간 살짝 아주 살짝 계란이 익으며 착 달라붙는데
계란의 고소함은 더해지고 짭잘한 맛은 감해져 스끼야끼요리를 더욱 업그레이드시켜줍니다.








마무리는 우동면을 남은 간장소스에 볶아서 먹기!
자장라면같죠? 실제로 비슷한 맛이 나고요...............맛있습니다. ㅎㅎ






제일제면소는 음료와 소주, 맥주, 정종 등 주류를 판매합니다.
저녁모임 강추합니다.

어떻게..한 번 와보고 싶지 않으세요?
매장 자체가 문을 연지 얼마 안되어 대부분 다 신메뉴이지만
그 자리에서 게으르게 있지 않고 제일제면소의 색깔을 잘 낼 수 있으면서 달라지는 계절, 트렌드를 반영할 수 있는
새로운 메뉴들을 꾸준히 개발/판매할 거라고 하니까요.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이용 부탁드립니다.

놀러~~~오쎄요~~~~~~~~~~~ ^0^




@CJ푸드월드 홈페이지: http://www.cjfoodworld.co.kr/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중구 광희동 | CJ푸드월드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프레시웨이
Trackback 0 : Comment 15

http://blog-cjfreshway.com/trackback/774 관련글 쓰기

  1. ADDR EDIT/DEL REPLY 커피홀릭 2011/10/03 03:31

    와...가보고 싶어요~ 제일제면소..이름은 정말 복고풍인데 막내둥이네요 ㅎㅎ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잔치면..게다가 쌀국수!! 멸치육수는 냄새도 구수하지만
    맛도 최고잖아요 ^^ 그리고 제가 밀가루면은 잘 안먹는 편인데도 우동은 진짜
    좋아하거든요~ 저 사진속의 우동은 우동본연의 국물맛이 살아있을것 같아요~
    요즘 일교차가 커서 밤에는 무척 쌀쌀한데 저 뜨끈한 우동한그릇 먹고 싶어요~~
    스키야키도 참 맛나게 세팅되서 나오네요 ㅋㅋㅋ 날계란에 찍어먹으면 고기가
    더 부드러운 맛이 나서 먹기에 좋더라구요~ 맛있는 '것'과 맛있는 '곳' 잘 봤습니다^0^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프레시웨이 2011/10/05 17:50

      '것'과 '곳'으로 대비해주신 마지막 표현, 멋져요!!
      점점 따뜻한게 생각나는 계절이 깊어질텐데요.
      그럴수록 제일제면소의 진가도 더 살아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국물이 끝~내줘요' 이 말이 절로 나오실지도..ㅎㅎ

  2. ADDR EDIT/DEL REPLY 초연 2011/10/04 02:00

    오전에 빈둥거리며 리모콘을 만지작거리다가 올리브티비에서 제일제면소 소개해주는 걸 봤어요.
    맛건살을 먼저 봤던지라 아주 신기해하면서 보고 있었죠.
    글로 보고 화면으로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비교해보게 되기도 하더라구요^^

    연신 맛있다와 면이 다르다라는 출연자들의 얘기에 전 그만 티비를 끌 수밖에 없었답니다ㅜㅜ
    제일제면소를 비롯, 푸드센터를 이용하시는 분들!!

    복받으신 겁니다 ㅜㅜ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프레시웨이 2011/10/05 17:48

      오! 그랬군요. @.@
      올리브티비에는 어떻게 나왔을지 저도 보고 싶은데요.

      초연님 덕분에 또 좋은 걸 하나 알게 되네요. ㅎㅎ
      감사감사.

      추신) 네..항상 복받았다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

  3. ADDR EDIT/DEL REPLY 이뿐바다 2011/10/04 08:57

    우왕! 비빔 메밀면 심하게 땡기네요~
    매콤 새콤한 명태초무침 먹고 싶어용 ㅠ.ㅠ
    저번에 제제센터갔을때 보기만 하고 먹지는 못했거든요~
    갠적으로 전 비비고보다 여기가 더 가보고 싶었는데!! >.<
    담번엔 꼭 제일제면소부터 찍겠어용ㅋ
    초연언니 내가 가서 먹어보고 사진찍어서 튓으로 날려드릴게영^ㅡ^* (아차! 언니 오늘 생일이징;;;) 쏘뤼~>ㅁ<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프레시웨이 2011/10/05 17:47

      비빔 메밀면 강강강강강강추합니닷!
      수제주먹밥도 꼭 드셔보세요~

  4. ADDR EDIT/DEL REPLY 이뿐바다 2011/10/04 09:00

    아참~ 저 영화예매권 잘 받았습니다^^
    놀러가다 문자로 받아서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용ㅎ
    영화 재밌게 잘 볼게요.
    감사드려용^^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프레시웨이 2011/10/05 17:47

      저희야말로 항상 감사드립니다. *^^*

  5. ADDR EDIT/DEL REPLY 궁금쟁이 2011/10/04 18:45

    푸드월드의 모든 브랜드를 섭렵하려면 오래걸리겠지요.
    제가 다시 가면 가보고 싶은 곳 중 하나에요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프레시웨이 2011/10/05 17:46

      음...3개월 프로젝트는 세우셔야 하지 않을까~~ 싶네용. 하하하

  6. ADDR EDIT/DEL REPLY 현맘 2011/10/05 16:29

    저거 저거...푸른별아님 다 드신 메뉴입니까?? 정녕! 리얼리~ 혼자?????
    부럽습니다...*^^*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프레시웨이 2011/10/05 17:46

      아하하. 맘 같아선 그러고 싶었는데 메뉴마다 양이 꽤 되어서요.
      저희 팀 동료들이 하나씩 시킨 겁니다.

