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송년회 하면 다같이 모여 술 많~~~이 마시는 거 그거 밖에 생각이 안났었는데
요즘은 참 다채로워진 것 같아요.

(과음, 지방간, 숙취~~~~ 안녕~~~~~~~~)



전체적으로는 '술'에 맞추어졌던 초점이 여러 요소로 많이 분산됐고요.
술자리를 하더라도 술 종류에 따라,
곁들이는 음식을 무엇으로 하느냐/어떻게 준비하느냐(식당에서 먹거나, 직접 만들거나)
에 따라 그 분위기가 슉슉 바뀌곤 합니다.

좀 더 변화를 꾀한다면 먹고 마시는 것이 아닌
같이 보고, 체험하고, 나누는 자리로 꾸밀 수도 있습니다.
봉사활동 송년회는 이미 웰빙송년회 트렌드로 자리잡은지 오래!!

흠~~ 여러분은 어떤 송년회를 하고 계신가요?
혹은 계획하고 계신가요?
혹은 이런 송년회라면....아무리 바빠도 꼭 참석하겠다 싶은 송년회가 있으신가요?

우리들이 송년회에 대처하는 자세!
여러분의 계획, 의견, 좋은 노하우를 촤라라라라라라 공유해주세요.
12월 16일까지 참여하시면 되고 발표는 12월 20일 진행하겠습니다.

추첨을 통해 다섯분께 투썸 핸드드립 커피 세트를 보내드립니다.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직접 드셔도 좋고
(이용방법은 http://blog-cjfreshway.com/711 을 참고하세요.)
커피를 좋아하는 지인들에게 연말연시 선물하시면 더더더더더더더욱 좋은 제품입니다.






요렇게 세련된 모습으로 박싱처리되어 나오는데
10개의 핸드드립커피 봉투가 든 작은 박스, 그게 총 3개 들어 있습니다.
(오쇼핑 사이트에서 제품 상세정보 보기:
클릭)


시간이 좀 남아서 요런 상상을 해보았습니다.
요즘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는 드라마 <뿌리깊은나무>의 주인공들이 송년회를 한다면 어떠할까? ㅋㅋㅋ


(출처: SBS드라마 뿌리깊은나무 장면 중)

온정많고 점잖은 학구파, 소통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세종 이도는
송년회에서도 대화의 시간을 많이 가질 것 같아요.
박학다식한지라 대화 소재도 매우 다채롭게 끌어내실 것 같고...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 + 말의 흐름을 잘 아시니까 필요할 때마다 진행도 좀 하실 것 같고..
그 대화의 자리는 무척 즐겁겠죠?

하지만 그런 모습이 세종 이도(대왕님 이름을 막 부르네요. ㅋㅋㅋ)의 전부는 아니죠.
워낙 입체적인 캐릭터이고 유머러스한 면, 다혈질인 면도 많은만큼
그 어떤 송년회보다 파격적인 반전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가면 무도회라도? 아니면 댄스파뤼?
절벽바위 쪽에 앉아서 고기를 구워먹는 야외 바베큐파뤼가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이 체계적으로 짜여져 있을 세종 이도의 송년회, 꼭 한 번 참여해보고 싶어욧.




(출처: SBS드라마 뿌리깊은나무 장면 중)

음...우리 멋쟁이 무휼은 송년회에 가면 이성에게 엄청 인기가 많을 것 같은데
주인인 세종대왕 호위하느라고 정작 본인은 못즐길 것 같다는.
그래도 장기자랑시간엔 조선 제일의 검술을 촥촥, 상품은 내것이야~~ 하, 하, 하




(출처: SBS드라마 뿌리깊은나무 장면 중)

행동파 강채윤, 겉은 강한 척 하지만 속은 무척 여리고
외로움을 많이 탈 것 같은 강채윤은
일단 사람들을 많ㅇ~~~이 부른 다음에
다함께 즐길 수 있는 운동으로 송년회 프로그램을 짜지 않을까요?
산을 슉슉슉 잘 타니까 등산도 괜찮겠네요. 뒷풀이는 구수하고 흥겨운 막걸리 잔치로!

그리고 남들 다 잘 놀 때 담이를 살짝 불러서
수줍은 선물에 자기 맘을 수줍게 표현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내게 작은 소원이 하나 있는데.." 이럼시롱.
싱글들에겐 송년회도 좋은 기회!
꺄아~~~~~~ (>▽<)



(출처: SBS드라마 뿌리깊은나무 장면 중)

여자가 봐도 남자가 봐도..누가 봐도 정말 예쁜 소이(담이)
어떤 송년회에 가서도 가장 주목받는 주인공이 되겠죠?
얌전한 성격이니 튀는 것 없이 조용~히 있겠지만, 누가 추근거리기라도 하면 단호하게 NO!라고 말할 줄 아는 여자. ㅋ
대의를 아는 여자이기에 봉사활동 등 좀 더 사회적으로 의미있는 송년회를 선호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나저나 소이랑 있을 때는 술을 오버해서 먹으면 안 될 것 같다는..
그 놀라운 기억력으로 제 추태를 모~두 기억할 테니까요. 오~노~




(출처: SBS드라마 뿌리깊은나무 장면 중)

정기준은 왠지 평소 친한 무리들과만 비밀파뤼를 열 것 같다는...
때로는 순진무구한 모습으로, 하지만 이내 카리스마 작렬 무서운 모습으로 일행을 쥐락펴락하며,
잘못하고 있다 싶은 사람 욕도 하고 본 때를 보여주자고 자기들끼리 으쌰으쌰 충성맹세도 하고.

이 파뤼에서 먹는 고기는 품질이 엄~청 좋겠죠?
그 자리에서 직접 잡아줄지도 몰라요. (소고기는 숙성시켜야 더 맛있습니다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프레시웨이
Trackback 0 : Comment 19

http://blog-cjfreshway.com/trackback/809 관련글 쓰기

  1. ADDR EDIT/DEL REPLY 이뿐바다 2011/12/08 11:14

    근처 회사의 미혼 남녀 모아다가 미팅을 딱 시켜주면 참 좋겠어요~ㅎㅎ
    그럼 아무리 바빠도 아무리 가기 싫어도 꼭 참석할꺼임~ㅋㅋㅋ
    너무 제 생각만 햇나요?;;
    죄송해요..맘이 급해서 그만 ㅋㅋㅋㅋ

    • ADDR EDIT/DEL 초연 2011/12/09 00:28

      이뿐바다님 베뷔 전화번호를 주시지요.
      베뷔 나두고 여기 와서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 ADDR EDIT/DEL 이뿐바다 2011/12/09 09:41

      ㅎㅎㅎ 괜찮아용~ㅎㅎ
      마니 마니 만나보랬어용!ㅋㄷㅋㄷ

  2. ADDR EDIT/DEL REPLY 초연 2011/12/09 00:27

    꺄악~~
    저도 요즘 푹 빠져 있는 드라마여서 너무너무재밌게 포스팅을 봤어요.고맙습니다^^

    저는 좀 조용히(?) 세상을 살고 있는 편이라 연말이라고 해서 특별히 송년회 모임이 많진 않아요.
    그냥 가르치는 아이들이랑 조촐하게 송년회를 해오고 있는데요....
    아이들이다 보니 금전과 장소의 제약이 있어서
    각자 집에서 한가지씩 음식을 해온답니다.
    그 중에는 음식점을 하는 아이들도 있어서 더 풍성하죠^^

    예를 들면 한 아이가 밥을 해오고, 또 한아이는 불고기를 해오구요,
    음식점 하는 아이가 찜, 회를 가져오고,
    또 케이크를 준비하고 피자,통닭,아이스크림을 준비해요.

    대신 한 번에 먹지 않고 코스요리처럼 시간차 공격을 합니다^^
    한 번에 한가지 음식을 적당히 먹으면 이 많은 음식들을 골고루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이렇게 한 가지씩 음식을 준비하면 많은 양도 필요없고 골고루 부담도 안돼서 좋더라구요.
    여러분께도 특히 여성들의 모임이라면 강력추천하고 싶은 방법입니다^^

  3. ADDR EDIT/DEL REPLY 쥐니 2011/12/09 10:57

    뭔가를 기념하고 참석하고 싶은 워너비 송년회..주인공이 된다는 것이 상상이 안되는...
    사회초년생 시절부터 윗분들이 강조하셨죠.
    송년회는 너희들이 즐기는 자리가 아니라 너희들 옆에서 한해 동안 고생하신 분들의 노고에 보답하는 자리다
    그래서 그런 방향의 송년회는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어르신들이 만족할만한 송년회 그것 밖에..
    음지에서 일하는 분들 모시고 대접하고 댁에까지 안전귀가....직원 차량별 귀가 담당 노선도 작성 중......
    지금 계획중인 송년회는 이건데....
    친구들은 한창 육아에 바쁜 시기라 모임 뭐 이런 것도 ...
    우리 사업부는 직장 동기들도 전멸 유일한 생존자는 나 하나뿐....
    훌쩍 떠나던 곳도 방사능... 멀리 움직일 여가도....
    내 노고는 나 혼자 위로해야 할 것 같습니다...쓰다보니 왜 이리 불쌍하냐ㅜㅜ

  4. ADDR EDIT/DEL REPLY 커피홀릭 2011/12/12 21:01

    사실 연말이라면 조용하게 한해를 정리하면서 다가올 내년을 기약해야하는데
    온갖 송년모임..그것도 비슷비슷한 형식의 이런저런 송년회에 참석하다보면
    어느새 12/31일...한해를 마무리할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여유도 없어질것 같아요~
    저는 아주 가까운 친구들과의 모임과 가족과의 소박한 송년회정도만 즐깁니다
    사실, 초연님이 올리신 각자 음식을 하나씩 준비해서 모이는 송년파티를 저도
    제안하려고 했거든요 ^^;;; 예전에 중학교다닐때 학교체육대회날 그런식으로
    친구들과 음식품앗이를 해서 비빔밥 파티를 했던게 생각이 나서요ㅋㅋㅋ
    초연님이 먼저 제안해 주셨으니 저는 다른 것을 소개해야겠어요 ...
    저는 술을 못하기때문에 술이 끼는 송년회는 부담스러운데 요즘은 송년회도
    바뀌어서 송년파티대신 봉사를 하기도하고 직장에서도 그냥 저녁을 같이 먹는
    정도로 간소하게 하거나 소모임끼리 따로 송년회를 하기도하고 그러더군요
    어느정도 바람직한 송년회 모습같아요 ㅎㅎㅎ 저는 친한 친구들과 카페송년회를
    즐겨요~ 카페에서 만나 따뜻한 차와 케익을 먹으면서 서로 작은 선물도 주고받고
    이야기하다 심야영화보고 헤어진답니다~~선물은 비싸지않은 머그컵이나 무릎담요,
    초콜렛이나 간식처럼 작고 재미있는 것들로 준비한다음 사다리게임으로 받을 사람을
    정해서 주고받아요...누가 받을지도 알수없고,누가 줄지모르니까 더 설레이고
    재미있고 그렇더라구요 ^^ 결혼한 친구들이 많아서 모임이 조촐해지고 있지만 왠지
    어린시절로 돌아간 느낌이 드는 재미있는 송년모임이랍니다~친한 친구들끼리 한번
    해보세요~ 글을 쓰다보니 생각난건데, 송년모임의 말미에 가족이나 연인에게 직접
    손글씨로 연하카드를 써서 우체통에 넣는거에요..아날로그감성이 물씬....ㅋㅋㅋ

  5. ADDR EDIT/DEL REPLY 현맘 2011/12/13 17:13

    커피홀릭님 글 읽으면서 왠지 오늘 저녁에 카드 사러 가야겠다 싶네요..^^;;

    저의 송년회는 집과 회사 2군데로 나눠질듯 싶은데요..
    회사는 부서원이 4명인데다 다 아줌마라 무자비하게 퍼마셔버리는(?) 그런건 절대 어렵구요 ^^
    단란하게 뮤지컬 공연 관람 후 가벼운 식사자리를 가질려고 합니다..
    캣츠를 보고 싶긴한데..가격이 팀장님이 큰맘 먹으셔야할것 같은데 어떤 애교를 피워야할지 ㅋㅋ

    집에서는 아마도 맛건살 블로그의 도움을 좀 얻어야할 듯 싶어요..
    음식 젬병인 저에게 맛건살의 레시피야말로 한줄기 빛 아닐까 싶네요..
    올해는 아빠도 여의고 슬픈일들이 너무 너무 많았던 한해였지만
    반대로 가족간의 정은 더 깊어지고 돈독해졌답니다..
    레시피 좀 골라서 힘든 한해 맛있는 음식과 함께 삼켜버리고 즐거운 한해를 맞이해야겠어요..

    솜씨 좀 부리면 펫북에 자랑질도 할께요...ㅋㅋ

  6. ADDR EDIT/DEL REPLY 현맘 2011/12/13 17:25

    오랜만에 맛건살을 오니 자꾸 글을 쓰게 되네요..*^^*

    송년회를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라고 하니 내일 모임이 걱정되네요.
    부서는 아니지만 회사 차원에서 즐거운 송년회 겸 파뤼~를 하는데...
    저는 어떤 자세로 대처해야할까요..^^;;

    7살 난 아들의 소원이 엄마 살빼는거라는 충격적인 말에 "그래! 결심했어"하자마자
    다가온 술모임.......자... 저의 대처법을 상상이지만 소개해봅니다!

    1. 최대한 모임에 늦게 간다.........급한일 하고 간다는 핑계로..
    => 화합을 중시하는 부서장에게 눈총 받기 딱..
    => 음식이 떨어져 다이어트에는 도움됨

    2. 어쩔수 없이 먹게된다면?
    => 품위 있는척 맥주나 와인을 찾는다, 와이? 그나마 저열량 술 종류니까.
    => 궂이 술을 권하는 분위기가 아니라면 물로 배채우자.
    => 칼로리 높은 튀김류는 피하고 야채나 과일이 좋겠다..(하지만 난 기름진걸 사랑해 *^^*)
    => 참참참...몸에 꽉 맞는 옷은 필수..먹기 힘들수록 좋다 ^^

    3. 계획대로 이행되지 않았다면...........(마구잡이 흥분의 도가니로 먹는것에 탐닉되었을때)
    => 반성하며 집에 돌아오는길을 좀 걷자...춥지만 걷자...
    칼로리를 조금이나마 소모하고 잠을 자야겠다.

    짧지만 힘든 고민속에 나온 결과물입니다................잘 실천되기를
    하지만 매년 내 머리속은 지우개가 있는듯 그냥 뻗었다는거!

  7. ADDR EDIT/DEL REPLY 미지구리 2011/12/14 00:01

    저희 회사 송년회 했습니다.
    어디서요?? 산에서 했습니다.ㅠ.ㅠ
    산에서 무슨 송년회 생각했는데
    사장님 왈 "운동,몸모신" 특히 땀흘리고 나면 스트레스도 확 풀린다고"
    높지는 않지만 운제산 산행 후 삼계탕&오리구이 먹으면서 송년회 했습니다.
    결정적으로 사장님이 직접 산행할때 간식을 준비해주셨습니다.
    산행시에는 과일이나 초콜렛이 좋은데 직접 시장에서 장을 보고 만드신 건 샌드위치..
    목이 메어서 많이 먹지는 못했지만 직원을 생각하는 사장님의 마음은 확실히 읽을수 있었습니다.
    산행 송년회 어떠세요? 저도 처음엔 별로 였지만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 팍팍 듭니다.

    그리고 친구,모임 송년회때 술이 빠질수 없잖아요.
    모임전 숙취해소 음료를 미리 마셔두면 다음날이 편합니다.
    전 꼭~~마십니다..

  8. ADDR EDIT/DEL REPLY 정혜영 2011/12/14 23:03

    직장생활 10년을 하고 이제 전업주부가 되었습니다.
    전업주부가 된지도 1년이 넘어가니 예전 송년회때 회사사람들과 함께 한자리에 모여 했던 송년회 너무나도 그리워요.그래도 1년을 마무리하는자리인데 그사람들을 볼 수 없다는 사실이 갑자기 슬퍼지네요.
    회사생활하면서 송년회를 여러번했지만 너무 기분에 취해 흥청망청 보내는건 평소 회식과 별다를바가 없다고 생각해요.모두가 그런생각에 잠겨있을때쯤 모두에게 득이되고 살이되고 또한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문화를 찾아보자하고 누군가 제안했었죠.
    저희는 송년회때 정말 평소에 너무 가고싶었는데 못갔던 공연을 보았어요.요즘엔 공연문화가 많이 발달되어 정말 재미나고 수준높은 이색공연도 많잖아요. 혼자보기 아깝고 여럿이서 함께보면 더 즐거워지는 공연 즐기기.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추억이 되기도 하고 또 기억에 오래오래 남더라구요.
    공연만 보면 조금 섭섭하니까 공연끝나고 간단하게 티타임이나 식사하면서 공연애기도 하면서 그렇게 마무리하면 어떨까요? 저는 참 편안하니 좋더라구요. 송년회한다고 매일 흥청망청 몸을 상하게 하는것보다 뭔가 의미있는걸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그때가 무척 그립네요.

  9.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프레시웨이 2011/12/20 16:29

    [당첨자발표] 현맘님, 미지구리님, 정혜영님, 커피홀릭님, 초연님께 투썸플레이스 핸드드립커피 세트 보내드립니다. 비밀댓글로 실명, 연락처, 주소 알려주시고요. 쥐니님, 이뿐바다님께는 파이팅선물로 투썸 커피 기프티콘 보내드릴게요. ^^ 휴대폰번호 역시..비밀댓글로 남겨주십시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

  10. ADDR EDIT/DEL REPLY 2011/12/20 16:35

    비밀댓글입니다

  11. ADDR EDIT/DEL REPLY 2011/12/20 17:58

    비밀댓글입니다

  12. ADDR EDIT/DEL REPLY 2011/12/20 18:08

    비밀댓글입니다

  13. ADDR EDIT/DEL REPLY 2011/12/20 22:26

    비밀댓글입니다

  14. ADDR EDIT/DEL REPLY 2011/12/21 09:12

    비밀댓글입니다

  15. ADDR EDIT/DEL REPLY 2011/12/21 14:51

    비밀댓글입니다

  16. ADDR EDIT/DEL REPLY 2011/12/21 17:02

    비밀댓글입니다

  17.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프레시웨이 2011/12/26 18:36

    오늘 투썸 핸드드립 커피를 CJ몰에서 주문하였습니다. 이번 주 중으로 받으실 수 있을 거에요~~ 향긋하게 2011년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

올 해가, 2011년이, 신묘년이 저물고 있습니다.


Our new family!
Our new family! by HaraWish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신묘년 안녕~~~)


저는 개인적으로 12월보다 11월에 [마지막]이란 아쉬움을 더 많이 느낍니다.
12월은 그래도 크리스마스의 즐거운 분위기, 새로운 시작에 대한 설렘 같은게 있잖아요.
그런데 11월은 "아~~~~ 올 한해도 다 갔구나"하는 마음에 허무하기도 하고,
계획해놓고 달성하지 못한 것들 조금이라도 더 해보려는 마음은 급하기만 하고,
실제로 한 해 (개인적으로나 조직적으로)를 서서히 정리하는 달이라 몸도 바쁘고,
근데 재밌는 일은 없고....

이런 취급을 받는 11월도 우울할 지 몰라요.
11월 曰 "야, 내가 어때서!!!!! 어때서!! 어때~~서! 어때....아흐흐흑 우울해"



하지만 모든 일이 그렇듯 요것도 마음 먹기 나름입니다잉. ^^
재밌는 일이 없으면 우리 손으로 만들어 다 같이 즐기면 즐기면 되죠!

누구보다 먼저 "2011년 마무리 놀~~~이"를 해보아욧.
잼나게 놀다보면 푸짐한 경품도 졸졸졸 저절로 따라옵니다.
이걸로 진짜 연말인 12월을 더욱 즐겁게 보낼 수 있어요. 유훗유훗


(2011년 안녕~)

맛건살이 몇 가지 질문을 드릴거고, 여러분은 그에 본인의 경험 & 생각을 녹여주시면 되는데요.
이 시간을 통해 본인의 한 해를 돌아보고,
또 '남들은 이렇게 생각했구나." 공감 or 흥미를 느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1st 섹션]
1. 2011년 올 한해를 사자성어로 정리한다면? 그리고 이유는?
※ 정식 사자성어가 아니어도 됩니다. 재치있게 4글자로 표현해주신다면 어떤 것도 OK.
    개인적 의미, 사회적 의미 모두 괜찮습니다.

2. 올 한 해를 마무리하며....나 자신 또는 가족, 친구 등 지인에게 상을 준다면 어떤 이름의 상을 주고 싶은가?
※ 수상자와 상이름을 적어주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저는....2011년 맛건살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주신 여러분께 "공로상"을 드리고 싶어효.
    상이름을 재미있게 지어주시면 더 좋지요. (근거없는자신감상, 회사생활5년만에지각왕탈출상, 오락반장상 등등)

3. 올 한 해 수고한 나, 그리고 내 주변 사람들과 송년회에서 '이 음식을 먹고 싶다' 하는게 있다면?

1st 섹션에서는 1번이나 2번 중 하나 (둘 다 하셔도 상관은 없슴당)를 말씀해주시고 3번은 꼭 얘기해주시면 됩니다.


[2nd 섹션]
4. 2011년, 다른 해에 비해 외식빈도가 (1)많이 줄었다 (2)조금 줄었다 (3)비슷하다 (4)조금 늘었다 (5)많이 늘었다.
※ 개인적 외식, 회사 회식 등 사회생황 외식 포함

5. 외식빈도에 변화가 있었다면 그 이유는?
※ 주관식입니다만 예를 들어 물가가 많이 올라서, 구제역 등 때문에 걱정되어서, 새로운 식당이 많이 생겨서

6. 맛집을 고를 때 참고하는 정보는 주로 무엇?
(1) 블로그나 카페 글 (2) 메뉴판닷컴 같은 전문사이트 (3)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4) 방송이나 신문기사
(5) 지인을 통해 (6) 일단 경험해본다 (7) 기타

7. 올 해 가본 맛집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식당 또는 메뉴가 있다면?

8. 올 해 외식할 때 이 메뉴를 그래도 제일 자주 먹었다 싶은 것과 이유는?
※ 예를 들어 직장인은 뭐니뭐니해도 삼겹살, 구제역 걱정에 생선회를, 데이트 많이 하느라 파스타집

9. 2012년, 우리나라 식당들에도 이런 서비스가 도입됐으면 좋겠다 하는게 있다면?

※ 9번은 특별히 없을 경우 적지 않으셔 됩니다.




전체적으로는 1st 섹션과 2nd 섹션 둘의 상품이 다릅니다.
원하는 쪽으로 참여하시면 되고 물론 중복 참여도 가능합니다. ^^

의견을 적어보시면서 본인 성별, 연령대, 사시는 지역을 간단하게 적어주세요.

경품은

1st 섹션은 참가자 중 세 분을 추첨해 약 5만원 상당의 이츠웰오리훈제 250g x 10팩 상품을 선물로 드리고
열 분께는 커피기프티콘을 보내드립니다. (이츠웰오리훈제 정보보기:
클릭 )
이츠웰오리훈제는 담백하면서도 훈제 특유의 풍부한 맛이 일품인 제품으로
연말 가족모임 등 특별한 자리에서 조리하셔도 인기만점일 거라 확신합니다. 하하하.
CJ프레시웨이가 식자재유통전문회사인만큼 상품도 좋~~~은 식재로 준비했어요.

2nd 섹션은 참가자 중 세 분을 추첨해 CJ통합상품권 3만원 상당을 선물로 드리고
다섯 분께는 CGV상품권 2매씩을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참여기간은 지금 이순간부터 11월 30일까지!
발표는 12월 2일 오후5시에 본 블로그를 통해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릴게요. ^0^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프레시웨이
Trackback 0 : Comment 45

http://blog-cjfreshway.com/trackback/800 관련글 쓰기

  1. ADDR EDIT/DEL REPLY 인절미 2011/11/18 11:44

    섹션 2)
    4. 외식빈도가 조금 줄었습니다. 2) 조금 줄었다.
    5. 외시빈도가 줄어든 이유? 물가가 많이 올라서 생활비가 올라가고, 음식점 가격도 올라서 부담이 됩니다.
    6. 맛집을 고를 때 참조하는 정보는 주로 블로그나 카페에 올라온 글을 참조합니다.
    7. 올해 가본중 가장 기억에 남는 식당이나 메뉴는? 식당이라기보다는 카페인데, 디저트 카페였어요.
    전주에 있는 외할머니솜씨라는 곳인데, 여름에 그곳 팥빙수 먹고 다른 곳 팥빙수는 절대로 못먹겠더라구요.
    국산팥을 이용해 팥의 달콤함을이용해서 쫄깃한 떡과 콩가루, 계피가루를 넣은 팥빙수,
    설탕에 절인 팥으로 만든 팥빙수는 이제 못먹겠더라구요.
    8. 올해 외식하면서 자주 먹은 메뉴는 피자와 파스타, 아이들과 주로 외식을 하다보니, 아이들이 좋아하는
    피자를 많이 먹게 되었네요.
    9. 2012년에는 남은 음식을 본인이 포장해갈 수 있도록 미리 준비되어 있으면 좋겠어요.
    보통 남으면 남기고 오는데, 포장해달라고 말하면 눈치가 보이더라구요 .

    전북 전주거주/나이는 30대/여성입니다.~~

  2. ADDR EDIT/DEL REPLY 인절미 2011/11/18 12:01

    1st 섹션

    1. 올 한해를 사자성어로 정리한다면?

    貸出償還 雕値雁墮 暾邇儼庶 査覽撒廬
    대출상환 조치안타 돈이엄서 사람살려
    글을 읽다가 어떤 분이 재미로 쓴 글을 보고 제 마음 과 비슷하길래 적어봤어요...ㅠㅠ
    2. 마무리하면서 가장 먹고 싶은 음식은 남편이 해준 밥....밥한번 안해준 남편이 미워요.
    올해가 가기전 꼭 한번 먹어보고 싶어요

  3. ADDR EDIT/DEL REPLY 커피홀릭 2011/11/19 18:17

    앗...오리를 걸고 하신다는 거~한 이벤트가 바로 이것???? ㅎㅎㅎ
    한해를 마감하는 기분이 물씬 느껴지는, 조금은 아쉽고 조금은 설레이는
    그런 이벤트네요~ 올 한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진뒤 이벤트에 참여해야겠어요~
    전 두가지 설문에 다 참여해서 이벤트를 풍성하게 만들어보겠습니다!!!
    근데 첫번째섹션의 3번설문에 훈제오리라고 쓰면...너무 속보일까요? ㅋㅋㅋ

  4. ADDR EDIT/DEL REPLY 만리 2011/11/20 19:01

    [1st 섹션]
    1. [밑빠진독] 저에게 2011년은 노력은 하는데, 결과는 보이지 않는 답답한 한해였던것 같아요.2012년에는 더 좋은 일들이 많아졌음 좋겠어요.
    2. 여동생 2명에게 [엄마곁에있어줘서 고마워상]을 주고 싶어요~
    올해 봄에 집을 나와 회사근처로 혼자나와 살게 되어서 걱정이 많았는데, 동생 2명이 그래도 엄마를 잘 모셔주어서 제가 마음 편히 직장일도 할 수 있었던것 같아요~동생들에게 너무 고마워요
    3. 엄마가 얼마전에 받은 건강검진에서 좋은 콜레스테롤이 부족하다고, 양질의 고단백음식을 많이 먹으라고 해서, 좋은 고기 요리 해드리고 싶어요~

    30대/여성/경기도 안양

  5.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hyunlove0925 만리 2011/11/20 19:14

    [2nd 섹션]
    4. (2) 조금 줄었다.
    5. 아무래도 경제적인 이유가 크죠~음식값도 올라서, 확실히 빈도를 줄이게 되는것 같아요.특히, 회사 회식같은 경우에는 회사에서 책정한 회식비가 줄어서 작년보다 회식을 적게해요.
    6. (1)블로그나 카페글 - 우선 맛집검색을 해보고, 주변에 가본 사람이 있으면 평을 들어요.
    7. 떡갈비와 돼지보쌈을 한번에 먹을 수 있었던 메뉴! 된장찌개는 서비스로 제공해줘서 정말 만족했던 곳이예요.
    8. 삼겹살을 역시 제일 많이 먹어요. 회식같은 경우에는 다른 메뉴는 생각지도 못하는 것 같고~ㅎㅎ
    동성친구들끼리 제일 많이 가는곳은 아무래도 이탈리안 레스토랑이예요. 스파게티나 피자같은 메뉴를 제일 많이 먹고요.
    9. 식당가면 종업원 찾는 일이 많은데,여러번 부르지 않게 레스토랑처럼 테이블담당자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30대/여성/경기도안양

  6. ADDR EDIT/DEL REPLY 이뿐바다 2011/11/21 15:13

    [1st 섹션]
    1.[새옹지마]
    몇년을 준비하던 수험 생활을 접게 되었을땐 속상하고 막막했어요. 취업 준비도 어렵고 잘 안풀려서 더욱 그랫죠. 어찌어찌 입사한지 3달되가네요. 직장 생활 해보니까 어려운 점도 있고 잼나는 것도 있고 그래요. 살다보면 좋은 일 ,어려운 일 골고루 오는 거겠죠. 어려운 일이 적길 바라는 건 인지상정이지만요. 그런 의미에서 수험 생활 끝나고 한 취업이 저한테 더 좋을 수도 있죠 모 ㅎㅎ

    2. 울 집 막내에게 [꿈은크게 상]
    ㅋㅋ 울 막내가 중1인데 기말고사 목표가 뭐냐고 물었더니 평균 90이래요 ㅋㅋ 글서 공부 좀 하면 95도 나올텐데 목표 좀 높게 잡으랬더니.. 막내 왈 "목표 높게 잡으면 힘들자나" 이랬다는 ㅎㅎ
    원래 애들은 꿈 좀 크게 가져야 하는데 울 막내 너무 세상을 빨리 깨우친건지;;
    그래도 내년에는 꿈좀 크게 가지라고..힘내라고 해주고 싶어요^^ 요즘 애들 무지 힘들잖아요 ㅎㅎ

    3. 훈제오리 적고 싶지만.. ㅠㅠ
    그래도 솔직해야 하니까!! 훈제 오리 엄청 좋아하지만요 ㅋㅋ
    송년회는 1년에 한번뿐인뎅 전 진리인 소꼬기 먹고 싶어용ㅎㅎㅎ
    이왕이면 투플러스 한우로다가 ㅎㅎㅎ >.<
    한우가 먹고 싶은게 죄는 아닌거죵?^^;;

  7. ADDR EDIT/DEL REPLY 이뿐바다 2011/11/21 15:25

    [2nd 섹션]
    4. 조금 늘었어요!

    5. 아무래도 직장다니니까 집에서 잘 안먹게 되더라구용. 집에가서 밥하기도 귀찮고 ㅎㅎ 회식이나 약속도 많구ㅎ
    대신에 동생들 영양실조 걸릴까봐 주말엔 꼭 여러가지 반찬이랑 음식해서 잘 먹이고 있어용ㅋ

    6. 블로그나 카페글도 검색해보구 스마트폰 어플도 많이 써서 둘이 비등비등하네요ㅎ
    어디 가게 되면 꼭 그 동네 맛집 검색도 해보고 블로그 후기도 보고 어플들어가서 평같은거 찾아보거든요^^

    7. 디큐브시티에 새로 생긴 [VAPIANO] 음식도 맛나고 주문 방법도 좀 독특하더군요^^
    게다가 취향대로 소스,면 등을 고를수 있어서 신선했구용ㅎㅎ 파스타가 생면이라 아주 좋았어요~ㅎ

    8. 올해는 이탈리아음식을 아주 빈번하게 먹은 것 같네요.
    회식도 가끔 했고 동생들이 피자와 파스타를 아주 좋아해서요^^ 그리고 데이트 할때도 주로 이탈리안
    레스토랑 이용하구요 ㅎㅎ 그래서 살이 더 쪘나;;;

    9. 요즘은 그린이 대세잖아요~ㅎㅎ
    환경오염이 심각하기도 하고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도 너무 많고..
    지구 반대편 어디선가에서는 먹을 음식과 물이 없어 고통받는 이들이 너무 많은데 말이죠.
    그래서 잔반이 없으면 쿠폰을 준다든지 500원 할인을 해준다든지 하는 행사가 많으면 좋겠네요.
    잔반이 줄어들고 낭비가 사라지면 식당에도 이익 아닐까요?^^

    여성/ 30/ 서울,경기



  8.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bluecanada.blog.me 파란빵 2011/11/23 11:39

    4. 8월까지 (5) / 9월까지 (2)
    5. 8월까지 가족사업으로 집안일 할 시간이 없어서 외식빈도수 증가
    9월이후 사업정리하고 전처럼 집에서 만들어 먹는 음식 선호
    6. (1)(6)
    7. 레드홀릭(홍대 즉석떡볶이집)- 어지간하면 떡볶이집이 내 입맛에 딱 맞기가 힘든데 먹어도먹어도 맘에
    드는 곳.. 오랫만에 먹어서 더 기억에 오래 남는 곳
    8. 돌솥 비빔밥 - 따뜻하게 먹을 수 있고 다 먹고 바삭바삭 누룽지를 긁어 먹을 수도 있고
    무엇보다 실패확률이 낮다.
    9. 양심 - 더 이상 잔반재활용 유통기한무시 등의 이야기가 안 들렸으면

    여/30대/경기

  9. ADDR EDIT/DEL REPLY 뿅뿅 2011/11/25 13:12

    (섹션1)

    1. 小小幸福 (소소행복)
    두달 일찍 태어난 아들로 작년엔 눈물로 보냈는데
    올해는 조금은 늦지만 잘 따라가는 아들로 인해 작은 변화와 행동에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처음으로 “엄마” 부를때 , 첫 걸음마 성공할 때, 숟가락으로 밥 먹을때, 그리고 첫 돌잔치까지... 어른들이 시간이 지나면 다 괜찮아 진다고 좋아질 거라고 해주신 말씀 들이 다 맞나봐요. 지금처럼만 잘 자라주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우리 가족이 될것 같아요~

    2. 아들에게 상주고 싶어요~ “첫 걸음마 성공한 기특한상”
    돌이 지나도 걷지 않아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추석 지나고 나서 혼자 서더니 바로 걷더라구요. 지금은 졸졸 따라다니면서 조금은 귀찮게 하지만~ 얼마나 기특한지... 온세상에 다 알리고 싶을 정도 였어요~^^

    3. “한우야채볶음“
    최고급한우를 사드리고 싶지만..가격이~ㅠ.ㅠ
    한우사서 사리원불고기로 절인 후 야채넣고 맛있게 볶아서 가족들과 연말에 모여서 맛있는 식사 하고 싶어요~^^

    (섹션2)
    4. 4번 조금 늘었습니다.
    5. 맞벌이로 외식하는 경우가 많게 되더라구용~^^
    결론은 주부인 저의 부족함이 많다는 거죵~
    6. 5번 지인을 통해
    7. 많은데~~~
    경북 포항 이동 “그집 쭈꾸미“
    메뉴는 “쭈꾸미 볶음“ 주문하고 숟가락 정리하는 사이 바로 음식이 슝~ 주꾸미볶음, 시원한 오이냉채, 비벼 먹을수 있는 나물(콩나물,시금치,무채), 된장국까지 맛있게 매워서 땀 조금 흘리면서 먹고 나면 기분까지 좋아 지더라구요~~^^
    8. 직장인여서 삼겹살을 제일 많이 먹었네요.. 회식하면 삼겹살...뱃살만 늘었어용~
    9. 남은 밥을 재활용하시는 식당이 많더라구요~~ 아는 지인은 직접 목격했어요~
    제발~~밥만은.... 대한민국국민은 밥심 아닙니꺼~^^

    여, 경북 포항, 30대

  10.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blog.naver.com/mulippin 머그컵 2011/11/25 16:44

    섹션 1 참여!

    1. 새옹지마 - 살면서 크게 와닿는 사자성어나 문구가 별로 없었는데...
    이젠 인생이 새옹지마라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믿구요. 지난 달 엄마가
    교통사고를 당했고 저도 여기 저기가 아프고 하는 일도 안 되지만 마냥
    절망하기 보다 "얼마나 더 좋을 일이 오려고 그러나?" 라고 생각하게
    됐어요^^
    곧 어마어마하게 좋은 일이 올꺼라 믿어요.....

    2. 아빠에게 주고 싶은 상 "시도때도 없이 삐져!! 상" 입니다.
    아빠가 변했어요. 전에도 좀 다혈질에 샤우트 창법으로 소리를 잘 지르긴
    했지만 지금은 그냥 삐지세요... 중 2처럼... 삐지면 우선 말을 안 하고 정치인도
    아닌데 단식투쟁을 합니다. 근데 그 단식이 하루를 못 넘겨요.그리고 하루종일
    입이 나와 있어요.
    이제 환갑이 가까워 오는데 제 4의 사춘기인가요? 아빠, 올해는 많이 삐졌으니...
    이제 그러지마용~~

    3. 샤브샤브! 추우니 따뜻한 국물이 당기고 먹고나면 행복해지는 샤브샤브가
    떠올랐어요. 온 가족이 모여 앉아 먹으면 더 맛있고 행복하더라구요. 첫 월급을 타서
    샤브샤브를 쐈을때 엄마가 특히 좋아하셨어요^^
    그 기억도 나네요. 얼마 안남아 더 아쉬운 2011년, 늘 건강하세요^^
    그럼 저는 이만 휘리릭~ 갑니다!

    여성/ 20대/ 대전

  11.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blog.naver.com/sookysun 수키 2011/11/25 16:59

    2번째 섹션

    4. 2번, 조금 줄었다/ 그래도 여전히 밖에서 사먹는 경우가 많아요.
    가끔 집 밥이 가장 그립습니다^^ 특히 엄마가 해주는 따끈따끈한 흰 쌀밥이요.
    5. 아무래도 사람을 자주 만나는 직업이다 보니 외식 빈도가 많은 것 같아요.
    하지만 밖에서 워낙 자주 먹다 보니 위가 안 좋아지고 소화가 안 되서
    의식적으로 조금 줄였어요.
    6. 5번과 6번 / 지인이 맛있다고 알려주면 메모해 뒀다가 찾아가구요.
    또 맛있어 보이는 집이 있으면 우선 들어가서 먹어봐요. 내 입맛에 맛있는 것이
    있고 아닐수도 있으니까요^^
    7. 기억에 남는 식당은 전주에 있는 가족회관/ 전주가 비빔밥이 최고라는 말은
    들어 봤지만 한 번도 전주까지 가서 먹어본 적은 없었어요. 친구랑 여행갔다가
    입소문을 듣고 들어가서 먹어 봤는데... 정말 생각외로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습니다.
    재료 하나 하나의 맛이 잘 어우려져서 맵지도 짜지도 않고 고소하게 맛있는 비빔밥의
    맛은 최고! 인 것 같아요.
    다음에 갈때도 또 가서 먹을거에요^^
    8. 아무래도 삼겹살과 소주, 그리고 김치찌개 같아요. 회식하면 무조건 삼겹살이고
    그 자리에 소주가 빠질 수 없고.... 김치찌개야 뭐 생활의 일부분이구요. 우리나라는
    정말 삼겹살 천국! 인 것 같아요!
    9. 단골들을 위한 개인 수저, 젓가락 키핑 서비스- 아무리 많은 식당이 있어도 정작
    자주 가는 식당, 단골집은 정해져 있잖아요. 늘 이모! 사장님! 반갑게 부르며 인사하지만
    만약 나만을 위한 수저, 젓가락이 있어 먹기 전에 차악~ 내 테이블에 올려 놔진다면
    정말... 그 느낌은 남다를 것 같아요^^ 그럼 더 애정도 생길 것 같구요. 즐거운 상상을
    해봤답니다.

    남성, 대전,30대

  12. ADDR EDIT/DEL REPLY 커피홀릭 2011/11/26 12:43

    ┏§ 1st 섹션 §┓

    1.올 한해를 정리하는 사자성어 : 안분지족(安分知足)
    - 편한 마음을 갖고 분수를 지키며 만족한다는 뜻인데요
    - 작년보다 물가도 오르고 좀 빡빡한 한해였지만 없으면 없는대로
    - 있으면 있는만큼 감사하며 즐겁게 살자고 마음먹고 지내왔던 것 같아요
    - 내가 갖지못한 것을 탐하고 질투하기보다는 나에게 있는것을 소중하게 여기고
    - 감사하며 살면 매순간이 만족이고 행복이지 않을까요?? ^^

    2. 70대이신 우리엄마께 《 아프니까 청춘이래》상을 드리고 싶어요 ㅎㅎㅎ
    - 70대를 열심히 관통중이신 엄마는 젊은 사람들도 대단하다고 할만큼 매순간
    - 열심히 부지런하게 사시는 분이세요~ 10년넘게 해오신 봉사활동을 지금껏 단
    - 한번도 빠뜨린적이 없을정도로 열성적이죠~ 그런데 올해는 작년보다 좀 자주
    - 아프신 일이 많았어요..퇴행성관절염도 심해지셔서 걸을때도 힘들어하시구요
    - 그래도 아픈다리 이끌고 봉사활동이며 집안일이며 소홀하게 하시지않고 아프다고
    - 의욕을 잃지도않으셔서 죄송스러우면서도 감사해요~ 지금처럼 아픈것도 잘 참으시고
    - 무릎치료도 잘 받으시고 친구분과 액션영화보러도 잘 다니시라고 올해 베스트셀러인
    - 책제목에서 이름을 따와서 만들어본 상이에요~ 울 엄마 화이팅!!!