      그러면서 막 먹으려고 하는 동료에게 "잠깐만요!! 음식 사진 찍게요~~~~" 하고 민폐를 끼쳤드랬죠.
      (제가 하도 그러니까 요즘은 그러려니 하시지만요. 히히)

      이 날 모든 음식을 제가 먹은 건 아니지만...
      예전에 한번씩 다 맛 본 메뉴들인건 맞습니다.
      각각 매력이 있어요~

    • ADDR EDIT/DEL 이뿐바다 2011/10/07 11:54

      무진장 부럽다는 ㅠㅠ
      제제님도 종종 점심 사진 올리시는데..완전..ㅠㅠ
      회사가 제제센터로 이사갔으면 좋겠어요~>.<

    • ADDR EDIT/DEL 이뿐바다 2011/10/07 11:54

      무진장 부럽다는 ㅠㅠ
      제제님도 종종 점심 사진 올리시는데..완전..ㅠㅠ
      회사가 제제센터로 이사갔으면 좋겠어요~>.<

  7.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www.gokartukredit.com/kartu-kredit-bca kartu kredit bca 2012/05/17 15:16

    마무리는 우동면을 남은 간장소스에 볶아서 먹기!

도시 어린이들은 '쌀이 쌀나무에서 나오는 줄 안다'더란 우스개소리가 있습니다.

그 정도로 우리가 평소 수시로 먹는 농작물의 원래 모습은 어떤지,
어떻게 자라고
또 이를 위해 농민 여러분들이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시는지
생산지에 사는게 아니라면 알거나 체험하기 어렵다는 뜻이겠지요.
(이건 사실 어른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도시가 점점 커지고 있으니...)

이런 부분들을 직접 눈으로 보고 얘기를 듣고 한다면
자연생태학습이 되는 것은 물론
(을 포함한 농작물)의 소중함, 자연보호의 중요성, 좋은 먹거리에 대한 인식 등을 심어주는 것도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싶어요. ^^
맛건살이... 서울 한 복판에 그럴 수 있는 곳이 생겼다는 희소식을 전해주러 왔습니다. 빰빠밤~~





그 주인공은 바로 CJ제일제당센터 건물 바로 옆에 오픈한 CJ The Farm(씨제이더팜)!

팜플렛에는 다음과 같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생산에서 소비로, 그리고 다시 생산으로 이어지는 자연순환과
 원재료의 소중함을 아는 CJ가 직접 운영하는 체험형 농장입니다.
 이 곳에서는 햇반의 원료이자 밥심으로 살아하는 한국인에게서 떼려야 뗄 수 없는 벼와
 첨가제 없는 건강한 두부 행복한 콩을 만드는 원료인 콩을 키웁니다.
 벼와 콩이 자라는 도심 속 농장에서 자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CJ The Farm은
 모든 음식의 기본은 식재료, 그 재료의 근본은 바로 농업에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도시 농업의 현장입니다.'







위 설명과 같이 체험형 농장의 역할을 하면서
동시에 식품사업에 대한 CJ의 철학을 고객 여러분과 공감할 수 있는 곳이
이 CJ The Fram이라고 간단하게 정리할 수 있겠네요. ㅎㅎㅎ

사진에서 보시는 것이 바로 벼입니다.
여기서 처음 본 게 6월 경인가 그랬고 그 때는 조금 긴 잔디 정도('모'라고 얘기하죠?)로 앙증맞았는데
약 두 달 새에 이렇게 쑥쑥 자랐어요.







실제 벼의 생육조건과 유사하게
일정한 양의 물이 꾸준하게 차 있도록 하고







위에 있는 조명도 자연광이랑 거의 비슷하게 만들었대요.
(빛의 양이랑 각도, 위치 등을 변화시킬 수 있음.)








사진에서는 표현이 안됐겠지만 이 안에 산들산들 바람이 불어서 벼가 살살~~여유롭게 춤을 추고요.
논에 댄 물의 졸졸졸 흐르는 소리,
그리고 실제 농촌에서 들을 수 있는 풀벌레 소리 같은 것도 틀어져 있어서
여기 들어가 있으면 마음이 무척 편해져요.
(그래서 이걸 동영상으로 찍어서 간접체험시켜드릴까 하다가 직접 오셔서
 그 느낌을 받아보시는데 오히려 방해가 될 것 같아 그냥 생략합니다. 헤헤. 정말 좋아요.)







주변에 벤치도 있어서....휴식 장소로도 아주 그만입니다.
벼랑 콩 잘 자라나 구경하러 많이들 오시지만 저처럼 refresh하러 오는 분도 꽤 된답니다. (특히 임직원들)







오~~~벼 사이사이에 우렁이가 붙어 있어욥!!!
완전 신기신기. 때로는 벼보다 더 인기가 있는 CJ The Fram의 우렁이입니다. ㅋㅋㅋㅋㅋ







전체적으로 원형 모양이고 통유리로 되어 있어 바깥에서도 훤히 속을 보실 수 있는데요.
길 가다가 들어와 보시는 분들, CJ푸드월드에서 식사하시고 구경오시는 분들...
암튼 놀러오시는 분들이 최근에 부쩍 많이 늘었습니다.