    3. 송년회에서 먹고 싶은 음식 : 그이름도 뻑쩍지근한 "한우암소생갈비구이!!!"
    - 올 한해는 외식도 좀 줄이고 집에서 많이 만들어 먹었지만 송년 회식만큼은
    - 특별한 음식을 먹고 싶어요...두툼한 육질의 외모와는 다르게 수줍은 소녀처럼
    - 부드럽게 살살녹는...( 표현이 좀 거시기하네요;;;; ㅋㅋㅋ) 생갈비구이를 먹어본지도
    - 백만년은 흐른것 같아요ㅠㅠ..가족끼리 보내는 오붓한 송년회식은 무조건 한우GoGo!!!
    (사실 뷔페도 정말 가고 싶은데 연말 뷔페는 돗대기시장분위기라서 안가느니만 못하더라구요)

  13. ADDR EDIT/DEL REPLY 푸른물 2011/11/26 14:31

    [1st 섹션]

    1. 자화자찬
    스스로 칭찬하고 스스로 만족해요 ㅋ
    2011년 한해, 정말 열심히 살았네요
    많이 아프지도 않았고, 열심히 근무했고, 직장일외에도 사회봉사나 불우이웃등에 관심을 가졌구요
    나눔도 실천하고 사랑도 실천하는 나름 뿌듯한 한해였네요 ㅎㅎ

    2. 기특대견상 ^^
    좀 어이없게 들릴수도 있겠지만 이 상은 울 아빠에게 수여하는 상이예요 ㅎㅎ
    아빠가 애기같은 면이 있으셔서 병원가는 거 싫어하고 주사맞는 거 무서워하거든요
    이번 가을에 대장내시경 하시고 큰 용종이 발견되어 며칠전에 수술 하셨거든요
    약도 잘 못드시고 힘들어하셔서 저 수술을 어찌받을까 걱정했는데..ㅠ.ㅜ
    잘 견디시고 수술 잘 받고 퇴원한지 며칠 되셨답니다
    얼마나 대견(?)하고 기특하신지^^* ㅎㅎ
    이런 아빠에게 기특대견상 드리는 건 당연하겠죠^^

    3. 샤브샤브
    송년회에서 가장 먹고싶은 음식은 샤브샤브~~
    날이 추워져서 그런지 송년회에서는 그런게 좋더라구요
    또 가족이나 동료들이 오손도손 둘러앉아서 국물도 퍼주고 고기도 건져주고 ㅋ
    그러는게 참 좋아요^^
    나눔의 미학이 음식에 제일 많거든요 ㅎㅎ
    물론 소주도 한잔 해야겠죠 ㅎㅎ 캬~~~




  14. ADDR EDIT/DEL REPLY 푸른물 2011/11/26 14:46

    [2nd 섹션]

    4. 5번 많이늘었다

    5. 외식빈도가 많이 늘은이유는..
    늦게 퇴근하고, 바쁘다보니까 음식해먹을 시간적 여유가 많치 않아요..
    게다가 식구도 적으니까, 아무래도 외식을 더 많이 하게되네요
    장봐서 사먹는게, 오히려 더 비용이 더 많이 든다니까요
    또 남거나 유효기간 지나서 버리는 것도 많아서 ㅠ.ㅜ
    아무래도 외식을 더 많이 하게 됩니다

    6. 5번- 지인을 통해
    저는 사실 인터넷 검색도 하고 ㅎㅎ 무조건 경험도 해보는 편이긴 한데ㅋ
    그래도 다른 사람들이 맛있다고 하면 100% 가봅니다

    7. 안동 하회마을 입구에서 먹었던 안동찜닭과 고등어 구이^^
    정말 맛있었어요^^
    찜닭은 매콤하니, 고등어는 간간하니.. 넘 맛있어서 그거 먹으러 또 가고파요

    8. 아구찜
    찜 종류 좋아해서 아구찜, 해물찜 주로 먹었습니다
    매콤하고 얼큰하고.. 이런게 맛나고 자꾸 땡겨요^^

    9. 테이블마다 담당 종업원이 있었음 좋겠습니다
    우리나라 식당에서 먹을때.. 넘 불편한 점은
    음식이 나온 후에는 손님에게 더이상 신경쓰지않는다
    특히나 바쁜 경우는 손님이 직접 움직여야 해요
    물달라고 하거나, 반찬추가등등.. 카운터가서 얘기하거나 큰 소리로 불러야하는 경우가 꼭 발생하죠
    그러니까 테이블마다 담당 종업원이 있어서 그 테이블에 오신 손님관리를 철저히 했음 좋겠어요
    우리나라도 팁문화가 정착된다면 이런 관행이 차라리 사라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서비스 받은 만큼 서비스료를 내는건 당연한거니까^^


    여성/ 강원 / 30대

  15. ADDR EDIT/DEL REPLY 커피홀릭 2011/11/26 14:38

    ┏§ 2nd 섹션 §┓

    4.② 조금 줄었다

    5. 물가가 올라서 필수생활비가 많이 나가니 외식빈도를 줄이고 집에서 해먹은 경우가 종종 있었어요
    - 게다가 새로 생가는 음식점들도 트렌드을 따르다보니 중복되는 경향이 많아서 새로 생긴 음식점이
    - 기존의 음식점들과 차별화가 안된것 같아요...늘 비슷비슷한 음식점중에 고르려고하니 좀 질리기도
    - 하고, 건강생각이 드는 나이가 되니 외식보다 도시락을 싸는 경우도 늘었어요

    6. 맛집을 고를때는 주로 블로그나 지역신문기사를 참조합니다..제가 사는 지역의 맛집정보를 주로
    - 올리는 블로그가 있어서 종종 찾아보고 이용하기도 합니다...그리고 지역신문에서도 테마별,
    - 계절별로 올려주는 맛집기사를 스크랩하기도 하구요... 그렇지만 맛이란 주관적이고 사람마다
    - 호불호가 다르기때문에 무조건 맛집정보만 따르지는 않아요~ 그래서 때로는 예전부터 단골로
    - 자주 이용하는 음식점을 선택하는 경우도 많아요 ^^

    7. 가장 기억에 남는 메뉴 : 뜨끈한 잔치국수~
    - 2월 중순이었던가 눈이 귀한 부산에 폭설(?)이 내렸던적이 있었어요
    - 낮에도 그치지않고 계속 내려서 차도 사람도 엉금엉금 기어다닐정도였는데도
    - 눈구경이 하고싶어서 무작정우산을 받고 뒤뚱거리며 돌아다니다, 어디선가에서
    - 솔솔 풍겨오는 멸치국물냄새에 이끌려 들어간 작은 분식집...저는 잔치국수,
    - 친구는 선지국수 그리고 김밥한줄 시켜서 먹었는데, 뜨끈한 국물이 어찌나
    - 맛있고 기분이 좋던지..눈때문에 축축해진 기분까지 확 풀어주는 느낌이 들었어요
    - 다시 돌아오는 길이 좀 힘들었지만요 ㅎㅎ 나이가 들어서인지 화려한 외관에 특별한
    - 메뉴가 있는 식당보다 소소하지만 마음속에 스미는 음식들이 더 기억에 남는것 같아요^^*

    8. 회식자리같은 모임은 아무래도 삼겹살이 주 메뉴였어요..대중적인 메뉴이기도 하지만
    - 가격파괴고깃집이나 삼겹살구이집이 유난히 많잖아요 ^^ 그리고 친구들과 만날때는 주로
    -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파스타나 리조또,수제피자를 먹었어요..가족끼리 외식을 할때면
    - 맛집을 찾아다니기보다는 단골로 자주 다니는 음식점이나 메뉴를 선택하곤 합니다

    9. 좀더 생각해 본 뒤 추가할께요 ^^

    여성 / 부산 / 30대

  16. ADDR EDIT/DEL REPLY 조은진 2011/11/29 14:58

    1st 섹션
    1. 동분서주 올한해는 사방으로 이리저리 바삐 돌아다닌것 같아서요
    2. 강아지한테 올해도 함께해줘서 고마워상을 주고 싶어요 내년이면 같이 맞는 13년째 새해네요
    3. 최고급 안심스테이크요 이런 날에는 1년내내 먹고싶어도 비싸서 못먹었던 것을 먹어야지요 ^^
    서울,여자,20대

  17. ADDR EDIT/DEL REPLY 조은진 2011/11/29 15:08

    2nd 섹션
    4. (5) 많이 늘었어요
    5. 엄마께서 바쁘셔서 집밥을 자주는 못먹었거든요
    6. (1) 블로그와 카페의 글 주로 인터넷으로 맛집을 검색해서 찾아가는 편이에요 ^^
    7. 집 근처에 있는 돼지갈비집이요 돼지갈비를 제가 가장 좋아하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8. 자주 먹은거는 아무래도 분식집 김밥같아요 먹기도 편하고 저렴해서 자주 먹어요
    9. 배달이요 추워지니까 나가기 싫은데 맛집은 거의다 배달을 안해서 슬플때가 있어요
    서울,여자,20대

  18. ADDR EDIT/DEL REPLY 코코샤넬 2011/11/27 15:25

    2nd섹션
    [4]외식빈도-3번 비슷하다
    회사나 친구들과의 외식은 비슷하지만 가족과의 외식은 줄었어요.

    [5]외식빈도에 변화가 있었다면 그이유는?
    회사에서 회식을 자주 하는 편이라 크게 올해만 특별히 늘지도 줄지도 않고 꾸준히 하는 편이고 친구들 모임때문에 외식의 빈도가 줄지는 않았지만 가족들하고의 외식의 빈도는 줄었는데 그 이유는 동생까지 취직을 해서 함께 시간을 맞추기가 쉽지 않아서 가족외식의 빈도는 줄었어요. 아빠도 쉬시는 날이 저희할 달라서 함께 외식이 쉽지가 않네요.

    [6]맛집을 고를때 참고하는 정보는 주로 무엇?
    가장 많이 이용하던 것은 카페였지만 최근에는 어플을 받아서 사용을 하면서 어플로 추천메뉴라던가 맛집을 찾아서 많이 이용하고 있어요.근처에 있는 맛집 검색하기도 쉽고 지도까지 상세하게 볼수 잇어서 편하게 원하는 메뉴를 골라서 외식을 하는 편이예요.어플의 리뷰가 다 맞다고 할수는 없지만 적어도 근처에 있는 원하는 메뉴를 하는 곳의 맛집을 찾기가 쉬워서 가장 많이 최근에 이용하고 있습니다.

    [7]올해 가본 맛집중 가장 기억에 남는 식당 또는 메뉴가 있다면?
    엄마랑 함께 간 이바돔감자탕집의 남도 묵은지 감자탕이라는 메뉴에요. 처음에는 묵은지를 포기째 가지고 와서 숭덩숭덩 썰어 주시기에 뭔가 싶었는데 탕이 끓고 나니 묵은지가 정말 시원하고 맛있더라구요.감자탕의 고기도 양이 매우 많았는데 묵은지가 그렇게 맛이 잇는줄 처음 알았어요. 새콤하고 아삭한 묵은지는 전라남도 도지사가 인증한 묵은지라고 하는데 묵은지와 육슈가 어우러져서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가 않고 시원하고 칼칼한것이 좋더라구요. 엄마도 너무 맛있다고 해서 포장까지 해 와서 식구들에게 끓여 주셨는데 엄마도 묵은지 맛이 너무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감자탕이 대부분 뭉글하고 잘못하면 냄새도 나고는 하는데 남도묵은지 감자탕은 잡냄새 하나없이 아주아주 좋았어요.

    [8]외식 할때 이 메뉴를 자주 먹었다 싶은 메뉴와 이유는?
    가장 많이 먹은 메뉴는 삼겹살과 치킨이예요. 치킨은 회사에서 간식으로 자주 시켜 먹고 집에 돌아 올때 집 입구에 일주일에 한번씩 치킨을 파시는 분이 계신데 가격도 싸고 양도 많거든요. 그래서 일주일에 한번씩 꼭 사가지고 오느라 치킨을 먹을 기회가 제일 많아요. 삼겹살의 회식을 할때면 가장 많이 등장하는 주메뉴지요.역시 직장인들에게는 사겹살과 함께 하는 소주가 든든하고 맛있고 자주 먹게 되는 것 같아요.
    [9]식당의 서비스 이것이 필요하다
    저는 고깃집에 가면 옷에 냄새가 베잖아요?특히 갈빗집에 가면 갈비 먹은 티를 안내려고 해도 낼수밖에 없이 옷에 냄새가 베는데 꼭 한곳에서 식사를 마치고 나가는 분들에게 스프레이를 뿌려 주시더라구요.냄새를 없애주는 스프레이가 마지막 서비스여서 기억에 남는데 저는 이 서비스가 고깃집에서는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해요.아니면 옷장에 윗옷을 걸어 줄 수 있도록 해서 적어도 겉옷에는 냄새가 안베게 해주던가 요즘 스타일러라고 하던가요?조소영씨가 광고를 하는 제품에 옷을 거어 두게 해서 집으로 돌아 갈때 상쾌한 기분으로 돌아 갈수 있는 서비스를 받으면 좋을 것 같아요
    여성/20대/서울 여의도

  19. ADDR EDIT/DEL REPLY 정자 2011/11/29 15:01

    <1ST 섹션>
    1. "흥청망청" 올한해는 즐거운 일이 많이 있어서 흥에 겨워 마음대로 즐기며 살았던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돈도 흥청망청 많이도 써서 모으지도 못했네요 ㅠㅠ
    2. 사랑하는 남편에게 "수고했상"을 주고싶어요 가장으로서 올한해동안 열심히 일해줘서
    고맙고 수고했다는 의미로 "수고했상"을 주고싶네요 ^^
    3. 참치회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지만 가격이 비싸서 자주 먹지는 못했는데
    올한해를 잘 마무리해서 수고했다는 의미에서 아주 마음껏 배터지게 먹어보고싶어요 ^^
    여성/40대/서울

  20. ADDR EDIT/DEL REPLY 정자 2011/11/29 15:06

    <2ND 섹션>
    4. (4)조금 늘었어요
    5. 물가가 너무 많이 올라서 매일매일 해먹기는 벅차네요 ㅠㅠ
    6. (1)블로그나 카페 글
    저는 인터넷 블로그나 까페를 통해서 맛집 정보를 많이 얻어요
    직접 먹어보고 올린 글이라서 대체로 믿을만 하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7. 빕스에서 먹었던 라즈베리 스테이크가 기억에 남아요 엄청 맛있었거든요 ^^
    8. 자주 먹은건 아무래도 저렴한 떡볶이,순대같은 분식류였던것 같아요
    간단하게 배도 채우고 저렴해서 밥으로도 먹고 간식으로도 자주 먹었어요
    9. 종업원이 자신의 테이블을 맡아서 서비스를 제공해주는거요
    지나가는 종업원 부르고 시키면 여러가지로 복잡해질 때가 있더라구요
    여성/40대/서울

  21.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blog.naver.com/gkwjddnvhtm 권서정 2011/11/29 02:14

    정말 공감가는 글입니다..
    11월,,마음이 참 씁쓸해요..^^;

    설문참여 5일전부터 생각하고 공부해서 노트에 필기하였어요~섹션1과 2 모두 참여합니다~

    1.어느해던지 다 그렇지만 기본적으로는 다사다난의 바탕이 깔려있었고요..
    저에게 2011년은~탄지지간(아주 짧은 시간)이였으며 화호유구(좋은일이 있었지만 그 좋은일에 나쁜일도 함께 많이 뒤따랐다는..)였고 때문에 온석혼효(좋은일과 나쁜일이 뒤섞여 분별이 어려움)하고 또한 일처리에 있어 주마간산(대충보고 지나가며 처리)하여 크고작은 내우외환(내부 걱정과 외부 근심)이 많았던 해..호사다마(자신의 능력을 생각지 않고 큰일에 도전하였다가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는..)였던 해이자 용두사미(시작은 좋았지만 마무리는 완결짓지 못하여 흐지부지한)한 해였고 앞으로는 좌고우면(생각을 여러가지로 치밀하게)하고 절차탁마(성과를 이루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는)하고 전심치지 하고(한뜻으로 정신을 집중 함)삼성오신(회개하고 반성함)하며 용맹정진(시련을 물리치고 나가감에 힘씀)하여 2012년에는 만사여의(모든일이 뜻과 같이 이뤄짐)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2.상이름:<나름부지런노력실천상>..워낙 부지런함과는 거리가 먼~편이여서
    동료들과 2010년 12월에 겨울바다 벤치에 앉아 2011년에는 부지런하게~활기차게!발빠르게 움직여야 겠다고 다짐하고 마음먹었답니다.
    정말 무기력함,의욕상실의 축축 늘어짐은 인생에 있어 너무 불필요한 아주 나쁜것들인것같습니다..^^;휴..
    생각해 보면 또 나름대로2011년은 부지런히~달려야지 마음을 단단히 먹었는데 전의 년도들과는 그래도 조금은 달랐었던것같아요..
    남편에게는 <도우미상>..올해는 좀 남편도 마음잡고서 많이 도와주더라구요..하핫..^^

    3.송년음식은..송년회가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음식을 함께하며 좋은 이야기들을 나누는데에 의미가 있잖아요~아무래도 사는 지역에서 쉽게 찾을수 있는것들을 즐기는 편이다 보니 주문진의 회정도..주문진을 차로20분이면 이동가능한 강릉인이랍니다..^^
    회가 다 거기서 거기지~라는 생각은 버리셔야합니다~주문진은 정말 다양한 종류의 회가 끊임없이 계속해서 나오고 또 싱싱함 자체도 좀 다른것같아요~
    (다른지역도 그렇겠지만 특히나)강릉에 유명한 다양한 먹거리가 많다보니 저도 그렇고 강릉사시는 분들은 모두 특별한 음식을 찾아다니지는 않는편이랍니다.강릉의 음식만으로도 충분히 즐길수있으니까요~^^
    따라서 송년회 음식으로 계속해서 접해왔던 회.올해도 마찬가지랍니다~
    올해는 또 어떤 회를 선택할지가 중요할것같네요~팀원들과 모여서 상의를..^^

    4.개인적 가족 외식이 늘다보니 (4)조금 늘었다가 되는것같네요

    5.회전초밥전문점이 집아주 가까이에 새로생겼어요,,
    아무래도 가족들이 해산물쪽으로 좋아하다보니 집에서는 해물탕도 자주 해먹는데
    초밥전문점이 생기니 많이 가게되더라구요~^^

    6.개인적으로 블로그,카페의 글은 잘 안보게 되고 또 보더라도 특별히 가보아야겠다는 생각은 들지않습니다~사이버 공간에서는 아무래도 개인의 차가 있으니까 그런것같구요 대신 위치나 가게 디자인은 참고를 합니다~중복체크가 가능하다면(5)(6)입니다.우선 이웃들에게 듣는 추천이나 이야기는 정말 상세하잖아요 그러다 보니 이건 어떻고 여기는 뭐가 어떻고 주민분들이다보니 공감도 많이가고 가장많이 참고하는 편입니다 많이들 얘기하시는곳이 또 맛집이라 불리어도 마땅하다고 생각된적들도 많았구요~또 제가 이곳은 내스타일이다~하면 가봅니다 나만의 맛집이 있는것이니까요~

    7.개인적으로 국밥류는 좋아하는편이 아닌데 워낙 유명하여 가본 국밥집이 있습니다~강릉내에서는 모르는 사람없을정도로 굉장하구요 중앙시장내의 ㅡ<광덕시장>이라는 국밥집이 있는데 가격도 한결같이 좋고 반찬도 아주 다양하게 아낌없이 맛깔나고 맛있는것들로만 나오고요 뽀얀 국물에 다대기가 최고~!더라구요!주인 아주머니도 좋으시고 추운날 생각나는 곳입니다.

    8.집근처 회전초밥전문점의 오픈으로 인하여 초밥.

    9.잘 모르겠지만..쿠폰누적제와 무료주차 정도요..(?!)^^;
    --------------
    맛건살의 연말..의미있는 이벤트에 제 의견전달하고
    멋진~!선물 받고싶어요~ㅎ

    여.30대 중반.강원 강릉

    설문 응답 end.

  22. ADDR EDIT/DEL REPLY 궁금쟁이 2011/11/29 10:44

    섹션 2nd
    4. 2011년, 다른 해에 비해 외식빈도가 많이 줄었네요. 올해 친정집에 들어오게 되면서, 외식을 즐기지 않으시는 부모님과 살게 되면서 외식할일이 많이 줄었어요. 우리 끼리 나가서 먹기도 그렇기도 하고, 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가면서 좀더 긴축해서 살게 되네요.

    6. 맛집을 고를 때 참고하는 정보는 주로 무엇?
    (1) 블로그나 카페 글이 가장 참고할 만하네요... 보통 인터넷 검색하면 그런 글들이 가장 잘 보이니까요.

    7. 올 해 가본 맛집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식당 또는 메뉴가 있다면?
    전 포천 축석사거리에서 의정부 민락동 가는 방향에 있는 오리마을이라고 오리 회전 구이집이 가장 인상에 남어요. 기름이 쏙 빠진 오리고기를 먹었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요. 그 주변에 오리구이집이 참 많은데 맛집이라고 소문난 곳이에요.

    8. 올해 가장 많이 먹은 외식메뉴는 회 인것 같네요.
    가까이 구리 농수산물시장이 있어서 먹고 싶을땐 가서 회떠다 먹었어요. 한참 삼겹살 값도 비쌌고 소기기는 원래 비싸고 ㅎㅎ 그리고 제 손갈일이 별로 없으니까요..ㅋㅋㅋ

    9. 2012년, 우리나라 식당들에도 이런 서비스가 도입됐으면 좋겠다 하는게 있다면?
    음식물 쓰레기를 줄일수 있는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빕스 같은데 가면 사람들 먹겠다고 한참 가져와서는 안먹고 버리는거 보면 어찌나 안타깝던지... 저도 딱히 뭐가 생각 나진 않는데 음식물 쓰레기 발생하지 않게 깨끗히 먹으면 쿠폰 같은거 주는 서비스했음 좋겠어요.

    여. 30대중반, 서울

  23. ADDR EDIT/DEL REPLY 궁금쟁이 2011/11/29 10:57

    1. 2011년 올 한해를 사자성어로 정리한다면? 그리고 이유는?
    오리무중 - 뭐 진짜 안개속을 헤메고 있었어요. 올초부터 갑자기 집도 옮기고, 직장도 몇군데를 거치고 정말 어수선했어요. 올 한해 마감하면서 좀 정리되는 느낌이 들긴 하네요.

    2. 올 한 해를 마무리하며....나 자신 또는 가족, 친구 등 지인에게 상을 준다면 어떤 이름의 상을 주고 싶은가?
    맛건살 인도상 - 제 트친인 초연님에게 드리고 싶어요. 초연님이 요 맛건살 블로그로 인도해 주었어요. 맛건살 덕분에 심심하지 않게 맛있는 요리 정보도 얻고 아이들과 여름에 영화도 잘 보고, 심심할때 커피도 마셨구요.

    3. 올 한 해 수고한 나, 그리고 내 주변 사람들과 송년회에서 '이 음식을 먹고 싶다' 하는게 있다면?
    숑년회인데 마장동 축산시장가서 한우 고기 왕창 사올까 고민중이에요.
    추석 앞두고 일주일간 축산시장에서 알바도 해서 잘만 말하면 싸게도 살 수 있을듯 싶어요.
    도매시장이라 조금은 안팔아서 왕창요..ㅋㅋ



  24. ADDR EDIT/DEL REPLY 미지구리 2011/11/29 14:50

    섹션1
    1) 다사다난
    2011년 초에 계약직에서 정규직 성공
    맞벌이로 새아파트 분양 거의 도전에 가깝습니다. (일단 덥섭 계약했습니다. 잘한건지...)
    부모님 두분 다 몸이 안 좋아지셔서 병원 모셔다 드리고 간호 하고 농사일 도우러 주말에 농사일을 병행해서 지금 심신이 많이 지쳐있지만 수확하고 거두는 맛도 좋습니다.
    올한해는 좋은일과 나쁜일이 교차했지만 내년엔 좋은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2. 맛벌이로 장모님이 많이 고생하고 계십니다.
    장모님께 "외손자를 최고 돌보아주신 우리나라 최고 보육교사상"
    장모님 감사합니다(개콘버전) 장모님이 안계셨으면 맞벌이 꿈도 못 꾸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 장모님과 집사람을 위해
    스테이크 만들어 드리고 싶어요. 요리하는걸 좋아하는 편이라 주말엔 국,전,찌게 많이 만들어 주었는데
    예전에 한번 스테이크 만들어서 부인한테 선물하니까 너무 좋아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도 스테이크&와인까지 곁들어서 만들어 주고 싶네요.

    섹션2
    4. 조금 늘었다.
    회사 회식과 각종 모임으로 술자리가 늘어나서 회식이 많이 늘었습니다.
    5. 회사&모임횟수 증가
    6. 지인을 통해
    회사직원들이나 지인을 통해 맛집을 물어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7. 삼육식당
    닭육수로 비빔국수,물국수
    요즘 닭육수가 대세라서 그런건 아니고 여기는 꽤 맛집으로 알려진 가게입니다.
    전 특히 비빔국수가 맛있더라구요

    8. 삼겹살 1위 입니다.
    거의 고기집으로 회식을 많이 하는편이라...뱃살도 같이 늘었습니다.

    9. 식당에 주방을 거의 오픈하는 형태로 바뀌었으면 좋겠네요.
    믿고 음식을 먹을수 있겠죠...

    경북 , 남, 30대


  25. ADDR EDIT/DEL REPLY 초연 2011/11/29 23:48

    드디어 참여하네요^^
    1st>
    1. 언론노출
    본의 아니게 올해는 언론 노출이 좀 있었어요.
    트위터를 통해 Tvn 다큐에도 잠시 나왔고,
    대기업 내부채널에도 찍혔어요 (전국 극장에 잠시지만 제 얼굴이 나오는 영광도 ㅎㅎㅎ),
    제가 보는 시사잡지에 인터뷰도 했답니다.
    올해같이 노출이 많이 되는 해는 다시는 없지 싶어요^^

    2.
    제 제자 윤모양에게 "꼴찌에게 희망을 상"을 주고 싶어요.
    워낙 속을 많이 썩여서 제게 원형탈모까지 안겨준 윤모양.
    사실 공부랑 안친해서 원하는 고등학교도 못 간 윤모양이지만
    올 한 해 저희 부부랑 열심히 속썩이면서 공부한 결과,
    생각보다 훨씬 좋은 학교에 합격을 했답니다.
    윤모양 자신으로서도 무척 기쁜 일이지만 저로서도 누구든 "하면 된다"라는 평범한 진리를 깨닫게 됐죠.^^

    3.
    전 지난번 맛건살 이벤트에서 만들었던 "칵테일막걸리"를 한 잔씩 주고 싶어요.
    우리 아이들이랑 연말에 송년회를 할 텐데,
    이제 성인이 된 아이들이 많기도 하고, 제가 만든 칵테일 막걸리는 술보다는 음료에 가까웠거든요.
    올 한 해 수고한 아이들에게, 내년에 더 열심히 하자는 의미로
    우포의 아침에 과일쥬스를 섞은 칵테일 막걸리는 여러 좋은 건배주가 될 것 같아요^^

  26. ADDR EDIT/DEL REPLY 초연 2011/11/29 23:59

    2nd>
    4.외식 빈도가 2) 조금 줄었어요.
    원래도 외식을 많이 하지 않았는데, 올해는 주말에만 만나는 남편이 좀 많이 바빠서 더 자주 못봐서 외식을 할래야 할 수가 없었어요^^

    5.
    앗, 다 쓰고 내려오니 주관식 답변이 여기 있었네요 ㅎㅎㅎ
    같이 먹을 사람이 없어서 외식이 줄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인스턴트의 섭취가 좀 더 늘었어요.

    6.저는 외식을 자주 안하다보니 잘 몰라서 1),2)번을 자주 참고해요.
    저희 지역의 유명한 맛집 카페와 맛집 전문 사이트를 이용한답니다.

    7.메뉴가 기억에 남는다기보다는 함께한 사람과의 기억 때문인데요.
    부모님과 정말 오랫만에 외식을 했었어요.
    남편과 가끔 가는 중국 음식점인데, "금화"라고 창원에서 가장 맛있는 짬뽕 국물로 유명한 집입니다.
    부모님은 20년만에 처음 드시는 중국 음식이라고 하셨어요.
    탕수육과 짬뽕,짜장면을 함께 한 점심이었지만, 부모님께 대접하고,또 부모님이 맛있게 드시는 걸 보니,
    이제 억지로라도 가끔 같이 외식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지금 다시 생각해도 살짝 뭉클하네요^^

    8.저의 주된 외식 메뉴는 치킨이었어요.
    사실 외식이라기보다는 시켜먹은 음식이라고 하는 게 더 맞을 것 같은데,
    숯불에 구운 맛난 치킨을 참 많이도 먹었네요.
    치맥 대신 치콜!! ^^

    30대/여성/경남

    올 한해를 정리하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27. ADDR EDIT/DEL REPLY 앙마녀석 2011/11/30 00:17

    [섹션2]
    4. 2011년은 다른 해에 비해 외식 빈도가 (2)조금 줄었다. 회사 회식도 많이 줄었습니다.

    5. 한달에 한번정도 했던 회식이 경기가 좋지 않다 보니 두달에 한번꼴로 하게 됩니다. 개인적인 외식은 다른 해와 비슷한 것 같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정도 개인 외식을 하는 것 같습니다.

    6. 맛집을 고를 때 참고하는 정보는 (5)지인을 통해 많이 가는 것 같습니다. "그 집이 참 맛있더라" 하는 소리를 듣는다면 꼭 한번은 가는편 입니다. 요즘은 SNS가 많이 발달해서 정보를 참고하기도 합니다.

    7. 올 해 가본 맛집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식당 또는 메뉴가 있다면?
    대도식당에서 먹었던 한우 등심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알맞게 구어진 고기가 맛있었던 것 같습니다.

    8. 올해에는 보쌈을 많이 먹었던 것 같습니다. 구어먹기는 귀찮고 조리해져 나오는 보쌈은 건강에도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서 인지 보쌈을 많이 먹었던 것 같습니다.

    9. 2012년 우리나라 식당에는 반찬재사용등을 막기 위해서 주방에 카메라를 설치하는 곳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여/30/인천

  28. ADDR EDIT/DEL REPLY 해쉬쉬 2011/11/30 00:27

    [2nd 섹션]

    4. (4) 조금 늘었다 - 수당을 많이 받게되고 아무래도 씀씀이에 부담이 적어져서인지 외식하는 빈도수가 많아지고 여친과 함께 하는 시간도 많아지면서 올한해 조금 늘지않았나싶어요.

    5. 위에서 말씀드린것 외에 새로이 오픈한 음식점과 맛집 방문을 좋아하기에 그런 영향도 포함이 되네요.

    6. (1)블로그나 카페글 - 미리 찾아갈 맛집들의 포스팅을 검색
    (4)방송 - 방송에서 나오는 유명한 맛집이나 대박난 집들이 나오면 가급적 찾아가서 먹어보고 싶드라구요.

    7. 2호선 당산역 근처 "이조보쌈" - TV 맛집에 소개된 집인데, 이전부터 꽤 보쌈하면 유명한 집이더군요.
    방송나가고 담날 바로 찾아갔는데, 어마어마한 줄이~~ 그냥 되돌아왔어요. 재료가 떨어졌다면서...
    그래서 2주가 지나 다시금 방문, 역시나 보들하고 구수한 국산 수육에 직접 담그신 매콤한 김치랑 아작한 무속무침이 깔끔하고 단백하니 참 맛있더라구요. 요줌엔 싱싱한 굴도 함께 나와 완전 푸짐하게 먹을수 있어 좋아요.

    8. 카레 - 로코커리 , 코코이찌방야 매장들이 많아지고 카레가 건강에도 좋고 좋아하는 음식이라서 자주 먹었던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이곳에서는 다양한 카레맛과 (강도) 토핑들의 선택이 되서 좋더군요.

    9. 간이 손 씻는 시설 - 물티슈라든다, 물수건이 있기는 하지만 그것보다는 확실하게 청결을 위할수 있는 손을 씻을수 있는 전용 세면대가 설치되있음 좋겠어요. 식사전후 깨끗하게~~

    남 / 30대 초반 / 서울

  29.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woody.pe.kr 들꽃 2011/11/30 03:15

    1st 섹션
    1. 저의 올 한해는 '강호지락 (江湖之樂) ' 이라고 얘기하고 싶네요.
    전국 방방곡곡 가보지 못한 곳을 여행 할 기회가 다른 해보다 많았거든요.통영,여수,남해,정동진,변산,의성,
    가장 최근에는 제주도까지. 평소에 등산이나 캠핑 등 아웃도어 활동을 좋아하지만 멀리 여행 가기는 힘들었는데
    올해는 그런 기회가 자주 찾아 왔어요.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풍경을 돌아볼수 있어서 너무 행복한 시간들이었구요.
    저에겐 자연속에 있는 그 시간들이 생활의 활력소가 되어주었습니다.
    그 외에 또 다르게 정리해 보자면 '트친페친' 이라고 표현해야 겠어요 ㅎㅎ
    트위터와 페이스북에서 만난 친구들과의 우정이 더욱 돈독해지는 시간이었던것 같아요.
    오래 사귀진 않았지만 일상의 소소함과 마음을 나눌수 있어서 요즘도 즐겁습니다. 새해에도 트친,페친들과의 우정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고 더 많은 곳을 알수 있는 여행의 기회가 다시 찾아왔으면 좋겠어요 ^^

    2. 전 남편에게 '보내줘서 고마워' 상을 주고 싶네요 ㅎㅎ
    저에겐 올 한해가 여행을 많이 다닐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들이었지만 남편과 함께 갈수 없는 상황이 자주 있어서 사실 미안한 마음이 많았어요.
    그래도 1박2일 여행도 저를 믿고 아무 소리없이 잘 다녀오라고 해주는 남편이 너무 고마웠어요. 여행이 아무리 좋아도 남편이 싫어했으면 가지 못했을 거에요.
    저의 욕심만 챙기자고 함께 사는 사람 마음 불편하게
    하는건 원치 않으니까요.
    하지만 다행 스럽게도 남편이 너무 잘 이해해주고 편하게 해줘서 제가 '강호지락' 을 누릴수 있었던것 같네요.
    맛건살 덕분에 올 한해를 돌아보면서 남편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네요. 고맙습니다 ^^

    3. 올해 송년회에선... 홍어삼합을 실컷, 왕창 먹고 싶네요 ㅋ 전 여자인데도 왜 그렇게 홍어가 좋은지 ㅠㅠ
    엄청 맵고 신 고춧가루 양념에 찍어 먹는 홍어, 아흐, 초고추장에 찍어먹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거든요.
    쓰린 속은 양배추로 달래고 홍어의 톡 쏘는 삭힌 냄새는 묵은지로 가려주고 제가 좋아하는 돼지고기 수육과 함께 먹으면 ...씹을 때마다 홍어 냄새가 올라오지만 먹어본 사람은 알듯이 중독성이 있어요.
    국산 홍어가 비싸서 잘 못 먹었는데 한해를 보내는 송년회라면 좀 먹어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하네요 ㅎㅎ

  30.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woody.pe.kr 들꽃 2011/11/30 17:23

    2nd 섹션
    4. (4) 조금 늘었다

    5. 가정 경제 상황이 좋아서 외식 빈도가 늘은건 아니구요 ㅎㅎ
    생각해보니 올해는 다른 해보다 외식이 조금 더 늘은것 같네요. 남편이 은근 미식가? 여서 먹어보고 맛있었던 집은 저를 꼭 데리고 가서 다시 먹곤 하거든요.
    그것도 그렇고 올해는 왠지 집에서 밥하기 싫었던 날이 많았어요. 입맛이 없었다고 해야 될지...
    특히 올 여름 날씨가 너무 덥고 습하고 우중충해서 그랬는지 ㅎㅎ
    물가가 많이 오르기도 했는데 ...다음해에는 외식을 좀 줄여야 할지 모르겠네요 ㅠㅠ

    6. (5) 지인을 통해 와 (6) 일단 경험해 본다 의 중간쯤 - 주로 그런 경우가 많았네요.
    지인중에 어디가 맛있더라 하면 찾아가서 먹어보는. 블로그나 카페 글을 보고 찾아간 적도 있지만...실망을 한 경우가 적지 않아서요.
    무작정 신뢰하게 되진 않더라구요. 가까운 지인들에게서 들은 맛은 그보다는 신뢰성이 있지만 개인적인 입맛이 다 다르기때문에
    그도 일방적이진 않아서 일단 경험해 보기도 하구요.

    7. 여름에 여수에 여행 갔었는데 간장게장 전문점 ' 산골식당' 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장어구이, 장어탕, 간장게장을 먹어 봤는데 모두 맛있었어요. 평소에 장어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산골식당에서 먹었던 숯불구이 장어 맛은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맛이 너무 맛있더라구요.
    장어탕도 처음 먹었는데 푸짐한 양과 구수한 맛이 일품이어서 포장해서 가지고 와서 남편 먹였네요 ㅎㅎ
    그리고 무엇보다 돌게로 만든 간장게장이 일품이었어요. 짜지도 싱겁지도 비리지도 않아서 서울에 와서 추석 선물로 몇개를 더 주문했던 기억도 납니다.

    8 . 순대국 - ㅎㅎ 남편이 워낙 술을 좋아하는데 해장 하려고 순대국집에 자주 들렸네요.
    전 술도 안마셨는데 덩달아 데리고 가서 ㅋ 가까운 곳에 순대국으로 유명한 집이 있어서 잘 들리는 편이에요.
    아마 앞으로도 순대국은 자주 먹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여행 가서 제일 많이 먹은 메뉴는 ' 회' 였어요. 아무래도 바다가 있는 곳으로 많이 다녀서인지
    가는 곳마다 회를 먹었군요. 올해는 다른 해 보다 여행을 많이 갔으니 회도 더 많이 먹었다는 ㅎㅎ

    9. 음.. 이미 지금 시행하고 있는 식당들도 있지만요. 내가 먹고 남아서 싸갖고 가지 못하는 음식은
    바로 쓰레기통으로 버리는, 그래서 재활용의 여지를 없애는 방법을 모두 시행했으면 좋겠네요.
    얼마전 방송에서도 나왔지만 유명 프랜차이즈 업체도 모두 재활용 해서 다시 끓여서 팔았다는 방송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네요.
    그런 불안을 해소하려면 내 테이블에서 먹고 남은 음식은 바로 옆에 쓰레기통으로 버렸으면 좋겠어요.
    반찬 남기지 않기 위해 조금씩 담아서 내오고 다시 추가 하면 되니까요.

    여 / 40대 / 서울 도봉구

  31. ADDR EDIT/DEL REPLY 긍정여신 2011/11/30 03:36

    -1st 섹션-
    (1) 거창하지만 '분골쇄신'이라고 표현하고 싶어요
    작년보다 더 나은 일년을 보내기 위해서 여러가지로 열심히 노력하며 산 것 같아서요 :)

    (2) 엄마께 '짜증내서 미안해상'을 드리고 싶어요 이리저리 바쁘게 살다보니 밖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다 엄마께 푼 것 같아서 항상 죄송해요 엄마께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더 잘해드리려고 노력해야겠어요

    (3) 송년회에서 싱싱한 회를 먹고싶어요 추운 날 먹는 회가 더 맛있거든요 송년회날 일년을 마무리하면서 그동안 바빠서
    자주 못만났던 친구들과 싱싱한 회 한접시에 소주 한잔 마시고 싶어요 생각만 해도 군침이 도네요 :)

    여자,20대,서울

  32. ADDR EDIT/DEL REPLY 긍정여신 2011/11/30 03:49

    -2nd 섹션-
    (4) (5) 많이 늘었다

    (5) 바쁘다보니 해먹을 시간도 없고 해먹기도 귀찮아서 나가서 먹거나 시켜서 먹을 때가 많이 늘었어요

    (6) (6) 남의 말을 듣기보다는 제 입맛에 맞는지 직접 가서 먹어보는 편인 것 같아요
    새로 생긴 음식점 가서 먹어보고 맛있으면 주위에 알려주고 저도 자주 가서 먹고 그래요 :)

    (7) 여름에 친구들과 제주도로 휴가를 갔을 때 바닷가에서 해녀 아주머니가 직접 잡으신 멍게와 우럭을
    그자리에서 바로 회떠서 먹은 적이 있는데 진짜 최고였어요 지금도 그때 먹은 회 맛이 기억이 나요 :)

    (8) 집 바로 옆에 있는 김치찌개집에서 김치찌개를 가장 많이 먹은 것 같아요 김치찌개는 먹어도 먹어도 안 질려서요

    (9) 오픈주방이 활성화 됐으면 좋겠어요 시사프로그램에서 본 음식점 주방의 실태가 정말 충격적이었어요
    모든 음식점이 오픈주방이 되어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게 되는 날이 빨리 왔으면 해요

    여자,20대,서울

  33.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blog.naver.com/jazzmasta 초록이 2011/11/30 11:34

    1st섹션
    1. 다사다난 多事多難
    이유- 참 저는 사건 사고가 많은데, 이번해는 특히 그랬던것 같아요.
    인터넷에서 판매자가 정보를 제대로 안올려놔 클레임걸었다가 그쪽에서 저를 협박해 사이버수
    사대에도 갔고, 누가 커뮤니티에서 제가 마음에 안든다는 이유로 개인정보를 유출해 사이버수
    ... 사대에 또 갔고^^;; (한마디로 악플러), 그리고 연말인데 상품권구매했다가 사기를 당해서 소보
    원 접수를 했는데 소보원에서 그쪽이랑 말이 안통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법원에 지급명령
    도 신청했고 경찰서 가서 진정서도 냈고^^;; 참으로 다사다난한 한해였던것 같네요^^;;
    2. 수상자-저(초록이) 상이름-나홀로 녹색공로상
    제가 환경보호나 기후변화에 굉장히 관심이 많아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실천하는것이 굉장히 많은
    편이랍니다. 날씨가 추운 지금도 밤에 잠깐 보일러틀고 낮에는 수면양말+발열내복+슬랭킷으로 하
    루를 버틸만큼.. 그 외에 여러가지도 있기도 하구요. 또 친환경엄마로 방송에도 나가본 열혈 에코
    맘이라 저에게 주고싶은 상은 나홀로 녹색공로상이에요^^
    3. 빕스의 NO.1 스테이크!
    빕스에서 제일 좋아하는 스테이크가 넘버원 스테이크인데요, 이름또한 넘버원인것이 한해동안 수고
    한 모든분들이 넘버원이라고 칭찬하며 먹으면 더 의미깊을것 같네요. 아 적당히 그을렸으면서도 어
    울리는 소스,느끼하지 않은맛에 그 죽순처럼생긴 야채랑 파프리카랑 잘라서 같이 먹는 그맛!

  34.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blog.naver.com/jazzmasta 초록이 2011/11/30 11:33

    2st섹션
    4. (4) 조금 늘었다
    저희 식구는 저, 딸, 신랑 이렇게 세식구인데요, 외식을 많이 하는편이에요. 주말엔 항상 빕스등 패밀
    리 레스토랑이나 고기집에 가서 포식하고, 주중에도 치킨이나 피자등 많이 시켜먹어요. 그래도 보통
    주중엔 2번정도 시켜먹었는데 이번해에는 주중에 3-4번시켜먹음으로 인해 좀 늘었네요^^;;
    ... 5. 이유는 집에서 신랑이랑 맥주먹으면서 안주가 필요해서...치킨같은거 야식으로 많이 시켜먹다 보니
    빈도가 늘었네요. 그리고 예전엔 딸이 빕스란곳을 잘 몰랐는데, 이젠 빕스가 뭔지 잘알아서.. 맨날 부
    페(딸은 빕스가 부페인줄암..5살이거든요^^;;) 가자고 해서 한달에 3-4번 갈때도 있네요^^;;
    6. (5)지인을 통해
    저도 블로그를 운영중이긴 하지만 요즘 맛집블로그들 정말 혼내주고 싶은곳도 많아요. 식당의사주(?)
    를 받고 쓰는곳도 있다고 하고.. 이야기 들어보면 식당가서 자기 맛집블로거라고 돈안낸다고 횡포부
    리고 돈 내면 블로그에 각종 악의적인 이야기를 써놓고..그래서 크게 믿진 않아요. 하지만 참고로 하
    긴하는데, 그래도 가장 신빙성이 있는건 지인이에요. 그래서 지인들에게 물어물어 맛집에 찾아가거나
    요즘 소셜커머스에 음식점들이 많이 나오잖아요. 그때 거기에 토크란에서 사람들이 이야기 하는것
    보고 결정해요. 맛없거나 불친절하면 꼭 이야기들이 있거든요. 악평이 많으면 절대 가지 않아요.
    7. 밀양 표충사 앞의 [사자평 명물식당]
    표충사에 놀러갔다가, 배가고파 폰으로 검색하니 평들이 너무 좋길래 갔었는데, 정말 조미료 들어가
    지 않은 천연재료들에 정감가는 메뉴들, 그리고 마가목으로 만든 동동주까지 완전 웰빙식단에 정가
    는 맛이었어요. 도토리묵은 고소하고도 입에 착착감겼고, 곰취전은 곰취의 그윽한 향이 일품이었고,
    비빔밥은 신선한 나물과 어우러져 완전 신세계였던... 게다가 전화하고 찾아왔다고 주인할머니가 나
    중에 깻잎이랑 동동주랑 또 싸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먹는걸 유심히 보셨는지 깻잎무침 잘먹는
    다고 더 싸주셨던거임;; 그중에서도 메뉴는 마가목 동동주가 최고였던것 같네요. http://blog.naver.com/jazzmasta/90122249386 요기 참고하시면 되어요.
    그리고 빕스의 딸리아따 스테이크.. 부드러운 안심과 구운 마늘이 조화가 잘되어 정말 맛있었어요.
    소스도 발사믹식초+올리브유라 상큼함이 더해졌구요. http://blog.naver.com/jazzmasta/90122042875요기
    참고하시면 되어요^^;;
    8. 한우 등심.
    제가 고기를 무지 좋아하는지라 주말에 두번이상 고기외식을 하는데,, 가장 많이 먹었던 메뉴는 한우
    등심같아요. 차돌박이도 좋아하지만 가장 부드럽고, 아이와 먹기 좋은 부위가 등심이거든요. 그리고 요즘은 호주산 등심을 파는곳이 별로 없더라구요. 미국산은 아직 좀 그렇고 그래서 한우등심을 많이 먹게 되네요.
    9. 고기나 생선은 물론 각종 잔반에 나오는 재료들 원산지 표기+ MSG 함량 표기
    보통 식당에 가면 고기나 생선들은 비교적 원산지표기가 정확하지만, 반찬이나 야채등은 대충 뭉뚱
    그려 국산이라고 하는일이 많은데요, 좀더 사람들이 외식을 안심하고 할수 있게 전부 표기를 하거나,
    그날그날 사온 물품이 국내면 시금치-국내-밀양 이렇게 표기가 되어있으면 좋겠어요. 좀더 안심하고
    외식을 할수 있게요~

    성별- 여 나이-29 지역- 경남밀양시

  35. ADDR EDIT/DEL REPLY 이순명 2011/11/30 14:18

    1st섹션
    (1) **** 도전정신****
    올해 저는 어떤일에 도전을 많이 한것 같습니다
    비정규직으로 일하는 저는 항상 '한해살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있엇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무조건 제가 하는 상담사분야로 자격증을 취득하기로 목표를 잡았는데요 올초에1차에
    합격하고 2차 도전 2번만에 11월25일 합격했습니다 ....직업상담사....
    그리고 항상 시어머님이 월동준비인 김장을 해주셨는데 작년 겨울에 돌아가시면서 올해 참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김장김치 담그기 도전도 햇습니다.지난주에 30포기 우여곡절 끝에 담궈습니다.
    맛은 보장 못 하지만 제 스스로 담그웠다는 뿌듯함이 너무 좋습니다..
    올해의 도전정신으로 내년에도 뭔가를 더 열심히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2)수상자..두구두구두구....남편입니다....상이름....야속하다상...^^
    결혼기념일 5월15일 잊어버리고 그냥 지나갔습니다
    제 생일 음력10월3일 깜박했다고 그냥 지나갔습니다
    일년중에 이 두날은 정말 챙겨받고 싶은날인데 올해는 다 잊어버렸습니다
    너무 너무 속상하고 신랑이 얼마나 야속하던지....생일날 다음날에는 펑펑 울었습니다
    친정이라도 가까이있으면 친정엄마나 언니에게 하소연이라도 할건데 먼 대구에 있다보니..
    얼마나 서럽던지..먼 강원도까지 시지을 온 나에게 잘해주지는 못할망정 기념일은 챙겨줘야죠
    내년에는 달력에다가 왕별표 할렵니다..확실히 기억하라고...
    (3) 먹고 싶은요리.....A++ 등급의 한우..
    집에서 가족들이랑 먹기엔 가계지출 부담이 너무 많아서 자주 먹을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연말에는 한해동안 나를 야속하게한 울신랑,,,엄마가 젤루 좋다고하는 우리 큰딸,,,,
    뭐먹고싶어 하면 맨날 고기 먹자고하는 우리둘째딸이랑 ,,,,,,맛있는 한우먹었으면합니다

  36. ADDR EDIT/DEL REPLY 현우맘 2011/11/30 14:45

    [2nd 섹션] 참여합니다~~

    4. (4) 조금 늘었다

    5. 남편의 월금봉투가 조금 넉넉해졌고, 직장맘이었던 제가 두 아이를 키우면서 전업주부가 된지 몇달 안되기때문에 솔직히 집안 살림에 엄청 서툴러서 집에서 먹기보다는 외식하는 횟수가 더 많네요. 아마도 내년에 다시금 설문조사를 하신다면 저의 대답은 변화가 있을듯... 많이 줄었다로 말이죠.

    6. (4)방송 (5) 지인을 통해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다보니 TV를 접하는 시간이 많아서 아무래도 방송되는 맛집 정보들을 얻게되고, 친구나 모임을 통해 새로이 알게되는 맛집들도 많아진것 같아요.

    7. 쌍림동에 CJ 푸드월드~~ 완전 음식점 천국에 온듯한 신세계랄까요. 깔끔하고 세련되고 멋진 공간이더라구요. 이것도 저것도 다~ 먹고싶은 음식들이 넘 많아서 고민 엄청 된다능. 그중에서도 하나를 꼽자면 당연코 비비고! 토핑과 소스를 내맘대로 선택하고 갖가지 나물 야채로 비벼서 먹는 비빔밥맛이 일품이었어요.

    8. 메뉴는 아니고, 샐러드바를 많이 이용한것 같아요. 패밀리레스토랑이나 소규모로 운영되는 뷔페같은 곳에서 다양하고 신선한 뷔페형식의 샐러드바 같은거죠. 아무래도 건강에도 좋고 먹고난후 속에 부담도 덜하고 평상시 야채를 많이 먹을일이 드문데 이럴때 먹어두면 좋을것 같아서요.

    9. 주방의 CCTV 설치요. 좀 왠지 자유를 억압하는 느낌이 들긴하지만 요줌에는 하도 음식 재활용이라든가 비위생적으로 조리하는 곳들의 기사를 보다보면 정말 우웩~^^;; 내 가족에게 먹인다는 깨끗하고 정갈하게 맛있게 조리하는 음식점들에겐 죄송스런 부분이긴하지만 주방내 카메라를 설치하여 홀에서 볼수 있는 시스템이 있다면 소비자 입장에서는 안심되고 좋을것 같아요. 지방 어디에서는 이런곳이 있다는 기사를 본것 같기도 하고...??

    여성 / 30대 중반 / 서울

  37. ADDR EDIT/DEL REPLY 이순명 2011/11/30 19:44

    2st섹션
    (4) 많이 많이 줄었다...
    (5) 맞벌이를 하다보니 저녁에 밥해먹기 싫으면 외식을 하던가 아니면 배달음식을 시켜먹엇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구제역이나 식품유해 음식등 뉴스나 매체를 통해서 방송을 많이 하다보니
    불안한 마음에 없는 솜씨,있는솜씨 다 발휘에서 거의 집밥을 많이 먹었던것 같습니다
    작년만해도 일주일에 3~4회정도는 시켜서 먹었는데 올해는 거의 한달에 한번 그리고 아이들 생일
    특별한날에 먹었던것 같아요
    회사의 회식도 그런편입니다 경기가 많이 안좋아서 한달에 두어번 하던 회식도 1번으로 줄었던것 같아요
    내년에는 경기도 좋아지고 안전한 먹거리가 더 많아서 외식도 늘고 상인들도 웃었으면합니다
    (6) 지인를 통해서...
    우선 주위에 새로 생겼다싶으면 직장 동료들이랑 같이 가보는편입니다...
    그리고 주위에 지인들이 그집은 맛도 괜찮고 분위기도 괜찮더라고 이야기하면 얇은귀가 쫑끗해서
    방문을 하고 먹었봅니다..그ㅜ리고 저나름대로의 맛에대한 평가를 또 하지요..
    대부분 입소문이 난집은 뭐가 달라도 다르더라구요 ..
    (7) 코리안 덕..(오리주물럭이랑 오리탕)
    저희가 사는 아파트 바로 옆에 주택을 개조해서 식당이 하나 생겼습니다
    입구에 복 많이 받으라고 황금돼지저금통이 눈길을 확 끌어요 들어가다보면 조그마한 연못도 있고
    밖에서 먹을수 있고 평상도 있고 ..꽤 운치가 있어요..
    오리를 전문적으로 하는편인데요 오리주물럭이랑 오리탕이 일품이더라구요..
    어른들이랑 아이들 같이 먹을수 있는 다양한 메뉴도 마음에 들고 오리의 특유의 잡내없이 맑은국물에
    부추만 넣고 끓인 오리탕도 일품입니다...가격이 쬐금 비싼게 ......ㅠㅠ
    (8)직장에서 한달에 한번 회식을 했는데요 거의 '회'요리를 먹었던것 같아요
    제가 사는 지역이 강원도라보니 횟집도 많고 ,,상사가 회를 무척 좋아하다보니 회를 많이 먹었던것 같아요
    참고로 저는 고기 요리를 더 좋아하는편인데...팀장님 내년에는 삽겹살집이나 한우집으로 많이 가요^^
    (9) 정말 정말 먹거리로 장난을 치는사람이 없었으면합니다
    식당들도 마찬가지구요 재활용이 아무리 좋다고하지만 먹다남은 반찬 다시 재활용으로 다른상에 올리고
    먹다남은 밥 볶음밥으로 위장을 하는 그런 몰상식한 식당이 없이 소비자들이 믿고 안정하게 먹을수 있는
    양심적이 식당이 많이 나왔으면합니다...
    여/40대/강원 삼척

  38. ADDR EDIT/DEL REPLY 2011/11/30 15:05

    섹션1)
    1.취업성공
    올해 여름학기 졸업반이여서 올해 안에 꼭 취업하고 싶었는데..
    상반기 여러번 낙방 끝에 하반기에도 여러번의 낙방 끝에
    중견기업에 합격해서 회사 생활하고 있습니다. 사자성어 그어떤 단어보다 제일 좋은 취업성공으로 정했습니다.

    2. 매일아침을 출근 전 따뜻한 밥과 국을 해주시는 아버지께 상드리고 싶어요
    "무한한 아들 사랑상"
    대학교때는 같이 살지 않아서 아버지께서 거의 챙겨주시지 못하셨는데.
    취업 후 같이 살면서 아침밥 간식 아들을 위해서 많이 챙겨주십니다.
    부모님 사랑에 다시한번 감사함을 요즘 느끼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3. 돼지고기김치찌게
    아버지께서 제일 좋아하는 국입니다.^^
    요리실력은 없지만 돼지고기랑 묵은지 넣어서 보글보글 끊여드리고 싶습니다.

  39. ADDR EDIT/DEL REPLY 규니맘라라 2011/11/30 20:06

    [2nd 섹션]

    4) 조금 줄었다!

    5) 아무래도 경기가 어렵다보니 가계지출중 외식비를 먼저 줄이게 되네요..ㅠㅠ

    6) 1번과 6번.....우선 블로그나 카페에서 맛집 소개하는 글을 보고 직접 체험해보는거예요.
    그러다보면 그 블로그나 카페에 대한 신뢰도도 느끼게되고 그 다음부터는 맛집을 찾을때 아무래도
    그 정보를 먼저 찾게되는거죠!

    7) 여긴 우리동네에서 소문난 집인데요...
    경기도 남양주 호평동에 있는 "토종고을" 이라고 오리전문점이예요.
    이 식당의 특징은 오리고기를 여러가지 방식으로 먹을수있다는것과 모든 재료를 직접 농사지은걸로
    해준다는거죠.
    특히 직접 담은 된장으로 만든 반찬들과 매실장아찌는 그 맛이 정말 일품이랍니다.
    그리고 고기 먹은후 입가심으로 먹는 열무김치국수맛은 정말 끝내줘요!

    8) 올해 외식메뉴는 주로 갈비였네요.
    일단 집에서 먹기가 쉽지않고 외식할때는 아무래도 기념일인 경우가 많아 고기류를 많이 먹게된것 같아요!

    9) 2012년에는 고기집에서 냄새없이 고기 먹을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ㅋㅋ
    특히 직장에서 돼지갈비로 회식하고나면 집에 갈때 버스를 탈수가 없어요...ㅠㅠ
    그리고 겨울엔 옷에 냄새가 배어 잘 빠지지도 않구요...ㅠㅠ
    그런 혁신적인 일이 생기기는 힘들겠죠?
    요건 저의 희망사항이구요....2012년 모든 식당들이 안전한 먹거리를 사용하는데 노력해줬으면 좋겠어요.
    모두들 내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깨끗하고 안전한 음식을 함께 먹을수있다면 그게 바로 최고의
    서비스라 생각합니다!!!

    여 / 40대 / 남양주

  40. ADDR EDIT/DEL REPLY 조유미 2011/11/30 22:18

    1) 파란만장
    유난히 파란만장했던 한해였다는 생각이 들어요
    내적으로나 외적으로 여러가지 변화를 많이 겪은 한해였던것 같아요
    2) 아버지께 평생공로상을 드리고 싶어요
    평생동안 가족을 위해서 헌신하신 아버지께 가장 드리고 싶은 상인것 같아요
    이제는 다 컸으니 제가 아버지께 헌신하며 살고 싶네요
    3) 최고급 한우구이요
    처음엔 한우구이보다 삼겹살이 더 맛있다고 생각했는데 나이가 들어가니까
    이제 점점 한우맛을 알아가는 시기같아요 요즘들어 한우가 많이 땡기네요

  41. ADDR EDIT/DEL REPLY 조유미 2011/11/30 22:31

    4) 조금 줄었다
    5) 물가가 너무 급하게 많이 올라서 특별한 날이 아니면 그냥 집에서 간단하게 먹어요
    식당 메뉴판을 보고 놀란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6) 블로그나 카페 글이요
    가장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인터넷검색을 해서 블로그나 카페 글을 자주 봐요
    7) 불고기브라더스에서 먹은 최고급 한우가 기억에 남아요 가격이 비싼만큼 역시 최고의 맛이었어요
    8) 가장 자주 먹은건 아무래도 삼겹살인것 같아요 가장 대중적인 외식메뉴 1위죠
    9) 배달서비스요 거리가 먼 곳에 있는 맛집들은 택배배달을 통해서라도 꼭 먹어보고 싶어요
    서울 / 20대 / 여자

  42. ADDR EDIT/DEL REPLY 러블리체리 2011/11/30 22:52

    1st 섹션
    1. 칠전팔기 어려운 일이 생겨도 다시 도전하는 마음가짐으로 살았거든요
    2. 제자신한테 무한도전상을 줄래요 말그대로 끊임없이 도전을 한 제자신이 자랑스러워서요
    3. 영양이 가득 들어간 맛있는 해물찜이요 매콤한걸 좋아하는 저한테 최고의 음식이에요 ^^

    女,30대,서울

  43. ADDR EDIT/DEL REPLY 러블리체리 2011/11/30 22:54

    2nd 섹션
    4. (5) 많이 늘었다
    5. 집에서 음식할만한 시간적인 여유가 없기도하고 제가 요리를 엄청 못해서 사먹는게 더 나아서요
    6. (5)지인을 통해서 지인들한테 많이 물어보고 찾아가서 먹어봐요 그래야 실패확률이 적은것 같아요
    블로그나 카페 글만 보고 찾아갔다가 실패한적이 많거든요
    7. 올해는 맛집을 자주 가봤어요 그중에서 오금동에 있는 수제햄버거집에서 먹은 수제햄버거가 참 맛있었어요
    8. 가장 먹기편한 햄버거를 자주 먹었어요 워낙에 흔하게 있는게 햄버거집이고 24시간하는 곳도 많이 늘어서요
    9. 패밀리레스토랑 말고 그냥 일반음식점들도 깔끔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너무 불친절한 곳이 많아요 ㅠㅠ

    女,30대,서울

  44. ADDR EDIT/DEL REPLY 복이보기 2011/11/30 22:57

    [1st]

    1. 2011년 올해를 사자성어로 정리한다면?

    우유부단 : 올한해는 제 스스로의 결정과 행동이 아닌 주위 사람들(부모님과 신랑)에 의해 저의 생활이 좌지우지 되었던 한해인거 같아요. 하지만 내년엔 저도 보다 발전적인 일을 하고 싶어요.^^



    2. 수상자: 4살된 우리 딸냄/ 상장이름: 생활의 활력소 상

    매일매일 똑같은 생활이 반복되면서 정말 지치고 힘들었는데 그럴때마다 애교쟁이 딸냄 덕분에 웃음을 되찾았어요~ 우리딸냄에게 제 생활을 활력소가 되어준데 대한 고마움으로 생활의 활력소 상을 주고 싶어요~^^



    3. 올해 가족들을 위해 열심히 일해준 신랑과 우리 예쁜이 딸냄과 함께 야들야들 하고 맛있는 소고기 스테이크를 먹고 싶어요. 아.. 생각만 해도 군침이 도네요~ ㅎ

    [서울/30대/ 여]

  45. ADDR EDIT/DEL REPLY 복이보기 2011/11/30 22:57

    [2st]

    4. (4) 조금늘었다.



    5. 제가 집에서만 있는 전업주부가 아니다 보니 일하며 아이 돌보며 식사차리는게 생각보다 쉽지가 않더라구요 ~ 그래서 외식이 늘었어요^^



    6. (6)일단경험해 본다.

    사람들마다 각자 입맛이 달라서 인지 맛집이라고 해서 가도 전 별로 맛이 없는 경우도 있었어요.

    그래서 일단은 경험을 해본답니다.



    7. 옛골토성의 훈제오리

    오리 고기를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옛골토성의 훈제오리는 담백하고 맛있어서 즐겨 찾는

    단골집이 되었답니다.



    8. 갈비탕 / 가족들과의 외식이 잦은 편인데 아이의 입맛과 저희의 입맛에 같이 맞추다 보니 갈비탕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아이도 좋아하고 영양도 높아서 외식 음식으로는 제일 많이 먹은거 같아요.

    [서울/30대/여]

요즘 들어 골프대회 관련 뉴스를 자주 접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경주 프로를 포함한 우리나라 선수들이 전방위로 활약하며 국위선양 하고 있다 보니
평소 골프에 관심이 없는 분들까지도 유심히 보시더라구요
. 그 중엔 저도 포함이 되어 있지요. ^^


(사진 출처 기사 원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001&aid=0005303523)


 

여기서 주목!
여러분. 며칠 후에 또 하나의 의미 있는 골프대회가
우리나라에서 열릴 거라는 거 알고 계신가요?
공식 일정으로는
1020일부터 나흘간 여주 해슬리 나인브릿지에서 진행되는
2011 최경주 CJ
인비테이셔널(CJ Invitational hosted by KJ Choi 2011) 그 주인공!!!!!
그렇다면 뭐가 그렇게 중요하길래 느낌표를 다섯 개씩이나 찍어가며 열변을 토하느냐
~


 


우선 골프대회에 선수 이름을 내건 것이, 우리나라는 물론 아시아에서 처음입니다
.
게다가 그 선수가 누굽니까?
바로 지난 5월 세계 5대 메이저대회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의 우승 등 PGA 통산 8승에 빛나는,
우리나라 대표 골퍼 최경주 선수 아닙니까?



최경주 우승!
최경주 우승! by choe0ho 저작자 표시비영리


최경주 선수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중요한 대회인 만큼
직접
PGA 탑 클래스 선수를 초청할 예정이라고 해요.
본 대회가 열리는 여주 해슬리 나인브릿지는 프라이빗 멤버쉽 클럽입니다만
이 대회 기간 동안 갤러리 등 일반인들에게도 공개될 예정이라
더욱 많은 사람들을 두근두근 거리게 만들고 있죠
.


(해슬리나인브릿지, 사진출처 기사 원본: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1050303091)

 


그리고 무엇보다
실천하는 자선가로 유명한 최경주 선수와
CJ도너스캠프라는 소외 아동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CJ그룹이 만난 것답게,
최경주 선수의 도너스캠프 특강과 어린이 골프교실 등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시간도 다채롭게 마련되어 있다는군요.

생각만 해도 흐뭇
~해집니다.


(공부방 어린이들의 선생님이 된 최경주 선수, 관련기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0/07/2011100700069.html



그런데
, 이 대회에 대해 얘기를 들으면서 직업병이 하나 도졌습니다.
과연 골프선수들의 식단은 어떨까? 어떤 음식들을 먹으면 좋을까?하는 게 너무 궁금한 거에요.
겉으로만 보면, 골프 치는 사람들은 잔디밭에 서서 샷 한 번 날리고 홀과 홀 사이는 카트로 이동하고

크게 에너지 소모가 없을 것 같은데
,
이번 대회 시간표를 슬쩍 보니 심지어 새벽 5시경부터 대회가 시작되는 것도 있지 뭡니까? @.@
일단 나가면
4~5시간 정도 경기를 한다는데 그렇게 보면 엄청 힘들 것 같다 싶기도 하고

궁금한 건 봐로 알아봐야 직성이 풀리는 맛건살지기이기에
인터넷 검색 등으로 골프선수들에게 필요한 역량을 살펴보고
그에 맞는 식습관은 어떨지 당사 메뉴팀에 문의해보았지요
. 쿄쿄


그  내용을 정리해볼게요
.
우리 모두가 골프를 칠 건 아니지만,
골프선수가 가지는 역량 중 다수는 우리 일상생활에서도 필요한 것이 많거든요
.
이런 파워를 키우는 데는 이런데 도움이 되는구나 하는 정도로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런 거 알아두면 골프경기 같은 거 볼 때 더 재미있잖아요. ㅎㅎㅎ

 

 

 

 

@ 몸은 가볍고 유연하게~ 그러면서도 지구력이 있어야 한다,

기초체력과 근육 힘 키우는 고단백 식사 & 피로 줄이는 야채/과일 풍부한 식사



(저희 메뉴팀에서 만든건데...닭가슴살이랑 야채가 듬뿍~ 맛있고 몸에도 좋습니당.)

 

Eid Mubarak - عید فطر مبارک
Eid Mubarak - عید فطر مبارک by Hamed Saber 저작자 표시


앞서도 잠깐 말씀 드렸지만,
골프선수들의 경기는 한 번에 4~5시간이 주욱 이어진다고 해요.
샷을 할 때 몸 움직임이 많지는 않지만
공을 멀리 날리기 위해 순간적으로 쓰는 힘이 크고
동시에 공을 정확히 보내기 위해 계속해서 신경을 써야 하니까 정신이 피로하겠죠
?
홀과 홀 사이를 이동할 때 물론 거리가 멀다면 카트를 이용하기도 하겠지만
대부분은 걷기 때문에 다 합치면 그 거리도 꽤 된다고 합니다
.
그렇다 보니 지구력이 있어야 하고 우락부락한 근육까지는 아니더라도
잦은 근육통에 시달리지 않도록 근육 힘도 키워둘 필요가 있습니다
.
결론적으로 기초체력이 짱짱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평소에 고기를 중심으로 식사를 많~이 하면 되는 걸까요? 그건 또 아니에요.
골프선수들은 몸이 날렵해야 하거든요.
샷을 멀리, 정확하게 날리기 위해서는 상체 회전이 잘 되야 하고 유연성이 높아야 하는데
배 등 몸에 군살이 많으면 아무래도 안 좋은 영향을 줄 테니까요
.
그래서 큰 틀에서는 균형 잡힌 식사를 하되
특히 탄수화물
, 지방을 과잉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고단백식품
, 야채&과일을 충분하게 먹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골프선수들이 먹으면 좋은 단백질 식품으로는
, 두부, 등 푸른 생선, 닭가슴살, 계란, 견과류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최경주 선수도 원래 고기를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었는데
경기력 향상을 위해 닭가슴살
& 채식 위주로 바꾼 바 있다고
여러 차례 언론 인터뷰에서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
대회 준비기간 동안 순간 방심으로 체중이 증가하면
대회를 앞두고 빨리 살을 빼기 위해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게 되는데
그 때 심적으로도 피로하고 체력이나 근육이 약해져 부상을 당하는 경우가 많았다는 거죠
.
그래서 평소 체력을 키우면서 적정체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식단을 바꾸었고
덕분에 좋은 성과를 얻기도 했다고 합니다
.

 

! 그렇다고 고열량 보양식은 무조건 먹어선 안되느냐 이런 건 아닙니다.
한 달에 한 두 번 정도, 혹은 몸이 허하다고 느낄 땐 먹어야죠.
몸뿐 아니라 심리적으로도 충전이 될 테니까요
.
하지만 이를 수시로 먹는 건 아무래도 좋지 않겠죠
?
그리고 경기 중간중간 간식으로 바나나를 먹으면 좋다고 해요.
바나나는 과일 중에서도 열량이 높은 편으로 평소에 많이 먹기엔 부담스럽지만
경기 중 한 개 정도 먹으면 힘내는데 도움이 되고
특히 바나나 속 풍부한 마그네슘이 격한 운동에서 오는 근육경련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다는군요
. 호오~


Oh just peel it already!
Oh just peel it already! by Darwin Bell 저작자 표시

 


@
골프선수에게 집중력은 필수, 오늘 아침식사 챙겨 드셨쎄요?! ^^


아침식사를 거르면 배고파서
, 잠이 덜 깨서 라는 심리적 요인 때문에도 그렇지만
과학적으로 혈당량이 떨어져 집중력도 따라 저하된다고 합니다
.
아침부터 하는 경기가 많고
,
또 골프경기가 멀리 있는 작은 홀에 공을 넣는 것이 핵심인 만큼
골프선수들이라면 더더욱 아침식사를 챙겨 드셔야겠습니다

대신, 배 부를 정도로 푸짐하게 먹으면 오히려 그 때문에 집중력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살짝 부족하다 싶게
, 가볍게 먹는 것이 포인트가 되겠네요.


(사진출처 원본기사: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1&no=566759 )


이 밖에 시금치
, 당근 브로콜리 등 비타민A C가 풍부한 야채/과일들은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주고 정신을 맑게 해주어 집중력을 높인다고 합니다
.
기초체력+적정체중 유지를 위해서 뿐 아니라 집중력을 위해서라도 야채/과일과 친해져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견과류가 두뇌회전에 도움을 준다는 건 다들 알고 계시죠?
그 중 참깨는 혈액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포도당과 산소를 효율적으로 공급해주어 두뇌활동에 좋대요.
시금치나물에 참깨 뿌려서 먹으면 금상첨화겠어요. 하하하.


시금치나물 - Sigeumchi Namul
시금치나물 - Sigeumchi Namul by jamiefrater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이번 대회에서도 평소 연습과 운동을 열심히 하고,
또 식단 관리를 잘 해온 선수가 좋은 성적을 거두겠지요? 유심히~~ 살펴보세요.
참가하는 모든 선수들, 특히 우리 한국선수들(^^) 선전을 기원합니다.
마지막으로 본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
취지대로 소외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 줄 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본 포스팅 내용과 관련하여 여러분과 더 많은 교감을 나누기 위해 자그마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다음 퀴즈를 맞추시고 대회
(혹은 한국선수들) 응원해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50
분께
2011 최경주 CJ 인비테이셔널 골프대회
일반갤러리 초대장 각
2장씩 보내드려요.

세계적인 선수들의 경기도 보시고 아름다운 해슬리 나인브릿지에서 소중한 추억 만드시길.

추가로 멋진 응원글 함께 적어주신 열 분께는 CGV상품권 2매씩을,  
영광의 한 분께는 CJ통합상품권 3만원 상당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이 추가상품에 응모하시려면 본 블로그에 댓글로 참여해주세요.)



퀴즈1> 이번 대회는 CJ그룹이 향후 3년간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하게 되고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골프선수 최경주 선수가 주관하게 됩니다. 최경주 선수의 자선정신과 CJ그룹의 글로벌생활문화기업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자 하는 핵심가치가 일치해 이루어진 성과라 할 수 있는데요. 환한 미소와 따뜻한 자선정신을 가진 최경주 선수는 경기에선 임팩트 순간의 힘과 장타력이 좋고 저돌적인 파워가 있다고 하여 (        )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상반되는 이미지 같지만 그렇게 각 상황에 맞는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어 더욱 사랑받는 최경주 선주의 별명은 무엇일까요?

 

퀴즈2> 이번 대회는 CJ의 소외아동 교육지원 프로그램인 (               )최경주 자선재단이 함께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 줄 다양한 자선행사를 진행할 예정이어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괄호 안에 들어갈 이름은 무엇일까요?

 

퀴즈 참여는 10월17일까지, 발표는 10월 18일 진행하고요.
당첨자 50분의 주소가 확보되는대로 초대권을 빨리 발송해드리겠습니다.
곧, 초대권에 대해서도 좀 더 자세히 말씀드릴게요.

본 블로그 댓글로 참여하시거나 facebook 댓글, 트위터 RT
로 참여하셔도 OKOK!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


추신> 참고로 갤러리 초대권은 요렇게 생겼습니다.



글씨가 좀 작습니다만....
본 경기가 시작되는 20일부터 21일, 22일(토), 23일(일) 모두 입장이 가능해요. 우훗! (1인1매 사용)
개인 일정과 맞추어 이용하시기 좋겠죠? ^^
초대권 맨 아래 보면 "본권을 절취하여 추첨함에 넣어주시기 바랍니다"라는 문구가 있거든요.
추첨행사도 있나 봅니다. 꺄옷.



골프관람이라고 엄청나게 특별한 건 없습니다. 부담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즐기시면 됩니다.
다만 위 주의사항들 정도만 유념해주세용.
원활한 경기 진행, 성숙하고 서로 더욱 즐거운 갤러리문화 정착을 위해서랍니다.
http://www.ytn.co.kr/_ln/0107_201110111815332223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프레시웨이
Trackback 0 : Comment 48

http://blog-cjfreshway.com/trackback/776 관련글 쓰기

  1. ADDR EDIT/DEL REPLY 황인선 2011/10/07 11:19

    탱크/CJ도너스캠프/ 최경주선수 응원합니다. 막막한요즘세상에 돌진항수있는 힘을 저도 내뿜어야겠군요. 이번 대회에도 탱크같은파워 기대하겠습니다 화이팅!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프레시웨이 2011/10/11 09:11

      저도 같이 외치렵니다.
      파이팅!!!

  2. ADDR EDIT/DEL REPLY 이뿐바다 2011/10/07 11:51

    1. 최경주 선수 별명은 "탱크" 에요~
    2. CJ 도너스 캠프 - CJ도너스 캠프는 소셜을 통해서 많은 활동을 벌이던데.. 저도 댓글 기부 몇번 참여햇거든요^^
    해슬리 나인브릿지는 멤버십 클럽이라던데 당첨되면 관람도 하고 구경도 하고 정말 좋은 기회가 되겠네요^^
    어쨌든 이번 대회를 통해서 아동들을 위한 행사도 진행된다니 뜻깊은 자리가 되겠네요^^
    이번 대회를 통해서 우리나라의 많은 골프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뽐낼 좋은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프레시웨이 2011/10/11 09:12

      이뿐바다님께서 한 마디로
      이 대회의 의미를 정리해주시네요.
      :-)

    • ADDR EDIT/DEL 이뿐바다 2011/10/11 11:22

      아유~ 부끄럽네용 >ㅁ<

  3.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031817 초연 2011/10/07 16:27

    바나나는 긴장을 푸는데도 좋은 과일이래요.
    그래서 시험 같은 게 있을 때 초콜렛과 함께 바나나 먹으면 좋다고 해요^^
    최경주 선수 짱!!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프레시웨이 2011/10/11 09:13

      오~ 그렇군요.
      여러모로 바나나..참 좋은 과일이에요.
      (과잉섭취만 하지 않는다면)

      참, 바나나 드실 때는 꼭 잘 익은 넘으로 골라야합니다.
      안그러면 장 트러블이. @.@ 하하하하하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www.gorunnur.com Small Back Packs 2012/04/07 22:50

      우아아아... 현빈은 안보이고.. 님의 애플 디바이스들이 탐나요.. 현빈은 해병대에 있고.. 그냥 ㅋ

  4. ADDR EDIT/DEL REPLY 궁금쟁이 2011/10/11 11:50

    우리 선수들 좋은결과 있길 바랄께요.
    여주까지 갈 수 없으므로 이벤트는 응원만 합니다. ㅎㅎ

    • ADDR EDIT/DEL 궁금쟁이 2011/10/13 18:06

      정답 1. 탱크
      2. CJ 도너스캠프

  5. ADDR EDIT/DEL REPLY 이진구 2011/10/11 18:15

    '탱크', 'CJ도너스캠프'
    최경주 프로의 이름을 건 CJ인비테이셔널이 열릴 수 있도록 만들어 준 CJ와 최경주 프로에게 감사드립니다. 좋은 경기장에서 말씀처럼 핸드폰 공해없는 최상의 대회가 치뤄지길를 기원하며 '탱크' 최프로와 CJ의 "CJ도너스캠프'를 통해 나눔과 기부의 정신이 널리 퍼지기를 바랍니다.
    개인적으로는 앤서니김, 최경주, 노승열 등 주요 초청 선수를 응원합니다. 세선수 모두 화이팅해서 마지막날 마지막조에서 만나 선전하시기를 빕니다. 그때 가서 응원할께요.

  6. ADDR EDIT/DEL REPLY 러브홀릭 2011/10/13 16:40

    퀴즈1 정답 : 탱크
    퀴즈2 정답 : CJ도너스캠프 입니다 ^^
    최경주선수 좋은 일에 워낙 앞장서서 하시는 분이라서 존경하는 선수중에 한명이에요
    이번에도 CJ도너스캠프와 힘을 합쳐 역시 좋은 일을 하시는 군요
    CJ인비테이셔널대회가 성공적으로 이뤄져서 소외계층 어린이들에서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좋겠어요 더불어 한국선수들의 선전도 기원해봅니다 ^^

  7. ADDR EDIT/DEL REPLY CJ이여 영원하라! 2011/10/13 20:02

    1번 탱크 2번 CJ도너스캠프
    선수이름을 걸고 개최한 국내 최초의 골프대회!!언제나 다른 시도를 하는 CJ를 보면서, 그리고 사회적약자를 배려하는 CJ를 보면서 참으로 많이
    느낍니다!저도 남들과 다르게 남을 도우면서 살고 싶습니다!!!최경주선수 화이팅!CJ화이팅!!

  8. ADDR EDIT/DEL REPLY CJ이여 영원하라! 2011/10/13 20:02

    1번 탱크 2번 CJ도너스캠프
    선수이름을 걸고 개최한 국내 최초의 골프대회!!언제나 다른 시도를 하는 CJ를 보면서, 그리고 사회적약자를 배려하는 CJ를 보면서 참으로 많이
    느낍니다!저도 남들과 다르게 남을 도우면서 살고 싶습니다!!!최경주선수 화이팅!CJ화이팅!!

  9. ADDR EDIT/DEL REPLY 달건왕후 2011/10/14 01:37

    1번 탱크, 2번 CJ도너스캠프

    평소 골프는 잘 안봐서 모르겠지만.. 좋은 일에 앞장서고 계시다니..앞으로 눈여겨볼께요~
    그리고 앞으로 최경주라는 선수를 머리속에 꼭 각인시켜놓도록하겠습니다..
    항상 모든 경기에 최선을 다해 임하시는 최경주선수.. 앞으로도 좋은 성적 내시기를 응원하며
    앞으로도 좋은일에 항상 앞장서 주시기를 바랍니다.. 최경주 선수 화이팅~~

  10. ADDR EDIT/DEL REPLY 도련님 2011/10/14 09:05

    1번 탱크.
    2번 CJ도너스캠프.
    최경주선수 언제나 당신을응원합니다.
    화이팅하셔요!

  11. ADDR EDIT/DEL REPLY 조유미 2011/10/17 17:47

    퀴즈의 정답은 1. 탱크와 2. CJ도너스캠프입니다 ^^
    최경주선수의 자선정신과 CJ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자하는 마음이 만나
    2011 최경주 CJ인비테이셔널 골프대회가 개최되는군요
    그외에도 아이들을 위한 소중한 시간들까지 가지신다니 정말 최고네요
    선수들도 좋은 성적거두시고 즐거운 대회가 될 수 있기를 응원할게요 ^^

  12. ADDR EDIT/DEL REPLY 정혜영 2011/10/14 15:53

    1.탱크
    2.CJ 도너스 캠프
    최경주선수 앞으로도 좋은경기 부탁드리고 언제나 든든한 팬이될께요!
    좋은일에 앞장서시는 모습 정말 대단하세요! 언제나 행운이 따르길 응원할께요!

  13. ADDR EDIT/DEL REPLY 책산 2011/10/14 17:23

    1. 탱크
    2. CJ도너스 캠프
    최경주선수의 탱크같은 파워~ 최경주 선수만의 힘이겠죵~
    CJ 도너스캠프는 예전부터 알고만 있었는데~알고만 있었는게 부끄럽네요~밑에 홈피에 들어가니 좋은일 하는 지름길이 많이 있네용~^^ 지금바로 쇼설기부했어요~ㅋ
    2011 최경주 CJ인비테이셔널 골프대회에서 꼭~최경주선수 우승했으면 더욱 좋겠어용~
    http://www.donorscamp.org/

  14. ADDR EDIT/DEL REPLY 해피걸 2011/10/14 19:01

    1.탱크
    2.CJ도너스캠프
    2011 최경주 CJ인비테이셔널 대회가 순조롭게 잘 이뤄지고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큰 희망을 줄 수 있는 행사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항상 이런 좋은 일에는 CJ가 빠지지 않는 것 같네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CJ 정말 최고예요
    최경주선수를 비롯한 여러 출전선수들의 선전도 기원할게요 ㅎㅎ

  15. ADDR EDIT/DEL REPLY 안현주 2011/10/14 20:10

    1번 탱크. 2번 CJ도너스캠프. 최경주선수 언제나 당신을응원합니다. 화이팅하시고 대한민국을 힘나게하는 승리의소식많이알려주세요

  16. ADDR EDIT/DEL REPLY 안현주 2011/10/14 20:10

    1번 탱크. 2번 CJ도너스캠프. 최경주선수 언제나 당신을응원합니다. 화이팅하시고 대한민국을 힘나게하는 승리의소식많이알려주세요

  17. ADDR EDIT/DEL REPLY 긍정여신 2011/10/15 11:56

    퀴즈정답: 1. 탱크 2.CJ도너스캠프 입니다 ^^
    포스팅 잘 봤어요 이번대회는 여러모로 의미가 있는 대회인것 같아요
    최경주 선수의 이름을 걸고하는 대회이고 최경주선수 자선재단과 CJ도너스캠프의 만남으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아주 뜻깊은 대회네요
    취지대로 대회가 잘 이뤄지고 선수들도 좋은 마음으로 즐겁게 경기를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아이들에게도 그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

  18. ADDR EDIT/DEL REPLY 일사무빙 2011/10/16 12:24

    1번 답 : 탱크
    - 엄청난 자기 관리를 통해서 이뤄낸 체력과 그에 걸맞는 별명이라고 생각합니다.
    2번 답 : CJ 도너스 캠프
    - 바쁜 일정 와중에도 사회적으로 헌신하는 모습의 최경주 선수와 CJ, 아름다운 동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모쪼록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꽃피워나가는데 큰 힘이 되기를 바라봅니다.

    네다섯 시간 장시간의 플레이를 하려면 역시 기초체력을 잘 유지해야겠네요.
    그만큼 까다롭고 까다로운 식단이 필요하겠어요.ㅎㅎ
    고기를 좋아하는 최경주 선수가 경기력을 위해서 닭가슴살과 채식 위주의 식단으로 바꿔야했을 정도니...
    역시 의지력이 대단하신 것 같고요.

    무엇보다, 바나나가 경기 중엔 시험공부하는 수험생이나 우울해하는 이들에게 힘을 북돋우는데 하나씩 딱인 초콜릿과 같은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놀라웠습니다.
    바나나 안의 마그네슘 성분이 근육경련을 예방한다는 얘긴 CJ블로그를 통해 처음 접한 정보인 듯 싶어요.ㅎ

    이번 여주에서 열리는 2011 최경주 CJ 인비테이셔널 대회. 전면에 내세워진 최경주 선수 이름과 CJ의 뜻만큼이나 좋은 대회로 잘 치러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9. ADDR EDIT/DEL REPLY 노계임 2011/10/16 19:54

    "1번은 탱크" " 2번은 CJ도너스캠프"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로 선수이름을 내건 골프대회를 CJ와 최경주선수가 개최하게 되어
    너무 축하드려요. 게다가 어린이들을 위해 좋은 시간도 마련해주신다니 더 뜻깊은 대회가 되겠네요.
    나눔은 실천할 때 더 커진다는 걸 몸소 보여주시는 CJ와 최경주선수 모두에게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그리고 시금치가 집중력에 좋다는 유용한 정보 꼭 기억해 두겠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챙겨먹어야 겠는데요ㅎ

  20. ADDR EDIT/DEL REPLY 서정민 2011/10/16 22:20

    1번 : 탱크 2번 : CJ도너스캠프

    참가한 모든 한국선수를 응원합니다.~ 항상 연습 열심히 하시고 식단관리까지 노력한 선수들의 모습을 보고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수있을거라 믿어요. 아이들에게 큰꿈과 멋진 희망을 키워줄 멋진 행사가 잘 치뤄지길 바랍니다. 최경주선수~ . 좋은결실 맺으셔서 꼭 우승하시길 바래요. 화이팅.

  21. ADDR EDIT/DEL REPLY 조은진 2011/10/16 22:49

    퀴즈1의 정답 : 탱크
    퀴즈2의 정답 : CJ도너스캠프

    골프라는 스포츠가 쉬워보이지만 엄청난 체력소모가 필요한 스포츠인데
    골프선수들의 식단에 관한 포스팅 잘 봤어요 ^^
    아시아최초로 선수이름을 건 골프대회가 열린다니 한국의 자존심 최경주선수 정말 자랑스럽네요
    최경주선수의 골프뉴스 외에도 항상 좋은일로 뉴스에 많이 나오시더라구요
    이번에도 역시 어린이 골프교실 등등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시간들이
    마련되어있다고 알고있어요 최경주선수와 CJ도너스캠프의 바람대로 좋은 시간들이 될 것 같네요
    출전하는 모든 선수들 최선을 다해서 멋진 경기 해주세요 응원할게요 화이팅 ^^

  22. ADDR EDIT/DEL REPLY 정춘경 2011/10/17 00:12

    [1]탱크
    [2]CJ도너스캠프

    별명처럼 최경주 선수는 다부지고 열정적인 분이시라고 알고 있었어요.
    골프가 보는것처럼 화려하지만은 않기에 갤러리에서 보는 것과는 다른 자기관리가 철저하지 않으면 안되는 운동이라는 것을 최경주선수를 통해서 배우게 되네요.
    끊임없이 하루 8시간 이상을 연습을 하고 자기관리에 철저한 최경주선수이기에 본인의 이름을 건 골프대회가 더욱 빛나지 않나 싶습니다.
    아시아에서 최초로 골프선수의 이름을 건 대회가 바로 자랑스런 우리나라의 2011최경주 CJ인비테이셔널이기에 그 의미가 참 남다릅니다.
    불혹의 나이를 넘어서도 전성기를 누리고 계시고 국민 모두가 골프를 칠줄은 몰라도 최경주 선수의 이름은 알만큼 대단한 골프계의 전설적인 분이시기에 2011 최경주 CJ인비테이셔널을 준비 하시면서 많은 공을 들이고 기획을 하고 준비를 하셨을 것 같아요.
    대회가 성공리에 열리기를 응원하겠습니다.
    더불어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줄 CJ도너스캠프 특강도에서도 아이들이 특별한 감동을 많이 받았으면 합니다.
    자기관리와 음식관리에 철저한 분이시기에 최경주선수의 식단에서 배워 가는 것이 많았네요.
    화이팅 최경주 선수 앞으로도 좋은 경기 오래도록 많이 보여 주시고 2011최경주 CJ인비테이셔널에 쟁쟁한 선수들을 볼수 있는 기쁨을 안고 대회 기다립니다.

  23. ADDR EDIT/DEL REPLY 윤용섭 2011/10/17 14:28

    *1번 답 : 탱크, * 2번답 : CJ도너스캠프

    최경주 선수와 CJ가 국내에서 아주 뜻깊은 골프대회를 주최하는군요.. 어제 최나연 선수의 우승으로 한국낭자들이 LPGA 100승을 기록했는데, 이번에 개최되는 "최경주 CJ 인비테이셔널" 대회도 남자 프로대회로서 국제적인 명성을 이어갈 수 있는 멋진 시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CJ도너스캠프도 알게되었는데요, 앞으로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네요.. 최경주 프로, CJ 나눔재단, 국내 골퍼들 모두 화이팅 했으면 좋겠어요..

  24. ADDR EDIT/DEL REPLY 여자지구인 2011/10/17 14:58

    골프대회에 선수 이름을 내건것이 아시아에서 처음이라니..
    거기다 우리나라 대표골퍼 최경주 선수의 이름이라니 대단하네요~!

    이번 2011 최경주 CJ 인비테이셔널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길 기원합니다!!

    최경주 선수의 명성답게 아마 퍼펙트한 대회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_______^♥


    퀴즈 정답 : 1) 탱크, 2) 도너스캠프

    RT완료 : http://twtkr.olleh.com/AA_you/status/125812186051379200
    페이스북 완료 : http://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228817237180062&id=100001553610200

  25.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프레시웨이 2011/10/17 15:13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려요. 발표는 내일 오후에 있을 예정이니 참고하시고, 오늘 남은 시간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0^

  26. ADDR EDIT/DEL REPLY 헬로키티 2011/10/17 15:46

    퀴즈정답은 탱크와 CJ도너스캠프입니다 ㅎㅎ
    아시아 최초로 선수이름을 건 대회를 개최하게되신 최경주선수가 너무 자랑스럽네요
    최경주선수 바람대로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골퍼와 갤러리 모두가 만족할만한 대회가 되기를 응원할게요
    대회에 앞서 최경주선수가 CJ도너스캠프가 후원하는 공부방 아이들의 일일멘토가 됐다는 기사를 봤어요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뜻깊은 추억을 만들어주신 최경주선수와 CJ도너스캠프한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어요

  27. ADDR EDIT/DEL REPLY @yeonjekim 2011/10/17 15:56

    퀴즈 정답은 1) 탱크 2) CJ도너스캠프 입니다.
    역시, 최경주선수네요. 이분을 뵈면 나이는 정말 숫자에 불과하다는걸 느낄수있어요.
    젊은 골프선수들에게도 정말 모범이 되시고, 넘 멋지신 최경주선수 앞으로도 계속 멋진 선수로 기억되리라 생각합니다.
    극장에서도 광고로 자주 보았던 CJ도너스 캠프.
    넘, 멋진 나눔 활동 CJ도너스캠프를 보고 감동을 받았었습니다.
    최경주선수와 CJ도너스 캠프가 있어 대한민국이 아름다움을 한껏 느껴보는 포스팅 잘보고, 퀴즈이벤트에도 참여하고 갑니다. 트위터 @yeonjekim 입니다.

  28. ADDR EDIT/DEL REPLY 2011/10/17 16:07

    비밀댓글입니다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www.shopvacstore.com Shop Vac 2012/04/08 17:34

      我认为它可能会帮助我很多相关的东西,尤其是对我相当肯定有用。充分的书面我很欣赏,必须说好.....

  29. ADDR EDIT/DEL REPLY @taewoolove03 2011/10/17 16:24

    "1번 탱크 2번CJ도너스캠프"
    트위터 RT참여 완료^^
    http://twtkr.olleh.com/taewoolove03/status/125834154041552896

  30. ADDR EDIT/DEL REPLY @oll9l425l45 2011/10/17 17:43

    퀴즈 정답은 1.탱크 2. CJ도너스캠프입니다 트위터 RT도 했어요 ^^
    한국 골퍼들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최경주선수의 이름을 건 대회의 개최를 축하드려요
    선수이름을 건 대회는 아시아 최초라고 알고있는데 최경주선수의 선전을 응원합니다 ^^

  31. ADDR EDIT/DEL REPLY @tttt3577 2011/10/17 18:13

    퀴즈 정답:1번 탱크 2번 CJ도너스캠프 입니다 ^^
    최경주 선수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

  32. ADDR EDIT/DEL REPLY 한재호 2011/10/17 21:43

    1번 탱크 2번 CJ도너스캠프 입니다.
    더욱 성숙된 갤러리 문화로 즐겁고 멋진 대회 되었으면 합니다. 최경주 선수 화이팅. 당신의 미소가 든든 합니다.

  33. ADDR EDIT/DEL REPLY 박지민 2011/10/17 22:06

    1번 탱크
    2번 CJ도너스캠프
    응원할께요!
    @JMVP_KR

  34. ADDR EDIT/DEL REPLY minsong 2011/10/17 23:25

    정답: 1번 탱크, 2번 CJ도너스캠프
    2011 최경주 CJ 인비테이셔널 대회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바랍니다. 이번 대회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식단조절도 하신 모든 선수 여러분들이 후회없는 경기가 되기를 바라며 멋진 경기와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이번 경기를 통해서 우리나라 선수들의 역량을 뽑내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고, 소외아동을 돕는 CJ그룹과 최경주 선수의 따듯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라며 소외아동에게 따듯한 손길이 더욱더 많아지길 바랍니다.
    벌써부터 기대되는 경기! 2011 최경주 CJ 인비테이셔널 대회를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35.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story.golfzon.com 골프존 2011/11/07 11:30

    와 골퍼들에겐 이런 음식이 좋군요~* 우리 최경주 선수 보기만해도 힘이 납니다~!! 여러모로 존경스러운 선수 파이팅!!

  36.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story.golfzon.com 골프존 2012/01/02 17:26

    골퍼들은 이런 음식을 먹는군요 ~! 골퍼들의 건강식 유익하게 잘 보고 갑니다 +ㅁ+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프레시웨이 2012/01/03 15:05

      저희 블로그 찾아주셔서
      오히려 저희가 더 감사합니다. ^^

      뭐 모든 골퍼분들이 이렇게 드시지는 않겠지만
      변하지 않는 건
      그만큼 섬세한 부분까지도 선수들은 신경을 쓴다는
      것이겠죠? 그런 철저한 자기관리가 있기에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이겠고요~

      2012년도 골프계에 한국선수들의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파이팅!