특히 어린 자녀들이 있는 가족분들과 40~50대 장년층 어머님, 아버님들께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아! 위에 벼 말고 또 다른 것이 심어져 있죠?
이게 바로 콩입니다.







내 생애 첫(?) 콩을 카메라 사진으로 담는 어린이.
좋은 추억과 배움 얻고 가길 바랍니다.


CJ The Fram은 언제든 여러분에게 열려 있습니다.
CJ푸드월드에서 맛난 식사,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CJ The Farm도 많이 찾아주세요.

감사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프레시웨이
Trackback 0 : Comment 4

http://blog-cjfreshway.com/trackback/756 관련글 쓰기

  1. ADDR EDIT/DEL REPLY 궁금쟁이 2011/08/30 22:38

    오늘 CJ푸드월드에서 트친들이랑 푸드월드에서 빕스버거 모임하고 팜에 들어가서 구경했는데 요 글이 있네요. 우렁이도 크기가 다르게 꽤 여러마리 있더라구요. 인공적으로 물대주고 빛도 주고하니 쑥쑥 자라는 듯 싶어요. 물소리 새소리 등등 시골의 향취도 느낄 수 있고요. 안내도엔 토마토도 있다고 되어있는데 없었고 콩 절반은 좀 마른듯 싶었어요. 처음이라 그런거겠고 빌딩안의 농장 정말 새로운 시도라 보기 좋아요. 첫 수확으로 무얼하실지가 더 궁금해지네요.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프레시웨이 2011/08/31 16:21

      조만간 다가올 수확의 현장도
      맛건살로 공유해드릴게요. ^^

      추신) 토마토는 씨제이더팜 가장자리 쪽으로
      몇 개 심어놓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ㅎㅎ

  2. ADDR EDIT/DEL REPLY 초연 2011/08/30 22:43

    몇 년 동안 매주 한 번씩 국도로 출퇴근을 하면서 벼가 자라는 모습들을 보면서 시간의 흐름을 느꼈던 생각이 나네요.
    도심에서, 그것도 거대한 빌딩 안에서 이런 냄새를 맡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훌륭하다고 생각해요.

    밤에 가면 귀뚜라미 울음소리, 개구리 소리가 들릴 것만 같은 곳입니다^^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프레시웨이 2011/08/31 16:25

      씨제이더팜에서의 짧은 휴식,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벤치에 앉아있으면 눈이 절로 감긴다는..)

      잘 쉬고 더 열심히 일하려고요. ㅋㅋ
      아자아자.

      초연님도 다음에 꼭 놀러오세요~
      풀벌레소리 같이 들으며 추억에 잠겨보아요. ^_^

CJ푸드월드 내 각 식당을 더 자세하게 소개해드린다고 약속드렸죠?
그 1탄으로 '프레시안 브라제리' 점심식사를 준비해보았습니다.

사실은 제가 오늘 점심 때 여기 음식을 먹었는데
'읍~~~~ 맛건살 패밀리들에게도 보여줘야지!' 급충동이 오더라구요. ㅋㅋㅋ
보셨죠? 전 자나깨나먹으나 여러분 생각~~뿐이어요. 홍홍홍

CJ푸드월드 전반적인 소개 및 프레시안 브라제리 인테리어, 분위기는 다음 글을 참고하세요.
http://blog-cjfreshway.com/737 (글 중간 쯤에 프레시안 브라제리가 있어요.)



그래도~~ 대표적인 사진만 보여드리면


 



프레시안 브라제리는 '자연그대로 건강하게', '맛있고 건강하게'라는 모토를 가지고 있습니다.
식사 메뉴로는 파스타, 피자를 주로 판매해요.
파스타의 경우 매일 매장에서 직접 뽑은 생면으로 만들고요,
피자는 오픈키친 안에 있는 화덕에서 바로 구워 담백하고 바삭합니다.
그리고 펍스낵 메뉴도 있는데 프레시안 델리카트슨의 수제 햄과 소시지로 만들어지거든요.
저녁에 생맥주랑 같이 곁들이면 크~~~~ 정말 예술입니다.
신선한 채소에 프레시안 샐러드를 끼얹어 먹는 샐러드도 놓칠 수 없지욧.

엄격하고 까다로운 손을 통해 신선한 재료가 엄선되고,
트렌디한 감각의 색다른 레시피로 맛을 낸 프레시안 브라제리의 메뉴들~
멋과 맛을 동시에 추구하는 분들께 자신있게 추천드립니당.







CJ푸드월드 내 식당들은 각각의 카운터 및 주방에서 주문하고 결제합니다.
식당 특성에 따라 선불일 때도 있고 후불일 때도 있는데요.
프레시안 브라제리의 식사 메뉴는 선불이에요, 참고하세요.
오픈키친 맨 끝에서 주문/결제하고 쟁반과 접시를 받아서 죽죽 앞으로 나가면서 준비된 음식들을 양껏 담아오면 OK.






애피타이저로도 디저트로도 손색없는 과일야채샐러드~
발사믹소스, 키위소스, 요거트소스 취향대로 골라 뿌려주세요.