  37.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http://www.gokartukredit.com/kartu-kredit-mandiri kartu kredit mandiri 2012/05/08 20:56

    별명처럼 최경주 선수는 다부지고 열정적인 분이시라고 알고 있었어요.
    골프가 보는것처럼 화려하지만은 않기에 갤러리에서 보는 것과는 다른 자기관리가 철저하지 않으면 안되는 운동이라는 것을 최경주선수를 통해서 배우게 되네요.

  38.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vigrxorder.com vigrxorder.com 2012/05/09 14:41

    당신은 너무 멋져요! 나는 이브 전에 이런 것을 읽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 주제에 대한 몇 가지 원래 생 각과 함께 사람을 찾아 너무 좋아요. 이 일을 시작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는 웹상에서 필요한 것을, 약간 독창성을 가진 사람입니다. 인터넷에 새로운 무언가 를 가져다 주셔서 수고!

  39.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www.gadgetsboutique.com.au/icade.html iCade 2012/05/11 22:18

    당신은 너무 멋져요! 나는 이브 전에 이런 것을 읽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 주제에 대한 몇 가지 원래 생 각과 함께 사람을 찾아 너무 좋아요. 이 일을 시작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는 웹상에서 필요한 것을, 약간 독창성을 가진 사람입니다. 인터넷에 새로운 무언가 를 가져다 주셔서 수고!

적정한 영양소 섭취로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좋은 맛으로 입과 마음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음식...


음식에는 그것 말고 또 하나! 묘~~~한 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

슬플 때나 기쁠 때나....
혼자 있을 때나 여럿이 있을 때나...일상에서 우린 언제나 밥을 먹고,
특히나 뭔가 의미있는 일이 있을 때에는 그에 맞는 특정한 음식을 앞에 두고 분위기를 살리려는 게 있다보니
음식과 추억이 한데 버무려져
00음식을 보면 과거 그 추억의 한 때, 혹은 그 때 느꼈던 기분이 떠오르게 되는 것이죠.

타임리프(태엽시계: 시간을 거꾸로 되돌림) 초능력이 없어도
'시간을 달리는 소녀'아니 아줌마가 되게 해주는
음식의 이 묘~~~~한 힘!!!




초보주부시절, 풀 쑤는 방법을 잘 몰라 밥알갱이 그대로 묻은 채 만들어냈지만
신랑이 '이런 것도 만들 줄 아냐'고 오히려 칭찬하며 맛있게 먹어주었던 오이소박이..

그래서 오이소박이를 볼 때마다 알콩달콩 행복했던 신혼 때가 생각이 나고요.








주머니사정이 넉넉치 않았던 대학생 자취생 시절,
고픈 배를 달래려
자주 먹었던 삶은 계란을 보면
힘들었지만 매사에 에너지가 넘치고 재미있었던 당시의 일들,
그리고 여러모로 도와주셨던 많은 분들에 대한 고마움이 생각나곤 합니다.




이 밖에


'아, 살 빼야 하는데....' 볼 때마다 체중조절의 의지를 볼 태우게 만드는 동시에
좌절케하는(이것만 먹으면 맛이 없어요. ㅠ.ㅜ ) 닭가슴살 야채 샐러드,








뭐니뭐니해도 우리 집 찌개맛이 최고! 엄마를 생각하게 하는 김치찌개,







초중학생 때 가장 인기 많았던 소시지 반찬,







저희 회사 입사 후 조리교육수업을 어깨 너머 보면서
맨 처음 집에서 실습을 새도해봤었던 버섯탕수육(그래도 신입 때 생각이 많이 나요. ㅎㅎ)도

제게는 추억을 선사하는 고마운 음식들이랍니다.


<이벤트1>

여러분의 "시간을 달리는" 음식, 추억 속의 음식은 무엇인가요?
그 기억 속 같이 음식을 먹고 있는 추억의 주인공은 누구인가요?

듣고 싶어욧. ^0^

A4용지 반 장 정도의 분량으로 에세이를 적어 보내주시면
1등 한 분께 CJ통합상품권 20만원 상당을,
아차상 열 분께는 CGV상품권 2매씩을 선물로 드릴게요.

에세이는 본 글의 댓글 형태로 바로 적어주셔도 좋고
본인의 블로그에 작성하신 후 링크하시거나 트랙백기능 활용하셔도 되겠습니다.



<이벤트2>

'사랑한다', '고맙다' 참 짧고 쉬운 말인데 건네는 건 너무 어렵습니다. 쑥스럽고~
....이럴 때 좋은 팁 하나, 직접 음식을 만들어 같이 드시는거에요.

음식 안에 녹아져 있는 정성이 고스란히 느껴질 뿐만 아니라
맛있는 음식은 분위기를 부드~럽게 편안하게 만들어주시거든요.
또 하나의 음식이 가진 힘!이라 할 수 있지요.

사랑하는 가족(부모님, 반려자, 형제자매, 자녀 등등등), 연인, 친구, 선생님과
같이 먹고 싶은 음식을 선정하시고
이를 만드는 과정을 사진 or 동영상으로 촬영해 공유해주세요.
개인블로그, 페이스북, 활동하시는 카페 등에 콘텐츠를 올리시고
마찬가지로 본 글의 댓글에 링크를 달아주시거나 트랙백기능을 이용하세욥~

1등 한 분께 CJ통합상품권 20만원 상당을,
아차상 열 분께는 CGV상품권 2매씩을 선물로 드립니다.


기간은 5월 13일부터 27일까지.
당첨자 발표는 5월 31일 본 블로그를 통해 진행하겠습니다.
(양 쪽 이벤트 중복참여 가능하시지만, 각 이벤트마다는 1회씩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CJ통합상품권은 CJ에서 운영하는 각종 쇼핑몰,
식당, 카페 등에서 결제수단으로 이용이 가능하시기 때문에 활용도가 무궁무진하답니다. 후훗.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프레시웨이
Trackback 11 : Comment 121

http://blog-cjfreshway.com/trackback/708 관련글 쓰기

  1. 삭제

    내 추억속 음식 - 할머니의 찹쌀 부꾸미

    2011/05/19 13:47 tracked from avenne님의블로그

    어렸을 때 저희집은 넉넉한 형편이 아니었습니다. 부모님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논과 밭에서 일하셨지만 수확은 늘 적었지요. 매일 들에서 일하는 부모님때문에 저를 키워주신 분은 할머니세요. 아침에 제가 일어나기도 전에 부모님은 논에 일하러 나가셨고, 할머니가 제 아침을 차려주시고, 학교에서 돌아오면 늘 할머니가 맞아주셨어요. 학교에서 돌아오면 간식거리를 찾는

  2. 삭제

    할머니가 해주신 "산자"

    2011/05/20 11:45 tracked from 대박이야~~

    맛건살에서의 글을 보고 추억의 음식이 뭐가 있을까? 생각해봤어요. 엄마가 해주시던 소세지부침, 할머니께서 명절이 해주셨던 많은 음식들이 생각..

  3. 삭제

    할머니와 조청......!

    2011/05/24 16:35 tracked from acacreb님의 블로그

    울퉁불퉁한 비포장 도로를 뒤뚱 뒤뚱거리며 버스가 달릴 때 마다 뿌연 흙먼지가 나는 시골길..... 버스에서 내려 다시 1시간 가량산길을 걷다보면 어느새 해는 지고 휘훵한 둥근 달이 앞길을 비춥니다. 간혹 뭔가가 툭 튀어 나올것만 같아 등골이 오싹해질 때 쯤 저기 멀리 옹기종기 모여 있는 작은 지붕들이 보입니다. 모두들 설 준비로 바쁜지 굴

  4. 삭제

    [이벤트]내 추억 속 음식, 감사의 마음으로 만들고 싶은 음식은?

    2011/05/27 05:05 tracked from 꿀꿀이 돼지

    초등학교시절, 집에서 만든 수제피자가 가장 기억이 납니다.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기도 하고 자주 먹지 못한 음식이라서 더욱 그런것같습니다.일반 피자집과는 다르게 씬피자처럼 얇은 도우와 다양한 토핑이 인상적인 음식이었습니다. 전자렌지를 이용한 요리였는데 크기는 크지않았지만 많은 토핑이 있어서 그런지 든든한 피자였습니다. 처음엔 큰 기대를 안한 이유가 오븐을

  5. 삭제

    쑥개떡을 아시나요?

    2011/05/27 20:50 tracked from 허화성의 문학세상

    요즘 아이들은 ‘쑥개떡’이라고 하면, 그것이 도대체 무엇인가 하고 의문을 표할 것이다. 그러나 삼십대 중반 이후의 사람들만 되어도 ‘쑥개떡’에 얽힌 추억을 간직하고 있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구태여, 나이 어린 사람들을 위해 설명을 덧붙여 보자면, ‘쑥 개떡’은 말 그대로 밀가루와 쑥을 적당히 반죽해 섞어서 ‘소다’ 등을 첨가해 그 것 단독으로 찜 솥에 쪄낸다거나 아니면, 밥솥에다가 쌀을 앉힐 때, 그것과 함께 얹어서 쪄내기도 했던, 말하자면, 그..

  6. 삭제

    명절음식에도 빠질 수 없는 잡채

    2011/05/27 21:00 tracked from 아그네타

    잡채는 평상시에 해 먹기도 하지만, 명절에도 빼 놓을 수 없는 음식이기도 합니다. &lt;재료&gt;당면, 달걀, 간장 , 참기름, 깨소시금치, 당근, 소고기, ..

  7. 삭제

    외할머니가 끓여주시던 옛날식 우동이 생각납니다.

    2011/05/27 22:22 tracked from 향그러운숲

    옛날식 우동 요리법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1,밀가루와 물을 5대 1 비율로 섞어서 잘 반죽해 줍니다. 2,반죽이 되면 가정용 국수 뽑는 기계나 재래식 방법으로 면발을 만들어 줍니다. 3, 다음으로 냄비에다 적당량의 물을 붓고서 파, 마늘, 양파, 감자, 쇠고기 다시다, 조미료, 조선간장, 소금 등을 적당하게 배합 해 넣고서 잘 끓여 줍..

  8. 삭제

    [맛건살] 부모님께 드리는 따뜻한 죽 한 그릇~

    2011/05/27 22:35 tracked from gurongzzang님의 블로그

    [맛건살 이벤트2 ] 부모님께 드리는 따뜻한 죽 한 그릇~ 저는 어버이날이면 항상 용돈만 챙겨드리면 다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지금까지 제가 부모님께 해주신 밥만 먹었을 뿐 제 손으로 만든 식사를 대접한 적이 한번도 없다 생각하니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요리는 먹을사람을 생각하며

  9. 삭제

    내추억속의 음식,감사의 마음으로 만들고싶은음식

    2011/05/27 23:14 tracked from 행복은마음속에

    내추억속의 음식은 차가운겨울,,뜨끈함이 생각나는 그런 반어적인 음식입니다

  10. 삭제

    건강에도 좋은 추억의 막걸리 직접 담가먹기

    2011/05/27 23:40 tracked from 걷는느낌

    저는 막걸리를 매우 좋아해서 집에서 아버지와 함께 직접 막걸리를 담가 먹기도 합니다. 특히, 현미를 이용해서도 담가 먹을 때도 있는데 여기 저..

  11. 삭제

    내 추억 속 음식 – 쭈욱 늘어지는 치즈의 로망이 담기진 않았지만, 잊혀지지 않는 감동의 추억!

    2011/05/28 19:02 tracked from 슈퍼블로거★★★★★

    쭈욱 늘어지는 치즈의 로망이 담기진 않았지만, 잊혀지지 않는 감동의 추억! 다양한 요리를 식탁에 올리시는 것은 아니지만, 자신 있는 요리라면 아주 먹다가 지쳐 제대로 질려버릴 때까지 만들어 주셨던 우리 어머니 이야기를 담아보고자 합니다. 난 요리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

스테이크....Steak....





두꺼운 고기조각을 구운 서양요리를 말합니다.
쇠고기, 양고기, 생선 중 기름기가 있고 크기가 큰 대구나 연어 참치 등등 다양한 식재료로 만들지만
보통, 스테이크 하면 쇠고기스테이크를 가리키는 경우가 많지요.










쇠고기 스테이크의 경우 갈비살, 등살, 허릿살, 넙적다리 부분을 주로 이용하며
직접 석쇠에 굽거나 두꺼운 철판/후라이팬에서 강한 불로 구워내는데
그 방법에 따라 풍미가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스테이크에서는 굽는 정도가 매우 중요하지요.

거의 겉만 살짝 익혀서 고기 자체의 육즙을 즐기기에 좋은 rare(레어),
고기 속의 붉은 색이 약간 남아 있는 정도로 우리나라 분들이 가장 선호하는 medium(미디움),
속까지 완전히 잘 익혀 부담스럽지 않으나 대신 퍽퍽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well-done(웰던)으로
구분합니다.
참고로 저는 웰던파... ㅋㅋ (자고로 고기는 바싹 익혀 먹어야 한다는 주의)





소금, 후추 정도로만 간을 해서 먹기도 하지만
데미글라스소스 갈릭소스, 치즈소스 등을 곁들이는 경우도 많습니다.

스테이크 옆에 같이 나오는 야채, 과일 등을 가니쉬 혹은 사이드디쉬라고 합니다.
(굽거나 튀기거나 삶은 혹은 생으로도 나오지만...) 고구마, 감자, 버섯, 파슬리, 단호박, 토마토,
피망, 브로콜리, 루꼴라 등이 애용됩니다.


아...스테이크 사진 고르면서 스테이크 얘기를 하고 있자니
증~말 많이 스테이크가 먹고 싶어지네요. =ㅁ=

프라이데이 나잇은 스테이크를 썰면서 화려하게 마무리? =▽=




여러분,

1. 맛있는 스테이크~ 하면 생각나는 맛은 어떤 것들이세요?
다른 표현으로....맛있는 스테이크는 이래야 한다 하는 게 있으신가요?
(예를 들어 육즙, 신선한느낌, 잡냄새x, 씹는맛)

2. 스테이크, 이거랑 같이 먹으니 더 맛있던데 하는 음식이 있으신가요?
    가니쉬도 좋고 음료도 좋고 소스도 좋고 뭐든 상관없습니다.

3. 여러분이 알고 계신 스테이크 맛집 살짝쿵 알려주세요~ (소근소근)



참여해주신 분 중
한 분께는 빕스 스테이크를 즐기실 수 있는 CJ통합상품권 5만원 상당을,
열 분께는 투썸플레이스 커피 기프티콘을 쏘겠습니다.
(1개만 답하셔도 3개 모두 답하셔도 응모는 가능합니다. ^^)


기간은 1월 25일까지. 발표는 1월 28일 오후 5시 진행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그럼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프레시웨이
Trackback 2 : Comment 51

http://blog-cjfreshway.com/trackback/637 관련글 쓰기

  1. 삭제

    똘똘지원맘님의 믹시

    2011/01/10 11:26 tracked from 똘똘지원맘

    와아~ 첫번째 댓글이네요^^

  2. 삭제

    똘똘지원맘님의 믹시

    2011/01/10 11:40 tracked from 똘똘지원맘

    맛있는 스테이크는 씹는 맛이 결정, 넘 질기지 않으면서도 고기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육즙이 흘러나오면 캬~!! 그리고 와인이랑 함께하면 환상이죠!!! 스테이크 맛집은 워킹온더클라우드라는 곳이에요~ 스테이크를 먹으면서 내려다 보이는 서울야경도 최고랍니다.

  1. ADDR EDIT/DEL REPLY 백합소녀 2011/01/10 08:08

    1. 맛있는 스테이크하면 달콤한 소스가 함께 어우러지는 맛이 생각이 나네요 ^^*
    부드럽게 썰려서 부드럽게 씹히는 맛도 함께요.
    2. 스테이크는 일단 소스가 가장 중요하겠죠?
    소스에 콕~ 찍은 후, 미디엄 드라이 정도의 레드와인과 함께 곁들인다면 더욱 맛있더라구요~!
    3. 스테이크 먹으러 가는 일순위는 빕스! 에요~^^ 주위 사람들에게도 스테이크는 빕스라며
    추천을 한답니다 ^^

  2. ADDR EDIT/DEL REPLY 2011/01/10 09:04

    비밀댓글입니다

  3. ADDR EDIT/DEL REPLY 우리나라 2011/01/10 09:10

    2. 스테이크와 레몬 쥬스 같이 드셔보셨어요? 안드셔보셨으면 말을하지 마세요

  4.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liandsa.blog.me 아구그냥 2011/01/10 10:58

    1. 맛있는 스테이크 하면 역시 '부드러운 육질에 고소~하게 흘러나오는 육즙이죠~'캬~ 먹고 프당....아구 배야.
    2. 그냥 먹어도 맛있는 스테~잌... 전 그냥 양송이스프랑 먹는게 젤~ 맛나는거 같아요. ㅋㅎㅎ
    3. 아.....스테이크 맛있는 곳... 빕스,아웃백 밖에 생각나지 않네요. 이런..........ㅜㅜ^

  5. ADDR EDIT/DEL REPLY 2011/01/10 11:03

    비밀댓글입니다

  6. ADDR EDIT/DEL REPLY 꼬맹이 2011/01/10 11:46

    1. 맛있는 스테이크~ 하면 생각나는 맛
    1) 풍부한 육즙
    -> 역시 고기는 육즙이 살아있어야 제 맛이죠 ^^
    2) 부드러운 육질
    -> 이가 좋지 않은 할아버지 할머니께서도
    잘 드실 수 있을 정도로 부드러운 육질
    3) 웰던? 미디엄? 미디엄레어? 레어?
    스테이크를 구울 때 웰던은 조금 질기고
    레어는 피가 보여서 시각적으로 입맛이 떨어지고
    스테이크를 제대로 즐길려면 역시 미디엄으로!
    4) 맛있는 소스를 곁들기...
    고기가 맛있어도 소스가 맛없다면
    스테이크는 반만 성공했다고 볼 수 있죠.
    그래서 맛있는 소스를 만드는 것도 매우 중요!
    양파와 토마토가 들어간 새콤달콤한 소스
    전통이 맛을 느낄 수 있는 데미글라스 소스 등
    입맛과 기호에 따라 다양한 소스를 곁들이는 것이 포인트 ^^

    2. 스테이크 이거랑 먹어야 더 맛있다
    1) 추억의 햄버그스테이크
    달걀을 얹어 먹는 추억의 햄버그스테이크
    2) 해산물 샐러드
    버터로 살짝 구운 해산물을 발사믹 소스와 함께
    스테이크와 곁들어 먹으면 더욱 맛있답니다
    3) 게살크림파스타
    통통한 게살과 새우로 만든 부드럽고 담백한 게살크림 파스타와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스테이크
    4) 바삭바사한 후렌치후라이
    역시 스테이크는 후렌치후라이랑 함께 먹어주는 센스!
    5) 아삭아삭한 피클과 코울슬
    스테이크가 다소 느끼하다면 새콤한 피클과 함께!

    3. 제가 아는 스테이크 맛집
    1) 코엑스에 위치한 라그릴리아
    돌 위에 지글지글 구워먹는 스테이크 맛이 일품 ^^
    디저트도 맛있고 분위기도 조용해서 얘기하기 좋은 곳
    2) 삼성역의 브라질리아
    스테이크를 무제한으로 먹고 싶을 때 찾아가세요 ^^
    특히 남성분들에게 추천!
    3) 페퍼런치의 페퍼스테이크
    빅뱅의 지드래곤이 추천한 스테이크 맛집!
    가격도 저렴하고 육즙도 풍부해서 직장인들에게 인기랍니다.
    4) 홍대맛집 플랜비
    일단 인테리어와 소품이 아기자기하고 아늑한 분위기라
    여성들에게 인기만점! 안심테이크는 고객들의 단골메뉴~
    화려한 비쥬얼과 미디움으로 적당히 익힌 안심스테이크는
    둘이 먹다 하나 죽어도 몰라요 ㅎㅎ

    • ADDR EDIT/DEL 2011/01/10 11:48

      비밀댓글입니다

  7. ADDR EDIT/DEL REPLY 하쿠짱 2011/01/10 12:12

    1. 스테이크하면 육즙이 사르륵 나오면서 부드럽게 녹아내리는 맛이 날 정도가 되야 진정한 스테이크의 맛이라고 할 수 있죠

    2. 스테이크와 함께 통감자를 먹으면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3. 스테이크하면 빕스! 빕스의 스테이크를 추천추천합니다!

  8. ADDR EDIT/DEL REPLY 아릐미 2011/01/10 13:34

    1. 맛있는 스테이크는 입에서 살살녹는 살결의 맛 이죠!

    2. 까르보나라를 정말좋아하는데 같이 먹으면 ㅜㅜ 우왕

  9.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blog.naver.com/yeonhui46 촌철살인79 2011/01/10 13:46

    1. 풍부한 육즙, 적당한 굽기
    2. 고구마샐러드, 특제 스테이크 소스
    3. 아웃백, 빕스, T.G.I

    • ADDR EDIT/DEL 2011/01/10 13:46

      비밀댓글입니다

  10. ADDR EDIT/DEL REPLY 라잌비 2011/01/10 14:01

    1.
    스테이크하면 일단 씹는맛과, 소스가 가장 중요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한게 일단 맛이기 때문에, 씹을때의 그 맛과 소스가 잘 조화가 된다면 그야말로 최고의 스테이크라고
    할수 있겠지요.
    이 두가지가 조화가 잘 된 스테이크라면 대부분 부가적으로 잡냄새같은것도 없고, 육즙도 잘 나오더라구요.
    스테이크하면 역시 씹는맛과 소스의 조화!

    2.
    여러가지 있겠지만, 저는 와인을 가장 손꼽고 싶습니다.
    평소에 와인을 그리 즐겨하는편은 아니지만, 스테이크를 먹을땐 특히 와인이 좋더라구요 ^^
    개인적으로 특히 레드와인이 잘 어울리는것 같구요. ! 스테이크 자체를 저는 평소에 자주 먹는편이 아니라서
    호주에서 처음 제대로된 스테이크와 와인을 곁들었는데, 그 맛의 조화는 평생 못잊을것 같아요.


    3.
    스테이크는 아웃백이랑 빕스가 가장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

    • ADDR EDIT/DEL 2011/01/10 14:02

      비밀댓글입니다

  11. ADDR EDIT/DEL REPLY 황이나 2011/01/10 15:36

    1. 미디엄 웰던을 좋아해요. 씹으면서 고소한 감칠맛과 육즙을 좋아해요.
    2. 구운 양파와 와인이요. 저는 스파클링 와인이랑 먹으면 개운해져서 좋아요.
    3. VIPS의 스테이크는 정말 쵝오!에요. 특히 종로점 스테이크는 정말 맛있어요.

    • ADDR EDIT/DEL 2011/01/10 15:37

      비밀댓글입니다

  12. ADDR EDIT/DEL REPLY 2011/01/10 16:54

    비밀댓글입니다

  13. ADDR EDIT/DEL REPLY 문영란 2011/01/10 20:30

    1. 맛있는 스테이크하면 생각나는 건 구운 정도에 따라 보이는 육즙(?) 저는 미디엄으로 굽는 것을 좋아합니다.
    2. 콘샐러드 또는 고구마샐러드하고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양송이 버섯까지 있으면 금상첨화지요.
    3. 빕스 스테이크를 좋아합니다. 저는 부천 현대 중동점을 간혹 가는 편이라서요. 줄 서서 기다리다 먹어도 스테이크가 정말 맛나서 행복합니다.

    • ADDR EDIT/DEL 2011/01/10 20:30

      비밀댓글입니다

  14.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blog.naver.com 한제우 2011/01/10 20:32

    스테이크하면 뭐니뭐니 해도 씹을 때의 질감과 향이 아닐까요??

  15. ADDR EDIT/DEL REPLY 차근 2011/01/11 12:57

    1. 감칠맛이 있어야 합니다. 감칠맛 하면 예전에 많이 사용되었지만 지금은 꺼려지는 그 화학조미료가 냈던 그 맛이지요. 중화요리에서는 요즘도 많이 사용되어서 서양에서는 중국요리증후군이라는 말도 있다지요. 그런데 이 감칠맛이라는 것이 "육류"의 대표적인 맛이라고 들었어요. 그러니까 화학조미료는 육류의 이 맛을 인공적으로 만들어낸 것이지요. 그래서 저는 스테이크하면 입맛을 자꾸만 당기게하는 감칠맛이 떠오르네요.

    2. 레드와인비니거에 로즈마리를 담궈두면 시원하고 향긋한 맛이 배어드는데요, 이 레드와인비니거를 바짝 조려서 진하게 만든 뒤에 스테이크 소스 대신 이걸 함께 곁들여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3. 여의도의 카페마마스를 추천해요. 이곳의 필리스테이크는 따끈한 바게뜨와 정말 잘 어울려요. 점심에 자주 찾는데 전혀 질리지 않네요.

    • ADDR EDIT/DEL 2011/01/11 12:58

      비밀댓글입니다

  16. ADDR EDIT/DEL REPLY 료마쿤 2011/01/11 15:28

    1. 스테이크하면 우물정으로 그을러진 모양과 잘랐을떼 겉은 구워진색 안은 육즙이 가득한 선홍색 고기색이 떠올라요!! 추르릅!!!!

    2. 와인도 좋지만 샹그리아로!! 상큼함을 더하면 스테이크와 최상의 조합인거 같아요!!

    3. 패밀리레스토랑밖에 안가봐서 세븐스프링스 광화문점이 괜찮은거 같더라구요!!

    • ADDR EDIT/DEL 2011/01/11 15:29

      비밀댓글입니다

  17.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11/01/12 09:36

    커~ 멋진 정보들이 많이 등록되고 있군요. 감사합니다.
    마감일인 25일이 더욱 기대됩니다. ^^

  18. ADDR EDIT/DEL REPLY 윤혜영 2011/01/12 12:03

    1. 스테이크하면 잘 차려진 옷차림에 단란한 가족이 연말을 즐기는 모습이 떠올라요.
    2. 저는 양송이 버섯과 약간 씁쓸한 커피가 좋드라구요. 상큼한 양상추 샐러드도 좋아요
    3. 저는 주로 빕스 가는데요. 집근처에엔 갈만한 곳이 그곳밖에 없어서 자주 이용해요

    • ADDR EDIT/DEL 2011/01/12 12:04

      비밀댓글입니다

  19.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twitter.com/sunnykooss 기분좋은원 2011/01/12 13:19

    1. 좔좔 흐르는 윤기~ 향긋한 냄새
    도착했을 때 코를 데는 습성이 있는데요, 잡냄새가 없고 눈에 보기에도 윤기가 흐르는 스테이크는 보자마자 입맛을 돌게 하죠. 물론 먹었을 때 즐기지 않고 부드러워야 해요~ +ㅁ+

    2. 고구마나 감자 무스 / 콩깍지 요리
    스테이크는 단백질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많이 씹음 물리고 고기향이 입안에 지나치게 강해지거든요
    그때 고구마나 감자 무스랑 곁들여 먹으면 더 고소하고 부드러워요
    그리고 콩깍지 요리랑 한개 집어 먹음 상큼하죠~

    3. 이태원 르생텍스 / 베니건스 명동점 / 메드포갈릭 사당점 / 빕스 종각점

    • ADDR EDIT/DEL 2011/01/12 13:17

      비밀댓글입니다

  20. ADDR EDIT/DEL REPLY 무얀둥 2011/01/12 22:49

    1. 일단은 육즙이 빠져나가지 않고 잘 코팅되어있는 윤기있는 표면,
    알맞게 조리된 스테이크의 향기~~음~스멜~~,
    썰었을때와 입안에 넣을때 느껴지는 부드러운 육질.

    2. 우선 간이 배인 스테이크는 홀그레인머스터드(홀겨자)와 먹는게 환상이더라구요^-^
    간이 배지 않았다면 소금+후추를 아주 살짝 찍어먹는게 좋더라구요~
    아, 그리고 크레송이 들어간 샐러드..좀 쌉쌀한 맛이 나는데 스테이크와 잘 어울렸어요.
    집중해서 먹다가 목이 마르다면 레드와인 한잔과 함께해도 굿~~~!

    3. 남산타워 엔그릴/ 종각 더플레이스 더스테이크하우스/ 빕스(빕스는 역시 스테이크!)

  21.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lovecat703.tistory.com 앙큼고양이 2011/01/17 05:37

    1[.입안을 가장 행복하게 해주는 나만의 스테이크의 자격조건]
    첫째-주문할때 반드시 미디움웰던으로 해달라고한다
    웰던은 너무 익혀서 질기다~미디움웰던이 너무 익지않지도 너무익지도 않는 적당함
    둘째- 스테이크는 썰어보면 맛을 안봐도 그 맛을 알수있다
    썰 때 느낌이 결따라 살살~~썰어지면 그 스테이크는 성공
    하지만 썰 때 칼이 약간이라도 움찔하거나 끊김이 생기면
    스테이크는 질기거나 근육질이 섞인것이라 맛은 실패@!!

    [함께 먹으면 GOOD인 음식]
    요거트포테이토- 고소하면서도 달콤하고 부드러워서 씹을때 기분이 좋고 입안이 고소해진다^^

    [추천 스테이크 맛집]
    [베니건스] 패밀리레스토랑 중에 스테이크가 가장 연하고 품질이 좋은곳은 베니건스-특히 휠렛미뇽
    베니건스 스테이크 중에서 가장 맛있는 스테이크
    근육질이 없이 100% 순수 안심이라 연해서 먹기 좋아요^^
    너무 안익어서 빨간핏물이,, 보이는게 싫으시거나
    너무 익힌것을 안 좋아하시면 미디움웰던으로 해달라고 하세요
    딱~~적당해서 좋아요^^

    • ADDR EDIT/DEL 2011/01/17 05:38

      비밀댓글입니다

  22. ADDR EDIT/DEL REPLY 현맘 2011/01/17 11:44

    1. 맛있는 스테이크하면 ~
    적절한 마블링을 갖춘 육질이 기본이 되야겠지요..
    그런데 요즘 고기맛까지 좌지우지할정도로 맛있는 소스로 입은 행복한만큼 주머니는 빈곤해진다는거 ^^

    2. 스테이크와 함께하면
    아무래도 상큼한 샐러드가 곁들여지면 입맛이 더 돋구워질듯 -> 오리엔탈드레싱을 곁들인 샐러드
    소스도 무시할수 없조 -> 개인적으로 빕스 고르곤졸라에 폭 빠져있음..(살뺄생각이 없는듯 ㅜㅜ)
    위에서도 읽은거 같은데 상큼한 샹글리라 한잔도 추천 -> 과일향이 입안을 상큼하게 정리

    3. 스테이크맛집
    흔히 빕스. 아웃백 등 패밀리 레스토랑을 접하게 되는데요..
    스테이크는 굽기가 생명인거 아시조???
    빕스 종로점 추천합니다...거기 조리장님이 스테이크 마스터래요..
    괜한 선입견인지 몰라도...육즙이 더 풍부한듯 느껴진답니다..^^

  23.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blog.naver.com/hahaha2270.do 김하나 2011/01/18 01:59

    1. 맛있는스테이크!
    전 우선 두께감~ 씹었을때 두꺼움이 정말 좋거든요 그만큼 조리시에 육질이 달아나지않아 육질도 풍부하구요
    익힘은 미디움웰던이 좋은것 같아요 ㅋ 익은듯하면서도 부드럽고 씹을때 육즙이묻어나와 일품입니다!
    그리구 부위도 중요한것 같아요! 전 안심, 등심 모두다 좋아라하지만요 ㅋㅋ
    그리구 고기자체의 향! 가끔 냄새가 별로인 고기들이 나올때가있떠라구요 흑
    소금간도 중요한것같아요 ~ㅎㅎ

    2. 스테이크와 함께
    우선 전 레몬에이드를 추천! 상큼한 레몬에이드가 입안을 상쾌하고 한번 헹궈주는효과로
    스테이크맛을 한층더 잘 느끼게해주는것 같아요!
    하나더 추천하면 허니머스터드 샐러드! 스테이크 소스와 반대라면 반대인 맛인가요?ㅎ
    더욱 입맛을 돋게해주고 뭐니뭐니해도 야채와 고기는 환상의 콤비!
    부모님께선 레드와인을 즐겨하신답니당!ㅎㅎ

    3.맛집
    전 TGIF 스테이크가 가장맛나더라구요 ㅋ 광주에 터미널점이 있는데 굳굳
    서비스도 좋구요 미디움웰던~ 고기의 익힘과 육즙이살아있어요 소스도 넘넘맛있구요!
    빕스도 괜찮은듯 합니다 ㅎ

  24. ADDR EDIT/DEL REPLY 규니맘라라 2011/01/18 21:26

    1. 스테이크 하면 당연히 씹는맛과 육즙이죠.
    전 개인적으로 미디엄웰던을 좋아하는데 약간 두께감이 있는것을 특히 좋아하죠.
    두툼한 스테이크를 약간 잘게 썰어 한입에 넣어 씹는 그 맛...오! 너무 좋아요!

    2. 스테이크랑 곁들이면 좋은건 뭐니뭐니해도 와인 아닐까요?
    레몬이 들어간 드링크류도 괜찮지만 분위기면에서도...스테이크의 강한 맛을 입안에서 빨리 없애주며
    고기맛을 질리지않게 해주는 와인과 함께라면 스테이크맛도 한층 좋을듯해요!

    3. 전 빕스가 좋던데요.
    다른 패밀리레스토랑도 먹어봤지만 맛에 있어서만큼은 빕스가 제일 좋은것 같아요!!!

  25. ADDR EDIT/DEL REPLY 김정옥 2011/01/20 00:14

    1)맛있는 스테이크
    맛있는 스테이크는 적당한 온도에서 적절하게 구워지는것 같아요. 너무 익어도 고기가 질겨서 맛이없고 덜익어도 육즙이 너무 많이 나오고 적당한 온도에서 너무익히지도 덜익지도 않는 환상적인 맛이 최고지요. 거기에 부드러운 고깃살과 어우러진 특별한 소스가 비법인것 같아요. 맛있는 스테이크는 고기맛에도 있지만 소스에도 있답니다. 소스가 육질과 적절히 어우러져야 맛이 있죠. 거기에 스테이크를 즐길수있는 멋스런 조명과 내실분위기도 스테이크의 맛과 느낌을 돋우는데 한몫하죠. 전체적인 균형과 조화로움이 최고의 스테이크를 선물하는것 같아요.

    2) 스테이크와 함께 어울리는것은 와인한잔이죠. 와인과 스테이크는 너무 조화도 잘맛고 와인의 술기운을 내리고 적당한 기분을 내줄수있게 해줍니다. 거기에 소화도 돕고 느낌도 좋죠. 또 스테이크와 함께 먹으면 좋은것은 야채 샐러드인것 같아요. 싱그러운 샐러드와 어우러진 다양한 야채들 방울토마토 샐러리를 섞은 다양한 샐러드와 어울리죠. 따듯한 느낌의 스프와 달콤한 소스도 좋고요. 음료로는 아무래도 차분한 음료가 좋은것 같아요. 따듯한 모과차나 허브티같은 것과 함께 먹으면 색다른 스테이크 맛을 즐길수있어요.

  26. ADDR EDIT/DEL REPLY 안현정 2011/01/22 11:22

    1. 스테이크의 참맛은 바로 바로 육즙이죠....
    한국사람들은 대부분 웰던을 즐겨 먹는데 원래 적게 구울수록 육즙이 많아 고기의 참맛을 즐기수 있답니다.
    피가 뚝뚝 떨어질것 같은 걸 어떻게 먹어 그러시는데 스테이크를 자를때 나오는 핑크색의 즙은 피가 아니라
    고기가 열을 받을때 나오는 엑기스 바로 육즙이라고 하더군요..
    굽는 시간이 길어지면 이 육즙이 말라버려 스테이크의 맛이 떨어지고 고기가 질겨지죠..
    그리고 스테이크 먹으러 가보면 연인끼리 마주앉아 남자친구는 사랑하는 여자친구를 생각해서 고기를 전부 잘라주는 모습을 많이 봤습니다. 그건 여자친구에게 맛없는 스테이크를 먹으라는 뜻이네요...
    모두 잘라놓고 먹으면 육즙이 전부 흘러내려 스테이크의 맛도 떨어지고 식어버려서 고기 본연의 맛을 느낄수 없답니다...

    2. 스테이크와 가니쉬로 멋지게 데코레이션 된 접시를 볼때면 한폭의 그림같죠...
    가니쉬는 한국식으로 반찬정도로 생각되는데요...호박, 당근. 새송이버섯, 감자, 브로콜리 단호박등
    여러가지가 있지만 저는 감자를 즐겨 먹습니다...
    거기에 와인한잔이면 입안도 행복하지만 세상 그 어느누구도 부러울것이 없을정도로 행복감에 빠져든답니다
    소고기와 감자요리는 최고의 궁합을 자랑하는 찰떡궁합이라고 하네요 소고기의 철분과 아연 및 감자의 비타민C 흡수를 촉진시킨다고 해요..
    요즘 건강을 챙기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한가지 재료에 치우치지말고 영양을 잘 따져서 먹으면
    몸에도 좋고 맛도 좋고 일석이조랍니다~

    3. 저는 대구쪽에 살아서 대구에서 제가 가본곳중에 제일 맛있는 곳은...
    뉴욕뉴욕- 대구광역시 수성구 두산동 위치
    분수와 폭포를 비롯한 이국적인 정취가 느껴지는 패밀리레스토랑입니다
    이탈리아 요리로는 맛이 좋기로 유명해요..
    아이들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테스 - 대구광역시 중구 공평동위치
    테디베어 테마형 레스토랑입니다...
    여기는 보는 즐거움과 먹는 즐거움이 두배~~
    매니아들 사이에선 널리 알려져 있다고 해요...
    조명이 이뻐 사진발이 아주 잘 받기로 유명하다지요...

  27. ADDR EDIT/DEL REPLY 눈꽃송이 2011/01/22 17:13

    1.스테이크하면 부드러운 육지로 씹으면 살살 녹는맛이 생각나요^^
    특히 적당히 잘 구워진 스테이크는 정말 맛있는거 같아요^^

    2.스테이크랑 키위쥬스 마시니 잘 어울리더군요.^^와인을
    별로 좋아하시 않는편인데,
    상큼한 키위쥬스랑 마시니 정말 맛있었어요^^
    하여간, 상큼한 키위쥬스가 식욕을 독구고, 스테이크도
    더 맛있게 느껴지게 하더군요^^

    3.남산타워 엔그릴,빕스,라보엠 등등^^

  28.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blog.naver.com/park22777 박정태 2011/01/23 14:34

    1. 맛있는 스테이크라.. 저는 스테이크를 먹을 때 보통 미디움 레어로 주문해서 먹습니다 ^^
    너무 핏기가 많은 레어로 먹으면 내가 생고기를 씹고 있는건지 스테이크를 먹는지 모르겠고
    웰던쪽으로 가까워질수록 고무를 씹는건지 고기를 씹는건지 모르겠네요..ㅎㅎ
    중요한 건 고기의 씹는 맛인 것 같습니다.
    씹는 맛이 너무 딱딱해도, 너무 연해도 그건 스테이크의 맛을 떨어뜨리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스테이크가 나오면 빠르게 먹어치워야 하죠 ^^ 고기가 식어버리면 단단해지니까요
    제가 생각하는 스테이크는 그렇습니다!.

    2. 저는 보통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를 먹는 편인데요
    보통 같이 주문하면 나오는 사이드 디시중에 통고구마와 함께 하는 걸 즐겨합니다.
    일단 스테이크를 한 입 크게 먹은 후에, 고기의 텁텁함을 통고구마의 달콤함으로 감싸주면
    정말 맛이 난답니다 ^^

    3. 맛집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보편화된 패밀리 레스토랑들이지만
    각 업소마다 맛이 틀리더군요 ^^ 추천하는 곳은
    압구정동 Outback,
    코엑스에 있는 베니건스
    학동사거리쪽에 있는 TGIF 추천합니다. 스테이크 맛이 괜찮은곳입니다 ^^

  29. ADDR EDIT/DEL REPLY 아기비단 2011/01/24 11:13

    1. 스테이크는 뭐니뭐니해도 부드러운 맛과 육즙도 중요하지만, 굽기의 정도나 위에 바르는 소스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곁들여진 야채나 소스와도 잘 어우러져야 정말 맜있거든요.
    2. 스테이크와 같이 즐기는건 와인이 가장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샐러드두요. 약간 느끼한 맛을 중화시켜주면서
    스테이크의 풍미를 더 잘살려 주는것 같아요.
    3. 전 빕스라고 생각해요. 자주 가기도 하지만 빕스의 넘버원스테이크는 나오자마자 반해서 갈때마다 먹고있어요. 얌스톤은 그저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넘버원스테이크는 겉이 살짝 탄듯하면서도 속이 정말 부드러운 색다른 맛이 납니다.

  30. ADDR EDIT/DEL REPLY 토돌이 2011/01/24 14:20

    1. 저는 부드러운 육질과 잡냄새 없이 소스가 잘 배어든 스테이크요
    2.저는 콜라.ㅋㅋ
    3. 빕스가 가장 좋아요.

    • ADDR EDIT/DEL 2011/01/24 14:19

      비밀댓글입니다

  31. ADDR EDIT/DEL REPLY 박성부 2011/01/25 10:51

    1. 스테이크하면 생각나는것은 바로 스테이크가 가져오는 부드럽고 육즙에서 우러나오는 도특한 맛 그리고 스테이크는 굽는 방식에 따라서 맛도 달라지는데 저는 가급적으로 너무 익히지 않고 타지 않은 방식이 좋아요. 그래야 스테이크 본연의 맛이 유지되면서 그에 뿌려진 소스의 맛도 일품입니다. 중화를 시키면서 스테이크를 환상적인 맛이 조화가 되는것입니다..

    2.스테이크와 함께 먹는 음식이라면 일단 와인이 아닐까요. 그중에서 포도로 와인 포도주와인 정말로 환상적입니다. 그리고 스테이크만 먹다보니 약간 고기위주로 먹으면 영양상 보기가 좋지 않을것 같아요. 과일샐러드나 과일통조림같은 과일이나 채소와 함께 먹는것도 상당히 괜찮을것 같습니다.. 느끼하지 않고 오히려 과일이나 채소와 함께 먹으면 맛도 최고입니다

    3.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 그리고 다른 전문점 베니건스. 아웃백도 있습니다..그래서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가 최고입니다.

  32. ADDR EDIT/DEL REPLY 이순미 2011/01/25 14:12

    ++++++++++++++++++++++++++++++++++++++++++++++++++++++++++++++++++++++++++++++++++++++{
    1번_______저는 스테이크를 미디엄으로 먹습니다 고기의 신선도와 익힌정도가 가장 스테이크의 질좋은맛을 최고의 상태로 유지하므로 냄새나는고기는 스테이크의맛을덜어트리고요 부드럽고 혀끝에서 느껴지는 감촉이 향긋하게 느겨져야 좋은 스테이크같아요^*^너무많이익히면 고기가 즐겨져서 맛이없어지더라구요 거기에 전 꼭 A1소스를 살짝 찍어 먹으면 정말 서양식스테이크의 맛을 조금이나마 느낄수 있더라구요 빕스에서주는소스는 넘 달달한데요
    ************2번----스테이크하면 환상궁합이 와인이더라구요 ^*^* 저는 스테이크를 무지무지좋아하느1인인데 외국여행지에서나 빕스등 에 자주 가곤하죠 특히 외국여행지에서 와인1잔과 더불어 기내에서도 ㅋㅋㅋ~~그맛은 정말 천생연분입니다 부누이기와 와인의맛과스테이크과조화를이루워 그맛이 배이상이 된답니다 ^^^$$이거쓰면서도 군침돋네요 벌써부터~~ㅋㅋ
    ###@@3번-----코엑스 무역센터 핫돈 스테이크와 프라자호텔 스테이크 살살녹는 부르럽고 간드러지는맛 풍부하고 질감이아주 좋아요 특히 호주에서 먹었던 핫돈스테이크는 세상에서 젤맛았는 스테이크였답니다 이름은기억안나지만 골드코스트입니다 국내프랜차이즈중에선 빕스가 가장 낫더라구요%%% 굿,,, 양호하더라구요

    ||||||||||||||||||||||\\\\\\\\\\\\스테이크는 질좋은고기와 익힘정도 조리방법에따라 그맛은 다양하게 달라질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전에 호텔에서 근무할때 스테이크 엄청먹었던 기억이나네요 갑자기
    @@@@거기에 더불어 스테이크의맛을 더좋게 만들어주는 와인과샐러드가있다면 환상궁합이겠죠^^아!~~~먹고싶네요 <<<<<<<<<<<새해복많이받으시고 부자되시고 건강하세요>>.............

    • ADDR EDIT/DEL 이순미 2011/01/25 14:16

      http://www.facebook.com/Soonmi.Lee
      http://twtkr.com/hyori381
      스크랩해갔습니다 ㅋㅋ
      육질은 완젼 레어인데 사람들은 거의 육질이라고 하네요,, 한국에서는 레어로먹는분들 아주 없던데요,,ㅋㅋ

    • ADDR EDIT/DEL 이순미 2011/01/25 14:19

      CJ프레시웨이 트워터 팔로잉 했구요 맞팔로잉,,,페이스북 좋아요 햇어요 빕스가 가장 낫더라구요 국내레스토랑은,,,강추ㅡㅡㅡㅡㅡCJ우동도 아주 좋아하고 즐겨먹는 매니아랍니다 ****88888888888888888888888

  33. ADDR EDIT/DEL REPLY 김영후 2011/01/25 14:53

    2번-테이크를 먹을때 꼭 같이먹는건 역시.. 까르보나라가 아닐까 생각됩니다.스테이크의 육즙과 함께 크림소스를 먹는거만큼.. 맛있는건 없는거같아요 다들 느끼하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의외로 고소한 까르보나라와 육즙이 풍부한 스테이크를 같이먹으면 고소하다못해 달콤함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까르보나라 소스에 스테이크 찍어먹는것도 별미중에 별미입니다 ^^
    마지막으로 까르보나라 느끼하다고 싫어하시는 남성분들한테.. 스테이크+까르보나라 한번 먹여보세요.. 바로 그매력에 빠질꺼에요 ㅎㅎ

  34. ADDR EDIT/DEL REPLY 유마담 2011/01/25 14:51

    1. 스테이크 하면 부드러움과 육즙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쇠고기의 신선함을 느낄수있는건 레어지만 대부분 미디움을 드시더군요.. 오히려 스테이크를 익히면 익힐수록 잡냄새가 나는데 말이죠.. 그부분 너무아쉬운거같습니다. 그리고 육즙.. 신선한 쇠고기만큼 육즙이 벌꿀처럼 달콤한건 없다고생각됩니다 ^^

  35. ADDR EDIT/DEL REPLY 황태경 2011/01/25 23:05

    1. 스테이크하면 당연 육즙이죠.. 고기를 써는순간 베어나오는 선홍색 육즙..
    2. 스테이크하면 와인이죠.. 스테이크의 맛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줍니다.
    3. 그릴꾸오꼬 서래마을점 맛있어요

    • ADDR EDIT/DEL 2011/01/25 23:07

      비밀댓글입니다

  36.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blog.naver.com/jbllove 이윤희 2011/01/25 23:24

    제가 사랑하는 스테이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수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출출한 시간인데 스테이크는 어렵고 내일 점심에 당장에 스테이크군 만나러 가야 겠어요!!

    1. 스테이크 하면 생각나는 맛 : 우선 스테이크가 담겨진 접시와 스테이크와 함께하는 사이드메뉴의 컬러감의 조화!로 눈으로 먼저 그 맛이 기대되면서 만족감을 느낄수 있는 스테이크!! 자 이제 본격적으로 스테이크의 맛은 정성스레 자른 스테이크~! 포크로 콕 찝어 입안에 넣으면 한번 두번 씹을때 나오는 고소한 육즙! 부드러운 육질로 그냥 삼켜도 될 정도의 감미로운 씹는 맛! 마지막으로여 스테이크는 무엇보다 두툼해야 제맛이지요 (^^)

    2. 스테이크를 집에서 즐길때요!! 스테이크 소스에 마요네즈를 살짝 넣구여! 신김치를 씻은후에 총총총 썰어주고 양송이를 푸짐하게 넣어 소스속에 건더기가 아주 많이 들어가게 하고 스테이크와 함께하면 너무나 맛있어요!! 단!! 김치양송이소스와 함께 스케이크를 먹을때는 절제할줄 아는 마음이 필요해요 (^^) 느끼하지 않아서 한장 더?? 하고 과식을 할수가 있거든요 (^^) 그치만 스테이크는 배터지게 먹어도 참 하루가 뿌듯하고 행복한것 같아요.

    3. 제가 사는 인천 문화의 거리쪽에 ' 웨스턴 하우스 ' 라는 곳이 있습니다. 겉모습은 그리 화려하지 않고 내부 인테리어도 90년대초의 레스토랑 분위기인데요 그래도 넉넉한 양과 스테이크의 맛이 최고에요. 비록 스프나 빵 이 옵션이라 가격을 따로 지불해야 하지만 스테이크 가격이 워낙 저렴해서 주말에는 30분은 기본으로 애타게 기다려야 맛있는 스테이크와 만날수 있답니다.

  37. ADDR EDIT/DEL REPLY 정보근 2011/01/26 00:01

    1.스테이크 하면 생각나는 맛: 일단 겉의 씨어링이 제대로 되어있는지 살펴보고 눈으로 보기에 맛있어 보이면 먹어보지 않아도 그 자체만으로 맛있어 보여서 일단 육안에 구운 스테이크의 색이 좋아야 합니다. 그리고 썰었을때 내가 원하는 굽기로 구웠는지 가운데를 잘라보아서 스테이크의 육즙이 제대로 베어나오는지 내가 주문한 굽기가 적절히 구워서 나왔는지 그 다음에 스테이크를 씹었을때 쫄깃하면서도 씹으면서 나오는 육즙... 와우 생각만해도 침이 고이네요. 마블링 자체가 잘 되어있는 스테이크는 말 안해도 맛있습니다...

    2.스테이크 자체도 맛있지만 함께 할 음식이라면 개인적으로 볶음밥이요. 스테이크를 먹다보면 웬지 밥이 땡기는데 물론 흰밥도 좋지만 짭짭하게 양념된 볶음밥 완전 맛납니다. 옆에 가니쉬로 버섯이 있으면 좋은데 버섯은소금과 후추,그리고 마지막으로 화이트와인으로 볶아주고 스테이크랑 함께 하면 좋습니다.

    3.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곳은 아웃백과 빕스입니다.
    부담없이 먹을 수 있고 분위기도 좋고 그리고 스테이크의 맛도 좋습니다. 제일 좋아하는 스테이크는 립아이스테이크요. M굽기의 육즙이 풍부한 립아이스테이크 굿굿

2010/12/14 15:44


CJ의 다양한 제품, 서비스와 함께 더욱 즐거운 연말 &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관련 사진 이벤트 참여하셔서 쏠쏠한 경품테크도 즐겨보세요.

ㅇ(-▽-)  (아싸~)



1. 양으로 승부한다! CJ와 함께 최다인증샷 부문
CJ의 각종 제품, 서비스, 매장 이용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올려주세요.
각각의 사진 따로 올리기? OK.
포토샵 등 편집프로그램 이용해 여러 사진을 한장으로 만들어 올리기도 OK!

과~연, 맛.건.살 지정 최고의 CJ매니아는 뉴규?

CJ제품, 서비스 예시>
빕스, 뚜레쥬르, 투썸플레이스 등 식음매장/ CJ프레시웨이 물류차량, 이츠웰상품, 오렌지스푼/
백설, 하선정, 프레시안 등 브랜드 제품/ CGV 영화관/ CJ에서 제작 후원한 각종 공연, 전시, 영화/
서울N타워/ 웨딩서비스/ 각종 TV프로그램/ 인터넷게임/ 온라인.홈쇼핑/ 각종 어플리케이션/ 원카드/
도너스캠프/ 택배/ 음악서비스/ 디팻.팻다운, 컨디션 등 건강관련 식품 등등등 그 외 다른 것도 당연히 됩니당.






2. 결정적 장! CJ와 함께 재치 인증샷 부문
재미있는 혹은 의외의 장소나 시간에 찍은 사진,
특이한 사람과 찍은 사진,
유쾌한 연출 사진,
연말 분위기 물씬 나는 사진,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한 훈훈한 사진 등등등
여러분의 재치를 팍팍 느낄 수 있는 "CJ와 함께" 사진을 올려주세요.

예를 들어 직장동료들과 송년회 자리에서 연출해 찍은 컨디션 CF의 한장면 같은 사진? ^^
부모님과 CGV영화관에 가서 3D 영화를 보고 있는 사진? (온가족 맨인블랙화. ㅋㅋ)

다함께 즐겨보아욧!

☞ 참여방법
    1.
http://www.facebook.com/cjfreshway 에 방문한다.
    2. '좋아요' 버튼을 누른다. (여기까지 이미 되어 있으신 분들은 생략)
    3. CJ프레시웨이 페이스북의 담벼락에 해당 사진과 함께 간단한 설명 글을 업로드한다.
   (1, 2번 부문 중복응모 가능)

☞ 참여기간: 2010년 12월 15일~31일 (발표는 2011년 1월 7일)

☞ 수상내역:
    1. 각 부문 1등작 주인공에게는 2011년 매월 15일 CGV상품권 2매씩을 전달. (총 24장씩을 받으시는거죠~)
    2. 각 부문 아차상 10명씩에게는 2011년 1월 14일까지 CGV상품권 2매 증정.


나는 페이스북 가입하는게 너무너무너무 싫고 귀찮아 하시는 분들은
트위터 @cjfreshway 에 멘션을 보내는 형식으로 해서 사진을 올려주시면
제가 '00님이 보내주신 사진'이라고 덧붙여 저희 페이스북에 올리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프레시웨이
Trackback 0 : Comment 12

http://blog-cjfreshway.com/trackback/620 관련글 쓰기

  1. ADDR EDIT/DEL REPLY 초연 2010/12/14 22:00

    ㅎㅎ 이거 완전 대박이면서 저의 쓸데없는 승부욕을 발전시켜 주시는군요 ㅎㅎㅎㅎ 암튼 무지 재밌겠어요 과연 제가 몇 방이나 사진을 찍을 수 있을지 기대되네요 별아님도 기대하......지 마.....시.....길...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10/12/28 17:57

      초연님 지금 단연 선두~~~~

    • ADDR EDIT/DEL 초연 2010/12/31 10:08

      단연 선두 절대 아님^^ 역시 별아님 주변에는 능력자분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으신 거 같아요 ㅎㅎㅎㅎ
      그 분들의 능력이 부러울 뿐이지요^^

  2. ADDR EDIT/DEL REPLY 민경냥 2010/12/15 13:43

    주말에 cj관련으로 고고씽해야겠네여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10/12/28 17:57

      민경냥님 이벤트 마감시한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민경냥님의 작품을 보고 싶어욥!! ^^

  3. ADDR EDIT/DEL REPLY 김은지 2010/12/22 12:29

    우와! 집에 있는 CJ제품 총출동 해야겠어요! ^^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10/12/28 17:57

      김은지님 파이팅!! ^0^

  4.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booknhuman.tistory.com/ 아카리아 2010/12/28 09:03

    우앗~ 1년동안 풍성한 문화생활을 즐기겠는데요 +_+
    카메라 들구 출동해야겠습니다 :)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10/12/28 17:56

      기다리겠습니다. 아카리아님 활약~~
      사람이 같이 나오면 더 좋아요. ㅎㅎ

  5.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blog.naver.com/candle1975 동동사랑 2010/12/31 01:23

    올해가 가기전에 푸른별兒님 땜시, 페이스북에 도전하고 마감하는듯...^^;;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도 전에, 이벤트에 참여하려고 한해동안 사진을 추리고 뽑느라고 고생했어요 T.T
    그냥 담벼락에 사진 마구마구 올렸는데... 참여방법 제가 맞게 했는지???
    보면서 감회도 새롭고 기분도 이상하게 한해를 마무리하는것 같아서 나름 보람된?
    시간이었던것 같고, 맛/건/살 2010년도 마지막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서 좋고~~
    이젠 하루 아니 23시간 30분밖에 남질않았네요.
    미리 새해 인사 올릴께요~~
    ★ 2011년 신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11/01/03 14:00

      동동사랑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페이스북에서도 자주 뵈어요. 홍홍홍

  6.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11/01/07 13:39

    당사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cjfreshway) 에 결과 공지하였습니다. 참여하신 분들은 확인 부탁드립니다. ^^

엄청나게 게으른 푸른별兒이지만
나름 사진취미가 있는지라 주말이 되면 "출사"랍시고 여기저기 돌아다니기 바쁩니다.

그런데 어제(9월5일 일요일)은 태풍 말로의 예고편인지
계속 비가 왔다 안왔다 그러더라구요. =ㅁ=





원래 날씨 구애받지 않고 도전해야 좋은 사진 다양한 사진을 얻기 마련인데
이 놈의 게으름은 여기까지가 한계!

"장봐서 부침개나 만들어먹을까나~" 하고 평소 즐겨 가는 롯데마트 항동점을 찾았습니다.
(매장이 엄청 커서 물건도 다양하게 있고 주차하기도 편하고.. 사람들하고 부딪치지 않아서 좋아라하죠.)



그러다가 오잉!





이 막걸리 3총사를 발견했어요!!!!!!!!!!!!
경남창영, 충북제천, 전북전주의 지역업체들이 만든 유명 막걸리들을 (생산담당)
CJ제일제당에서 전국에 냉장유통하고 영업마케팅, 품질관리, R&D 등을 맡는다고 해서
화제가 되고 있는 주인공인데요.
언제 나오나~~~ 목 빼고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



애초에 부침개를 만들어먹기로 했겠다,
기다리던 막걸리도 발견했겠다,
외출하기도 그렇고 좀 심심한데.... 막걸리 버전 "신의 물방울"놀이를 해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세 막걸리의 맛도 직접 느껴보고
맛에 차이가 있나 비교도 해보고
어떤 음식이랑 맛이 잘 어울리는지 나름 매칭도 시켜보고요.






이 순간만큼은 "신의물방울"의 주인공 간자키 시즈쿠로 빙의~

평소 보던 신의물방울 하고 색깔은 많이 다르지만
향과 맛이 뒤쳐지지 않는
우리 막걸리의 섬세하고 풍부한 맛 세상 속으로 고고~해보겠습니다. 피우우우우우우우웅.

과연 간자키 시즈쿠가 와인을 마시고
해바라기꽃밭으로, 아버지와 함께 했던 크루즈여행의 추억속으로, 카니발축제속으로 순간이동(?)했듯이
저희도 막걸리 3총사를 마시고 시골 고향집으로 추억여행을 떠날 수 있을까요?
(부모님도 못알아본다는 낮술주정의 세계로만 떠나지 않는다면야....그 어딘들 나쁘겠습니까만은..ㅎㅎ)








본격적인 신의물방울 놀이 전에 신기한게 있어 하나 소개해드립니다.

탁사마, 전주막걸리, 대강소백산생막걸리에는 특수캡이 설치되어 있다고 합니다.
보통 막걸리는 마시기 전에 내용물 잘 섞이라고 흔들어주는데
그 후에 막걸리대폭발이 일어나는 건 아닐까 살짝 걱정되는게 사실입니다.
그리고 마구 흔들지 않았다 하더라도 집까지 들고 오기까지
걸으면서 혹은 차의 진동으로 병 속 막걸리가 흔들릴 수 있지요.
이런 상태에서 뚜껑을 열었다간
입에 들어가기 전에 아까운 막걸리가 넘쳐 제 손이 먼저 취할 지경입니다.

그런데 이 특수캡을 설치한 막걸리 3총사는



뚜껑 위 가운데 살짝 볼록하게 나온 부분을 엄지손가락으로 꾹 눌러주고 나서







(누른 후의 모습입니다.)








조금 있다가 뚜껑을 열면 새는 막걸리, 폭발하는 막걸리 없이 아주 깔끔하게 열린답니다.
실제로 보니 '오오~' 3초간 감탄. ㅋㅋ
앞으로도 CJ제일제당에서 R&D 부분도 지원을 많이 한다고 하니
이런 편리한 부분이나 맛 부분 계속 발전되는 모습을 기대해봐도 되겠죠? ^^







오늘의 막걸리버전 "신의물방울" 놀이에서 미션을 크게 두 가지로 정했습니다.
앞서 적긴 했지만, 하나는 막걸리 자체의 맛을 보는 거고
나머지 하나는 여러 음식과 어떤 막걸리 맛이 잘 어울리는지 궁합을 보는 것이지요.

부침개 하나로는 이를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부침개랑 두부김치랑 간장양념소불고기 세 가지를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부침개랑 두부김치는 막걸리하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메뉴이고
부침개랑 불고기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 많이 먹을 수 있는 메뉴이잖아요. (부침개는 2관왕이네요.)




두부김치에는 깔끔한 맛의 행복한콩 두부와 하선정 김치를 이용합니다.
(영양사/조리사님, 식당주 분들은 이츠웰 판두부도 좋아용. ㅎㅎ)











제 생애 최초로 해물파전도 만들어보았습니다.
백설 식용유와 백설 부침가루 덕분에 그나마 어설픈 솜씨에도 부침개가 산산조각나는 건 막을 수 있었다는...



불고기는 마트에서 양념된 걸로 사왔으니 패~스!




그래서 차려진 <신의물방울> 한 상은



짜라잔~~ 요런 모습입니다.
이제는 정말 먹을 일만 남았습니다. 꿀꺽~








과연 각 막걸리는 어떤 맛의 매력을 보여줄지... (색깔 살짝 참고하세요. 탁사마가 다른 막걸리에 비해 밝은 우윳빛)








세 막걸리와 두부김치, 부침개, 간장양념소불고기의 마리아쥬는 어떠할지...

자칭, 신의 혀! 푸른별兒....시식 들어갑니다.





1> 대강 소백산 생막걸리


우선 저보다 쪼매 더 전문가인
CJ제일제당 트윗님의
표현을 빌면

"밀이 섞여 구수한 맛이 일품.
 약간 누런 빛.
 큰 형태의 거품.
 부드러운 목넘김. 
 시큼함은 적은 편.
 인간적인 맛.
 오랜 친구와 함께 할 때 추천"


과 같은 느낌이 난다고 합니다.



실제로 제가 마셔봤을 때도
다른 두 막걸리에 비해
시큼한 맛은 훨씬 덜하고
구수한 느낌이 많이 들었어요.
맛이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러워서
질리지 않고 계속 마실 수
있겠더라구요.

깊이가 있습니다.
싸나이의 진중한 멋이
느껴지는 막걸리랄까요?

탁사마나 전주막걸리를 먹고
"캬~~~~" 한다면
대강소백산생막걸리는
"크어~~~"하는 감탄사가
나올 것 같습니다.












이런 대강 소백산 생막걸리에는
세 음식 중 두부김치가 가장 잘 어울렸습니다.

미리 말씀드리지만...물론 각 막걸리 모두 세 메뉴와 잘 어울리는데요.
그래도 그 중에서 쵝오궁합을 고르자면 이렇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입맛이나 취향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어느 정도 객관적인 정보(각 막걸리 맛의 특징 적어놓은 것 + 평소 알고 계시는 세 음식의 맛)를 토대로
참고 정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막걸리 자체는 구수하고 자극적이지 않은 부드러운 맛이 나는데
두부김치는 신김치의 강력한 영향으로 새콤~~~~한 맛이 강하고 그러면서도 매콤달콤하잖아요.
부드럽다 보니 자칫 심심할 수 있는 막걸리의 맛을 이런 두부김치가 보충해주고
또 두부김치의 새콤~~~~매콤달콤한 자극적인 맛을 구수한 대강 소백산 생막걸리가 잡아주니
이 어찌 궁합이 좋지 아니겠습니까? 하~하~하~

막걸리 색을 관찰하고, 향도 맡아보고, 한 모금 입에 머금곤 후루룩 입 속에서 돌려도보고
나름 진지하게 막걸리를 음미하다보니
대학시절....전통주막 스타일의 주점에 가서
두부김치 하나에
동동주(동동주는 발효를 시키지 않아 막걸리보다 덜 시큼하죠. 대학가 주점에는 막걸리보다 동동주가 더 많았던 듯)
시켜놓고
상은 소박하지만 즐거운 이야기, 진중한 이야기를 하다보니 밤새는 줄 몰랐던 
그 시절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랐습니다. 
그 친구들과 다시 한 번 술자리를 가지게 된다면 꼭 이 막걸리로 하고 싶어요. ^^




2> 탁사마


역시 
CJ제일제당 트윗님에 따르면

"두 번 걸러서인지 가장 맑고 투명함.
 거품 적음.
 향긋하고 연하며 시큼함은 중간 정도.
 부드러운 뒷맛. 
 마실수록 당김. 
 여성분들께 추천"

과 같습니다.

그런데..허걱...
역시 전문가이신가? 
(막걸리 전문가하셔도 될 듯. @.@)

그 표현 거의 그대로라
제가 추가할 말이 없다는...

색깔은 앞서 세 막걸리 비교 사진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시거요.
세 막걸리를 다마셔보고 
바로 든 생각!
'아, 탁사마는 여자분들이 참 좋아하겠다'

와인으로 비교하자면
그야말로 여성분들께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고 지금도 그런
"빌라M" 같다고나 할까요?

이 막걸리 자체가 맑은 느낌인데다가
약간의 탄산이 있어서
상큼함을 더합니다.
대강 소백산 생막걸리에 비해 
시큼하지만 그 정도가 강하지 않고
또 달달한 맛이 있어서 
시큼한 맛이 많이 도드라지지 않지요. 











탁사마는 간장양념불고기랑 참 잘 어울렸습니다. 
탁사마는 시큼 + 달콤 + 탄산의 싸함 같이 복합적인 맛이 나는데요. 
이럴 때 감칠맛 나면서도 매력적인 복합적 맛이 느껴지는 불고기를 먹어주면 균형이 잘 맞거든요.

일종의 "마리아쥬계의 미팅"이라 할 수 있지요.
탁사마의 00맛은 불고기의 **맛이랑 어울리고
탁사마의 &&맛은 불고기의 ##맛이랑 어울리고~

같은 계열의 소스로 만드는 궁중떡볶이(여성분들이 또 워낙 떡볶이를 좋아하시니까요.)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자꾸만 당겨! 





3> 전주막걸리


CJ제일제당 트윗님 왈:
"어릴 적 일할 때 먹던 그 맛.
 (아닛! 제당 트윗님~ 혹시 연세가..!! ㅋ)
 누런 빛.
 힘을 주는 강렬함. 
 혀 뒤를 조여오는 뒷맛. 청량감. 
 뒤돌아서면 생각나는 그 향. 
 즐겁고 유쾌한 자리에 추천."


세 막걸리 중 
기존 막걸리랑 가장 유사한 맛이 
났던 전주 막걸리.
막걸리 특유의 시큼함도
가장 강렬했습니다. 

그렇다고 아이 셔~ 이런게 아니고
옛날 막걸리하면 생각날 정도의 
신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맛이 아니라 시큼함이라고
표현한거죠.

일단 시큼하다라는 하나의 
맛이 인상적이다보니
맛 자체가 강렬하게 느껴집니다.

이 막걸리를 먹으면 
저절로 리액션이 커질 것 같아요.
각자 반응이 달라서
그것도
그 모임의 이야기꺼리가 될테구요.
그래서 아마 CJ제일제당 트윗님이
즐겁고 유쾌한 자리에
추천한게 아닐까 싶네요. 













전주막걸리...시큼하고 강렬하고 좋긴 한데
이대로만 두면 시큼해~~~~ 에 입 뿐 아니라 온 몸이 점령당할지도 모릅니다.
이럴 때는 반대로 구수하고 담백한 녀석으로 대응하니까 궁합이 잘 맞았습니다.
바로 부침개죠. 
특히 김치부침개보다는 고소하고 푸짐한 해물파전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해물파전은 계속 먹다보면 느끼한 감이 있는데 이 때 전주막걸리의 시큼하면서도 강렬한 청량감이
입을 정리해주니 이 궁합 또한 정말 제대로!





그래서 제 막걸리 버전 <신의 물방울> 놀이 마리아쥬 결론은

대강 소백산 생 막걸리 & 두부김치,
탁사마 & 간장양념소불고기,
전주막걸리 & 해물파전로 났습니다.

두둥. 




개인적으로는



탁사마가 젤로 맘에 들었어요.
저도 천상 여자인가봐요. 쿠후후후후후후후후







콜콜콜콜 따르는 소리도 청아한 우리 막걸리.
우연히 하게 된 신의물방울 놀이로 우리 막걸리의 새로운 매력을 왕창 알게 되어서
본의 아니게 낮술을 한 일요일이었는데도 매우 보람있었습니다. ㅋㅋㅋㅋ (저는 술이 세서...적당할 만큼만 먹었습니다.)



와인전문가를 포함한 주류( ^^; ) 전문가분들이 얘기하시지만,
술에서 느껴지는 맛이나 선호도, 음식과의 궁합은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맨 처음 입문(?)할 때에야 전문가나 먼저 경험해 본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참고할 수 있겠지만
그 후에는 자기 입맛에 맞는 것, 그리고 입맛에 맞는 술 그 하나 속에서도 섬세한 맛을 조금씩 찾아가는 것
그게 제일 좋은 거고 정확한거라고 하니까요.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어디까지나 이 내용은 참고하시고
여러분도 여러분만의 신의물방울놀이를 즐겨보시길 추천해드립니다.

생각보다 잼나요. 쿄쿄쿄쿄쿄

하지만, 아시죠? 과음은 안됩니다. (안주)과식도 안됩니다~ 주사는 더더욱 안됩니다.
적당한 음주로 아름답고 건전한 사회 이룩합니다. ^0^


신의 물방울 놀이가 나온 김에 이벤트 하나 달려봅니다. 


막걸리 종류를 막론하고
이 막걸리에는 이 안주가 참 잘 어울리더라 하는게 있으시면 추천해주세요.

9월 14일 오후3시까지 의견을 받고 15일 아침 10시 발표, 16일 경품을 전달하여
보다 즐거운 추석연휴 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열 분께는 CGV영화상품권 2매씩을,
1등 한 분께는 CGV영화상품권 10매를 드립니다. (긴 연휴엔 역시 가족끼리 영화!!! ^0^b)


1. 대강소백산막걸리, 탁사마, 전주막걸리 중 하나와 함께 하시면 +가산점
2. 안주재료에 CJ제일제당이나 CJ프레시웨이 브랜드 제품(이츠웰 등)이 들어가면 +가산점
    추신 - 혹시 이츠웰의 경우 시중에서 구하기 어려우시면....본 블로그의 이츠웰 퀴즈를 보시고
              그 상품들 중에 하나의 이름을 가상으로 넣어서 글을 적어주셔도 좋습니다.
              예를 들어 어울리는 안주로 어묵탕을 선택하셨다면~
              어묵탕은 쫀득해서 더 맛있는 이츠웰 고급볼어묵으로 만들면 좋다! 요런 식인거죠. ^^

3. 사진이 곁들여지면 +가산점
    추신 - 사진을 올리실 경우 트위터(@cjfreshway)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4. 본인의 블로그에 나만의 <신의물방울물이> 형태로 콘텐츠를 꾸며주시면 ++가산점


들어갑니다. 

한 분 당 2개 작품까지 응모 가능합니다. ^^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릴게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프레시웨이
Trackback 0 : Comment 42

http://blog-cjfreshway.com/trackback/526 관련글 쓰기

  1. ADDR EDIT/DEL REPLY 운명 2010/09/06 16:59

    앗.. 고향에 있는 막걸리있길래 보다보니..
    막걸리인데 맥주라고...

    사실 맥주 드시고 싶으셨던건가용?!ㅋㅋ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10/09/06 18:58

      안녕하세요, 운명님.

      앗~ 그렇네요. 색깔 참고하라고 적은
      그 부분 맞지요?

      운명님 알려주신 것 보고 후다닥 수정했슴돠.
      이런 실수를 하다니....
      운명님 말씀대로 제 무의식 중에
      맥주'를' 이 아니고 맥주'도' 마시고 싶은 생각이
      있었나봐요. 푸히히히히히히

      아이럽 막걸리 & 맥주.

      이 부분 말고 또 있는지요?
      막눈이라 몇 번을 봤는데도 이것밖에 안보이네요.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0^

  2. ADDR EDIT/DEL REPLY 현맘 2010/09/13 07:47

    이벤트가 점점 미션이 많아지는거 같아요...ㅋㅋㅋ
    이왕 참여하는거 미션수행하고 뿌듯한 느낌에
    배포좋게 1등 노려봅니다.

    http://blog.naver.com/mato72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10/09/16 16:31

      오~ 제 자리를 위협할만한 정성과 실력!
      그야마롤 깜놀이라 할 수밖에는....@0@

  3.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www.naver.com/aceakak 이희수 2010/09/13 10:32

    막걸리와 어울리는 안주는,참치김치찌게예요.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술안주이기도 하지만,또 즐겨먹는 음식이기도해요~
    특히, 참치의 느끼한 맛을 잡아주는 이츠웰 부침용두부를 송송썰어서 파와 김치와
    함께 넣고 천연조미료를 간해서 먹으면 이야~~국물이 정말 끝내줘요..
    특히나, 부침용두부가 들어가서 절대 뜨거운 물에서도 으깨질염려가없고 탄탄하여
    다 완성이되서 이츠웰두부와 김치와 참치 같이먹으면 말랑말랑한 감과 국물맛이 개운
    하답니다.. 올추석엔, 가족들과 이츠웰 두부와 김치를 곁들여서 참치김치찌게로 한번
    먹어볼래요.. 그럼 아이들도 정말 좋아하고 어른들에 입맛에도 좋답니다.

    • ADDR EDIT/DEL 현맘 2010/09/15 08:13

      저도 참치김치찌게 참 좋아하는데...
      천연조미료까지는 생각못해봤네요.이희수님은 센스쟁이^^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10/09/16 16:31

      참치김치찌개라~~~
      두부김치 못지 않게 막걸리랑 잘 어울릴듯요. ^^

  4.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blog.naver.com/jjangtwo2002 장현숙 2010/09/14 07:44

    비오는 날이면 비오는 비소리 장단에 맞춰서 생각난게 있어요~ 바로 따끈따끈 바로 부쳐낸
    파전이지요~ 그리고 파전에는 역시 막걸리~~ 요즘 막걸리는 신세대 취향에 맡게 잘 만들어
    내느듯 해요~ 그래서 예전 막걸리보다 요즘 막걸리를 많이 찾는듯 해요~~
    CJ에서 만든 탁사마, 전주막걸리, 대강 소백산 생막걸리!! 소개사진과 글을 보니 오늘 저녁
    에는 막걸리와 막걸리에 맞는 안주를 준비해서 신랑에게 사랑받는 아내가 되고 싶네요!ㅋㅋ
    마침 날씨도 꾸물꾸물한게 비가 추적추적 내릴듯 합니다^^
    안주는 뭐가 좋을까 생각을 해보니 CJ프레시안 행복한 콩두부로 요리를 만들어 봐야 겠네요!
    그리고 보너스로 동태전과 CJ해물완자 부침이 좋겠네요!

    - CJ 행복한콩 두부부침과 동태전+CJ해물완자 부침-

    1. 두부는 먹기좋게 썰어서 준비해 둡니다~
    2. 두부에 달걀을 입혀서 노릇노릇 구워내지요~
    3. 두부에 약간의 소금간을 해둡니다~
    4. 간장+고추가루+깨소금을 준비해서 찍어먹는 양념장을 준비합니다.
    PS. 양념장에 양파나 아주매운 고추를 썰어 함께 곁들여도 좋습니다.
    5. 동태전과 CJ해물완자도 밀가루와 달걀을 입혀 노릇하게 구워냅니다.

    빠르고 간편한 3종 부침이 완성~~ CJ해물완자는 평소에 밥반찬으로도 자주 준비해서
    먹는데 집에서 귀찮게 만들필요없이 간편하게 잘 나와서 좋아요!! 그렇다고 맛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지요~~ 짱 맛나요!! 이렇게 3종 부침이를 완성해서 상에 놓으면 어느 술집안주
    가 부럽지 않을 음식이 완성이 되겠네요~~
    CJ행복한콩두부와 CJ해물완자 그리고 동태전~ 여기에 CJ막걸리 3총사!! 생각만으로도
    오늘저녁이 푸짐해지고 군침이 마구 도는게... 기분이 좋아지네요~
    이렇게 글을 쓰다보니 사진으로 남기지 못한게 정말 아쉽네요~ 그리고 CJ에서도 동태전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동태전의 종류도 한정이 되어있지만
    CJ에서 동태전을 만들어 준다면 더 좋을듯 해요^^
    혹시 나와있는데.. 저만 모르는건 아니겠지요!?
    오늘도 힘찬 하루를 달립시다!! 화이팅~

    • ADDR EDIT/DEL 현맘 2010/09/15 08:15

      직장맘인 저에게 냉동가공식품은 친구(?)라고 할수 있조..
      CJ해물완자부침 좀 땡기는데요? ㅋㅋㅋ
      그리고 장현숙님 의견처럼 저도 CJ표 동태포를 좀 만나보고 싶습니다. 품질이야 브랜드가 보증하는거고
      고객입장에서 어떤 멋진 아이디어로 더 좋은 제품이 나올지 궁금해요..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10/09/16 16:33

      이야...신상품 아이디어까지.
      넘 멋지신거 아니에요. 장현숙님? ^^

      말씀주신 3종 부침요리와 함께라면
      막걸리가 훨씬 더 맛있을 것 같네요.

      스읍~

  5. ADDR EDIT/DEL REPLY 땡이 2010/09/14 08:51

    가을이 오긴 오는군요..
    아침 날씨가 선선하니 정말 하늘이 높아졌나 쳐다보게하네요..^^

    마트에 가면 정말 다양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막걸리들이 즐비합니다.
    요즘 막걸리가 대세구나 하는 생각이 저절로 들지요.
    푸른별아님 글을 보니 대기업에서 추천하는 막걸리는 캡 하나까지도
    소비자 입장에서 꼼꼼히 챙기는구나...싶네요..

    저는 막걸리를 그리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샴페인류를 좀 좋아해요)
    닭꼬치와 함께 먹는 막걸리를 추천해봅니다..
    아시겠지만 소스에 따라 다양한 맛을 내는 닭꼬치를 막걸리와 함께 먹으면
    매운닭꼬치는 중화시키고 달콤한 닭꼬치는 한층 달콤하게 하거든요.
    제 역활 톡톡히 해내는거 같아요.

    맛건살 COOK에 보면 두부닭꼬치덮밥 레시피가 소개되어 있는데요.
    이츠웰두부와 함께한 닭꼬치 레시피만 가져와 요리하시고
    푸른별아님이 추천하신 탁사마와 함께 하신다면 밥 없어도 한끼 든든할것 같네요.

    • ADDR EDIT/DEL 현맘 2010/09/15 08:16

      오...닭꼬치는 길거리에서 간식거리로 즐기곤 하는데
      마트에서 막걸리사고 길거리에서 닭꼬치사면
      힘들이지 않고 땡이님표 퓨전요리를 즐길수 있겠네요..ㅋ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10/09/16 16:34

      호오~ 두부닭꼬치와 막걸리라..
      그 생각은 못해봤는데
      상상해보니 절묘할 듯 하네요.

      닭꼬치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더더욱 원츄 안주!

  6. ADDR EDIT/DEL REPLY QWQ11 2010/09/14 13:34

    asa133@naver.com

    파전이모니모니해도최고지요^^김치전두좋습니다.^^두부김치와 도토리묵골뱅이도 좋으셔요.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10/09/16 16:34

      파전, 김치전, 두부김치, 도토리묵골뱅이
      정말 말이 필요없는 막걸리 베.프이지요. 후훗.

  7. ADDR EDIT/DEL REPLY QWQ11 2010/09/14 13:34

    asa133@naver.com

    파전이모니모니해도최고지요^^김치전두좋습니다.^^두부김치와 도토리묵골뱅이도 좋으셔요.
    막걸리 안주하면

    가장 대표적인 음식으론 도토리묵과

    해물파전이 있습니다..

    좀 특별하게 드시고 싶으시다면 매콤한 해물떡볶이도

    괜찮구여..ㅋㅋ

    • ADDR EDIT/DEL 현맘 2010/09/15 08:18

      어..도토리묵골뱅이..처음 들어봅니다.
      QWQ11님 요리에 감각이 남다르시네요..^^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10/09/16 16:35

      앗! 해물떡볶이가 또 있었군요.
      주욱 맛나게 늘어나는 모짜렐라치즈가 들어간
      퓨전떡볶이면 더 맛날 것 같아요.

      좋은 아이디어가 무지 많아서..
      이거 나중에 막걸리 장사를 해도 되겠는데요. ㅎㅎ

  8. ADDR EDIT/DEL REPLY 한바가지 2010/09/14 13:47

    수퍼에서 막걸리 찾지 못해
    사진 하나 담아갑니다.

    http://blog.naver.com/opt667/120115039207

    • ADDR EDIT/DEL 현맘 2010/09/15 08:18

      그쵸?? 저도 집앞 슈퍼에서는 서울 막걸리만 팔더라구요..대형마트에는 입점된거 같으니까 한바가지님
      맛있는 막걸리를 위해 발품 좀 파세요..ㅋㅋㅋ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10/09/16 16:30

      아~ 그렇군요.
      빨리 좀 더 많은 곳에서
      막걸리 삼총사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멋진 참여 감사드려욧!

  9. ADDR EDIT/DEL REPLY 박성부 2010/09/14 15:00

    mike2121@paran.com

    막걸리와 잘 어울리는 음식 파전이 아닐까요. 그중에서도 해물파전.. 그리고 김치전 그리고 막걸리에는 두부김치. 골뱅이도 많고 가장 대표적인 음식으로 하자면 도토리묵 무침이나 파전입니다.

    • ADDR EDIT/DEL 현맘 2010/09/15 08:19

      박성부님이 추천하는 메뉴를 읽다보니 왠지 등산을
      좋아할꺼 같다는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요?
      하산 후 즐기는 메뉴로 최고라는 느낌..^^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10/09/16 16:36

      현맘님 저두요.
      (박성부님 등산 좋아하실 것 같아요. 캬캬)

  10. ADDR EDIT/DEL REPLY 김상연 2010/09/14 15:50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여전히 마음 넓으신 푸른별아님 이벤트가 진행중이군요..

    제가 추천하는 막걸리 친구는 연어샐러드입니다.
    재료도 훈제슬라이스+양상추+레몬갈릭소스만 있으면 됩니다.

    프레시안에서 나온 샐러드 소스가 너무 다양하던데 입맛에 맞춰 소스는 바꿔도 무방하실듯..

    샐러드와 막걸리? 의아하실수 있지만
    막걸리의 달작지근한 맛을 한층 높여주면서 레몬맛이 입안을 깔끔하게 정리해준답니다.
    나름 퓨전메뉴라고 할수 있조...(이것저것 같다붙이기만 하면 퓨전메뉴인지는 모르겠지만 ㅋㅋ)

    그리고 푸른별아님 글을 읽다보니 탁사마가 다른 막걸리에 비해 맑네요..
    막걸리칵테일을 응용해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드는데..
    오늘 이벤트가 마지막이라고 하니 다음 기회에 한번 트윗으로 공유해야겠어요..

    푸른별아님 수고하세요... 또 놀러올께요..

    • ADDR EDIT/DEL 현맘 2010/09/15 08:20

      오..저도 요즘 막걸리칵테일을 좀 즐기는데요.
      홍초 섞는걸 추천합니다..쵝오에요..!!!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10/09/16 16:29

      넵 꼭 또 놀러오세요.
      그리고 막걸리 칵테일 원츄! >▽<

  11. ADDR EDIT/DEL REPLY ceybest 2010/09/14 21:22

    에공~ 마감시간이 넘어갔네요~ 아쉽당~~ 참여해보려 했었는데요^^

    • ADDR EDIT/DEL 현맘 2010/09/15 08:20

      그래도 하시지..걍 밀어붙이면 마음좋은 푸른별아님이 좀 봐주실지도 모르는데..^^

  12. ADDR EDIT/DEL REPLY 인절미 2010/09/14 23:04

    아고 금방 막걸리마셨는데... 요런 이벤트가 있었네요.. 만든 음식 올리면 좋을텐데...다 먹었어요..
    부추오이무침과 두부를 작은 깍뚝이 모양으로 잘라서 소금을 뿌린 후 물기를 제거하고 녹말가루를 뿌려서 둥글린 후 기름에 살짝 튀겨서 고추장 소스에
    매콤하고 달콤하게 볶음해서 먹으면 시원한 막걸리와 매콤하게 맛있게 먹을 수 있답니다.
    물론 두부는 cj행복한 콩 국산콩두부를 이용해서 요리를 했습니다.
    요즘 두부에 식용류가 들어가서 부드럽게 만든다는데 cj는 믿고 구매하고 있어요 ^^

    • ADDR EDIT/DEL 현맘 2010/09/15 08:21

      두부강정인가요? 오..신기!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10/09/16 16:37

      인절미님 완전 전문가 내공이 느껴지신다니까요.
      두부강정(가칭)은 그냥 먹어도 맛있겠네요.

  13. ADDR EDIT/DEL REPLY 윰미베베 2010/09/14 23:54

    비오늘날 생각는 술은 제게 무엇이냐고 물으신다면..당연 전주막걸리라고 한답니다..^^
    이유는 저의 고향에서 가깝기 때문이죠ㅎ

    그럼 막걸리에 어울리는 안주라고 물으신다면? 정답:파전 ㅎ
    뭐 막걸리와 파전은 두 말 하면 입이 아픈 최고의 찰떡궁합 콤비라고 할 수 있죠 !!!
    일명 '막걸리 도둑' ? 이라고 전 생각한답니다..ㅎ

    삼겹살에 소주
    치킨에 맥주
    파전에 막걸리
    뭔가 '관용어구' 처럼 자리잡은 느낌 입니다^^

    저만 그런거아니겠죠?ㅎ

    각종 해물이 들어간 해물파전도 좋고
    신김치로 맛을 낸 김치전도 좋고
    어쨌든 전과 막걸리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 같아요 ~

    가장 대중적인 막걸리 안주 .... 파전이라고 생각합니다

    • ADDR EDIT/DEL 2010/09/14 23:55

      비밀댓글입니다

    • ADDR EDIT/DEL 현맘 2010/09/15 08:22

      막걸리도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전과 함께 달려볼까요??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10/09/16 16:26

      넵 윰미베베님.
      상품권은 메일로 전달해드렸습니다. ^^

  14. ADDR EDIT/DEL REPLY 유나짱 2010/09/14 23:58

    제가 생각하는 막걸리에 어울리는 최고의 안주는 바로 토종닭바베큐랍니다..

    한 여름 삼복더위를 이기는데 이만한 보양식으로도 좋은 토종닭바베큐는
    막걸리에도 궁합이 잘 맞는 안주랍니다..
    뭐 보양식하면 백숙이나 삼계탕을 떠올리실텐데 ..
    제가 사실 탕 보다는 고기를 더 좋아하거든요ㅋㅋㅋㅋㅋ

    막걸리 한잔마시고..
    아무것도 필요없이 담백하게 소금에 찍어 먹으면 얼마나 맛있는지요ㅎ

    전 막걸리 안주로 토종닭바베큐를 추천합니다..^^★

    • ADDR EDIT/DEL 2010/09/14 23:58

      비밀댓글입니다

    • ADDR EDIT/DEL 현맘 2010/09/15 08:23

      토종바베큐...한번도 먹어보진 못했는데..
      집에 있는 직화구이오븐으로 닭다리바베큐라도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아 상상만으로도 즐겁다.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10/09/16 16:25

      유나짱님 여기 적어주신거랑
      결과발표글에 적어주신거랑
      메일주소가 다르네요.

      둘 다 사용하시는거 맞나요?
      아니면...J랑 E로 시작하는 것 중 하나는
      혹시 다른 분 것인가요?!!!!!!!!!! @.@

  15. ADDR EDIT/DEL REPLY 현맘 2010/09/15 08:25

    오늘 아침엔 왠지 일은 많음에도 불구하고 허전한 느낌이 드는거에요..
    맛건살에서 댓글놀이 조금 하고 다시 힘내서 일하러 갑니다..
    푸른별아님 낙서 많이 해서 죄송요...
    바쁘실땐 저같은 열혈팬이 대신 댓글놀이해도 되조? ㅋㅋㅋ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10/09/16 16:21

      이번에 현맘님 정말 멋졌습니다. *^^*
      (평소에도 멋있으시지만 이번에 더욱)

      블로그지기인 제가 부끄러울 정도의 대활약!
      정말 감사드려요.

      명예 블로그지기 증이라도 드리고 싶네용. 히히

      댓글놀이..언제든 대환영입니다.
      다른 분들도 현맘님 댓글을 보시고
      더욱 즐거우셨을듯요.

말로만 듣던 발(로그린)그림입니다. ㅋㅋ
(생각보다 그림 그리는게 쉽지 않네요~ --; )






이를 보고 한 두 문장으로 표현해주세요. 힌트는 요기! http://j.mp/cm45jo

9월8일까지. 10일 발표.
추첨을 통해 열 분께 CGV상품권 2매씩 드립니다. (트위터와 중복 참여 시 한 건에 대해서만 심사합니다.)

추석연휴엔 역시 영화 아니겠습니까?
우하하하하하하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프레시웨이
Trackback 0 : Comment 50

http://blog-cjfreshway.com/trackback/524 관련글 쓰기

  1. ADDR EDIT/DEL REPLY 기축년 2010/09/03 19:44

    제가 첫 번째 인가요? ㅋ
    그림을 보고 이해가 살짝 안됐는데 힌트를 보고 감이 팍팍 왔습니다.
    맞는지 모르겠네요 제감이... ㅋ
    먼저 구내식당계의 패셔니스타! 오렌지스푼 2호점 오픈을 축하드려요 ^^
    실내가 아주 깔끔하고 인테리어가 고급적인 이미지가 풍기네요 ㅋ
    그만큼 음식도 깔끔하고 맛있을 것 같아요
    꼭 한번 가 보고 싶네요
    다시 한 번 오픈을 축하드려요 ^^
    이렇게 하는게 맞는 방법인지 모르겠네요 ^^;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10/09/07 15:07

      안녕하세요, 기축년님. 반갑습니다.
      그 어렵다는 1빠시군요. ^^

      감사 감사 무한감사 드립니다.

      나중에 저도 오렌지스푼에서 기축년님을
      뵐 수 있길 바라 봅니다.

  2. ADDR EDIT/DEL REPLY 소나기 2010/09/03 23:20

    발로 그린 그림이 이 정도면 피카소신데요?ㅋㅋㅋ
    정말 아이디어가 기발하시다는~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10/09/07 15:06

      ㅋㅋㅋ 다음번엔 보다 다이나믹한 그림으로!
      (웹툰작가님들이 새삼 존경스럽다는...)

      앞으로도 여러 이벤트를 기획해서
      오렌지스푼과 여러분과 저..
      같이 즐겁게 놀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 ADDR EDIT/DEL REPLY 2010/09/03 23:46

    비밀댓글입니다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10/09/07 15:08

      모범답안이십니다. ㅎㅎ

      아마 앞으로 많은 구내식당들이
      저런 방향으로 바뀌지 않을까 싶습니다. ^^

      요즘은 먹는게 전부가 아닌 시대니까요.
      (먹는게 맛있고 건강해야 하는 건 기본이고요.)