화덕에서 바로 구워낸 따끈따끈 피자.
한 장 다 가져가시는 건 아니고요. ^^; 미리 잘려져 있는데 원하는 양만큼 조각을 가져가시면 됩니다.
제 경험 상으로는 오늘은 푸짐하게 먹고 싶다 할 땐 두 조각, 맛있게 맛보고 싶다 할 때는 한 조각이 딱 맞는 듯.
(왜냐하면 뒤에 음식이 많~이 남아있기 때문)






프레시안 브라제리는 식사 때 파스타를 꼭 두 종류 냅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주방에서 즉석으로 조리해 제공해요.
토마토소스, 크림소스, 올리브오일  중 2개가 매일 조합을 달리해 나오는데
토마토소스라고 해서 다 같은 파스타는 아니며 어떤 날은 해산물 토핑, 어떤 날은 버섯을 듬뿍,
오늘은 소시지와 매콤한 페페론치노가 들어간 토마토파스타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야채피클과 잡곡빵까지 가지고 자리로 와요.






이렇게 해서 가격은 8천원대.
본인이 양을 조절해서 가져오는건데 늘 '조금만 먹어야지' 해놓고 이렇게 많이 먹는다니까요.
(제 양이 들통나버렸네요. 쿨럭~~ --;;)
넘 맛있어..흑흑....얌냠...






후루루루루룹~~
저 맛깔난 파스타는 지금 다 제 뱃속에.

추가로 음료를 주문하실 수 있어요.
다음번엔 프레시안 브라제리의 펍스낵과 생맥주 천생연분 궁합을 보여드릴게요.

그럼 즐거운 오후 보내십시오.



 

CJ제일제당센터 내 CJ푸드월드 지하1층에 있슴돠.





추신> 저녁에는 멋~~~진 펍으로 변신하는 프레시안 브라제리! (물론 식사도 가능)
시원한 맥주 맛있는 음료수와 함께 드실 수 있는 단품요리들을 간단히 소개해드릴게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중구 광희동 | CJ제일제당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프레시웨이
Trackback 0 : Comment 8

http://blog-cjfreshway.com/trackback/741 관련글 쓰기

  1. ADDR EDIT/DEL REPLY 궁금쟁이 2011/08/02 20:53

    뷔페식 같네요. 전에 갔을때 브라제리 안쪽에 모임룸 같이 있어서 좋아보였어요. 여럿이 저녁모임하기엔 파스타, 피자가 마땅치 않아서 패스 했는데 사진보니 너무 맛있어 보여요. 특히 피자!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프레시웨이 2011/08/11 16:18

      역시 사진만 보고도 아시는군요.
      피자 특유의 맛은 그대로~~~이면서
      기름기 쪽 빠져 담백한 것이...아주 맛있습니다.

      파스타랑 궁합도 짱!

  2. ADDR EDIT/DEL REPLY 초연 2011/08/03 12:01

    피자가 특이해보여요~

    부페식이면서 또 급식식(?)이네요^^

    너무 맛있어보여서 저같으면 훨씬 더 많이 담아왔을 거 같아요^^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프레시웨이 2011/08/11 16:20

      그래서 이 곳을 조심해야 합니다.
      넘 맛있지만 그만큼 과식의 유혹이....@.@

  3. ADDR EDIT/DEL REPLY soo 2011/08/08 00:53

    한번만 가져가서 먹을 수 있는곳인가요?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프레시웨이 2011/08/11 16:20

      네~~~~~ 리필은 되지 않습니다. ^^

      대신 가져가실 때 양껏.
      단, 남기시지 않을 만큼요.

  4.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www.funnygames.co.uk/bow-and-arrow-games.html bow and arrow games 2011/08/10 18:34

    ㅎㅎㅎ 야심한 시각에 맛건살은 들어올데가 못되는군요 ㅠㅠ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프레시웨이 2011/08/11 16:21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자주 놀러와주실거죵?

- CJ의 외식브랜드와 식품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그야말로 푸드'월드'
- 국내 식품업계 최초의 플래그쉽 스토어
- 농장체험에서 식사에 쇼핑까지 한번에 해결
- 한식세계화 전초기지로 세운다
- 기르고 개발하고 만들고 맛보고....신개념 외식문화 선도


요 며칠 동안의 기사 및 웹콘텐츠들에서
CJ푸드월드(넓은 의미 때는 CJ제일제당센터)를 설명할 때 사용한 표현들입니다.
실제 기사를 하나 보시면~~~ ^^ 
http://www.newspim.com/view.jsp?newsId=20110719000226

물론 이 수식어들도 다 영광스런 것이고
누구나 이렇게 인정할만한 곳이 되도록 앞으로 더더욱 열심히 해야겠단 의지가 마구 샘솟습니다만!

저는 그보다 CJ푸드월드를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맛있는 음식들을 자기 취향대로 골라 먹을 수 있는 곳,
인테리어를 포함한 분위기가 쵝오! 리프레시하기, 데이트하기, 대접하기 참 좋은 곳,
좋은 사람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고 싶을 때 추천하는 곳,
사진빨이 잘 사는 식당(요새 말로 Hot하죠~~~ ㅎㅎ),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한 (오픈키친/ 독특한 디자인 컨셉) 곳,
조금만 움직이면 생각보다 주변에 갈 데도 많아 나들이 때 들르면 좋은 곳
(충무로 한옥의 집 등 가깝고 서울N타워 가는 버스도 다니고, 동대문시장 및 명동도 버스로 10분 이내)...

그리고 무엇보다 ???????????????????????????????????????????한 곳.