  4. ADDR EDIT/DEL REPLY 2010/09/04 01:24

    비밀댓글입니다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10/09/07 15:09

      넵, 오렌지스푼에 들르게 되시면 인증샷 한 방
      저희 트위터(@cjfreshway)로 날려주십시옹. ^0^

      혹시 모르지용. 소정의 선물이...ㅎㅎㅎ

      감사합니다~~~~

  5. ADDR EDIT/DEL REPLY 2010/09/04 06:17

    비밀댓글입니다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10/09/07 15:13

      닉넴만큼 환상적인 암호해독입니다.
      이렇게 유능한 암호해독가가 많다니..놀랐는걸요. ^^

      오..댁에서 멀지 않으세요?
      그럼 진짜 나중에 한 번 가시면
      인증샷 한 방 날려주세용.

      소정의 성의표시를...ㅎㅎㅎ

      오렌지스푼에서 멋진추억을 만드시길 바라면서!
      감사합니다.

  6. ADDR EDIT/DEL REPLY 상쾌바람 2010/09/04 16:50

    오렌지스푼 2호점 오픈을 축하드려요^^ 축하축하^^

    암호는
    "오렌지스푼2호에서 맛있고 착한가격에 푸짐하게 밥을 냠냠먹었다.
    어쩜 이렇게 분위기있고 편안한지^^ ㅋㅋ 킹왕짱 오렌지스푼~~"
    이런뜻 같아요^^ ㅋㅋ

    맛있는 오렌지스푼에서 착한 가격에 맛난 밥이랑 커피 ~~끌리는데요^^ ㅋㅋ
    언제시간내서 놀러가야겠어요^^ㅋㅋ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10/09/07 15:11

      안녕하세요, 상쾌바람님.
      상쾌바람님 아이디를 보니 지금 사무실에 있는데도
      시원한 나무그늘 아래 실제로 바람을 맞는듯
      기분이 좋습니다.

      멋진 참여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종종 뵈어요.... ^^

      추신) 오렌지스푼 식사도 맛있지만
      개인적으로 수제샌드위치 + 커피 초초강추드립니다.

  7. ADDR EDIT/DEL REPLY 한바가지 2010/09/05 00:18

    새로운 외식문화를 선보이는 오렌지스푼에서 식사를 해보니
    분위기 좋고 맛도 좋고 가격도 저렴해 완전 뿅~갔다. ㅎㅎ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10/09/07 15:10

      멋지신데요....
      발로 그린 암호를 이렇게 멋지게 해독해주시다뉫! ^^

  8. ADDR EDIT/DEL REPLY 2010/09/05 09:47

    비밀댓글입니다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10/09/07 15:15

      오~ 오행시는 처음입니다. @.@
      재치가 번뜩이시는 분이신듯...

      말씀대로 정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손꼽히는
      프리미엄급식당이 되는 그날까지.
      아자아자!

      감사합니다.

  9. ADDR EDIT/DEL REPLY 비니맘 2010/09/05 20:35

    푸른별아님 오랫만이네요
    요즘 하는것도 없이 바쁜척만 해서리ㅎㅎ
    가끔은 오는데 흔적 남기는게 쉽지가 않더라구요ㅠㅠ
    오늘은 흔적을 꼭 남겨야지 했는데 푸른별아님의 그림을 보고~
    와우~~~ 이게 발그림??? 대단하시다 했네요
    솔직히 1번 그림보고 오렌지스푼은 알겟는데 나머지는 모르겟더라구요
    그래서 얼른 힌트를 봤죠ㅎㅎ
    역시나 오렌지스푼 2호점 오픈에 대한 글ㅎㅎ
    그냥 제가 생각나는데로 적으면 되겟따 싶던데
    오렌지스푼 2호점 축하드리며....
    설에가면 꼭 오렌지스푼에 들러 맛난 식사도 하고 깔끔한 인테리어와 주위 배경도 구경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답니다~~ㅎㅎ
    식사의 맛에 까악~하며ㅋㅋ
    진짜 오렌지스푼에 꼭 가보고 싶어요~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10/09/07 15:17

      안녕하세요, 비니맘님.
      블로그에서 정말 오랜만에 말씀을 나누는 것 같아요.
      ^^

      ㅎㅎ 사실 오렌지스푼만 기억해주셔도
      이 이벤트의 의미는 충분하지요.

      다음번에 꼭 오렌지스푼에서 뵐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저희가
      더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고
      그래서 점포도 늘어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지요?

      감사합니다.

  10. ADDR EDIT/DEL REPLY 현맘 2010/09/06 07:39

    두문장이라..^^
    -오렌지 스픈에서 맛있는 식사를 했다.
    -맛도 맛이지만 깔끔한 분위기에 구내식당이 맞나하고 눈이 똥그래졌다.

    저...벽산점 오렌지스픈 갔다왔습니다.
    부서회의를 거기서 해보자고 건의해서 갔다왔는데요..
    5시 저녁식사 오픈인데 예약을해서 아무도 없는 공간에서
    정말 분위기 있는 회의를 진행하고 왔답니다...
    빔까지 대여해주시고, 다른분들도 추천해드려요..
    전 생과일 쥬스를 마셨는데요..가격이 싸서 기대안했는데..진국(?)이더라구요 ^^
    참, 나오는데 처음방문한 고객들이 하는 말이 최고 였습니다.
    "야~ 여기가 정말 구내식당 맞어?? 신발 벗고 들어가야하냐? "
    분위가 어떤지 알수 있겠조? ㅋㅋㅋㅋ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10/09/07 15:21

      안녕하세요, 현맘님.

      오렌지스푼에 다녀오셨군용!!!!! +▽+
      맘에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저도 오렌지스푼표 진국(?) 쥬스 좋아라하지요.)

      좋은 첫인상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다음번에 가시면 비슷한 듯 또다른 느낌을
      느끼실 수 있도록
      오늘도 새로운 서비스, 메뉴를 고민 중입니다.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11. ADDR EDIT/DEL REPLY 바이오 2010/09/06 19:31

    센스만점!! 가격만족!! 맛과 분위기에 또 한번 반한다~~
    오렌지스푼이란곳
    정말 오렌지 색깔처럼 푸근하고 정겨운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깔끔하고 잘 정돈된 오렌지스푼에서의
    식사시간~
    왠지 좋은일이 마구 마구 생길거 같습니다. GOOD ~ ^&^~~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10/09/07 15:18

      안녕하세요, 바이오님.
      오렌지스푼은 참 한 미모하는 식당이랍니다.
      크흐흡. (제가 좀 팔불출이죠?)

      앞으로도 편안~하게 모시겠습니다.
      음식맛도 언제나 늘 고민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멋진 참여 감사드립니다. ^^

  12. ADDR EDIT/DEL REPLY 인절미 2010/09/07 10:09

    오렌지스푼 제가 사는 곳에도 생기면 자주 갈 것 같아요
    지금은 없어서 사진으로만 보고 있는데
    깔끔하고 서비스가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음식맛은 기본이겠죠????
    오렌지스푼은 음식과의 즐거운 만남이다.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10/09/07 15:05

      안녕하세요, 인절미님.

      저희도 하루빨리 더 많은 곳에서
      오렌지스푼으로 찾아뵙고 싶습니다.

      그러면 전국 오렌지스푼 고객님들을 대상으로
      대대적 인증샷 이벤트도 펼치고
      얼마나 좋을까요~~~ (아, 꿈에 부푼 푸른별兒)

      그 날을 위해 계속 노력해야지요. 으쌰으쌰.
      감사합니다 :)

  13. ADDR EDIT/DEL REPLY 엘리 2010/09/07 10:17

    오렌지스푼은 맛있는 음식에 즐겁고 친절한 고객서비스에 만족한다 ^^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10/09/07 15:03

      안녕하세요, 엘리님.

      심플하지만 강렬한 암호해독이네요. ^^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후훗.

  14. ADDR EDIT/DEL REPLY 2010/09/11 18:30

    비밀댓글입니다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10/09/07 15:03

      헙, 저야말로 감사합니다. ^^

      앞으로도 실망시켜드지리 않도록
      열심히 노력할게요~ 쿄쿄쿄

  15. ADDR EDIT/DEL REPLY 2010/09/07 15:31

    비밀댓글입니다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10/09/10 14:38

      저도 저희 회사 건물에
      오렌지스푼이 있었으면 좋겠다는....ㅠ.ㅜ ㅎㅎㅎ

  16. ADDR EDIT/DEL REPLY 초록우산 2010/09/07 16:11

    암호해석해 봅니다.^^

    오렌지스푼, 와~ 정말 맛있다.(최고에요~ ),분위기도 고급스럽고,
    저렴한 가격에 분위기도 너무 좋은 곳오렌지스푼, 이런 별천지가 존재했다니 +.+...(마지막4번 그림은 너무 기분좋아 눈이 커진거죠~ㅋㅋ)

    오렌지스푼2호점 오픈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이름도 예쁘고 그에 맞는 맛과 착한가격, 오렌지스푼의 인기는 앞으로 더욱 더
    높아질거 같아요. 앞으로도 더욱더 사랑받으시길 바래요^^ 화이팅^^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10/09/10 14:39

      초록우산님 안녕하세요. ^^
      멋진 암호해석에 화이팅..격려까지 정말 감사합니다.

      말씀대로
      더욱더 사랑받는,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 식당으로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

  17. ADDR EDIT/DEL REPLY 동이3 2010/09/07 20:08

    오렌지와 스푼을 보니 오렌지스푼 2호점을 가서 식사하는 상상에 즐거워하다 직접 가보고나서는 그 멋진 모습에 놀라다~! 와우~!

    오렌지스푼 2호점 오픈 축하드립니다~★
    이제 3호점, 4호점 쭉쭉 생겨날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맛도 굿, 깔끗하고 멋진 매장도 굿굿~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10/09/10 14:40

      동이3님 여기서도 뵙네요. 방가~

      4호점 생기면 대박이벤트 들어갑니다.
      쿄쿄쿄쿄...

      캄싸합니다. >▽<

  18. ADDR EDIT/DEL REPLY ceybest 2010/09/07 21:12

    ♬ 오렌지스푼을 보고 찾아간 곳 머리가 서고 입이 안 다물어질 정도로 맛있는곳 ★♬♪♩
    ☆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에서 다 먹고 나면 머리가 오그라질 정도로 놀라는곳~
    ★★★★★ 별 다섯개 주고 싶은곳~~

    아유 정말 노래가 절로 나오게 만드는 곳인거 같아요~
    멀지만 않으면 당장에라도 가고싶은 곳이네요~
    오렌지스푼 2호점 오픈을 축하드려요~
    여기는 지방이라서 따로 날을 잡아서 가보아야겠네요!
    분위기 정말 근사하네요^^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10/09/10 14:41

      ceybest님 말씀에 힌트를 얻었어요우~
      나중에 오렌지스푼송을 하나 만들어볼까봐요. ^^

  19. ADDR EDIT/DEL REPLY 2010/09/08 02:43

    비밀댓글입니다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10/09/10 14:42

      실제로 보시면 더 느낌이 괜찮습니다. ^^

      김밥**만큼 많이 생길 그 날이라
      정말 가슴이 벅차오르는데요. ㅠ.ㅜ

      그 날까지 계속 지켜봐주세욧.

      감사합니다.

  20. ADDR EDIT/DEL REPLY 가은채은맘 2010/09/08 10:26

    '오렌지 스푼에서 여유롭게 맛있는 식사를 즐겁게 했다'

    우리동네에도 있었으면 하는 부러움뿐입니다
    저는 참고로 1인식탁이 너무 맘에 들어요..밥을 먹을때 여럿이 같이 수다 떨면서 먹으면 맛있지만
    직장인들은 가끔 바빠서 때를 놓치면 혼자 먹기도 하잖아요
    (저도 가끔은 혼자 먹을때 있죠)

    오렌지스푼 2호점 오픈을 축하드립니다
    10월달에 동생네 아이 돌잔치때 서울가는데 시간이 되면 우리 두공주랑 꼭 한번 가볼께요!!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10/09/10 14:43

      넵 10월에 들르시면 꼭 인증샷 한 방 날려주세요~
      문의사항 있으면 언제든지 말씀주시고요.

      서울은 비가 많이 오는데
      계신 곳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여하튼 언제나 건강조심하세요. ^^

  21. ADDR EDIT/DEL REPLY 달리기 2010/09/08 10:49

    "오렌지스푼에서 푸짐하고 맛있는 식사에 놀라고, 카페처럼 스타일리쉬한
    분위기에 또 놀랐다." (암호해석)

    오렌지스푼 2호점 오픈을 축하드립니다^^ 까페처럼 분위기있으면서도
    일반식사,카페메뉴,분식류까지 동시에 먹을수 있어
    식성이 다른 친구들과 가기에도 좋을듯해요^^ 오픈키친이라는 점도
    마음에 들고요.^^

    친구들에게도 소개시켜줘야겠어요^^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10/09/10 14:44

      넵! 사각형의 오픈키친이
      오렌지스푼의 키뽀인트랍니다. 후훗.

      친구분들께 꼭 소개해주세용. ^0^

  22. ADDR EDIT/DEL REPLY 2010/09/08 16:09

    비밀댓글입니다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10/09/10 14:45

      감사합니다.
      실제 4월에 식당을 오픈했는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이 알게 되셔서인지,
      2호점 오픈 인사를 엄청 많이 받았습니다.

      그만큼 저희가 할 일이 많다는 얘기겠지요.
      내실있게 식당 잘 운영하고,
      이를 많은 분들이 아실 수 있도록 잘 홍보하고~

      나중에 오렌지스푼에서 뵐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23.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happystudy.tistory.com 새침한너 2010/09/08 18:59

    오렌지 스푼 2호점에서 오렌지 찾으면 바보~ 라고 놀려야지 (암호)

    오렌지 스푼의 2호점 오픈을 축하합니다.
    사실 요즘은 너무나 많은 식당들이 있기는 하지만 마땅이 혼자나 둘이서 먹을만한 곳을 찾기는 힘든것 같아요
    패스트푸드점이 아닌이상말이죠 그런데 오렌지 스푼은 1~2명이 간단하게 식사하기에도 좋을 뿐만아니라
    여러명이 스터디를 하거나 회의를 하는 장소로도 좋은것 같아요.
    깔끔한 인테리어로 식사를 부담없이 편안하게 할수있는 공간이라 너무 좋네요 빨리빨리 전국적으로 오렌지 스푼이 오픈되었으면 좋겠어요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10/09/10 14:47

      안녕하세요, 새침한너님.

      저도 밥 먹을 때 오렌지스푼도 좋지만
      이야기를 나누거나 휴식을 취할 때 오렌지스푼이
      짱짱 좋습니다. ^^

      스터디장소로도 강추~입니당.

  24. ADDR EDIT/DEL REPLY 달새벽 2010/09/08 22:09

    "오렌지와 스푼이라...오렌지를 스푼으로 떠 먹으라는 건가?"
    "허 걱~! 밥맛좋은 구내식당계의 패셔니스타라고,,,오렌지스푼에 가보시면 편안하고 세련된 인테리어에 먼저 반하실거예요~!!"^^ (암호)

    오렌지스푼 2호점을 오픈 하셨군요~
    전 아직 한번도 가보지 못했는데, 블로그에 포스팅된 오렌지스푼을 보니 와~ 하는 감탄사가 절로나오네요.^^
    가까운 곳에 사시거나 직장이 근처이신 분들이 부러울 따름이예요.
    가히 구내식당계의 패셔니스타라 불릴만 한 것 같아요.
    패밀리 레스토랑 같기도 하고 편안한 느낌의 bar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꼭 시간내서 가보고 싶은 곳으로 찜~! 해둡니다.^^
    오렌지스푼2호점을 짐심으로 축하드리고~~더 많은 사람들이 오렌지스푼에서 행복해질 수 있게 번창하세요~~~~!^ㅡ^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10/09/10 14:54

      부끄럽사와요. 달새벽님. *^^*

      오픈한지 1년도 안되다보니
      아직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고객님 의견에 귀기울이며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아지는 좋은 식당 만들기 위해서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5. ADDR EDIT/DEL REPLY 2010/09/08 23:16

    비밀댓글입니다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10/09/10 14:54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종종 뵐 수 있을까요?

      유용한 콘텐츠 많이 준비해놓을게요~~~~ ^0^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오.

아~~~~~~~~~~~~ 어떡하죠....=_=

월드컵 관람은 CGV 3D 상영관에서 해야 한다며 마구 트윗질 날려놓고
정작 표 다 매진되도록 예매도 안해두고
서울광장이나 한강공원 등 사람 많은 곳에 가려니 엄두가 안나고
코 앞으로 다가온 월드컵,
하지만 푸른별兒는 대책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남편하고 둘이 집에서 14인치(ㅋㅋㅋㅋ) TV로 보기에는
역사적인 월드컵 해외원정 16강 진출 신화에 좀 미안한데~~
나랑 비슷한 친구들 불러서 맥주집 가서 경기볼까' 하고 있는데




꺄악!
어찌나 이렇게 짝짝 잘 맞는지
오렌지스푼에서 월드컵경기 관람 이벤트를 진행한다는 게 아니겠습니까?

원래 오렌지스푼은 직장인분들 점심식사 + 미팅/휴식/회의/간식/카페를 위한 공간인데
대한민국의 불꽃 월드컵 열기에 동참하고자
한시적으로 일반 PUB처럼 맛난 맥주와 안주도 판매하고
또 경기를 더 잼나게 해줄 이벤트도 준비를 한 것이랍니다.






아직 단체관람 할만한 식당 못찾으신 분들,
월드컵경기 보면서 다양한 이벤트로 꿩먹고 알먹고 실속을 챙기실 분들,
오렌지스푼으로 연락주세요.


오렌지스푼과 함께 하는 월드컵 이벤트에 더 힘을 실어주고자
푸른별아도 막간 이벤트를 블로그와 트윗으로 진행해봅니다.


1. 6월 12일 <대한민국: 그리스>전 첫 골을 넣을 선수는 누구일까요?
   맞추신 분 중 (블로그 트위터 합쳐서) 20분 추첨하여
   아래 경품 1, 2 중 무작위로
3개씩 보내드립니다.




경품 자세한 소개는 http://blog-cjfreshway.com/423





2. 직장인을 위한 프리미엄 급식당이면서
미팅, 회의, 휴식, 카페, 간식, 세미나 등

여러가지 특기를 하기고 있는 00000 이 이번 월드컵 때
단체관람 메뉴를 선보이고
또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00000 에 들어갈 식당 이름은 무엇일까욧??

맞추신 분 중 10분 추첨해 투썸플레이스 플레인요거 기프티콘 드립니다.
(6월 14일까지)





3. 오렌지스푼에서 응원하시는 인증샷을 보내주세요.
한 분 추첨해 CJ통합상품권 10만원 팍! 쏴드립니다.

(그리스 전에서 안나오시면 아르헨티나전으로, 또 안나오시면 나이지리아전으로 이월됩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프레시웨이
Trackback 3 : Comment 10

http://blog-cjfreshway.com/trackback/438 관련글 쓰기

  1. 삭제

    cjfreshway의 생각

    2010/06/10 11:33 tracked from cjfreshway's me2DAY

    2010 남아공 월드컵 맞아 저희도 이벤트 진행해봅니다. 총 3개이고요. 단체관람할만한 맛난 식당 00000 물어보는 2번은 14일 바로 투썸 플레인요거 기프티콘 전해드리니 도전해보세요. ^^ http://j.mp/ape8rH

  2. 삭제

    cjfreshway의 생각

    2010/06/11 12:15 tracked from cjfreshway's me2DAY

    이벤트) 월드컵 축구경기 응원할만 한 맛깔난 요 식당은 어디일까요? http://j.mp/ape8rH 본 블로그글에서 이벤트 2번에 응모해주시는 분들 투썸 플레인 요거 기프티콘 드려용. 홍홍 RT와 함께~ 고고.

  3. 삭제

    cjfreshway의 생각

    2010/06/14 13:00 tracked from cjfreshway's me2DAY

    월드컵 응원, 오렌지스푼에서의 인증샷 이벤트는 계속됩니다. http://j.mp/ape8rH 인증샷 한 분 추첨해 10만원 상품권, 응모만 하셔도 투썸 플레인요거 기프티콘 드릴게욥. ㅋㅋ 기회는 아르헨전!

  1.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booknhuman.tistory.com/ 아카리아 2010/06/10 11:24

    오~ 멋진데요!
    오렌지스푼이 부산에 없는게 안타깝습니다만,
    대한민국의 승리를 기원합니다.

    첫골은 우리 박주영선수!!! 찜~

    2번정답 : 오렌지스푼~!

  2. ADDR EDIT/DEL REPLY 하하하♡ 2010/06/10 14:07

    오렌지 스푼 아직 못가봤지만 이번 기회로 가봐야게써요 ^^

    첫골은 주장인 박지성 선수!

    단체 관람할만한 맛난 식당 "오렌지스푼" 이요 ㅎ

  3.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schbard.istory.com 찬희 2010/06/11 12:05

    2번 정답 오렌지 스푼!

    대한민국의 승리를 기원합니다 ^^

  4.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smilecap.tistory.com 스마일맨 2010/06/11 12:06

    2번의 정답은 오렌지 스푼~ ^^

  5. ADDR EDIT/DEL REPLY 인절미 2010/06/11 12:19

    오렌지 스푼 가고 싶은데 지방은 없다는 것~


    첫골은 박지성 선수가 시원하게 넣었으면 좋겠네요...
    장소는 지방이라서 서울은 잘 모르겠구요..
    웬지 오렌지스푼이 멋지고 좋을것 같네요

  6. ADDR EDIT/DEL REPLY 대한민국 2010/06/11 12:48

    1.왠지 월드컵의 해결사 반지의 제왕 안정환 선수가 첫골을 넣을 것 같습니다^^

    2.오렌지스푼

  7. ADDR EDIT/DEL REPLY 비니맘 2010/06/11 13:35

    글쎄요.. 첫골의 주인공은 박지성선수가 아닐까.. 기대해봅니다ㅎ
    단체관람할만한 식당은 오렌지스푼...
    지방이라 오렌지스푼을 못찾아 3번은 참여를 못하네요ㅠ

  8. ADDR EDIT/DEL REPLY ceybest 2010/06/11 20:13

    정말 재미있는 이벤트네요^^
    우리 가족들에게 첫골은 누가 넣을지 물어봤더니
    이청용일거 같다고 하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박지성선수를 좋아하는데..
    가족의 마음을 모아
    1. 첫골은 이청용선수가 멋지게 넣을거 같습니다.
    2. 식당의 이름은 오렌지스푼^^
    3. 시골(ㅋㅋㅋ)이라서 오렌지스푼은 없습니다.

  9. ADDR EDIT/DEL REPLY 강짱~ 2010/06/14 18:12

    1. 이정수선수 (ㅎㅎ)
    2. 오렌지스푼
    3. 그리스때는 못갔는데 아르헨티나때는 꼭 가보고 싶어요..회사분들과 함께

  10.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10/06/18 08:52

    오오 드디어 오렌지스푼 월드컵 응원 인증샷 주인공이 나왔습니다.
    트위터의 Kwon26님께 CJ통합상품권 10만원어치 21일날 쏴드립니다. ^^
    http://twitpic.com/1xjp3p 감사감사합니다.

잠깐만요! 저 좀 내버려두세요...
저....좀 울게요.


ㅠ.ㅜ 으흐흐흐흐흐흑.....엉엉..........이잉....이잉이히히히히히히히히히



드디어 제가 미친 걸까요~?
그럴 수도 있지만,
사실은 맛건살 누적방문객 10만명을 돌파한 사실이 너무 기쁘고 행복해서
감격의 눈물 + 막으려 해도 실실 나오는 웃음을 동시에 발간해보았습니다.

누적방문객의 그 블로그의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맛건살과 여러분이 10만번의 만남을 가졌고
비록 검색에 걸려 글을 열어봤다가 본문 글 두 줄을 보고 닫으셨더라도
온라인에서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었다는 사실 자체로
일단 저희 스스로는 큰 의미를 부여하며 진정으로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양적 차원을 넘어 질적으로도
보다 풍요롭고 건설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좌우당간 이렇게 고마운 여러분을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당게요. ㅋㅋ
많이 많이 많이 참여해주세욧!

4월 28일부터 5월 12일까지 2주간 진행합니다.
본 블로그 글에 댓글 형태로 남기셔도 좋고 내용이나 사진이 많을 경우 본인의 블로그나 홈피 등에
글을 남기시고 해당주소를 댓글로 링크 걸어주셔도 좋습니다. ^0^

추가) 더 많은 분들과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트위터에도 이벤트를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본 블로그의 이벤트도 17일까지로
마감 연장해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0^ 오쿄쿄쿄쿄쿄


1. 내 생애 최고의 라면 or 계란 요리는?
 


매뉴얼대로 사는 인생, 내가 제~~~~~~~~~~~~~~일 싫어하는거얏. >ㅁ<
볶고 튀기고 00에 무쳐도 보고 요런 재료도 첨가해보고,
"나 이렇게도 라면 또는 계란 요리 만들어봤다, 근데 맛나더라" 하는 것이 있으면 맛건살에 좌악 썰을 풀어주세요.


본 글에 공개댓글 or 작성하신 글 링크로 걸어주세요.
1등 한 분에게는 CJ통합상품권 10만원어치. 아차상 열 분에게는 CGV상품권 각 두 매씩 드려요.



2. 이런 맛의 라면 or 계란 요리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저는 엄~청 매콤한 라면을 좋아합니다.
계란은 완숙을 좋아하는데요. 최근엔 허브솔트 살짝 뿌려 한 입에 먹는 걸 즐깁니다. ㅋㅋㅋ

이런 라면 요리, 계란 요리 식당에서 팔면 많이 사먹을 것 같은데
하는 아이디어 제안해주세용. (가공상품으로 제안 주셔도 좋고, 식당에서 하는 요리 형태로 제안 주셔도 좋습니다.)

요건 본 글에만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역시 1등 한 분에게는 CJ통합상품권 10만원어치. 아차상 열 분에게는 CGV상품권 각 두 매씩 드립니다.
그리고 2번의 경우 아이디어가 실제 상품개발 등에 적용될 경우에는
제 명예를 걸고 후사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3. 라면 요리 하면 or 계란 요리 하면 이 집이죠.

여러분의 단골 맛집 중 라면 요리 or 계란 요리 잘하는 집을 추천해주세요.
"00집의 00000요리!" 이렇게 심플하게 써주시면 됩니다.

요건 간단하니까요. 공개댓글로 남겨주세요.
(그 식당 자체를 소개하고 싶다 하실 땐 본인 글의 링크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열 분를 추첨해 투썸 커피 기프티콘 5월 13일 봐로 쏴드립니다. 후훗.

한예로 저는 얼마전 갔었던
서울 사당역 근처 "이가화로 꼼장어 & 갈매기살" 집의 해물뚝배기계란찜을 매우 맛나게 먹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이벤트 소식을 가장 많은 곳에 전파해주신 분께는 5만원 CJ통합상품권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쏠 때는 팍팍 쏩니다. ㅍㅎㅎㅎㅎㅎ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식당, 올리브영, CJ오쇼핑 쇼핑몰, CGV 등 수많은 곳에서
거의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CJ통합상품권, 군침 좀 흘려주십시오! ^0^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그럼 4월 마무리 잘 하시고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

추신) 여러분이 글을 적어주시면 제가 10초안에 바로 봅니다. ㅋㅋㅋ
        댓글은 이벤트 공모 진행이 끝나는 12일에 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의견을 동시에 주시기 때문에용.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프레시웨이
Trackback 8 : Comment 34

http://blog-cjfreshway.com/trackback/393 관련글 쓰기

  1. 삭제

    cjfreshway의 생각

    2010/05/03 17:00 tracked from cjfreshway's me2DAY

    나만의 라면 & 계란요리 신공 살짜기 말로만 풀어도 CJ상품권이!!! http://j.mp/9WIG1d 5월 가정의달 여비 마련하세요. ㅋㅋㅋㅋㅋ

  2. 삭제

    cjfreshway의 생각

    2010/05/03 20:52 tracked from cjfreshway's me2DAY

    CJ프레시웨이 기업블로그 누적방문객 10만 돌파 사은이벤트 5월 12일까지 진행합니다. http://blog-cjfreshway.com/393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0^

  3. 삭제

    cjfreshway의 생각

    2010/05/04 07:57 tracked from cjfreshway's me2DAY

    CJ프레시웨이 기업블로그 누적방문객 10만 돌파 사은이벤트 5월 12일까지 진행합니다. http://blog-cjfreshway.com/393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0^

  4. 삭제

    방문자 10만 돌파 이벤트] 내 생애 최고의 라면 & 계란 요리는!

    2010/05/09 14:10 tracked from 책과 사람 그리고...

    잠깐만요! 저 좀 내버려두세요... 저....좀 울게요. ㅠ.ㅜ 으흐흐흐흐흐흑.....엉엉..........이잉....이잉이히히히히히히히히히 드디어 제가 미친 걸까요~? 그럴 수도 있지만, 사실은 맛건살 누적방문객 10만명을 돌파한 사실이 너무 기쁘고 행복해서 감격의 눈물 + 막으려 해도 실실 나오는 웃음을 동시에 발간해보았습니다. 누적방문객의 그 블로그의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맛건살과 여러분이 10만번의 만남을 가졌고 비록 검색에 걸..

  5. 삭제

    http://twtkr.com/akariaruru 님이 작성하신 글

    2010/05/09 19:51 tracked from http://twtkr.com/akariaruru

    RT @cjfreshway: CJ프레시웨이 기업블로그 누적방문객 10만 돌파 사은이벤트 5월 12일까지 진행합니다. http://blog-cjfreshway.com/393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0^

  6. 삭제

    [계란찜] 계란하나로 만든 색이 너무 이쁜 계란찜 *

    2010/05/17 19:51 tracked from 오늘하루도 행복하게 ♡

    계란 1개로 만드는 깜찍한 계란찜 만들기... 저녁먹고 문득...계란으로 만들만한 특별한 요리가 없을까??? 생각하다가 노른자/흰자 따따로 계란찜을 해보자!! 마음먹고 계란찜을해봤어요. 평소에 계란찜 너무좋아하는데, 계란찜은 늘 2-3개의 계란으로 만들었는데, 혼자서 먹을땐 요렇게 계란 하나로 만들어도 될것같아요. 모양도 색도 너무 이뻤

  7. 삭제

    벌써 1년, 최고의 포스트를 뽑아주세요!

    2010/06/11 14:33 tracked from 제너시스템즈 기업블로그 제너두입니다.

    6월 29일이 되는 날 제너시스템즈 기업블로그의 1주년 생일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에 발맞춰 1주년 기념 이벤트를 합니다.^^; 그리고 6월 12일 내일 한국VS그리스전이 있는 날이기도 하지요 제너시스템즈 기업블로그에서는 1주년 기념 이벤트와 더불어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의 16강 진출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자, 그럼 아래를 보시죠 1.이벤트 참여하는 세 가지 방법 아래의 예시 포스트 중에서 글을 보시고서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제너시..

  8. 삭제

    기업블로그, 1년을 돌아보다.

    2010/06/29 10:49 tracked from 제너시스템즈 기업블로그 제너두입니다.

    2009년 6월 29일 제너시스템즈 기업블로그가 오픈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1년이 지난 오늘 제너시스템즈 기업블로그의 생일이 되었습니다. 초반에는 매일 발행체제를 가지 않고 약 6개월 정도의 기간이 지난뒤 매일 발행체제로 바꾸었습니다. 인류가 네 발로 걷다가 두 발로 걷는 진화를 거듭하듯이 제너시스템즈 기업블로그도 진화를 좀 했습니다^^; 지난 1년간의 모든 방문자들과 검색을 통해 들어오신 분들, 댓글과 트랙백을 남겨주신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1.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booknhuman.tistory.com/ 아카리아 2010/04/28 09:37

    오~ 별아님 인증샷올리신거에요? ㅎㅎ
    별아님 미인이시네요~!!!

    내 생애 최고의 라면& 계란 요리...
    골똘히 생각해보구요, 제 블로그에 포스팅한후에 트랙백걸도록 할겠습니다.

    그리구~!
    방문자 10만돌파 축하드립니다~!!

  2.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xenerdo.com xenerdo 2010/04/28 11:49

    오..주변 사람들에게도 알려서 같이 참여해야겠어요~ㅋㅋ 또 출처불분명 라면 제조에는 제가 한 경력하는데..ㅎㅎ

  3. ADDR EDIT/DEL REPLY noworry 2010/05/12 14:09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왔어요 ~^^
    날씨가 봄같지 않게 추운데 푸른별兒님은 잘 지내시나요? 우선 방문자 10만명 돌파한것을 축하드려요 !

    1번 제 생애 가장 맛있었던 라면은 초등학교 때 친구집에 놀러갔는데 친구가 만들어준 라면과자에요* 라면을 잘개 부셔서 기름에 살짝 튀긴 후 설탕을 솔솔 뿌린 라면과자요 ^^ 그리고 중학교 때 학원에서 만들어 먹는 봉지라면입니다. 컵라면이 아니라 봉지라면 그대로 뜨거운 물을 부어 젓가락으로 봉하고 잠시후에 먹는거죠, 추억의 라면들입니다 ^^

    3번 저는 라면을 밖에서는 잘 먹지 않고 집에서 먹는 편이라 추천할 곳이 마땅치않네요^^ 먹는 방법이 있다면 김치와 파 등을 넣고 치즈(크림치즈)를 넣어먹으면 고소하고 맛있답니다^^

    • ADDR EDIT/DEL 2010/05/24 14:21

      비밀댓글입니다

  4. ADDR EDIT/DEL REPLY 2010/05/02 19:59

    비밀댓글입니다

  5. ADDR EDIT/DEL REPLY 2010/05/07 22:22

    비밀댓글입니다

  6. ADDR EDIT/DEL REPLY 다사랑해 2010/05/06 21:02

    [1번]저희집에서 해먹는 간단한 계란요리를 소개해 봤어요.2번은 조금 더 생각해보고 라면 요리도 조만간 소개해 보겠습니다.
    http://blog.daum.net/altlzhfldk/13415253

  7. ADDR EDIT/DEL REPLY 2010/05/07 17:26

    비밀댓글입니다

  8. ADDR EDIT/DEL REPLY 2010/05/09 17:08

    비밀댓글입니다

  9. ADDR EDIT/DEL REPLY 2010/05/09 14:24

    비밀댓글입니다

  10. ADDR EDIT/DEL REPLY 2010/05/10 08:39

    비밀댓글입니다

  11. ADDR EDIT/DEL REPLY 2010/05/10 23:38

    비밀댓글입니다

  12. ADDR EDIT/DEL REPLY 현맘 2010/05/11 11:36

    오랜만에 맛건살에 접속하네요..흑흑..반가워요~ 여러분!!

    온김에 이벤트 응모나 하고 사라져야겠네요..^^
    쉬운듯 어려운 이벤트 내용이네요.

    [응모 : 계란요리하면 이집이죠]

    계란요리하면 계란말이, 계란찜 등 계란이 주 재료가 되는 경우도 있겠지만
    전 부재료로 쏙 숨어있지만 맛은 충분히 부가시켜주는 그런 맛집을 소개시켜드려요..

    이대근처 "에그 앤드 스픈 레이스에서 즐길수 있는 크림오믈렛" 강추요!

    크림소스가 듬뿍있는 오믈렛인데 계란의 고소함을 그대로 느낄수 있답니다.

  13. ADDR EDIT/DEL REPLY 2010/05/11 19:31

    비밀댓글입니다

  14.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blog.naver.com/dbstnrwk66 진맘 2010/05/11 20:29

    1.최고의 계란요리로 이벤트 응모해요
    제 인생의 최고의 계란요리는 계란빵이에요
    결혼하고 첫째아이 임신했을때 입덧으로 인해 전혀 먹지 못하는 상황에서
    임신 4개월때 접어들때 갑자기 계란빵이 먹고 싶은거에요
    임신 4개월때 한창 더운 8월달이라 계란빵 어디에도 판매하는곳 없던 상황이였는데
    이상하게 겨울에도 잘 먹지 않은 계란빵이 너무나 먹고 싶은거에요
    먹고는 싶은데 계란빵 만드는곳은 없고 정말 못먹으면 죽을꺼 처럼 너무나 먹고 싶어서
    눈물까지 나오더라구요 하루종일 계란빵먹고 싶다고 징징짜는 마누라가 불쌍해 보였는지
    남편이 인터넷으로 계란빵 검색해보니 계란빵 만들기 레시피가 있다는거 알고는
    자신이 직접 계란빵 만들어 줄테니 기다리라고 조금만 기다리라고 하면서 핫케익믹스로
    만드는법 있다면서 슈퍼에 가서 핫케익믹스와 계란 ,종이컵 사오더니 부엌에 들어가더니
    만들준비하더라구요 한시간좀 못지나서 계란빵 다 만들었다면서 가져오는데 계란빵의 계란이 설익어서
    계란 비린맛만 나고 속만 더 안좋아지더라구요 첫번째 계란빵 실패로 인해서 우울함만 가득안고 있는데
    두번째로 다시 만들어온 계란빵 처음실패로 인해 그다지 믿음이 가지 않은 상태에서 그래도 먹고 싶은 마음에
    먹었는데 길거리에서 먹었던 계란빵 맛은 안났지만 처음보다 먹을만해서 정말 행복한 마음으로 계란빵 4개나
    먹었어요 남편에게 넘 미안하고 계란빵먹어서 넘 행복했서 지금까지 그때의 계란빵 맛은 잊을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지금도 아주 가끔 가뭄에 콩나듯 남편에게 있는 있는 애교 없는 애교 부려가면서 해달라고 해서 먹고 있답니다

  15.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blog.naver.com/amikiss/105406979 아미키스 2010/05/11 22:32

    평소 좋아하는 영양만점의 계란..
    계란으로 하는 요리중 어떤게 좋을까 곰곰히 생각해보았어요.
    저희집에 3대가 같이 모여살다보니 식성도 입맛도 틀린데
    맛난 요리를만들어보고싶어서 만든것이 남녀요소 누가나 좋아하는
    계란빵이에요.

    길거리에서 사먹기만해봤는데, 이렇게만드니 정말 간편하고
    영양만점이라서 자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해보네요.

    http://blog.naver.com/amikiss/105406979

  16. ADDR EDIT/DEL REPLY 2010/05/12 16:46

    비밀댓글입니다

  17. ADDR EDIT/DEL REPLY 2010/05/12 21:54

    비밀댓글입니다

  18.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blog.naver.com/nartaeng/10086381482 NarTaeng 2010/05/16 19:33

    http://blog.naver.com/nartaeng/10086381482

    제가 만들어본 라면국밥입니다.
    평소에 라면으로 어떤요리를 만들면 색다르고 맛있을까 라고 생각해서 만든 요리인데요.
    아직 출시가 안된 라면종류를 생각해보니 시원하고 얼큰한 콩나무 해장국처럼 라면을 만들면
    어떨까 싶어서 만들었는데요.

    시중에 만든 라면으로 만든거지만, 만약 출시가 된다면 쌀 대신에는 햇반같은걸로 하여야할듯하고
    건더기스프에 콩나물, 파, 떡을 첨가하면 좋지않을까 싶어요.
    고급스럽고 우리나라 입맛에 잘어울릴듯해서 아이디어를 내보았습니다.

  19. ADDR EDIT/DEL REPLY 2010/05/16 19:33

    비밀댓글입니다

  20.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blog.naver.com/dregre/70086129518 우유향 2010/05/16 19:43

    http://blog.naver.com/dregre/70086129518

    평소계란찜을 좋아하는데, 학교 친구들과 방문한
    천호동에 위치한 정원삼겹살집입니다.
    정말 적극추천합니다.

  21. ADDR EDIT/DEL REPLY 2010/05/16 23:29

    비밀댓글입니다

  22.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blog.naver.com/jjangtwo2002 해맑음 2010/05/17 02:40

    방문자 10만돌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도 10만 방문자 안에 들어서 영광입니다..
    저는 내생에 최고의 계란요리를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간단하면서도 영양만점인 계란요리 속으로 한번
    빠져보실래요??


    http://blog.naver.com/jjangtwo2002/130086235729

  23. ADDR EDIT/DEL REPLY 2010/05/18 16:12

    비밀댓글입니다

  24. ADDR EDIT/DEL REPLY 라면좋아 2010/05/17 17:08

    방문자 10만 돌파 축하드려요^^ 축하축하^^

    내 생애 최고의 라면^^

    라면에 오징어를 썰어 넣거나 굴을 썰어넣으면 정말 맛있는거 같아요^^
    라면의 시원한 맛을 즐기고 싶을때는 파를 많이 넣고^^
    매운 맛을 즐기고 싶을때는 김치를 듬뿍^^ 넣으면 라면이 정말 맛있더군요^^

    그리고, 내 생애최고의 라면은 친구집에 놀러갔을때 친구어머니께서 끊여주신 라면,
    굴,오징어등을 듬뿍 넣은 해물라면을 끓여주셨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25.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blog.naver.com/night1100/70085771287 상큼여늬 2010/05/17 19:56

    http://blog.naver.com/night1100/70085771287

    이벤트 1응모합니다.
    계란으로 만드는 요리를 생각하다가 문득 혼자먹는 계란찜을 만들어보고싶어서
    1인용 계란찜을 만들었어요..푸딩처럼 부드러운 계란찜
    색이 너무이뻐서 계란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맛있게 먹을수있는 계란찜을 만들어보았어요...
    색도 너무너무 이쁘고, 모양도 너무이뻤던 계란찜!!!


    그리고 계란 토스트
    식빵 가운대 부분을 동그랗게 잘라낸후..그 부분에 계란을 하나 톡 떨어뜨려서
    중불에서 후라이펜 뚜껑을닫고 익혀주시면된답니다...
    계란하나가 통째로들어가서 배도부르고 다이어트할때도 딱이에요!!!

    내생에 최고의 라면요리 - 라면 끓일땐 먼저 수프를 풀어넣고 청양고추를 1개 썰어넣어주세요
    그런다음 물이 끓으면 라면을 넣고 파송송 계란탁!!얼큰하면서도 매콤한 청양고추라면 정말 맛있답니다!!!

  26. ADDR EDIT/DEL REPLY 2010/05/17 21:41

    비밀댓글입니다

  27. ADDR EDIT/DEL REPLY 2010/05/17 22:09

    비밀댓글입니다

  28. ADDR EDIT/DEL REPLY 2010/05/17 22:17

    비밀댓글입니다

  29. ADDR EDIT/DEL REPLY 2010/05/18 00:00

    비밀댓글입니다

  30. ADDR EDIT/DEL REPLY 2010/05/17 23:51

    비밀댓글입니다

  31. ADDR EDIT/DEL REPLY 2010/05/17 23:55

    비밀댓글입니다

  32. ADDR EDIT/DEL REPLY 2010/05/17 23:59

    비밀댓글입니다

처음 맛건살을 열고...
하루 5명 방문~ 조심조심 여러분가 인사를 나누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맛건살 오픈 1주년이 다가오고 있고 (2010년 1월 말)
또 누적방문객은 5만명 돌파!
하루 평균 방문객은 250~300명을 달리고 있습니다.



물론! 방문객이 블로그를 말하는 전부는 아닙니다만

맛건살과 더 많은 분들이 좋은 친구가 되기 위해서는
그 첫단추~ 맛건살의 방문이 수반되어야  하기에 이렇게 의미를 부여하고,
이벤트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사실 그걸 핑계로 그 동안 말로만 감사 인사 드렸던 여러분께
물질로(ㅎㅎㅎ) 인사를 드리고 싶기도 하고,
또 크리스마스도 다가오니까 맛건살표 크리스마스 파뤼 분위기를 내보고 싶기도 해서용.
(제목의 D-16일은..이 글을 작성하는 9일이 클쓰마스 16일 전이라더라구요. 
 요즘은 이 날짜 줄어드는 재미로 삽니다. 철부지 푸른별兒. 히히히)



이벤트 참여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1. 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             )이다.

 
(크리스마스 색깔을 닮은 핑거푸드~)



2. 이번 에는 (                    )을 선물로 받고 싶다.


(대학생 자취시절, 친구에게 받은 인형과 케이크 선물에 참 행복했는데요..
 그 순수(?)했던 시절은 가고~
 이제는 '난 작은 선물도 괜찮아......... 참깨 다이아 정도??' 하고
 음흉하게 웃게 된 푸른별兒)


괄호를 댓글로 채워주시면 됩니다.
성함을 밝힐 필요는 없지만 연령대와 (예를 들어 10대 후반) 성별은 꼭 함께 적어주세요.

추첨을 통해
한 분께는 CJ통합상품권(CGV, CJ푸드빌과 CJ엔시티의 다양한 레스토랑, 올리브영, CJ몰 등 사용 가능)
10만원 상당을!!

또 한분께는 CJ통합상품권 5만원 상당,



열 분께는 CGV영화상품권 2매씩을 각각 슉~ 보내드립니다.

이보다 더 심플하지만 크리스마스적인 상품은 없다고 자부합니다.
뚜레쥬르에서 크리스마스 케이크 사고, 또는 올리브영이나 CJ몰에서 남친/여친 선물을 사고,
빕스, 씨푸드오션, 차이나팩토리, 피셔스마켓, 더플레이스, 카페소반에서 근사한 식사를 하고,
투썸플레이스나 콜드스톤크리머리서 디저트를 먹은 다음
N서울타워로 야경데이트를 가는 등
상품권으로 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표 옵션이 널려 있으니까요. 후후훗.


마감은 12월 17일 저녁 5시까지.

당첨자는 12월 21일 크리스마스 D-4일에

본 블로그를 통해 칼같이 발표
하고,

이메일 댓글이 달리는 즉시 이메일로 상품권 고유번호와 비번을 슝 쏴드릴 예정입니다.