자~~~~ 이 빈칸에 여러분은 어떤 설명을 넣어보시겠습니까?
지금부터 CJ푸드월드의 전체모습을
후루룩 훑어드릴게요. ^^





CJ푸드월드는 서울시 중구 쌍림동(지도에는 광희동이라고 나오네요)에 있는
CJ제일제당센터 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식품매장과 식당이 지하1층에 있어 이 곳을 CJ푸드월드라고 부르고요.
뚜레쥬르와 투썸커피, CJ The Farm(벼, 콩 등이 자라고 있음),
백설요리원(쿠킹클래스 진행가능), 각종 식품 R&D시설 및 내부 직원 조리 트레이닝센터, 식품 모니터링실 등은
1층과 3층에 있어서 이런 시설까지 다~~ 아울러 부르려면 CJ제일제당센터라고 하시면 될 것 같아요.







대중교통 이용 시 오시는 방법은
- 지하철: 제일 가까운 역이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입니다. 5호선 방향 6번 출구로 나오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 버스: 퇴계로6가 쪽으로 오는 버스를 타시면 되는데 구체적인 버스번호는 아래와 같습니다.


 



CJ제일제당센터 건물 바로 앞이나 대로 맞은편에 내리실 수 있어요~







건물이 요렇게 생겼습니다. 현재로서는 주변에서 제일 큰데다가







특이하게 생긴 사람 형태 구조물이 옆에 있거든요. 멀리서 보셔도 쉽게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ㅎㅎㅎ






이 사람 구조물이 있는 대로변 1층에 뚜레쥬르와 투썸커피, 콜드스톤크리머리 매장이 있습니다. 






모서리에서 보면 이렇게~ (바깥에도 테이블이 있어요. 건물이 커서 그런가 다행스럽게도 그늘이 지네요.)






정면에서 보면 이런 모습입니다. 
규모가 꽤 커요.






건물 2층 높이를 터서 만든지라 천장이 아주 높은데 그래서 더 시원스러워보이는 것 같습니다.






투썸커피 쪽~
(벽 등으로 구획되지 않아서 사실 여기는 투썸, 저기는 뚜레쥬르 나누는게 모호합니다만...어쨌든 카운터가 여기 있으니)






'음~~ 고소해' 빵향기 가득 퍼지는 이 곳이 뚜레쥬르입니다.






크흑, 얘들아. 






날 너무 유혹하지마....ㅠ.ㅜ






하지만 이들의 유혹은 그칠줄 모르니... 군침도는 샌드위치,






눈으로 보는 맛도 놓칠 수 없다! 예쁜 타르트, 케잌까지 가득...어쩔거니...
행복한 비명 중.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





아하~~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파는 콜드스톤크리머리가 여기 있었군요.

암튼 본인이 원하는 빵, 커피, 각종 음료, 아이스크림을 사서
다양한 느낌으로 꾸며진 테이블/자리에 앉아..즐기시면 됩니다.






(실제로 보면 더 화사한데 진열장 빛이 워낙 강렬하여 실내가 어둡게 나왔네요.)

여기 귀여운 원형 테이블에 앉으실래요?






창가 쪽 바 형태의 자리는 어떠세요?






안 쪽으로 가면 룸 형태의 독립된 공간도 나옵니다. 일행이 10명 정도 될 때 이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이 자리를 제일 좋아합니다.
아~~~ 20분만 수다 떨다 갈까??????? =▼=



아니죠, 아니에요. 여기까진 정말 맛보기에 불과하고 아직 가보실 때가 산더미인걸요.
다시 메인인 지하1층 CJ푸드월드로 GoGo해보겠습니다.






CJ푸드월드(지하1층)로 가는 루트는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우선, 건물 내부의 1층 로비에 계시다면...백설요리원 옆에 있는 이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가세욥.
운전해서 오셨다면 후문 쪽의 지하주차장에 차를 댄 다음 엘리베이터로 올라오시고요. (지하1층)







외부에서라면 굳이 건물 내부를 통과하지 않고도 CJ푸드월드에 들어가실 수 있습니다. 
바로 요~~기.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한 층만 내려오세요.






이런 CJ푸드월드 로고가 보인다면 빙~고...더운데 어여 안으로 들어오세욥. ㅋㅋ






CJ푸드월드 지도입니다.
어떤 브랜드들이 들어와있는지, 위치가 어디쯤인지 파악하시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럼 여기서 외부에서 내려오는 에스컬레이터와 가장 가까이 있는 비비고부터 한바퀴 돌아볼까요?






비비고. 재미있는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비빔밥을 중심으로 한 한식레스토랑입니다.
주문방식이 무척 독특한데요.
비비고라이스, 비빔밥, 돌솥비빔밥 중 어떤 스타일을 먹을건지 정한 후에
밥의 종류(현미/흑미/발아현미 등), 토핑, 소스도 내 맘대로 골라서 최종 비빔밥을 만드는데
여기까지 1~2분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대기인원이 없다면)






CJ푸드월드에 있는 비비고는 주방의 깊은 곳까지 완벽하게 오픈을 해 놓았습니다.
그만큼 자신이 있다는 거겠죠?






비빔밥 외에 떡볶음, 닭강정, 잡채, 숯불고기, 해물파전, 황태국, 콩나물국밥 등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비빔밥 샘플을 보여드리면 요런 식. 이 비빔밥에는 두부가 추가 토핑으로 들어갔네요.






비비고를 지나서 더 안쪽으로 들어가면 1층 로비와 통하는 에스컬레이터가 나오고요.
그 바로 앞에 차이나팩토리 익스프레스가 있습니다.






짬뽕, 자장면, 탕수육, 깐풍기 등 중화요리와 즉석에서 만드는 수제딤섬을 맛 볼 수 있고
저녁에는 칭다오 같은 맥주도 판매합니다.
익스프레스라는 단어를 이름에 단만큼 요리 나오는 스피드가 휙휙.

음식주문하고 선불계산하면 영수증과 함께 알림벨을 줍니다.





자리잡고 계시다가 요리 나오면~ 얼른 받아서 후루룩 맛나게 드시면 되요.
중화요리에 잘 어울리는 붉은빛 테이블과 의자 덕분에 음식 맛도 더 살아나는 듯.







그 다음엔 빕스버거.
매일 구워낸 프리미엄 뚜레쥬르 번에 육즙이 풍부한 빕스 수제 패티를 메인식재로 수제버거를 만드는 곳입니다.





BBQ버거 세트를 시켜보았습니다. 되게 높아서 손으로 들고 한 입에 베어먹긴 어렵고요.






이렇게 좍 펼쳐서 고기랑 야채랑 빵이랑 조금씩 잘라 같이 먹습니다.
생각보다도.....훨씬 맛있습니다. ^^






이번에 볼 곳은 프레시안 브라세리(Brasserie).
까다롭게 만들어진 자연그대로의 맛 프레시안 제품들로 피자와 파스타를 만들어 제공합니다.






이 프레시안 브라세리 오픈키친과 같이 붙어 있는 홀 공간이 꽤 넓어요.
그래서..식사뿐 아니라 생맥주를 마시며 회식 등 단체모임도 할 수 있답니다.






 

 

 

점심 때 보면 수제 빵, 과일야채샐러드, 피자, 파스타 두 종류 이렇게 세트로 식사가 나오는데
특히 여기 파스타가 맛있어서(그리고 양도 푸짐해서) 저도 자주 이용합니다.






이번엔 삼호어묵 쪽으로 가보지욧.






도미 등의 생선살 100%로 만든 고급 수제 어묵 요리를 주로 판매합니다.
사진에 튀긴어묵이 보이는데요.
구운어묵도 있어요. @.@ 증기로 구워내는 비유탕설비를 들여놨다는군요.
꼭 한 번 드셔보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은 메뉴 중 하나입니다.
아, 어묵에서 이런 맛도...하고 깜놀하시게 될 겁니다. ㅎㅎㅎ
(저는 금요일 퇴근 길에 많이 사갑니다. 주말 반찬 걱정 끝)






삼호어묵 매장은 가운데 건물이 있고 그 가장자리에 테이블+의자가 있어요.





이 왼쪽은 그냥 벽이거든요.
그래서인가 좀 더 은밀한(?) 느낌? ㅋㅋ 아늑한 느낌이 들어요.
그러면서 동시에 주방이 있는 건물 벽 쪽을 전면 개방해놨기 때문에 답답하지 않지요.






건물 안쪽은 위와 같은데,
여기서 저녁에 맛난 어묵요리와 함께 사케를 마시면 크~~~~~~~~~~~~~~~~~~

미식가 여러분, 분위기를 사랑하는 여러분 체크 체크.






삼호어묵에서 오른쪽으로 고개를 샥~ 돌리면 행복한콩-Tofu house.
행복한콩 두부로 만든 두부찌개요리, 두부스테이크, 두부샐러드 등 요리를 맛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두부를 직접 만들기도 하거든요.






빵 나오는 시간만 있더냐, 두부 나오는 시간도 있단 말씀!






점심 때는 순부두찌개 백반 같은 형태로 식사가 나옵니다.

얼큰하고 깔끔한 맛이 일품~이에요.






행복한콩-Tofu house랑 바로 붙어 있는 백설관.
1953년부터 이어온 맛, 백설 양념장으로 만든 불고기, 갈비, 낙지볶음 등 다양한 한식요리나 나와요.






그리고 또 하나 독특한 식당, 제일제면소.
백설 밀가루와 물, 천일염만 넣어 직접 현장에서 면을 만들고(자가제면) 
이로 현재는 우동, 잔치국수 메뉴를 요리해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밖에 주먹밥이나 샤브샤브 등 요리도 있어요.  






지금 한창 비법을 전수중인가봅니다. ㅎㅎ
시간을 잘 맞추어서 가면 이 투명유리를 통해 면 만드는 모습을 볼 수도 있겠죠?






손으로 직접 만든 면이라 그런지 탱탱!합니다.






제일제면소도 CJ푸드월드 중 크기가 큰 식당 측에 속합니다.
그리고 외관 및 내부 모두 사소한 부분까지 신경써서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둘러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여기는 마치 옛날시대 가게 골목 같지 않으세요?






벽에 붙은 사진들을 보시면 더 그럴거에요.






여기가 제일제면소 입구입니다.






널찍한 홀~






주방이 훤히 보이는 또다른 공간~






제일제면소에서 좀 더 오붓한 시간을 가지고 싶다 하시면 요기요기 요 자리 추천합니다.


헥헥헥........이제 거의 다 해가요.






제일제면소 근처에 있는 각종 테이블~공간들. 마음껏 이용하세요.
(실제 더 화사한데 이번 사진도 살짝 우중충하게 나왔어요. ㅠ.ㅜ)








여기도...







여기도!!!!!






그러다가 사사삭~ 근처에 있는 로코커리로 들어오시면 됩니다. ㅎㅎㅎ

로코커리는 건대입구역 근처에도 매장이 있어요.
23가지 재료를 조합해 만든 3가지 맛(옐로우, 브라운, 레드) 커리가 일품입니다.