맛건살을 사랑하시고
CJ프레시웨이와 CJ를 사랑하시고
실속 만점 경품 재테크를 사랑하시는 모든 여러분,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글 몇 개 끄적거렸을뿐인데.. 크리스마스가 더욱 풍요로워진다!!
여러분 이야기가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0^


깍두기 이벤트 두 개 더!
1. 본 이벤트 블로그 글을 여러 군데 퍼뜨려 주시는 분들 중 한 분께
   후지 인스탁스 미니 7s를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글을 적으신 게시판의 주소를 본 블로그 댓글에 링크시키시거나
   트랙백해주시면 됩니다. 

2. 맛건살이 가지고 있는 티스토리 초대장 10장을 화악 풉니다. 
   티스토리 초대장이 필요하신 분은 
   비밀댓글로 달아주세요. ^^



추신) 워낙 많은 분들이 한꺼번에 참여해주시고 계신 관계로
        본 글에 한해서만은 푸른별兒의 댓글이 발표날인 21일 한꺼번에 달릴 예정입니다.
        댓글이 달리지 않아도 너무 서운해하지 마세용. 다 제 맘에 차곡차곡 모아두고 있답니다. 효효효~
        단, 초대장을 요청하신 분들께는 메일을 보냈다는 걸 알려드려야 하기에 바로 답글을 달고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프레시웨이
Trackback 0 : Comment 83

http://blog-cjfreshway.com/trackback/266 관련글 쓰기

  1. ADDR EDIT/DEL REPLY 2009/12/09 19:22

    비밀댓글입니다

  2. ADDR EDIT/DEL REPLY 비니맘 2009/12/09 20:18

    와우와우~~ 많이 알려드릴께요~~
    누적방문객이 오만명이라... 그중에 전 얼마나 될까요?ㅎㅎ
    올 한해 맛건살과 푸른별아님을 알게 되어 얼마나 좋았는지 몰라요
    덕분에 아이들과 영화도 볼수 있었고 좋은 지식도 많이 얻었어요
    정말 정말 감사해요^^
    감사해서 제가 선물을 드려야할듯 싶은데ㅎㅎ
    우선 인사만 적고 정답(?ㅎㅎ)은 나중에 응모할께요
    그리고 많이 홍보할께요~~
    맛건살 퐈이팅!!!!
    푸른별아님 두분이서 첫번째 맞이하시는 클수마수인데 무슨 계획 있으세요?
    저에게도 좋은 계획 잇으시면 살포시 알려주시와요~~

    • ADDR EDIT/DEL 2009/12/11 22:24

      비밀댓글입니다

    • ADDR EDIT/DEL 비니맘 2009/12/15 14:07

      푸른별아님 이번 글만 퍼가기 가능하게 해주시거나 복사가 가능하게 해주심심 안될까요?
      여기저기 알려주고 싶어도 퍼가기가 안되어서 힘드네요ㅠㅠ
      그래서 네이버 블로그까지 가봤건만 아직 거긴 이글이 없어서ㅠㅠㅠㅠ
      스샷으로 힘들게 해봤는데 글을 이어지지가 않아 힘드네요
      제가 워낙 컴터를 잘해서 그런가봐요ㅠㅠ
      깍두기 이벤에 참여해 아이들 사진 많이 찍어주고 싶은데ㅠㅠ
      참여해도 선물 두개다 주시진 않겟죠?ㅎㅎ
      김칫국부터 마시나봐요ㅎㅎ
      카페와 블로그에 많이는 아니지만 몇군데 알리긴 했어요 대신 깍두기이벤은 현맘님이 참여하셔서 전 포기할래요~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ADDR EDIT/DEL REPLY 2009/12/10 02:27

    비밀댓글입니다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09/12/11 11:30

      alqaida님 안녕하세요. ^^
      방금 초대장 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

      확인해보세용. ㅎㅎㅎ
      멋진 12월 보내시고요~~~~

      추신) 대신, 앞으로 종종 심심하실 때는
      맛건살에도 들려주셔야 해요~ 후후훗

  4. ADDR EDIT/DEL REPLY 2009/12/10 02:52

    비밀댓글입니다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09/12/10 13:18

      네 그럼요. 피터팬님.
      초대장은 선착순입니다. ㅎㅎㅎ

      방금 메일 주소로 보내드렸으니 확인해보세요.
      멋진 블로거 생활 하시고요. ^^

      감사합니다.

  5. ADDR EDIT/DEL REPLY 현맘 2009/12/10 08:44

    1.크리스마스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케잌)이다.
    제가 벌써 결혼 6년차인데...
    11월에 결혼해서 첫 크리스마스에 의욕적으로 도전(?)했던 음식이 케익이였습니다.
    잘할것 같았는데 빵은 타고 크림은 흐르고 글씨도 삐뚤거리고 부엌은 전쟁난듯 엉망이고
    행복해질것 같아서 시도했는데 눈물이 어찌나 나던지...
    다신 하지 말라는 가족들의 권유로 이젠 추억거리로만 남았지만 크리스마스때면 생각안할수가 없네요

    2.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온가족이 모일수 있는 모임?)을 선물받고 싶다.
    맞벌이 부부에...그것도 상황이 좋지 않아 남편과 떨어져 있거든요..
    시어머님도 요양차 지방에 계시고,,
    처음에는 철없는 마음에 친정에 와있는게 좋기만 했는데
    이게 길어지니까 어느 새 제 마음속에 애정이 마이너스통장처럼 거꾸로 가는것 같아요..
    이번 크리스마스가 금요일이니까 나름 연휴인데 가족들이 다 모여서 지지고 볶고 했으면 좋겠네요..
    남들에게는 별거 아닌데 전 크리스마스 선물로라도 받고 싶으니 오늘부터 착한일해야 산타가 이루어줄려나..^^


    3. 30대 후반/ 여...(부끄...)

  6. ADDR EDIT/DEL REPLY 2009/12/16 10:09

    비밀댓글입니다

  7. ADDR EDIT/DEL REPLY 현맘 2009/12/15 15:49

    [깜짝이벤트 참여]
    인스탁스미니 완전 원츄예요...흑흑
    안그래도 잊어버려 필름만 가지고 고민하고 있었는데...얼마나 퍼트려야 될려나..
    오늘은 우선 5개만..매일 매일 업그레이드할께요..아자아자 ^^


    http://blog.naver.com/mato72/70075409159
    http://cafe.naver.com/joonggonara/39534137
    http://cafe.naver.com/50222/20397
    http://cafe.naver.com/remonterrace/4092914
    http://cafe.naver.com/esyori/598733

    [추가]
    http://cafe.naver.com/remonterrace/4110246
    http://cafe.naver.com/kookminimdae/25415
    광고글로 올릴려니 이것도 힘드네요..ㅋㅋ

    입소문도 무시하는데..저 엄청 퍼트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알려드릴 방법이 없네..

  8. ADDR EDIT/DEL REPLY 2009/12/10 13:36

    비밀댓글입니다

  9. ADDR EDIT/DEL REPLY 2009/12/10 15:57

    비밀댓글입니다

  10. ADDR EDIT/DEL REPLY 2009/12/10 17:09

    비밀댓글입니다

  11. ADDR EDIT/DEL REPLY one mom 2009/12/10 17:35

    30대초 (여)

    1.크리스마스하면 생각나는 음식은(하얀 생크림 케잌)이다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대해서 그런지 크리스마스가 되면 하얀 생크림케잌이 생각이 많이 나더라구요~
    어릴때 부터 특별한 날에만 사주시던 생크림 케잌이라 그런지 케잌에 대한 동경....(?)
    다들 그렇듯이 아마 케잌이 젤 생각이 많이 나지 않을까요?
    2.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사랑의 글이 담긴 카드)를 받고 싶다.
    결혼하고 처음인 크리스마스인데요,,그동안 결혼하고 서로에게 맞춰간다고 약간은 힘든 시간을 보냈는데요,,
    신랑이 사랑이 담긴 카드를 한장 건네 준다면 너무너무 감동스러울꺼 같네요..

    너무 평범한 내용들이죠?
    근데 살아보니깐 평범하게 살아간다는게 참 어렵고도 행복한 일이라는것을 많이 느끼곤합니다...
    다들 소박하지만 잠시나마 행복한 감정을 느낄수 있는 그런 클마스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해피크리스마스~~!

  12. ADDR EDIT/DEL REPLY 미림아 2009/12/11 12:51

    1.크리스마스하면 생각나는 음식은(통닭)이다
    19살때까지 시골[전라남도 고흥]에서 살아서 그런지 크리스마스때면 항상 그냥
    텔레비전보면서 지냈던게 전부였어요 지금현재는 어떻게 고향이 변했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살았던 제 고향은 흔하디 흔한 빵집하나 없던 동네였어요 그러니 크리스마스케익은 꿈도 꾸지 못하던
    때였어요 그나마 동네에 딱하나 있는 음식점이 통닭집이였어요 할머니와 함께 언니, 저 이렇게 세식구 함께 살았는데...할머니 혼자서 장사해서 키우셨던지라 과자하나 마음대로 사먹지 못했는데 중학교 1학년때 동네에 통닭집
    생긴후로 한번도 안사주시더니 크리스마스때 언니랑 함께 먹으라면서 양념통닭 한마리 사오셨더라구요
    중1이나 되었으면 어느정도 철이 들었던 나이인데 우리 할머니께서 양념통닭 한마리 사오신게 너무나 좋아서
    소리지르면서 언니랑 함께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그이후로도 다른때는 안사주시는 통닭 ....통닭집 없어질때까지 몇년동안은 꼭 사주셨던 기억이 나요 그래서 그런지 지금도 크리스마스때는 저희집은 케익보다는 통닭을 사먹어요

    2.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미림아~ 라고 부르는 울할머니 목소리)을 선물로 받고 싶다

    울할머니 목소리 못듣는지가 3주가 다되어 가네요 듣고 싶어도 못듣는 목소리라 그런지
    더 듣고 싶어요 할머니 모습 동영상으로나마 남겨 놓을꺼 하고 후회가 너무나 되어요
    위암진단 받으시고 세달동안 입원퇴원을 반복하시다 일주일하고 4일이나 지났네요
    마지막으로 혈변때문에 중환자실로 입원하셔서 일주일동안 입원하시는 동안 목소리가 나오지 않으셔
    할머니목소리 끝내 못들었어요...할머니 병간호 하면서 10분에 한번씩 부르는 제이름 미림아~라는 소리가 제일 듣기 싫었는데...이제 그소리를 못들어요...할머니 하늘나라 가시고는 몇번씩 환청으로나마 들린던 목소리가 이제는 안들리네요...크리스마스때는 기적이 일어난다고 하잖아요 할머니 목소리로 미림아~라고 하는 목소리 한번만이라도 들었으면 좋겠어요...

    28살의 여인네에요...

  13. ADDR EDIT/DEL REPLY 2009/12/10 18:13

    비밀댓글입니다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09/12/11 11:31

      안녕하세요, 뾰로롱r님~
      다행히 아직 초대장이 조금 남아 있답니다.

      메일주소 남겨주시면 슝 보내드릴게요. ^^

    • ADDR EDIT/DEL 2009/12/11 14:21

      비밀댓글입니다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09/12/11 15:07

      뾰로롱r님. 메일 확인해보세요~ ^^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요. 유후!

  14. ADDR EDIT/DEL REPLY 2009/12/10 20:33

    비밀댓글입니다

  15. ADDR EDIT/DEL REPLY 2009/12/11 08:22

    비밀댓글입니다

  16. ADDR EDIT/DEL REPLY 2009/12/11 08:33

    비밀댓글입니다

  17. ADDR EDIT/DEL REPLY 2009/12/11 09:58

    비밀댓글입니다

  18. ADDR EDIT/DEL REPLY 아이런(愛人) 2009/12/11 15:43

    이벤트 참여요!
    1. 크리스마스하면 생각나는 음식은(생크림 케잌)이다.
    요즘은 아이스크림케잌이 대세지만...... 그래도 부들부들 야들야들한 생크림케잌이 최고예요!~
    2.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금목걸이, 보석)을 선물로 받고싶다.
    돈보다는 금이 짱! 좋아요! 비싸긴해도, 결혼때의 패물들을 디 팔아 하나도 없는 아픈과거가 있어서리......

    *40대후반 아줌마입니다.

  19. ADDR EDIT/DEL REPLY 2009/12/11 16:37

    비밀댓글입니다

  20. ADDR EDIT/DEL REPLY 둥글둥글이 2009/12/11 17:33

    1.크리스마스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돈까스)이다.
    어렸을적 집이 정육점을 했었는데요.
    집에서 직접 만드는 돈까스가 정말 맛있었어요. 너무 돈까스를 좋아해서 특별한 날엔 항상 돈까스를 먹었어요 ~
    제일 좋아하는 돈까스 아껴두었다가 산타 할아버지 준다고 양말대신 머리 위에다 놓고 잔 기억도 있네요.
    아마 가지고 싶은 선물이 있어서 였겠죠?^^;;

    2.이번크리스마스에는 (깔깔이 옷)을 선물로 받고 싶다.
    요즘 가스비 아낀다고 보일러를 잠깐씩 틀기 때문에 집안이 대체적으로 추워요.
    남편보니까 군대다녀온 동생이 주었다면서 깔깔이 입고 다니던데~ 입어 보니까 따뜻하더라구요.
    달라고 하니까 안주네요.

    감사합니다^^
    치사해서 그날 저녁은 그냥 라면만 끓여 주었답니다. ㅎㅎ
    산타할아버지 올해 저에게 깔깔이 옷 주세요^^

  21.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angelpung@hanmail.net 천사소녀pp 2009/12/11 19:43

    1.크리스마스 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고구마& 찹쌀떡입니다.
    지금은 지구온난화로 크리스마스가 되어도 날씨가 덜 춥지만, 저 어렸을때는 아주 추웠답니다.
    아버지랑 산에 올라가 소나무를 베어와 화분에 꽂고, 솜으로 장식했던 어린시절이 생각납니다.
    물론 신던 양말에 산타할아버지가 선물을 주고 가시길 기도하면서 바깥에 양말도 걸어놓았구요..
    그래서 저는 크리스마스하면 추운 저녁 가족들이 오손도손 모여서 구운고구마와 찹쌀떡 먹던게
    생각납니다

    2. 크리스마스 날 받고 싶은 선물은 남자친구가 주는 프로포즈 반지입니다.
    결혼에 있어 적은 나이라고 하면 적을 테고 많은 나이라고 하면 많은 나이인 29살에 만난 그이에게..
    제가 그리고 꿈꾸왔던 배우자감인 그분에게 프로포즈 반지를 받고 싶습니다.
    그래서 내년 크리스마스에는 좋은 결실을 맺어 배속에 아님 한 가정에 세식구가 됐음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22. ADDR EDIT/DEL REPLY 2009/12/12 00:04

    비밀댓글입니다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09/12/18 18:05

      아~ 이런..
      너무 많은 댓글 사랑 속에..
      답변 드릴 타이밍을 놓치고 말았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ㅠ.ㅜ
      최현주님,
      제가 답변을 매우 부지런히 하는 편인데..
      담엔 이번에 진 빚까지 꼭꼭모아
      더 성실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정말 죄송해요. 흑흑흑.

  23. ADDR EDIT/DEL REPLY 쩡이쩡이 2009/12/12 00:40

    1.크리스마스 하면 떠오르는 음식은 에이스 과자이다
    어릴 적 우리 엄마는 뭔가 특별한 저녁이면 특별히 과자를 사주셨어요..
    크리스마스는 일년 중 가장 특별한 날,,,,
    생활이 넉넉치 못했던 우리집 형편에 엄마는 비싼 음식은 사주지 못하셨습니다. 과자도 마음대로 먹지는 못했었죠..하지만 크리스마스라고 들뜬 우리들의 기분을 아시는지..그 날은 꼭 과자를 사주셨는데 그 중 절대 빠지지 않는것이 에이스였답니다.
    오빠,나,동생 이렇게 셋이 똑같이 10개씩 나누어 주시던 에이스,,,(똑같이 안나눠주면 싸움이 나니까..^^;)
    그거 하나면 크리스마스 저녁 정말 행복했답니다.
    2.이번 크리스마스에는 과자세트 선물로 받고 싶어요~
    요즘 과자 값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어릴적 아껴살던 습관때문인지 지금은 먹고사는데 큰 지장이 없지만 저는 여전히 짠순이랍니다. 그래서 과자도 먹고 싶은대로 다 사먹진 않아요...먹고싶은 과자값이 워낙 비싸기도 하구요..두고두고 먹게 푸짐하게 한 상자 선물받고 싶어요..어렸을 때 과자종함선물세트 받은것 처럼 기쁠것 같아요..^^

    앗, 저는 31살의 여인입니다.^^

  24. ADDR EDIT/DEL REPLY geenie 2009/12/17 03:56

    1. 크리스마스 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가족들과 같이 먹는 예쁘고 달콤한 케잌)이다.
    크리스마스는 ... 남자친구와 친구와 함께 보내는것도 좋지만 무엇보다도 크리스마스 저녁에 좀처럼 보기힘 든 가족들이 모여 앉아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즐거운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게 최고가 아닐까요? ㅎㅎ
    그리고 여기에 가~장 중요한 크리스마스 케잌이 빠지면 섭하겠죠~~~

    2.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선물받고 싶다.
    올해는 특히 더 많이 외로웠던것 같아요....ㅜㅜ
    그래서 올 크리스마스에는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무엇보다더 절실한것 같아요~

  25.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www.cyworld.com/yong1581 상상예찬 2009/12/12 03:49

    크리스마스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케익)이다.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PMP)를 선물로 받고 싶다.

  26. ADDR EDIT/DEL REPLY 가는세월~ 2009/12/12 11:51

    불혹의 나이며 건실한 남성입니다.
    뭐니뭐니 해도 쌀쌀하고 추운 겨울이 되면 포장마차 우동한그릇 아닐까요?
    받고싶은 선물이 있다면 뽐나는 가죽장갑?

  27. ADDR EDIT/DEL REPLY 구름사탕 2009/12/13 10:22

    크리스마스날 생각나는 음식은 바로 따끈따근한 붕어빵이다..

    항상 겨울떄 뜨끈뜨끈한 붕어빵이 생각이나네요..안에 팥도 들어있고 또한~제가워낙 팥을 너무나 좋아해서 팥에 대한 모든 음식을 다 좋아해요..
    붕어빵 특히 정말 제일 좋아해요~거의 매일 사먹죠^^질리지도 않고요 ㅋㅋ

    또한 한가지 이유가 더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것도 있겠지만요...작년에는 추운날씨속에서 힘들게 일하시고 돈벌어오는 아버지님께서 모습이 너무 지치고 힘들어 보였습니다. 그래도 늘 웃는모습으로 가족들에게 많이 사랑해주셨죠..

    그날 아버지님께서 따끈따끈한 붕어빵 하나 사가지고 오셨죠..저희 먹으라고~꼭 잠바속에서 넣고 가지고 오셨어~하나씩하나씩 먹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 따뜻한 마음을 느끼게 했습니다.워낙 아버지랑 사이가 안좋았는데..그떄 이후~더욱더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2,이번크리스마에는 (따뜻한 장갑과 목도리) 선물 받고 싶어요..

    왜냐면 이것을 아버지님께 추운겨울날씨속에서 일하시는 모습이 너무~안쓰러워서 그렇습니다. 이 장갑과목도리를 따뜻한게 끼고 일하러 가셨으면 좋겠어요...
    힘들어도 늘 언제나 가족만 생각하더군요..그래서 몸도 힘들고 이럴때..따뜻하게 해줄수 있는 그런 선물 필요하든 싶습니다..

  28. ADDR EDIT/DEL REPLY 2009/12/13 15:11

    비밀댓글입니다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09/12/14 10:09

      앗! 정말이요~ @.@
      유우님.

      푸른별兒가 게으르긴 해도...
      이벤트 응모 약속은 철저하게 지키는데~
      제가 제 정신이 아니었나 봅니다.

      혹시 전에 어떤 이벤트(또는 어떤 이츠웰 퀴즈)
      에 당첨되셨는지 기억나세요?
      이와 함께 이메일 주소 알려주시면
      초대장 전달해 드리고,
      경품 부분도 확인 후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모로 죄송합니다~~~ ㅠ.ㅜ

  29. ADDR EDIT/DEL REPLY 민경냥 2009/12/14 11:29

    1. 크리스마스 생각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케익) 이다
    제가 올해 20대 중반인데, 친구들4명모두 항상 크리스마스때 애인이 없어요.
    그래서 기분이라도 낼겸해서 혼자 자취하는 친구네집에서 크리스마스날 이브에 모여서 케익투어를 한답니다.
    제과점이 지금은 여러군데라서 동네들 다돌아다니면서 케익과 선물을 고릅니다.
    애인이 없다보니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유일한 낙이되버렸어요 ㅜㅜ
    그리고 크리스마스날 샴페인과 함께 케익을 먹어요. 정말 기념샷도 찍고
    담주에 있을 케익투어 기대되네요. 케익투어가 벌써 3년째에요 ㅋㅋ

    2. 이번크리스마스날에는 (디카)을 선물로 받고 싶다.
    제가 사진찍는거를 무척좋아해요. 음식레시피올리는것도 무척좋아하는데,
    지금쓰고있는 디카가 옛날꺼라서그런지 동영상변환도 힘들고
    사진도 보정할게 많아서 이번크리스마슨날 디카를 선물받고 싶네요.
    블로그도 꾸미고 추억을 담아 사진도 많이 찍어보고싶어요.
    그리고 저희 부모님이 기러기부부라서 데이트하실때도 찍고 하면
    가족이 그리울 저희아버지께도 좋을듯해서요~^^

  30. ADDR EDIT/DEL REPLY 2009/12/14 14:19

    비밀댓글입니다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09/12/14 16:22

      초대장 보내드렸습니다, 빅가이버님. ^^
      확인해보세욥~

      감사합니다.

  31. ADDR EDIT/DEL REPLY 초코케익 2009/12/14 16:26

    1.크리스마스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달콤한 케익)이다.^^
    어렸을때 제일처음 먹었던 케익이 생각나요^^
    7살때쯤인가, 크리스마스날 아침 눈을 떠보니 조그만 인형과 함께
    머리맡에 놓여있던 케이크^^
    너무나 맛있어서 그 기억을 잊을수 없고, 또 크리스마스에 친구랑
    가족들이 모였을때 케이크 먹는게 가장 부담없으면서도 기분
    좋은거 같아 크리스마스에는 거의 매년 케익을 먹고 있어요^^
    그래서, 크리스마스 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달콤한 케익이에요.
    올 크리스마스에도 작은 케익 사다가 가족끼리 작은 파티할려구요^^


    2.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예쁜 옷)을 선물받고 싶다^^
    (사랑이 가득한 카드받으면 기분 좋겠지만, 거기다 예쁜 옷도 함께 선물받는다면 금상첨화이겠죠^^)
    하여간, 확실히 나이들어가서인지, 카드도 좋지만,
    솔직히 점점 물건이 좋아지는거 같아요*^^*ㅎㅎ
    특히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예쁜 옷 선물받고,
    가족들과 함께 외출하고 싶어요^^

    30대초 여

  32. ADDR EDIT/DEL REPLY 하현공주아빠 2009/12/17 14:22

    1. 크리스마스 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케익) 이다

    무엇보다도 크리스마스 하면 예수님 생신 아닌가요? ㅎㅎ 그리고 생일하면 생각나는건 케익이죠 ㅎㅎ


    2.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우리 딸이 고개를 가누는 것)을 선물 받고 싶어요.

    우리 공주님이 태어난지 이제 86일째 입니다 ㅎㅎ

    다른 애들보다 좀 빨라 제가 회사갔다 오던가 아침에 일어나서 눈 마주치면 저 알아보고 웃고 옹알이도 합니다^^

    요즘 하루하루 딸과 같이 지내는 행복으로 살아가고 있는거 같네요.

    이번 성탄절엔 우리 딸이 고개를 마음대로 가눌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30대 초반 남

  33. ADDR EDIT/DEL REPLY 럭키클쑤마쑤 2009/12/16 09:47

    1.크리스마스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 진저맨쿠키 )이다
    크리스마스하면 트리를 생각안할수가 없는데요..우연히 얻는 트리에 장식을 달려니
    가격이 만만치 않더라구요..그래서 1석 2조로 생각한것은 가족들이 진저맨 쿠키를
    옹기종기 모여앉아 굽고 이쁘게 색칠해서 트리에 장식 대신 매달곤 합니다..ㅋ
    중요한건 여기부터...서로 눈치채지 못하게 하나씩 빼어먹는 그 재미
    나름 저희집만의 가족애네요..ㅋㅋㅋ

    2.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맛건살 이벤트 당첨)를 선물로 받고 싶다.
    너무 속보이나요? 이벤트나 당첨과는 거리가 멀다시피 살다보니..
    기대하면서 적는 이 글이나마 크리스마스선물로 당첨되었으면 하네요..ㅋㅋ
    럭키 크리스마스..

    ※40대 초반 여

  34. ADDR EDIT/DEL REPLY 진수진우맘 2009/12/14 21:54

    1.크리스마스하면 생각나는 음식은(고구마튀김)이다
    작년 크리스마스때는 아이들이 감기때문에 어디 놀러가지도 못하고
    집에서만 지내고 있는데 집에 딱히 먹을꺼도 없는데 아이들이 먹을꺼를 자꾸 달라고 하는데 난감하더라구요
    남편직업이 건설현장 목수일인데...겨울되면 일꺼리가 많이 없어 집에 있을때가 많아 집안사정이 좋지않을때였어요 마침 시골친정집에서 보내주신 고구마가 있길래 고구마튀김해줄까 ? 하니까 아이들이 좋다고해서
    저와남편은 고구마껍질 깍고 썰고 아이들은 장난치면서 튀김반죽만들어서 고구마튀김 만들어 먹었어요
    작년 크리스마스때 처음으로 아이들과 남편과 함께 만들어 먹어본 음식이라 아직도 그맛이 잊혀지지 않더라구요



    2.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월급봉투)을 선물로 받고싶다
    남편 월급봉투 못받아본지 현재 5개월이 넘어가고 있네요..
    목수로 건설현장에서 일하고 있는데...일하던 건설현장이 책임자들 비리로
    현재 작업중단된 바람에 월급봉투를 못받고 있어요
    빠른시일내에 책임자들 비리가 해결되어 현장일이 다시시작되어 그동안 못받은
    목수임금 크리스마스선물로 주셨으면 좋겠어요

    40대중반 주부입니다

  35. ADDR EDIT/DEL REPLY jadore0603 2009/12/15 11:38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1. 크리스마스 생각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케익 ) 이다.
    -평소엔 생일날만 먹던 케익도 왠지 크리스마스에는 하나 꼭 사서, 가족들과 촛불도 불고 먹어야 할껏 같은 생각이들거든요.

    2. 이번 크리스마스 날에는 ( 로봇청소기) 를 선물로 받고싶다
    - 결혼한지 2달된 새댁인데요 ㅋㅋ
    밖에서 일하랴, 집에서 살림하랴 (솔직히, 이런저런 핑계로 매일 매일 청소하고 있진 않답니다 ㅠㅠ)
    피곤한것도 사실이고, 퇴근하기전에는 청소해야지 하는 맘으로 퇴근하면.. 막상 집에 와선.. 너무 귀찮아요 ㅋㅋ
    그래서, 자기 맘대로 왔다갔다 청소 할 수 있는 ㅋㅋ 로봇 청소기 선물로 받고싶어요 ㅠㅠ

  36. ADDR EDIT/DEL REPLY 박지혜 2009/12/15 15:47

    20대 중반 임산부에요 ㅋㅋ
    1. 크리스마스 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케익)이다.
    크리스마스엔 케익이죠, 빵집에서 알바를 오래 한 저로써는 크리스마스때 케익 먹는 사람들이 젤 짜증났었는데,
    아침부터 새벽까지 일해야하거든요 그날은 ^^; 근데 그만두고 나니 크리스마스때 케익을 어디서 살까 고민하게 되네요, ㅎㅎ 요번에 어디가 사은품이 빵빵한가 알아보면서 ㅎㅎㅎ

    2. 이번 크리스마스 날에는 (집)을 선물로 받고 싶다.
    요번에 임대아파트에서 뚝 떨어졌거든요 ㅠㅡㅠ 이제 곧 아가도 태어나고 해서, 시부모님이랑 시조카랑 같이 살기엔 조금 힘들거 같아서 임대아파트에 완전 기대 걸고 있었는데 똑 떨어지다 보니까 희망이 없어지더라구요.
    그날 얼마나 울었는지, 지금생각하면 웃기지만ㅋㅋ
    요번 크리스마스엔 쓰러져가는 집이라도 , 내집을 갖고 싶어요^^

  37.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blog.naver.com/hhj9606 한현진 2009/12/15 15:48

    1.크리스마스 생각하면 생각나는 음식은(케잌)이다..
    -저도 모든분들과 마찬가지로.. 케잌이 생각나네요.. 케잌은 정말.. 특별한날 아니면..
    안 사게 되잖아요... 생일날이나.. 크리스마스 외에는... 사먹질 않는..
    왠지 다른 날 사먹으면..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가격이 무지 비싼것도 아닌데.. ㅎㅎㅎ
    식구들과 크리스마스마다.. 케잌 사다가.. 촛불꽂아서.. 불어주네요..
    우리도은이도 무지 좋아하구 ㅎㅎㅎ

    2.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제빵기)를 선물로 받고 싶다.
    제빵기를 항상 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은데.. 이번에도 푸드프로세서 구입하느라...
    또 ... 제 손에서 멀어졌네요... 산타할아버지가 계시다면 제빵기를 선물로 주세요.
    맛있는 빵 많이 만들어서 가족의 건강을 책임지고 싶어요 ㅎㅎㅎ

  38.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cj.cj.net@cj.net 박정신 2009/12/15 17:46

    1.크리스마스 하면 생각나는 음식은(삼겹살)이다.
    -이제 6살 되는 우리 장남. 아빠를 닮아서 인지,, 베란다에서 구워먹는 삽겹살을 무척 좋아한답니다. (창밖으로 눈까지 내려준다면 행복한 크리스 마스가 되겠지요)

    2.이번 크리스마스 날에는(크리스마스 카드)를 선물로 받고 싶다.
    -해마다 사랑하는사람 이제는 집사람에게 받고 이지만,, 날 닮은 고사리같은 자식들이 삐둘빼둘 써내려간 카드를 받는다면 세상 어느 선물보다도 행복하고 값진 선물이 될것 같다.

  39. ADDR EDIT/DEL REPLY 2009/12/15 18:02

    비밀댓글입니다

  40. ADDR EDIT/DEL REPLY 임병용 2009/12/15 18:37

    1.크리스마스 생각하면 생각나는 음식은(칠면조&와인)이다.
    - 외국영화를 보다가 보면 크리스마스에 가족 또는 친구등을 불러서 칠면조 구이에 와인을 마시면서
    파티를 즐기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이번크리스마스에는 저도 그런 파티를 해봤으면하는...

    2. 이번 크리스마스 날에는 (달력)를 선물로 받고 싶다.
    - 내년 크리스마스가 기록되 있는 달력을 선물받아...내년 크리스마스에도 행복했음 하는 바램으로 선물받은
    달력을 걸어놓고 싶습니다.

  41. ADDR EDIT/DEL REPLY 파덕2 2009/12/15 20:35

    이벤트참여할게요!

    1. 크리스마스 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붕어빵*이다.
    저는 올해 수능을 친 수험생이예요. 지금은 한살어린 남친과 사귀고 있죠
    남친과는 사귄지 2년이 조금 넘은것 같네요~
    작년 크리스마스 때 남친이 이벤트를 준비했었는데 제가 급한 일이 생겨서
    결국 그날 밤에 한시간정도 얼굴을 보게됐었어요ㅠㅠ
    만나러 가는 길에 추운데서 있을 남친생각에 붕어빵을 사갔어요.
    둘다 자존심이 쎄서 서로 아무말도 안하고 꿍해있다가 나중에는 붕어빵 먹으면서 다시 화해를 했네요
    요즘도 붕어빵을 보면 그 때 일이 생각나요!
    저에게는 둘을 이어주는 고마운 녀석이예요

    2.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커플링*을 선물로 받고 싶다

    앞서 말했다시피, 저와 제 남친은 아직 둘다 학생인데다
    제가 금속 알레르기가 있어서 은은 물론이고 금도 14K는 착용을 할 수가 없어요ㅠㅠ
    아직 학생이기도 하고 제가 번 돈으로 보태서 하고 싶기도 하고해서
    돈모아서 진짜 금으로 이쁜거 하자고 얘기했었는데
    올해 경기가 안 좋아지면서 금값도 오르고 수능이며 집안일도 겹치는 바람에
    2년 넘게 사귀고 있으면서 아직까지 반지하나 없네요ㅠㅠ
    꼭 눈에 보이고 손으로 만질 수 있는게 있어야 커플임을 아는게 아니지만요^^
    이제 수능도 끝나고 알바도 하고 있어서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로
    커플링 할 수 있을거 같아요!

  42. ADDR EDIT/DEL REPLY 조타이거 2009/12/16 08:53

    30대 남성 (chotiger@cj.net)
    1. 음식
    크리스마스에 생각나는 음식은 따끈한 애플 파이와 홍삼이 가미된 꿀차입니다.
    케익은 많이 흔한 느낌이라 파이를 구워 봤는데 아주 맛이 있고 재미가 솔솔합니다.
    여기에 추운 겨울을 이기기 위한 홍삼액이 가미된 꿀차를 곁들인다면 아이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최고의
    음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2.선물
    크리스마스 선물은 좀 식상한 맛도 있지만 반려자와 즐기는 야간 활동(교회,심야영화)이 최고의 선물입니다.
    교회나 성당에서 준비한 심야 예배를 보고 크리스마스의 야경을 즐기고 심야 영화를 본 후 헤어지는 것이
    최고의 선물이 아닐까 합니다.

  43. ADDR EDIT/DEL REPLY 김국주 2009/12/16 09:36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1. 크리스마스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 장화 과자선물세트 ) 이다.
    - 어릴적 크리스마스 츄리에 달려있던 장화 과자세트...하나씩 꺼내먹고 다먹은 장화는 신고다니던...추억입니다.


    2. 이번 크리스마스 날에는 ( 현금을 ) 선물로 받고싶다.
    - 위 대답과는 대조적인데요...아무래도 현실적으로 졸아가네요^^ㅋㅋㅋㅋ

  44. ADDR EDIT/DEL REPLY 호빵녀 2009/12/16 09:51

    5만명돌파 축하드리면서....완전 대박이신데요..^^
    매번 눈팅만 했었는데 항상 맛건살이 이런 분위기였으면 좋겠어요...참여하는 저도 뿌듯합니다..

    1. 크리스마스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 엄마표 도너츠 )다.

    어릴때 크리스마스때만 되면 교회 다니는 친구들이 주변에 너무 많았어요...
    전 안다녔는데 그러다보니 크리스마스때는 혼자 지내야했조..
    친구들이 이것저것 맛있는것 먹었다는 소리에 부러움만 한가득..
    그런 제 마음을 알았는지 엄마가 집에서 손수 꽈배기며 도너츠를 한 소쿠리 해주셨는데
    사실 어린 제 눈에도 그다지 이쁜 모양은 아니였지만 놀이터에서 으쓱거리며 친구들과
    나눠먹던 기억이 커서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지금은 몸이 안좋으셔서 음식만드는것조차 버거워하시지만 저한테나 친구들한테나
    크리스마스만 되면 "니네 엄마 도너츠 맛있었는데" 소리를 듣는답니다.

    2.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남친)을 선물로 받고 싶다.
    위에도 언급했지만 엄마몸이 많이 안좋으세요...나름 소녀(?)가장이라 연애하곤 어느덧
    담쌓고 지냈는데...크리스마스라니까 실행은 못해도 소망이라도 가져볼랍니다...
    가슴 콩닥거리는 사랑..이 나이에 우습지만 로망은 가져볼 수 있잖아요..
    크리스마스니까요..

    -30대 후반 여자입니다..

  45. ADDR EDIT/DEL REPLY 팡팡팡 2009/12/16 11:06

    생각나는 음식은( 케익)입니다.

    받고 싶은 선물은(귀걸이)입니다.

  46. ADDR EDIT/DEL REPLY 최현주 2009/12/16 13:04

    1 크리스마스하면 생각나는 음식: 종합선물 과자 세트 ^^
    어린시절 형편이 좋지못했던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셨기 때문에 저와 어린동생은 학교갔다오면
    항상 텅빈 집에 같이 돌아오곤했었죠 특별히 맛있는 음식이나..간식을 사먹을 형편도 아니었기에
    간식이라고 해봐야 쌀로 튀겨만들어 놓은 쌀튀밥?이나 누룽지 정도였답니다 ㅠ.ㅠ
    근데 일년에 딱 2번 생일이랑 ..크리스마스때만은 동생과 저를 행복하게 만든 순간이었으니
    바로 당시 ..그시절 어린이들의 젤 좋은선물이었던 (종합과자 선물 세트)를 받는겄이었답니다
    과자.초코렛.사탕등이 한가득 담긴 과자선물세트 ~~
    지금은 그어떤 고가 선물을 받아도 그 때 그 당시의 행복한 가슴뿌듯한 기분은 안드는것같아요
    항상 저와 동생의 최고 선물음식 [ 종합과자선물세트 ]

    2 이번 크리스마스 날에는 ( 이쁜 홈 디너세트) 이쁜그릇을 받고 싶네요 ^^
    워낙 요리는 왕초보고 ~ 요리에 별 관심도 없던 제가 슬슬 요리에 재미를 붙여가고 있는
    중이랍니다 나이만 먹었지 이제껏 딱히 요리라고 해본적이 없었기에 부모님께 근사한 요리
    해 ~ 드린적도 별로 없는것같아요 ㅠ.ㅠ
    그래서 이번 크리스 마스날에는 아직은 어설픈 제 요리를 더욱 빛나게
    만들어줄 ( 이쁜 홈 디너세트 ) 그릇을 선물받아 직접만든 요리 그 이쁜 그릇에 담아
    부모님께 드리고 싶네요 ^^

  47. ADDR EDIT/DEL REPLY 해돌맘 2009/12/16 13:36

    1. 크리스마스 생각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샴페인 ) 이다.
    -축하의 날 가족이 함께 모여 '펑~' 터뜨리며 시원하게 마시는 샴페인.
    달콤 시원한 샴페인이 빠지면 크리스마스 파티가 섭섭하지요^^


    2. 이번 크리스마스 날에는 (둘째아이)를 선물로 받고싶다
    저출산, 출산장려...다~ 남의 일입니다. 8년동안 고대하던 둘째가 생기지 않아 마음 고생하는 30대 후반의 아줌마입니다. 아이가 동생 선물을 이야기할때마다 늘 가슴한켠이 서늘해집니다. 동생이 있으면 외롭지 않고, 우리집에 웃음꽃이 더 활짝 피어날텐데...올 크리스마스..산타할아버지의 선물로 아이의 동생을 꼭 받았으면 합니다. 맛건살 여러분도 기도해주세요~~

  48.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blog.naver.com/angelmother 전선미 2009/12/16 14:54

    크리스마스때 먹고싶은 음식은...아이들과 함께 나눠먹는 케잌입니다..
    예전에는 그까짖케잌머고 싶을때 아무때나 사서먹었지만..지금은 아니거든요..생각하고 또생각해야 먹을수있어요..이번크리스마스때는 아이들과 함께 저는 촛불켜고 3명밖에 없지만..조촐한 크리스마스를 보낼생각입니다..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은 우리아들은 운동화를 받았으면 좋겠구요(키가187이구 발이 290이다보니 좀싼운동화없어서 운동화 구입할려면 시내까지 나가야하고 싼운동화는 한달두 안돼서 떨어져버리더라구요..그래서 농구화좋은거 하나 선물받았으면 좋겠구..
    울딸은 고3인데 내년에 원하는대학 합격증을 받는게 가장큰소원이구..크리스마스 소원은 패팅잠바하나 받는거..
    이추운날씨에두 열은 후두티 2개 곂쳐입고 다니는걸 보면 맘이 짠하고 안좋와요..
    저에 크리스마스 선물은 우리아이들이 선물받는거 보는거...
    그게 소원입니다..

  49.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blog.naver.com/jiwo0908 신지원 2009/12/16 14:58

    크리스마스때 먹고싶은 음식은..부페가서 고기한번 맘껏 먹어봤으면 좋겠어요..
    부모님 모시고 부페가서 하루종일 놀다가 왔으면 좋겠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받고싶은 선물은..
    옷을 사입을수있는 상품권이요..제가 청바지 하나로 폴라티 하나로 잠바 하나로 겨울을 나고있거든요..
    친구들이 놀려요..교복이냐고..하지만 부끄럽진않은데(아니 솔찍히 말하면 좀 부끄러워요..)
    티도 몇개사고 바지도 한두벌사고 점퍼도 아무리추운날씨라고해도 끝떡없는걸루 하나 장만하고싶네요..

  50. ADDR EDIT/DEL REPLY 하늘색꿈 2009/12/16 15:01

    1.크리스마스 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케익)이다.
    지금은 누구나 먹고 싶을때 케익을 사먹을수 있지만, 제가 어렸을때만 해도 케익은 크리스마스나
    생일등 특별한 날에 겨우 먹을수 있었습니다.
    크리스마스가 되면 아버지가 올한해 착한일 많이 했니?하면서 크리스마스이브에 사들고
    오셨던 커다란 케익, 이 케익하나면 크리스마스가 정말 크리스마스같고,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런이유로 크리스마스하면 케익이 젤 먼저 떠오릅니다.
    이젠 아버지를 대신해 제가 사들고 들어가게 되는 케익^^, 케익하나로 온 가족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낼수 있는 점이 참 좋은거 같습니다^^

    2.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노트북)을 선물받고 싶다^^
    크리스마스가 얼마 안남았네요. 얼마전 부터 상태가 안 좋아진 노트북을 대신해
    자그마한 노트북을 선물받고 싶은데, 아무래도 이건 고가라 선물받기 힘들거 같습니다.^^;
    그래도, 혹 산타 할아버지가 제 소원을 들어주신다면 조그마한 노트북 받고 싶다고 하고
    싶네요^^

    30대초 남

  51.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blog.daum.net/-sohot 정이순 2009/12/16 15:06

    먹고싶은 음식은 갈비요...(빵꾸똥꾸처럼 ) 지붕둙고 하이킥에서 맨날 갈비 타령을 하는걸 보다보니까
    저두 갈비가 먹고싶어지데요..
    맨날 먹을수있는 것두 아니구..
    이번 크리스마스때는 온식구모여서 갈비를 좀먹어야겠습니다..

    받고싶은 크리스마스 선물은 빵을 많이 사서 먹을수있는 제과상품권..
    제직업이 장애인돌보미 인데..
    저는 형편이 안돼고 받을수있다면 제과 상품권받아서 배불리는 못먹게해줘도 맛은 볼수있게
    제빵선물을 하고싶네요...
    참 빵들을 좋와해요..장애우들은...먹는모습들도 어쩜 그렇게들 이쁜지..보고싶네요 이쁜게먹는모습

  52.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blog.daum.net/sks98999 서정임 2009/12/16 15:10

    크리스마스때 먹고싶은 음식은..홍합탕..포장마차에서 홍합탕한그릇과 소주한잔..
    좋은 친구들을 그때만나서 골목귀퉁이에 있는 포장마차에서 소주한잔 하고싶네요..
    다들 각자 사는게 바빠서 자주 만나지못하는데 이번 크리스마스이브에는 만나서 기분좋게 한잔들하고싶네요..
    집에 갈때 따뜻한 붕어빵한봉지 사들고..

    받고싶은선물은 돈 이요..
    받을수이있다면 돈을 받고싶네요..
    하루벌어서 하루먹고사는사람들 소원이 다똑같죠...

  53.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blog.naver.com/kkabk 탱크탑 2009/12/16 15:12

    크리스마스때 먹고싶은건 ..친구들과함께 파티를 하면서 치킨과 피자..
    많은 친구들모여서 간편하게 먹을수있는거 역시 치킨과 피자죠..

    받고싶은 선물은요...돈이요..
    사고싶은게 너무 많은 나이다 보니 돈이 젤루좋은것같아요..
    산타오빠 전 돈좀 선물로 주세요

  54.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blog.naver.com/ribero618 조상민 2009/12/16 17:02

    1. 크리스마스 하면 생각나는 음식(케익) 입니다.

    항상 크리스마스가 되면 각종 빵집의 케익과 모자들~ 앤이 있을때 사서 먹었더랬죠 ㅠㅠ


    2.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여자친구 )를 선물 받고 싶다

    쏠로의 크리스마스 외로워요 ㅠㅠ

  55. ADDR EDIT/DEL REPLY 2009/12/16 17:34

    비밀댓글입니다

  56.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hmh0115@hanmail.net 나야나 2009/12/16 20:17

    1. 크리스마스 하면 따끗한 (우동국물)이 생각나네요..눈오는 길을 거닐다가 맛 본
    따뜻한 우동한그릇 ㅋㅋ
    2. 이번 크리스마스때에는 (첫키스) ㅋㅋ 여자친구한테 받고 싶어요^^

  57. ADDR EDIT/DEL REPLY 신명석 2009/12/16 20:57

    저는 30대 남자입니다.

    1. 크리스마스 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군고구마]이다.

    저는 군고구마가 생각이 나네요...
    지금은 몸이 좋지 않아서 외출을 잘 하지 못하지만
    예전에 크리스마스날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서 항상 외출을 했어요...
    추운 크리스마스날 친구들을 기다리면서 길거리에 군고구마를 파는 상인들의 군고구마를 굽는 모습과 군고구마의 고소한 향기가 지금도 기억이 나네요...