매장 분위기도 이 정도면 괜찮지 않나요?







테이크아웃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CJ의 외식브랜드 가장 큰 형님, 빕스가 빠지면 섭하잖아요. ㅎㅎㅎ






다른 빕스 매장들이랑 운영방식 같습니다.






되게 넓어요.






모임하시기 좋지요.





바깥에 있는 자리까지 넉넉~합니다.
오픈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이미 많은 손님들이 찾고 계시답니다.





그리고 CJ푸드월드엔 올리브영과






전문 셰프가 만드는 고급 수제햄/소시지를 판매하는 프레시안 델리카트슨이 있습니다.





먹음직스러운 햄과 소시지가 가득. 떡갈비도 늘 인기만점!





저 블랙셀러 안에 고급와인부터 다양한 이벤트를 많이 진행하는 보통 와인들까지~~~
이젠 와인도 CJ푸드월드에서 구입하세요.





와인과 찰떡궁합 각종 치즈도 구비되어 있습니다.





CJ푸드월드에 외식매장만 있는 건 아닙니다.
CJ에서 나오는 가공식품 거의 대부분을 전시/판매하고 있는 프레시마켓을 들러보세요.






평소 자주 사용하시는 친숙한 제품부터






(우! 백설, 프레시안, 해찬들 다 있어요.)





따끈따근 신상까지 총집합되어 있거든요. 





여기도 탐나요.





어제 여기서 수박을 사갔는데 속이 잘 익었더군요. 아주 맛나게 먹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쁘띠첼~
물 한 방울 섞지 않고 신선한 과일만으로 만든 생과일주스와
매장에서 매일매일 직접 만든 프리미엄 젤리를 판매하고 있어요.
저는 요즘 키위주스에 폭 빠져 있습니다. ^^






CJ푸드월드를 여러분께 소개해드린다고 나름 애는 썼습니다만,
이건 그야말로 일부분에 불과합니다.

여러분께서 직접 오셔서 맛보시고 경험하시면서 나머지를 채워주세요. :-)

 

오늘은 주로 CJ푸드월드의 생긴 모습들을 보여드렸는데
앞으로는 각 매장마다의 좀 더 상세한 이야기, 특히 음식 관련 정보를 많이 알려드리겠습니다.
각종 이벤트 정도도 발 빠르게 공유하구요.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아, 물론 외부분들까지 다양한 요리 체험을 하실 수 있는 백설요리원(쿠킹클래스)
서울 가운데서 벼가 자라는 모습을 볼 수 있는 CJ더팜,
100여명의 R&D연구원이 맛있는 고민을 하는 CJ의 식품 R&D시설도 보여드릴겁니다. 기대해주세욥.

CJ푸드월드의 공식 홈페이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참고하세요.
http://www.cjfoodworld.co.kr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십시오.

See you!

추신1>
- 주차의 경우 CJ푸드월드 이용하셨을 때 런치타임에는 2시간 무료,
  저녁 6시 이후 디너타임때는 4시간 무료입니다.
  (음...개인적으로는 큰 짐 등이 없으시다면 대중교통 이용 권장해드립니다. 
   주변에 사거리가 많아서 다 오셔서 주차장까지 들어오시고 나가시는데 시간이 다소 소요될 수 있습니다.
   매번 그런 것은 아닙니다만 타이밍이 안좋을때가 있더라구요. ㅎㅎ)
- 운영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평일 프레시마켓과 쁘띠첼, 올리브영: 오전8시~밤10시
   * 평일 삼호어묵, 프레시안 브라제리: 오전11시~밤12시
   * 평일 나머지매장: 오전11시~밤10시 (단, 비비고에서는 아침8시부터 조식메뉴 일부 판매)
   * 주말&공휴일 전매장: 오전11시~밤10시. 
- CJ통합상품권 전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십니다. 
          


추신2>
여기 CJ직원은 물론 서울시민, 대한민국 국민, 지구인이면 (외계인은 좀 고민해보겠습니다~)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는 곳 맞습니다, 맞고요.
특정건물의 지하에 있긴 합니다만, 여기는 단순한 구내식당이 아니지 말입니다. ㅎㅎ
인천공항처럼, 서울N타워처럼~ 그런 복합건물의 식음시설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중구 광희동 | CJ제일제당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프레시웨이
Trackback 1 : Comment 21

http://blog-cjfreshway.com/trackback/737 관련글 쓰기

  1. 삭제

    농장체험부터 한중일 육해공 골라먹는 재미 [CJ푸드월드]에서 토욜 저녁을

    2011/12/11 10:02 tracked from 시크릿의 스페이스홀릭

    427 눈요기와 먹거리 가득한 이 곳을 소개 하려고 하니 어깨에 힘이 들어간다. 너무나 본 것이 많아서 , 먹을 게 너무나 많으니 어디서 부터 시작해..

  1. ADDR EDIT/DEL REPLY 궁금쟁이 2011/07/21 12:59

    1등 ㅋㅋ
    방대한 사진과 하나도 빼놓지 않으시려는 노력이 엿보여요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프레시웨이 2011/07/21 13:49

      최대한 정보를 제공해드리고 싶은 마음에
      욕심을 부려보았습니다.

      근데 너무 길어져서 좀 죄송시럽다는.... ^^;

  2. ADDR EDIT/DEL REPLY 초연 2011/07/21 13:14

    ㅠㅠ
    2받3일을 돌아다녀도 부족할 것 같은 곳이예요.
    정말 CJ푸드월드를 목적으로 상경해야겠어요^^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프레시웨이 2011/07/21 13:50

      ㅎㅎㅎ
      실력있는 가이드(저요저요. 케케)랑 같이 다니시면
      2시간 만에도 투어가 가능합니다. 고갱님~~~
      (CJ푸드월드 입국하시면 꼭 연락주세요, 초연님.)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031817 초연 2011/07/22 15:21

      실력있는 가이드 따라서 구경하고 다 먹어야 하는데 2시간은 곤란해요 ㅎㅎㅎㅎ
      집에 가져가서 두고두고 먹을 수 있는 거라면 참 좋겠어요^^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프레시웨이 2011/07/22 20:59

      ㅋㅋㅋㅋㅋㅋㅋ 콜!

    • ADDR EDIT/DEL 궁금쟁이 2011/07/24 22:22

      요기 오실땐 저에게도 연락주세요.
      초연님 팔짱끼고 프레시웨이님의 안내 같이 받겠어요

  3. ADDR EDIT/DEL REPLY 현맘 2011/07/21 14:36

    흡사 뉴요커 소개하는줄 알았네요...정말 넓은곳을 다 소개해주시니 안읽을수도 없고 드래그하기가 힘들정도였어요~ 오픈식에 블로거를 초청하셔서 웹상에서 많은 글을 등재되었던데..프레시웨이에서도 초청 좀 해주세요..ㅋㅋㅋ 이츠웰을 이용한 쿠킹클래스같은거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프레시웨이 2011/07/21 18:11

      네, 조만간 저희 맛건살 패밀리 여러분 대상으로도
      초청자리를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그 때 꼭 오실거~~죠, 현맘님? ^^

  4. ADDR EDIT/DEL REPLY ED_19 2011/07/21 23:59

    와우... 이런곳이 생겼군요!!
    빨리 시간내서 찾아가 봐야겠어요. ㅎㅎ
    정말 다른분들 말씀처럼 하루가지곤 부족하겠는데요? ㅋㅋ

  5. ADDR EDIT/DEL REPLY 이경희 2011/07/22 11:12

    진짜 한번 가보고 싶네여...ㅜㅜ
    지하철 타고 가면 어디서 내려 가야 하는건지...자세히 좀 알고 싶네여....
    자세히 알려면 합숙이라도 해야 할듯 해여`ㅋ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프레시웨이 2011/07/22 20:57

      2호선, 4호선, 5호선이 통과하는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 내리셔서 6번 출구로 나오십니다. 그리고 5걸음? 7걸음 정도만 직진하시면 바로 왼쪽에 대로로 나가는 골목(길이라고 하기에는...차가 지나갈만한 거리죠 ^^; )이 나오는데 이 쪽으로 들어서세요. 그러면 거의 바로 오른쪽에 CJ제일제당센터 빌딩을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그 지하1층에 CJ푸드월드가 있답니다. ^^

  6. ADDR EDIT/DEL REPLY 이뿐바다 2011/07/22 15:02

    와 진짜 멋지네요 ㅎㅎ 저번 모임때 못가서 속상했는데 제제님 졸라야할듯 ㅠㅠ
    특히 델리카트슨, 프레시마켓,제면소 너무 가보고 싶어요 ㅎㅎ
    친구들 델고 가서 구경도 하고 맛난 밥도 먹고 오고 해야겠어요 ㅎ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프레시웨이 2011/07/22 17:37

      CJ푸드월드 다녀가신 후에는 소감 공유 한~~~번. ^^
      (노홍철 버전)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옹.

  7. ADDR EDIT/DEL REPLY 궁금쟁이 2011/07/22 19:47

    한달전에 갔을때는 완성전이라 투썸도 뚜레주르도 없었고 농장도 만들기 전이었는데. 다시 가봐야겠어요

  8.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www.funnygames.co.uk/bow-and-arrow-games.html bow and arrow games 2011/08/10 18:35

    와우... 이런곳이 생겼군요!
    빨리 시간내서 찾아가 봐야겠어요. ㅎㅎ

  9. ADDR EDIT/DEL REPLY 딸바보맘 2011/12/01 13:48

    올리브tv 테이스티 로드에서 김호진이랑 김수진이 갔던곳이 cj푸드월드였군요.
    tv시청하면서 저기가 어디야? 저런곳이 있네 하면서 너무나 푹빠져서 봤어요. 저는 지방사는 관계로 , 100일된 울딸이 걸을수 있는 내년 8월지나서나 갈수 있을련지? 넘 가서 먹고 싶네요. 친절한 정보로 눈으로나마 cj푸드월드에 갔다온 느낌이 드네요*^^*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프레시웨이 2011/12/01 18:18

      네, 워낙 핫플레이스다보니 (하하하)
      요즘 여러 방송이나 신문기사에 소개되고 있습니다.

      저희가 더 열심히 하고
      그래서 많은 분들께 사랑을 받아서
      서울뿐 아니라 여러 지역에도 CJ푸드월드가 생겼으면
      좋겠네요. 그럼 더 쉽게 찾아오실 수 있을텐데요.

      귀여운 따님과 함께 건강하게, 행복한
      겨울~봄~나시고 내년 여름에 꼭 뵈어요. ㅎㅎ
      여름에 꼭 맞는 시원하고 개운한
      메뉴 출시하고 기다리고 있겠사옵니다.

      부족한 글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종종 맛건살 놀러오셔요~~~

PREV1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