    한번도 그 군고구마를 사지 않아서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꼭 사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먹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2.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어학용 mp3 를 선물로 받고 싶다.

    저는 나이가 꽤 있지만 몸이 좋지 않아서 취업을 못하고 있어요...
    반드시 몸이 나아져야 하지만 그렇지 않네요...언젠가는 반드시 꼭 100% 낫기를 바라고 있어요..

    그래도 취업은 반드시 해야 하기에 어학공부를 다시 할려고 해요...
    그런데 저는 오래된 카세트뿐이 없어서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어학용 mp3 를 선물받고 싶어요...

    어학용 mp3가 있다면 못했던 공부 간절하게 다시하고픈 공부를 하고 싶어요...

  58.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blog.naver.com/duds77 김보람 2009/12/17 09:00

    "크리스마스와 먹걸리"
    이 어울리지 않는 조합은 저의 유년시절 기억이네요
    기와지붕에 펌프질을 해야 물이 나오는 수돗가가 있고, 집안에는 외양간과 푸세식 화장실, 그리고 부뚜막이 있던 그 시절 7~8살의 내가 있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엄마, 그리고...... 그리고 딸이 셋입니다. 여기서 딸이 셋인지는 꽤 중요했지요. 큰아빠 댁도 딸이 셋이었기 때문에.....(십년후 딸은 넷이됩니다^^)
    그때의 크리스마스날에 경로당에서 심심풀이 고스톱을 치시던할아버지께 저희는 막걸리 심부름을 가게 되었죠
    "고추도 안 달고 나온 것들이......”
    심부름을 가기 싫어 뾰로퉁한 얼굴로 밍기적 거릴 때마다 무서운 할머니의 입에서 나오는 레파토리입니다.
    저는 언니랑 노란 술주전자를 들고 나섭니다 그리고 어렸을적 누구나 한번 해봤음직한 술주전자 뚜껑에 조금따라마셔보았습니다 "퉤,퉤 모야이거" 할아버지께서는그렇게 맛있게 드시던데 정말 맛이 쓰거웠습니다 언니와저는 약속했죠 우리이거마신거 아무한테도 이야기하지말자..
    그래서 저는 크리스마스만 되면 그유년시절의 기억과 함께 달콤쌉싸름한 막걸리가 생각나네요

    제가 크리스마스날 받고 싶은 선물은 (시간)입니다
    저는 장거리 연예를 했습니다 늘 헤어질 시간이 되면 터미널에서 헤어지기 싫어 터미널을 몇바퀴돌고 버스가 어서타라고 부릉거릴때까지 뒤에사람이 빨리 타라고 재촐할때까지 손에 땀이 나도록 붙잡고 민폐를 끼친곤 했죠 지금은 그 남친과의 관계과 조금 소원해졌습니다 저는 헤어지지 못하는 여자고 남친은 떠나가지 못하는 남자로 그렇게 헤어지지도 그렇다고 죽고 못사는 관계도 아닌체 머물러 있습니다 제가 받고 싶은 크리스마스의 선물인 "시간"의 의미는 두가지입니다 그애틋할때로 되돌아가고픈 또는 그와 나의 마음의 거리처럼 그가 있는곳과 내가 있는곳의 거리가 멀더라도 타이머신처럼 빨리 만날수 있도록 하는거...
    크리스마스니까 마음껏 크리스마스의 기적을 기다리며 잡고 싶은 사랑에 대한 시간의 얽매임에 대해 징징거려보기도 싶고 어릴적 크리스마스때 크리스마스와어울리지 않는 막걸리와의 첫만남도 문득 생각나네요

  59. ADDR EDIT/DEL REPLY 2009/12/17 09:24

    비밀댓글입니다

  60. ADDR EDIT/DEL REPLY 즐거운 상상 2009/12/17 10:20

    1. 크리스마스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케익)이다.
    역시 크리스마스 하면 케익이 생각나요^^ 작년엔 외로운 솔로끼리 모여 케익놓고
    작은 파티했었는데, 그 친구들 올해도 모여 또함께 파티할거 같아요^^

    2. 크리스마스에는 (디카)를 선물받고 싶다.
    사진찍는거 좋아해서 디카를 선물받고 싶어요. 디카로 예쁜 추억 많이 담아두고
    싶어요^^
    30대 초반, 여

  61. ADDR EDIT/DEL REPLY 김윤정 2009/12/17 10:50

    크리스마스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케익"이다.
    ~요즘 너무나 이뿐 케익들이 많아요. 베이커리 매장을 지날때마다 얼마나 먹고픈 충동이~꿀꺽^^
    저희 씨제이 투썸플레이스에도 와인치즈케익 이뿌고 맛난고 아시죠??
    크리스마스에 맛난 케익들고서 파티할 생각만 가득하답니다~!!
    특별히 큰 이벤트가 있지 않아도, 케익하나라면 행복할꺼같은 그런 날!! 크리스마스~!!
    모두모두 행복하게 둘러앉아ㅎㅎ 파티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벌써 다음주가 크리스마스네요~
    커~다란 케익상자 하나씩 들고서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메리크리스마스♡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털모자"를 선물로 받고싶다.
    ~따뜻하게 귀를 감싸안아줄 모자~
    털모자가 넘넘 갖고파요~크리스카스 선물이라면요^^
    푸~욱 눌러쓰고서 목도리도 칭칭 두르고~털장갑에~
    아..털장갑하니 왜 군고구마가 떠오를까요??ㅎㅎ
    산타할아버지~~~털모자를 내려주세요>.<

    아아~행복한 하루 보내시구요^^
    꼭꼭~~당첨!!! 츄카츄카~ㅎㅎ
    (부산 27살 여""^^)

  62.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blog.naver.com/duds77 김보람 2009/12/17 13:36

    위에 나이대를 안밝혔네요
    30대중반입니다

  63. ADDR EDIT/DEL REPLY 미니맘 2009/12/17 14:37

    1.크리스마스하면 떠오르는 음식 ~~~ 치즈케이크~~~
    다른케이크에 비해 치즈케이크가 비싸잖아요.(^^)
    2년전 뭔가 특별한 케이크가 없을까하다가 남들 다 말하는 치즈케이크를 하나 샀죠.(^^)
    첫느낌은 부드럽긴 한데 무슨맛일까하다가 또 한숟가락 떠먹어보고
    뭔가 찌릿하기도 한데 그러다가 또 한숟가락....
    그렇게 계속 맛을 음미하려고 먹다가 보니 혼자서 반이상을 먹게되었죠.
    둘째 딸아이의 원망섞인 목소리에도......o(^^o) (o^^)o
    결론은 우유나 치즈등등 유제품에는 비위가 조금 약한데다 먹고나면 배가 아파 설사하기 일쑤...(^^)
    아이꺼까지 혼자서 먹고나선 그날 저녁 속이 뒤숭생숭해서 화장실에 몇번 왔다갔다.....(^^)
    남편은 그럴루 몇번이나 우려먹으며 절 약올리기도 한답니다.
    크리스마스에는 치즈케이크 먹지맙시다. (^^)
    2.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장지갑)선물 받고 싶어요.
    지갑이나 소품들은 언니가 계속 사주곤 했는데 요즘은 싸워서 약간 소원해진상태...ㅠㅠ
    제돈으로 사긴 아깝고 ~~~ 누가 사주면 좋겠어요.
    지갑이 자꾸만 돈달라고 하네요.(^^)

    조금은 얌체같고 조금은 눈치없는 40대중반 아줌마예요..
    zoock1052@hanmail.net

  64. ADDR EDIT/DEL REPLY 높이뛰기 2009/12/17 15:06

    1.크리스마스 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케익)이다.
    친구,가족과 모여 크리스마스에 가장 많이 먹는게 케익이라 크리스마스하면
    케익이 가장 먼저 생각나네요^^
    저희가족 모두 케익을 좋아하는데, 올 크리스마스에도 맛있는 케익먹을 생각을
    하니 벌써 군침이^^

    2.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애인이 만들어주는 케익)을 선물받고 싶다.
    애인이 만들어주는 사랑이 듬뿍 담긴 케익이면 더 좋고, 아니면 애인이 주는
    편지나 하여간 정성이 들어간 선물이면 조그만거나 아무거나 좋습니다.
    사실 정말 선물받고 싶은건 사랑하는 사람^^;; 크리스마스전에 사랑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정말 행복할거 같네요^^
    내년 크리스마스에는 꼭 애인이 생겨서 정성이 듬뿍 담긴 선물 주고 받고 싶네요~ㅋㅋ

    30대초반 남성

  65. ADDR EDIT/DEL REPLY 봄이좋아 2009/12/17 16:58

    http://cafe.naver.com/violet35/3523

  66. ADDR EDIT/DEL REPLY 봄이좋아 2009/12/17 16:59

    http://cafe.naver.com/hongcho/28707

  67. ADDR EDIT/DEL REPLY 2009/12/17 22:58

    비밀댓글입니다


여러분의 먹고 자라고 있는  
[맛.건.살]의
누적방문객 수가 어느덧 1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웹돌이가 발로 그린 그림입니다. ㅋㅋㅋ)



시작할 때는 막막하기만 했었는데

이렇게 많은 관심 보여주시고
또 아직 부족한 게 많은 콘텐츠에도 공감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얼마나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소통의 즐거움, 그 맛을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고맙다는 거...
속으로만 생각하거나 말로만 끝내는 건 웹돌이 체질상 안 맞아욧!
그래서 소박하지만 작은 이벤트들을 준비했거등요~

다음 세 가지 이벤트 중 맘에 드는 걸로 촥 참여해주세요.
기간은 오늘 5월 27일부터 다음 주 6월 5일까지입니다.
(발표는 6월 8일에 합니다.)


각 이벤트 당 두 분씩을 뽑아
1위 CGV상품권 6장, 2위 CGV상품권 4장씩을 전달해 드립니다.
(많이 소박하죠? 3만명 돌파 시에는 정말 거창하게~ 험험, 약속합니다.)



그럼 두 말 할 것 없이 바로 이벤트로 들어가볼까요?
고고고고! 무비무비무비~
알럽쏘머치!




이벤트 하나) 맛건살은 000이다.



여러분이 보아 온 맛건살이란 녀석...
과연 어땠는지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그동안의 느낌을 한마디로 퐉 응축하셔서 맛건살을 정의해주세요.

맛건살은 '맛나게 먹고 건강하게 살기도 인생은 짧다!'라는 요 블로그 이름의 줄임말임돠.
혹시나 하여...^^;

애교! 인정합니다.
아부(?) 인정인정합니다. ㅎㅎㅎ
비판! 가슴은 조금 아프겠지만, 인정합니다 :)
재치! 인정인정인정(x100)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 드리고요~
혹시 본 이벤트 제목에 000이라고 해놨다고 세글자만 된다 생각하시는 건 아니죠?
10글자 내에서 명사형으로 끝나면 모두 허용합니다.

아니, 이 감동(ㅋㅋㅋㅋㅋ)을 어떻게 한 단어로만 표현해!! 하시는 분은
맛건살로 3행시를 지어주셔도 좋습니다.

당첨되신 분들께는 상품을 드리는 것은 물론!
지어주신 정의나 삼행시를 스킨디자인에 넣어 2009년 내내 함께 하겠습니다.
주인공의 닉네임과 함께요. ^^







이벤트 둘) 진짜 단골을 찾아라.



단골이라는 단어를 쓰자마자 생각나는 몇몇 닉네임이 있습니다.
(너무 감사하지요. ㅠ.ㅜ)

하지만 발표까지 아직 일주일의 시간이 남았습죠!

맛건살 오픈 때부터 이벤트 종료하는 6월 5일까지
가장 많은 댓글을 남겨주신 분 중 두 분을 선정합니다.

물론 댓글의 질(정성이랄까요? ^^ )도 살펴봅니다~

가장 쉬울 것 같으면서도 한편 가장 어려운 두 번째 이벤트!
웹돌이가 가장 감사하게 될 그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까욥~





이벤트 셋) 

자연주의 웹돌이의 별명을 지어주세요.




그 동안 아무 생각 없이 지구를 괴롭히기만 했던 것 같습니다.
(저희 회사 말고 저 개인적으로요...)

라면 먹다가 국물도 휙 싱크대에 버리고,
귀찮다고 분리수거 안하고,
운전 재밌다고 가까운 거리도 빵빵 차 타고 돌아다니고,
종이도 막 쓰고....아, 정말 부끄럽네요. ㅠ.ㅜ

블로그 방문해주신 분도 1만명이 넘었겠다, (물론 그 중에는 중복인원이 있겠습니다만)
뭔가 사명감이 마구마구 생기는 이 때,
이를 계기로
지구와 화해하고,
지구와 함께 오래도록 같이 잘 먹고 잘 살 수 있도록
노력하려고요.

노력이 거창한 게 아니더라구요.
내가 할 수 있는 주변의 작은 것부터, 차근차근~~~
오늘 당장 점심 때 욕심 안부리고 적당량만 담아 국물 하나 남기지 않고
다 먹으렵니다.

간만에 기특한 생각하는 제 자신이 너무 대견(?)스러워
별명 하나 짓고 정말 맘 다부지게 먹고 시작해보려 하는데요.

지구의 베.프가 되고 싶은 자연주의 웹돌이에게
그에 맞는 별명을 지어주세요!



아! 이건 정말 딱이다~
하는 별명이 있을 시에는 제 사비를 털어서라도
원래 정한 경품 CGV상품권 6장에서 CGV상품권 10장으로 올려 전달해 드립니당.

제가 창의적이지 못해 여러분 아이디어를 빌리는 거랍니다. 쿄쿄쿄.





그럼 상품권 쌓아놓고
여러분의 많은 참여 기다리겠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프레시웨이
Trackback 0 : Comment 54

http://blog-cjfreshway.com/trackback/140 관련글 쓰기

  1. ADDR EDIT/DEL REPLY 2009/05/27 09:31

    비밀댓글입니다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곧죽어도당신의서포터즈 2009/05/28 17:24

      일러스트라고 하기에는 너무 민망...키키키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항상 여러모로 큰 도움 받고 있습니다~
      (^ ^)(_ _)(^ ^)

  2.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blog.naver.com/kk40043 뽀뽀리 2009/05/28 00:03

    오늘은 너무 믖게 들러서 머리가 회전이 안되여.
    멋진 글귀 생각해서 다시 올게요,.
    맛건살을 막 대할수는 없잖아요?
    귀하게 귀하게 삼고초려해서 오겠습니다.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곧죽어도당신의서포터즈 2009/05/28 17:30

      호오~ 뽀뽀리님...
      저 뽀뽀리님 말씀에 감동해서 지금 울고 있어요.

      ㅠ0ㅜ
      이건 행복의 눈물 ㅋㅋ

      보잘 것 없는 맛건살, 이렇게 귀하게
      생각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사실 맛건살 자체는 별거 아니에요.
      정작 중요한 건 바로
      여러분의 한 말씀 한 말씀~~~

      언제든지 놀러오시고
      어떤 것이든지 말씀 나눠주세요.

      웰컴!! ^0^

  3.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blog.daum.net/meung4103 손명옥 2009/05/28 11:44

    ㅋㅋ 이번엔 재밌는 이벤트군요.
    1.맛건살은 보물창고다.
    내게 많은 정보를 주고 웹돌이님의 재치에 하루에 한번은 웃을 수 있어 보물창고 같아요.^^
    2.진짜 단골은 저 아닐까요~~~(쏘리쏘리~~)
    웹돌이님이 저를 단골이라 생각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3.그린 에너지
    무엇 보다 자연을 생각하는 웹돌이님의 마음이 이뽀요.그래서 그 마음이 마구마구 솟아 여기 들어오는 회원님들에게 전달 되었으면 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곧죽어도당신의서포터즈 2009/05/28 17:32

      손명옥님이 이벤트 첫 참여자이시네요.
      (뽀뽀리님은 대기중이시고요. ^^)

      사실 제 욕심에
      이벤트를 한 꺼번에 세 개나 내버렸는데
      이렇게 열심히 모두 참여해주셔서
      어찌나 감사한지..ㅋㅋㅋ


      손명옥님은 맛건살의 소중한 단골이십니다.
      인증 도장 콱!!이에요~~

      6월 8일 좋은 결과 기대해주세욥.
      그럼 오늘 하루도 잼나게 보내시고요.

      추신) 손명옥님같이 멋진 분이
      이벤트 개시를 해주셔서
      이번 이벤트 성공할 것 같아요. 무한감사!!

  4. ADDR EDIT/DEL REPLY 2009/05/28 21:07

    비밀댓글입니다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곧죽어도당신의서포터즈 2009/05/29 10:17

      ceybest의 맛건살 정의..@.@
      눈이 번쩍 뜨입니다.

      멋지구리구리하군요. 호오~

      그리고 제 실체는 베일이 싸여져 있는 관계로
      생각하시는 것보다 저는 무척 젊은 정도는 아니랍..
      쿨럭, 아 쓰다보니 울컥하네요. ㅎㅎ

      언젠가 웹돌이도 여러분 앞에
      얼굴을 드러내는 날이 올것입니다요,
      그 날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다이어트!!!

      카카카.

      참여 감사드려요. ceybest님.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5.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blog.naver.com/kk40043 뽀뽀리 2009/05/28 22:00

    오늘도 들렀어요.
    [이벤트1] 맛건살은 진짜 맛나다.
    우리들이 흔히 어른들이 말씀을 하실때 요거 참 맛나네 그러시잖아요?
    여기서 맛나다는 맛있다는 표현도 되지만 좋다 아주 훌륭하다는 표현중의 최상급이 아닐까 해서 저는 맛건살은 진짜 맛나다라고 표현을 하고 싶습니다.
    맛있고 건강하고 훌륭한 기사들이 있는 맛건살에 대한 제 나름의 극존칭 표현인데 너무 진부한 것 같지만요 그래도 옛것이 좋은 것이여 라는 말대로 표현해 주고 싶습니다.
    매일 오기 위해서 다음 이벤트는 다시 내일로 미루겠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이야기 잘 읽고 갑니다.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곧죽어도당신의서포터즈 2009/05/29 10:45

      정말 듣고 싶은 말 중 하나인데요..
      '맛건살은 건겅하다 맛나다~'

      뽀뽀리님 덕분에 맛건살 웹돌이
      소원 하나 풀었습니다. 하하하. (감사해요. ㅠ.ㅜ)

      그리고 매일 오기 위해
      다음 이벤트를 다시 내일로 미루신다는 말,
      꼭 지켜주셔야 해요~~~~~~~~ ^^

      기다리겠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6. ADDR EDIT/DEL REPLY 2009/05/29 02:23

    비밀댓글입니다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곧죽어도당신의서포터즈 2009/05/29 10:48

      맞는 말씀입니다.

      좋은 콘텐츠 개발과 함께
      웹돌이가 가장 고민하는 부분도 바로 요 홍보 부분이고요.

      역시 VIP 단골다운 날카로운 지적, 캄싸드립니다.
      문창주님의 댓글을 계기로
      이번 주말 다시 한 번 깊게 깊게 고민해보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요.
      물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또 놀러오세용. ^^

  7.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blog.naver.com/kk40043 뽀뽀리 2009/05/29 16:59

    오늘도 단골 들렀어요. 사실 동생이 이사를 해서 이제 가봐야 하거든요. 그런데 댓글을 보고 리플 하나 달아보고 웹돌이님 보고 가려고 들럿어요. ..오늘 마음이 그래서 그냥 웃자고 한 농담입니다...이해하시죠?...
    이벤트3 웹돌이님을 저는 그린파워님이라고 부르고 싶어요.
    그린은 자연주의의 대명사이고 맛건살의 제품과도 잘 맞구요 파워는 모름지기 먹는 것은 힘이 나냐 하잖아요?
    그래서 그린파워님이라고 한번 불러 봅니다.적고 보니 썬파워가 생각이 나서 안되겠네요...오늘은 이쯤에서 나갈게요 주말에 다시 잘 생각해서 들르겠습니다.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곧죽어도당신의서포터즈 2009/06/01 09:04

      안녕하세요. 뽀뽀리님.
      아, 동생분이 이사를 하시나요?
      그럼 29일에는 자장면을 드셨겠군요. ^^

      29일은 참, 하루종일 일손이 안 잡혔던 것 같아요.
      뽀뽀리님이 말줄임표 속에 담으신 말,
      어떤 건지 알 것 같습니다.
      좋은 곳으로 가셨을 겁니다. 분명히...


      그린파워, 호! 느낌이 빡 오는데요. @.@
      역시 유력후보~~이십니다. 후후훗.

      마음이 좋지 않은 중에도
      맛건살 잊지 않으시고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그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8. ADDR EDIT/DEL REPLY noworry 2009/05/30 14:05

    맛건살은 보면 항상 '게맛살'을 생각하는 저는.. ;

    맛건살 is The Window of CJ Freshway.
    맛건살은 CJ freshway의 창문이다. 라고 정의하고 싶어요. 좀 길죠 - 그렇지만 CJ프레시웨이가 어떤 곳인지, 어떻게 돌아가는지 맛.건.살을 통해 볼 수 있으니까요 :D

    웹돌이님 별명짓는것은 어렵군요 ㅠㅠ
    자연주의를 지향하는 웹돌이님이니까..
    푸른별兒 (or 푸른별아 or 푸른별아이) 어떨까요. 지구는 파란별엄마 우리는 아들, 딸들 이니까요 ^^
    머리의 한계로 30분이 넘게 걸렸답니다 ㅋㅋ

    웹돌이님 별명이 무엇이 될지 정말 궁금하네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ㅡ^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곧죽어도당신의서포터즈 2009/06/01 09:07

      역시 여러분은 천재!
      웹돌이의 둔한 머리로는 생각지도 못한
      별명과 정의가 마구마구 쏟아지고 있습니다.

      6월 5일 저와 저희 부서원은
      정말 행복한 고민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어떤 아이디어를 최종 선택할지 말이죠~)

      푸른별兒...
      너무나 투명해서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아름다운별 지구와 참 잘 어울리는 별명이네요.

      맛건살 정의도 멋지고요.
      (웹돌이의 사명감이 더 불타오릅니다. 화르르)

      참여 너무 감사드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용. ^^

  9. ADDR EDIT/DEL REPLY ceybest 2009/05/30 14:45

    웹돌이님의 댓글이 정말 재미있고 멋지시네요^^
    혹시 마라톤대회도 다녀오셨나요~ 언젠가 얼굴을 드러낸다고 하셨는데 그날까지 마구마구 궁금해하렵니다~
    오늘은 아이들과 함께 황도케첩닭 가슴살볶음을 만들어 점심으로 먹었네요^^
    맛건살 통통정보를 보고 똑같이 만들었는데
    우리애들이 모양은 틀린데 맛은 괜찮다고 하네요^^ ㅋ
    좋은정보 감사드려요^^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곧죽어도당신의서포터즈 2009/06/01 09:10

      아! 황도케첩닭가슴살볶음을 만들어 드셨군요. @▽@

      저도 저희 회사에서 그 레서피를 처음 봤을 때
      황도통조림이 이렇게 요리로 승화(?)될 수도 있구나
      깜짝 놀랐었지요.
      제법 쓸만하지요. ㅎㅎㅎ

      요즘 게을러져가지고
      레서피 부분을 약간 소홀히 하고 있는데
      ceybest님 댓글을 보고는
      다시 부릉부릉 시동을 걸어봅니다.

      오늘도 레서피는 웹돌이가 쏜다!! 키키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5월이 지나고 새로운 달 6월이 찾아왔습니다.

      6월도 건강하시고
      재미난 여름 맞이하세요.

      감사합니다.

  10. ADDR EDIT/DEL REPLY 구름사탕 2009/05/31 09:59

    1,맛건살 말 그대로 맛건살이다!

    {나에 맛건살 줄임말}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잘 유지하면서 살기도 죽을때까지 100살를 살겠다는 굳은 의지

    2. 단골손님 이제부터 시작입니다....예전에도 몇번왔었네요 ㅋㅋ

    3. 그린 당찬 파수뀬

    자연을 생각하면서 웹돌이님 이거저것 앞장서서 나아가서 우리에 지구에 있는 더러운것들 모두 깨끗하게 말끔하게 정리해주는 그런 당찬 파수꾼입니다^^


    에공~완전 난장판이네요 ㅋㅋ 잘 못써도 이해주세요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곧죽어도당신의서포터즈 2009/06/01 09:20

      안녕하세요. 구른사탕님.
      달콤한홍차님처럼 닉네임이 듣기만 해도
      달콤하네요. ^^

      5월의 마지막날을 멋진 댓글로
      마무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번, 3번의 참여 아이디어도 너무 멋지지만
      특히 웹돌이의 마음을 움직인 건
      바로 2번에 써주신 말입니다.

      '단골손님..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아~ 감동. ㅠ0ㅜ

      단골손님 맞을 채비하고
      오늘도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모두 아자아자 퐈이팅!

      감사합니다. ^^

  11.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blog.naver.com/mwyen 비니맘 2009/06/01 10:55

    오호~ 여기가 오리지널 맛건살 블로그였네요
    전 네이버만 있는줄 알았다는ㅎㅎ
    이제 알았으니 자주 올께요
    퀴즈 이벤은 잠시 생각좀 해보고 올릴께요ㅎㅎ
    오늘도 아자아자!!!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곧죽어도당신의서포터즈 2009/06/01 16:07

      비니맘님, 여기서 뵈니 또 신선하네요. ^0^
      드디어 오리지날 맛건살을 방문해주셨군요.

      앞으로 여기서도 종종 뵈어요. 호호호

  12. ADDR EDIT/DEL REPLY ceybest 2009/06/01 20:46

    시간내서 잠깐 들렸다 갑니다.
    주말에 무리했는지 자꾸 콧물이 나려고 하네요 ㅠㅠ
    몸도 무겁고...... 감기가 오려나요?
    이럴때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까요? 척척박사 웹돌이님! 추천 좀 해주세요^^
    6월의 첫날인데 하루종일 정신없이 바빴네요^^ 이번 한달도 좋은일만 많이 많이 생기는 한달이었음 좋겠어요!
    웹돌이님과 더불어 맛건살을 사랑하는 모든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달 만드세요^^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곧죽어도당신의서포터즈 2009/06/02 09:15

      요즘 일교차가 워낙 커서
      감기 걸리기 십상이지요.

      낮엔 덥더라도 아침 일찍, 저녁 늦게까지
      야외활동을 하셔야 한다면 꼭 가디건을
      준비하시고요.

      감기 오려할 때 좋은 음식이라..
      아무래도 비타민을 잘 섭취해주셔야겠지용?
      과일이랑 야채 즐겨 드세요.
      아! 고추에 비타민C가 그렇게 많다는데요.
      풋고추 된장에 푹 찍어서 아작아작 드셔도 좋을 듯.
      브로콜리, 파프리카도 좋아요~

      그리고 몸 영양상태가 좋지 않을 때
      감기가 오기 쉽다고 하니까 단백질, 지방분등
      에너지를 내는 영양소를 잘 드셔야 합니다.
      단백질 or 탄수화물이 많으면서 비타민A도 많은
      달걀이나 고구마 등을 드셔 보세요.

      여하튼 감기 얼릉 나으셔야 해욧 >ㅁ<


      ceybest님 응원 받아서
      웹돌이도 6월 한 달 행복하게 살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3. ADDR EDIT/DEL REPLY 달콤한홍차 2009/06/02 00:06

    안녕하세요 웹돌이님 ^^ 달콤한홍차에요~ 오랜만에 왔죠?
    와보니 방문자수 1만명 돌파 이벤트를 하고 있길래 저도 이제나마 참여하려구요 ㅋ

    1번!! 맛건살은 100%이다. (개그콘서트에서 나오는 '100%임돠~' 이느낌? ㅋㅋ)
    몸에 좋은 건강 정보 100%, CJ프레시웨이에 관한 회사정보 100%
    식자재관련 상식도 쌓고 CGV티켓 경품도 타가는 1석 2조 100%
    재치 넘치는 웹돌이님의 수다 100%
    이 모든게 맛건살은 100%니까요 ^^

    2번!! 은... 제가 맛건살을 알게된지 얼마 되지 않아서 후보에도 못 오르겠죠 ㅠ_ㅠ
    하지만 방문자수 3만명 돌파 이벤트때는 후보에 오르도록 계속 올거에요 ㅋ

    3번!! 연인 어떠세요? 戀人? 아니죠~ 然人 맞습니다! ㅋㅋ
    말 그대로 자연주의 웹돌이님을 표현하고 싶었어요~ 자연 연, 사람 인
    자연의 연인이라는 뜻도 되고 자연주의사람 이라는 뜻도 되잖아요 ^^

    웹돌이님 방문자수 1만명 돌파하기까지 고생 많으셨어요
    앞으로도 꾸준히 놀러오고 싶은 맛건살 만들어주세요~~

    저는 내일 CJ 대졸공채 발표를 앞두고 있답니다...
    두근두근 ㅋㅋ 좋은 소식 들고 올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곧죽어도당신의서포터즈 2009/06/02 09:18

      역시...
      젊은 감각이 팍팍 느껴지는
      달콤한 홍차님~

      1번, 2번, 3번 모두 멋진 의견으로
      1등을 노리는 당신은 욕심쟁이 우후훗! ^^


      오~~~~ 내일 엄청 중요한 일이 있으시네요.
      그렇다고 오늘 잠 못주무시거나 하시지는 마시고요.
      (그게 사람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겠지만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14. ADDR EDIT/DEL REPLY ceybest 2009/06/02 19:41

    아우 감기가 그냥 지맘대로 침범하고 말았네요~ 에취~~
    눈도 잘 안떠지는 기분@.@ 몸이 무겁네요~ ㅋ
    웹돌이님 추천하신대로 비타민도 섭취하고
    과일이랑 야채 많이 먹어야겠네요!
    입맛이 없어서
    믹서기에 갈아서 후루룩 마셔야 될까봐요^^
    오늘 날씨가 그리 썩 좋지는 않네요!
    비라도 와락 쏟아지면 좋을텐데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곧죽어도당신의서포터즈 2009/06/03 11:49

      재채기도 하시고..많이 걱정이 됩니다. @.@
      입맛 없다고 식사 거르지 마시고
      꼭꼭 챙겨드세요~
      과일, 야채 잊지 마시고요.

      감기야 물러가라, 워~워~

      추신) 어제 날씨가 장난 아니던데요.
      천둥번개가 대박..+ㅁ+
      농사 지으시는 분들 피해가 많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15. ADDR EDIT/DEL REPLY 비니맘 2009/06/03 21:44

    1. 맛건살은 아이들에게 행복이다
    제가 손맛이 없는데 대신 CJ의 반제품으로 제가 간단하게 해줄수 있으니 ㅎㅎ
    2. 저도 단골인거죠?ㅎㅎ
    단골이 되기 위해 더 열심히 방문할께요~~
    3. 웹돌이님 별명이라....
    우리의 겸둥이ㅎㅎ
    멋진 글솜씨와 사진으로 우리의 귀여움을 듬뿍 받고 잇으니ㅎㅎ

    에고 간만에 머리를 굴렸더니
    뎅뎅~소리가 들리네요ㅠㅠ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곧죽어도당신의서포터즈 2009/06/04 09:16

      앗, 늦은 시간까지 맛건살과 함께 해주셨네요. @,@
      (입력시간이 21시 44분!!)
      감사합니다. ^^

      바쁘신데, 이렇게 3가지 이벤트 모두 참여해주신것도
      감사드리구요.

      여러분의 겸둥이, 웹돌이(^^ 파하하하하)
      오늘도 힘내서 열심히 블로그 운영하겠습니다.

      비니맘님도 파이팅!

  16. ADDR EDIT/DEL REPLY ceybest 2009/06/03 23:20

    오늘 오전 내내 하늘이 까매서 쏟아지겠구나 생각했는데
    오후부터 비가 내리더라구요~
    시골에 계신 부모님께서 무척이나 비를 기다리셨는데
    비를 보니
    부모님 생각이 먼저 나네요!
    오늘 내린 이 비로 인해
    시골 들녁이 풍성해 졌으면 좋겠어요~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곧죽어도당신의서포터즈 2009/06/04 09:19

      아~ 맞습니다.
      우리야 비가 많이 와도,
      혹은 햇빛 쨍쨍 공기가 건조해도

      '에이, 우산 안 가져왔다', '덥네, 그치만 하늘 좋다'
      이러고 말지만
      농사지으시는 분들께는 1년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느냐 그렇지 않느냐가 달린 일이지요.

      ceybest님 말씀대로
      이번에 내린 비가 농부분들의 답답한 갈증을
      조금이라도 해소해주었다면 좋겠네요.

      우박이나 강풍은 오지 말아야 할텐데 말입니다. 쩝.
      요샌 왔다하면 무슨 탁구공만한 우박이 쏟아지는지..

  17. ADDR EDIT/DEL REPLY 현맘 2009/06/04 09:08

    1만명 참가속에 내 발자취가 너무 적었다는것에 ioi 손들고 반성!

    1. 맛건살은 만병통치약(?)이다..
    만병의 근원이 스트레스라는데 스트레스 쌓일때 단 1분이라도 맛건살에 들어와서 잊을 수 있으니
    1분 만병통치약이라고 해야하나요? ^^

    2. 댓글...이건 정말 자신 있는건데...나의 살과 같이 늘어난 게으름을 어찌 없앨지...

    3. 별명은 심각하게 생각하면 더 생각 안날꺼 같아서 그냥 확! 씁니다..ㅋㅋㅋㅋ
    자연주의 웹돌이님은
    "건강오컬트" 말그대로 과학적으로 설명할수 없는 그럼 힘이 느껴진답니다...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곧죽어도당신의서포터즈 2009/06/04 09:30

      앗, 뉴패밀리시네요. @.@
      방가방가~

      뉴패밀리답지 않으시게 벌써
      맛건살을 꿰뚫어보고 계신 듯 한데요~~
      제안해주신 아이디어도 너무 멋지고요.

      앞으로 많은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참여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0^

      오늘도 즐건 하루 보내세요. 샤방~

  18. ADDR EDIT/DEL REPLY ceybest 2009/06/04 23:20

    요즘 정말 많이 바쁘네요^^
    사무실 갔다 와서 저녁 준비하고 저녁식사후엔 잠깐 TV보고 쉬었다가 온라인으로 시간제 수업을 듣고 있는데 아이가 잠들고 나면 수업을 듣는답니다. 그런데 이번주에 레포트가 세개나 있어서 헉~ 가슴이 답답합니다.
    제목도 어렵구 언제 다쓸까 하는 마음에 지레 겁먹어 지네요^^ 그래도 잠시나마 맛건살에 다녀가는게 조금은 위안이 되네요^^ 웹돌이님 댓글도 내심 기다려 지구요~ 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요?
    저는 어제 오늘 감기때문에 좀 힘들었지만 좋은 주변 사람들 덕분에 고마움을 많이 느낀 하루였답니다^^
    하여간 세상살이 돈도 중요하지만
    건강이 제일인거 같아요! 몸이 건강해야 뭐든 할수 있을테니까요~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곧죽어도당신의서포터즈 2009/06/08 14:44

      와, 듣는 것만으로도 숨이 찬데요.

      자녀분들을 돌보시고, 집안일을 하시고,
      강의 들으며 공부까지 하시다니..
      수퍼우먼이 따로 없으십니다. @.@

      저는 직장일 하나 하는데도
      이렇게 게으름을 피웁니다.
      (댓글이 넘 늦었지요. ㅠ.ㅜ)

      항상 뭐든지 열심히 사시는,
      그렇게 건강한 삶을 사는 ceybest님 본받아서
      다시 한 번 부지런히 살아보렵니다.
      (작심일일이 되는 다짐이겠지만요. ㅎㅎ)

      웹돌이는 인복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쿄쿄

  19. ADDR EDIT/DEL REPLY 환아 2009/06/05 16:41

    1. 맛건살은 [뚝배기]다.

    맛건살을 알게 된지는 오래 되지 않았지만 뚝배기처럼 구수하고 따뜻한 느낌을 받았어요.
    뚝배기는 씻을때도 세제로 마구닥 씻으면 안되거든요~ 맛나게 먹고 건강하게 살기도 인생은 짧다는 맛건살의 친환경주의
    웹돌이와 잘 맞는 것 같아요.ㅎㅎ
    그리고 뚝배기는 오랫동안 열을 보존해주잖아요. 우리가 국을 다 먹을때까지..
    일반 그릇에 담긴 잠시동안의 따끈함이 아닌,
    맛건살또한 오랫동안 사랑 받길 바라는 마음에서 투박하지만 [뚝배기]라고 지어보았습니다.^^

    2. 제가 알게 된지 며칠 되지 않아서..ㅜ.ㅜ
    3만명 돌파기념때 단골로 꼭 노려보겠습니다!

    3. 건아(健兒)
    (건강할 건, 굳셀 건)
    한자로 건아라고 붙여보았습니다. 부르기도 쉽고..
    건강한게 최고잖아요.d^^b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곧죽어도당신의서포터즈 2009/06/08 14:48

      뉴 패밀리시네요.
      환아님, 반갑습니다. *^^*

      웹돌이랑 맛건살이 좀 구수~합니다.
      (오프라인으로 봐도 구수합니다. ㅋㅋ)

      바로 핵심을 간파해내시다닛,
      놀라운 내공의 소유자시군요~

      맘에 듭니다. 따뜻하고 구수한 뚝배기..^^

      건아라는 닉넴도 멋있고요.
      (아~~~ 오늘이 발표날인데
      아직까지 고민 중이라는.. -_-)

      여러분 덕분에 웹돌이와 맛건살은
      이렇게 행복한 고민을 하며 산답니다.
      캄사해욧 >▼<

      환아님 말씀처럼 3만명 돌파 시에는
      꼭 단골 리스트에서 뵈어요.
      그러기 위해 맛건살도 더 열심히 운영하겠습니다.

  20. ADDR EDIT/DEL REPLY 2009/06/05 20:49

    비밀댓글입니다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곧죽어도당신의서포터즈 2009/06/08 14:49

      닉넴이...황공하옵나이다인데요. 후훗.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월요일은 항상 회의다, 주말 메일 정리다
      정신이 없어서~
      이제서야 댓글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대망의 이벤트 발표날,
      과연 당첨 주인공은 누구?

      저녁시간을 기대해주세요. 두구두구두구

  21.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blog.naver.com/duds77 김영근 2009/06/05 22:19

    1번 맛:맛이 좋아오고, 영양 좋아오고
    건:강강에도 좋아 튼튼해져 좋고
    살:살도 찌지 않아 너무너무 좋아 맛건살 우리몸에 너무 좋고..생각대로 맛!!!
    2번은 마지막 날이라 패쓰해야겟네요 하지만 앞으로 자주올께요
    볼것도 정보도 많은 아주 좋은곳이네요 알게되서 기뻐요
    3번 "그린 깨꾸시"
    깨끗이...를 소리나는대로 써서 환경을 생각하는 깨끗한 지구에 잘어울릴이름 같아서 지어봤어요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곧죽어도당신의서포터즈 2009/06/08 14:51

      김영근님 안녕하세요. ^^

      삼행시를 지어주신 최초의 분이 탄생했습니다.
      특히 '살' 부분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살도 찌지 않아...ㅋㅋㅋㅋ

      그만큼 건강한 맛건살 되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어려운 세 가지 이벤트였는데
      이렇게 모두 정성스레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종종 뵙겠습니다~~~~
      남은 오후도 잼나게 보내시고요. ^^

  22. ADDR EDIT/DEL REPLY ceybest 2009/06/05 23:24

    내일이 현충일인데 태극기를 달아야 한다네요! 근데 저번에 베란다에 걸어두었던 태극기가 바람에 날아가는 바람에 집에 태극기가 없어서 사러 가야되나 말아야 되나 하고 있었는데
    초딩 1학년 아들이 말하네요! 엄마 내가 그려볼게 하더니
    8절지 종이에 자와 접시를 가지고 열심히 그리네요! 참 예쁘고 귀엽네요 ㅋㅋ
    1시간여를 열심히 그리고 물감으로 색칠해서
    태극기를 완성했는데
    마음이 짠하네요~
    내일은 우리 아이가 정성들여 그리고 만든 태극기를 베란다에 걸어야겠어요~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곧죽어도당신의서포터즈 2009/06/08 14:54

      아~ 저는 현충일이 토요일이라고
      투덜거리기만 했는데

      초등학교 1학년 ceybest님의 아드님보다도 못합니다.
      ㅠ.ㅜ (반성반성)

      그 어떤 태극기보다 훨씬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
      평소 ceybest님이 자녀분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고, 잘 가르쳐주셨기 때문이겠죠?

      이래서 가정교육이 중요하다니까요!!

      ceybest님, 그리고 ceybest님의 아드님
      짱짱 멋있어요.

  23. ADDR EDIT/DEL REPLY ceybest 2009/06/08 21:40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희는 주말에 아이들과 함께 박물관이 살아있다2 영화관람하고 왔네요^^
    모처럼 오래간만에 아이들과 함께 나들이 하니 즐겁고
    재미있는 영화봐서 또한번 즐겁네요^^
    그리고 영화 정말 재미있어요~ 아이가 무척이나 좋아하더라구요~
    혹시나 시간되시면 다녀오시길~~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곧죽어도당신의서포터즈 2009/06/10 09:28

      저희 사무실에도
      자녀가 있으신 사우분들이
      이 영화를 많이들 보셨더라구요. ^^

      여기저기서 재미있다는 말씀을 많이 들었고
      또 ceybest님도 추천하시니
      이참에 꼭 보러 가려고요. 케케케

  24. ADDR EDIT/DEL REPLY ceybest 2009/06/09 22:06

    점심시간에 잠깐 맛건살에 왔다가 당첨자 발표 소식을 봤네요^^
    정말 맞나? 몇번을 읽고 또 읽었네요!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첨소식을 알고 나서부터 오후 내내 마음이 붕 떠서 만나는 사람마다
    웃으며 안녕 했더니 모두들 어깨를 들썩이며 뭔일? ㅎㅎㅎㅎ
    오늘 저녁엔 정말 좋은 꿈꾸려나 봅니다.
    웹돌이님 감사요^^
    당첨되신 모든 분들 축하 축하 드립니다.
    좋은꿈 꾸시고 행복한 저녁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곧죽어도당신의서포터즈 2009/06/10 09:26

      사실 금액적으로 따져보면
      그리 큰 것도 아니지만,

      요런 이벤트가 주는
      인생의 즐거움은 꽤 큰 것 같아요.
      (저도 종종 경험합니다.)

      맛건살로 잠깐이나마 그런 즐거움을 느끼셨다니
      제가 다 행복하네요. ㅎㅎ

      역시
      선물은 받는 사람 못지 않게
      주는 사람에게도 기쁨이 되는군요. ^^

  25. ADDR EDIT/DEL REPLY ceybest 2009/06/11 23:26

    cgv상품권을 받았다고 하니 가족들 모두 기뻐하네요~ 또 다른 행복을 느낍니다.
    오늘은 아이와 함께 동네 은행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나갔는데
    골목마다 차와 사람이 뒤엉켜서 많이 위험하더라구요
    그래서 큰길로 나가 자전거도로로 갔는데도
    오토바이와 사람들때문에
    자전거 타기가 여간 쉽지가 않더라구요
    요즘 저탄소 녹색성장이다 뭐다 해서 자전거타기 운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던데
    평일 오후에 자전거 타기는 좀......
    주말에 학교에나 가서 타야 될까봐요!
    걸어갈걸 괜히 자전거타고 가자그랬나
    아이에게 좀 미안해 지네요~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09/06/12 17:15

      맞습니다.

      어른들이 반성할 게 참 많아요.
      말은 그럴싸하게 하면서
      정작 이를 실천하기 위한 여건 마련에는 게으르고..

      조금 답답하긴 하지만,
      어쨌든 현재로서 아이들과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는 곳은
      학교운동장이 제일인 듯 하니 많이 활용하시고,
      자녀분들과 활기차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와요.

      그나저나 제 자건거는 주인이 타지 않고
      장식용으로만 놔둬서
      온갖 먼지와 거미줄에 질식사 직전이라는..ㅠ.ㅜ

  26. ADDR EDIT/DEL REPLY ceybest 2009/06/17 21:21

    드뎌 시험이 끝났네요^^ 모두 8과목 저번주부터 어제까지 일주일간 시험과 싸우느라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겠어요~ 아! 예나 지금이나 시험은 정말 어려워요. 하여튼 시험이 끝나서 마음의 부담이 많이 사라졌네요!
    이제 레포트만 두과목 쓰면 이번 학기는 마감이네요 ㅋㅋ
    이번주엔 cgv에 아이들과 함께 영화라도 보러 가야겠는걸요.
    이제 푸른별兒님이시네요
    예전 웹돌이라는 별명과는 전혀 다른 느낌이 들어요! 푸른별兒 정말 좋은거 같아요^^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09/06/18 09:47

      오쿄쿄쿄쿄..
      제가 지은 별명도 아님시롱,
      별명 좋다는 말을 들으니 어찌나 기분이 좋은지..

      이게 다 여러분 덕분 아니겠습니까? ^^

      최근에 중요한 일을 치르셨군요.
      고생하셨습니다~
      열심히 사시는 ceybest님께는
      항상 마음 속으로 파이팅을 외쳐 드리고 있어요.
      많은 것을 배우고 있고요.

      주말에 즐건 영화 보시고,
      에너지 재충전하세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파이팅! ^^

  27. ADDR EDIT/DEL REPLY 2009/08/25 20:43

    비밀댓글입니다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blog-cjfreshway.com 푸른별兒 2009/08/31 09:21

      안녕하세요, 메롱님.

      메롱님은 메롱별에서 오신 우주인이신가요? @.@
      인사가 재미있네요.

      저도 인사를..
      메롱메롱메롱..ㅋㅋㅋ 삐리삐리..
      자주 놀러오세요. 메롱메롱메롱.. ^^

PREV1NEXT